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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쌍둥바오' 갤럭시 버즈2 프로 패키지 출시…판다 얼굴에 촉감까지

갤럭시 버즈2 프로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를 담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2 프로 쌍둥바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모델은 에버랜드와 함께 판다월드 인기 판다인 쌍둥이 후이바오와 루이바오 얼굴을 그대로 케이스에 담았다. 줄무늬와 미간 등 생김새를 섬세하게 반영하고 귀를 통해 귀여움도 강조했다. 아이보리 색상 부드러운 솜털 재질로 판다를 만지는 듯한 포근한 느낌도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2 프로' 화이트 모델과 후이바오 케이스 ▲'갤럭시 버즈2 프로' 그라파이트 모델과 루이바오 케이스로 구성했다. 버즈 FE와 버즈2, 버즈 라이브와 버즈 프로 등과 호환되는 쌍둥바오 케이스도 별도로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21일부터 삼성닷컴에서 한정수량으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19만5000원이다. 쌍둥바오 케이스는 4만2900원으로 ▲삼성 강남 ▲부천중동 ▲스타필드하남 ▲더현대서울 ▲광교갤러리아 ▲판교현대 ▲AK분당 등 주요 삼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갤럭시 버즈2 프로'와 쌍둥바오의 사랑스러움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쌍둥바오의 콘셉트에 맞춰 친구 또는 연인과 커플템으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2-19 11:00: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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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 ·'소유자·이해관계인' 의견 청취

경기도는 2024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에 앞서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지방세정보시스템(위택스)을 통해 공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19일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정한 건축물의 적정가액이다. 취득세나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의견청취과정은 지난해 신설된 것으로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산정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자치단체는 건축물 소유자 등에게 시가표준액 산정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산정 내용에 대한 의견을 들어 결정한다. 공개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돼 있는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며, 용도변경 등의 개별 사안이 변경되거나 2024년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의견제출 유형은 전년 대비 또는 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률,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및 사실관계 변동 등으로 구성되며, 건축물 소유자 등이 시가표준액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된 의견은 가액의 적정여부 등 타당성을 조사하고 이를 반영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해 도시자의 승인을 받아 시군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1일 고시된다. 최종적으로 결정·고시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7월 부과되는 재산세(건축물) 및 취득세 등의 과세표준이 될 뿐 아니라, 국민건강보험료 부과 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해당 시군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가표준액에 이의가 있는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이달 말인 29일까지 시군 세무부서에 의견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2024-02-19 10:56:4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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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8기, 일하는 조직분위기 확산 시동

◆ 인구감소로 지역소멸 위기감 팽배 영양군은 전국 최대 규모 자작나무 숲외에도 반딧불이가 서식할 만큼 국내에서 손 꼽히는 청정지역이며, 2022년 말 주민등록 통계 기준 100세 이상 장수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급격한 인구감소로 2023년 말 기준 인구수는 15,661명에 불과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지역 소멸 위기감이 팽배해지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위기로 국가 긴축재정 기조 아래 몇 년 전부터 정부 재정 지원이 하향식 배분에서 상향식 공모 방식으로 바뀌고 있어, 기존 공직 시스템으로는 한계에 달했다고 판단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 영양군 발전 원동력, 결국 공무원 이에 영양군은 민선 8기 후반기를 앞두고 제대로 일하는 공직분위기 확산을 위해 조직 내 29%를 차지하고 있는 6급 공직자들의 중추적 역할 주문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에 앞서 오 군수는 민선 8기에 들어서며 84개 공약 중'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신뢰 받는 군정 구현'이란 공약을 제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실천 계획도 마련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6급 팀장이 예전처럼 단순히 결재만 하는 역할에 머물러서는 안되며, 열심히 일하지 않는 6급은 승진할 생각도 말라"라는 언급까지 했다. 또한, "팀원의 업무 과중을 해소하고 함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팀장이 팀의 핵심적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관련 부서에서는 지난 1월 23일부터 2주간 6급 보직팀장들과 무보직 6급 직원을 대상으로 군정발전 관련 1인 1보고서를 제출받았다. 이번에 제출된 군정시책 보고서는 총 155건으로 조직 내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6급 공직자들이 작성한 만큼 단순한 아이디어 차원이 아닌 실행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시책들이 나왔다. 분야별 건수를 보면 ▲행정·관광(각37)▲복지(18)▲농업(14)▲도시(15)▲경제(10)▲보건10)▲교육(7)▲환경(5)▲교통(2)순이며, 군은 면밀한 검토·분석을 통해 우수 보고서 제출자에게는 군수 상장을 수여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제출된 보고서 중 우수사례는 3월 초에 발표회를 개최하여, 군정발전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는 민선 8기 전반기에는 영양 대변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새로운 원동력이 될 다양한 비전을 제시해 왔다면, 후반기부터는 군정 역량을 집중해 군민과의 약속을 역동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오 군수의 강력한 의지와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3년부터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군수와 8~9급 직원 대화(4회) ▲부군수와 보직팀장 대화(3회) 행사도 실시하였다. 또한, ▲간부회의 보고방식 변경 ▲직원 기획역량 강화교육도 23년 7월부터는 매월 1회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공약, 현안사업, 지시사항 등을 공유하는'주요업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무 효율성도 확 끌어올릴 계획이다. ◆ 영양미래 청사진 실행역량을 '하나로' 오도창 군수는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며, 올해 군정 화두도 군민과 함께 손잡고 가자는 의미의'휴수동행(携手同行)'으로 정한 만큼 공직 내부부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MZ세대 공무원들의 톡톡 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필요하지만, 최소 10년 이상 근무자로 다양한 공직 경험이 있는 6급 공무원들이 영양군의 과거와 현재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어 미래 먹거리 발굴에도 역량을 발휘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집단 지성인 이들이 제시한 다양한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정책에 접목하는 것이 군수인 나의 책무라며, "군민들께서 변화하는 영양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을 계획대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2-19 10:56:3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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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배달 음식점 및 무인카페 위생 집중 점검

