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거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년 연장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업용 굴삭기 등 38종 135대의 임대 농기계에 대하여 오는 12월 31일까지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한시적으로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촌 노동 인력 감소에 따른 인건비 상승,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 다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거제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비싼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고 임대하여 사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감면 기간에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직접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거제시는 지난해 농업인 527농가 2,104대를 임대하여 이용하였고, 임대농기계 전기종 보험 가입과 임대농기계 연 1회 무료 배송 서비스 시행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장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운영하고 있으며, 농기계 운전 및 안전교육도 확대 실시하고 있다. 강윤복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시적이지만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하여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농업임대사업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1-10 15:11:2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가 주도하는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1월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건강한 도시 공간을 재창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본격 추진됐다. 총 사업비 665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565억원은 토지 매입비이며, 나머지 100억원은 공사비다. 총 면적은 10만 664.9㎡로 333개 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국유지는 77개 필지로 면적 1만 1415㎡ ▲공유지는 44개 필지로 1만 7820.9㎡ △사유지는 211개 필지로 면적 7만 1429㎡로 구분된다. 이 중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사유지 보상 절차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됐으며, 현재 92.8%(필지 203개, 면적 6만 6353㎡)의 진척률을 보이면서 사유지 보상은 다음 달 말 모두 마무리될 전망이다. 토지 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은 오는 6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를 거쳐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0 15:10:24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양산시, 신중년 경력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양산시는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50세 이상 ~ 65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발굴·창출 사업이다. 양산시는 4개 분야 8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책으로 꿈키움 ▲숲에서 산림지도사 사업 ▲신중년 생태숲해설가 사업 ▲권역별 취업지원 상담사 운영이 이에 해당한다. 먼저 ▲책으로 꿈키움 사업의 경우 전문사서가 '양산시립도서관'에 배치되어 어린이 대상 독서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며, 산림교육전문가가 활동하게 될 ▲숲애서 산림지도사사업은 2023년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숲애서'에서 산림생태를 활용한 이용자 맞춤형 산림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또 3년 연속 추진하는 ▲신중년 생태숲 해설가 사업은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숲해설을 제공하게 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권역별 취업지원 상담사 운영의 경우 '시청민원실'과 '웅상출장소'에 경력이 풍부한 직업상담사가 배치되어 일자리 상담, 구인구직 등록 등 일자리 관련 종합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자인 양산시민으로 사업별로 자격요건을 갖춘 자이고, 사업 기간은 2월 5일부터 12월 20일까지이다. 참여 희망자는 양산시 민원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일자리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여 퇴직 중년층이 고용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15:09:53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문경시, 정기 기획공연 및 특별 기획전시 추진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올해도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삶읠 질을 높이기 위해 정기 기획공연과 영화 상영, 특별 기획전시를 추진한다. 2023년 한 해 다양한 공연과 영화 상영을 추진한 결과 3만 5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해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을 누리고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에, 2024년에는 세대별 맞춤형 공연 및 영화 상영, 특별 기획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지수를 업 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문화회관은 관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공연장 스피커 교체, 문희아트홀 영사기 교체 등 크고 작은 시설 보수, 읍·면·동 지역 홍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문화 가족 알림 서비스 확대, 공연장 친절 교육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1월에는 영화 <싱글 인 서울> 상영을 시작으로 12일(금), 13일(토)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주연의 코믹연극 2시간탈출 '졸탄쇼'와 1월 말부터 2월 한 달간 기획전시'명화, 미디어아트로 꽃 피우다' 등 50여 편이 넘는 공연과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이처럼 매월 첫째, 셋째 주말은 '영화가 있는 주말'로 최근 개봉작 중 인기 영화를 상영하며, 둘째 주말에는 '공연한데이'시리즈로 대학로 인기 연극과 다양한 장르의 소극장 공연을 진행한다. 네 번째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규모가 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더욱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고 시민 만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1-10 15:09:05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 성금 3백만원 기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9일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에서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은 국내 굴 유통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해 5월에는 수산물처리저장(냉동·냉장)시설을 준공해 굴 생산 어업인들의 보관에 따른 경영비 부담완화와 냉동 굴의 활용도를 높여 생굴 위주의 국내 소비시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도 했다. 지홍태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추운 겨울까지 겹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금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뜻이 있어도 실행에 옮기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 성금을 선뜻 쾌척해주신 굴수하식수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온정이 담긴 기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굴수하식수협은 △2020년 300만 원 성금 기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50,000매(500만 원 상당), 백미 48포(180만 원 상당), △2021년 500만 원, △2022년 300만 원, △2023년 쌀 740kg(250만 원 상당) 등 매년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24-01-10 15:07:57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제를 시민 스스로 찾아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리빙랩의 본격 운영에 나섰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민참여단 발대식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해 시민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 개최 및 상주시의 미래상 키워드 찾기와 지역문제 도출하기 등 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리빙랩(Living-lab)이란 '생활실험실'이라는 의미를 가진 용어로 주민들이 생활속에서 경험하는 문제들을 발굴하고 문제정의부터 개선방안 도출까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말한다. 지난해 12월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40명의 시민참여단은 이번 발대식 및 1차 워크숍을 시작으로 2월까지 총 4회의 워크숍을 통해 지역문제 도출과 스마트도시 서비스 정의서 보완,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공 시나리오 도출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강영석 시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생업을 잠시 미루고 참여해 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한 해결 방안들이 많이 발굴돼 상주시에 맞는 상상주도형 스마트도시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0 15:07:05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