사천시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배달 음식(중국집, 마라탕, 양꼬치) 및 무인카페에 대한 위생 관리사항을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인 가구 증가로 소비가 급증한 배달 음식 및 무인카페 등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 시설 내부 및 조리기구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원료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유통)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고장 여부 점검 등 점검표 기록·비치 여부 등이다. 또 음식 조리 및 보관 시설, 보존 기준 준수 및 음식물 재사용 여부, 종업원의 위생 관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조치로 행정 지도하고, 위생 관련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위생 관련 신고가 급증하는 등 식품 위생 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위생 점검 및 관리를 통해 건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9 10:56:2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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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능력개발관, 2024년 상반기 정기교육 수강생 모집

진주시 능력개발관은 '2024년 상반기 정기교육' 수강생을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 오는 3월 25일 개강해 16주간 운영되는 이번 정기교육 과정은 자격증과정 12개 과목, 취미과정 28개 과목, 건강과정 8개 과목, 예술과정 15개 과목 등 모두 63개 과목으로 총 109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상반기 정기교육에서는 아기용품 만들기, 책과 함께하는 인문예술 등 2개 과목을 신설해 선보인다.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진주시 능력개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 확정자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컴퓨터로 추첨해 선발하며, 3월 12일 능력개발관 홈페이지 발표와 함께 SMS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4년 상반기 정기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수요자 맞춤형 운영으로 진주시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능력개발관 동부센터는 3월 10일까지 내진 보강 공사 중으로 공사 기간 업무는 내동면에 있는 본관에서 처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능력개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주시 능력개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19 10:56:0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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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접수

한국도자재단이 19일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n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D-200일에 맞춰 '국제공모전' 온라인 접수를 시작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작가들의 주요 작품 발표 및 공개경쟁을 통해 도자예술의 동시대 흐름을 교류하고 예술적 담론과 도자예술의 미래를 제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 교류 무대다. 국내외 신진 작가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작가 1,184명이 참가, 2,503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국제 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모집 대상은 흙(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전통·전승도자, 실용도자, 조형도자, 설치, 미디어, 음향 등의 작품으로 신작 또는 국내외 타 공모전에서 수상하지 않은 작품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가진 도예 또는 도예 관련 작업을 하는 자로 연령, 국적 제한 없이 참가자별 최대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8일까지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누리집에서 작품 설명서, 작품 디지털 이미지 5컷, 작가 노트 등을 양식에 맞게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작품 이미지 온라인 심사는 한국 및 미주,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진행되며 1차 선정작에 한해 2차 실물 심사가 진행된다. 최종 선정작은 비엔날레 기간 중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수상자는 ▲KICB 대상(1명) 6천만 원 ▲KICB 우수상(7명) 각 1천만 원 ▲KICB 전통상(2명) 각 1천만 원 ▲KICB 상(50명) 등 총 60명을 선정해 총 1억 5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 상장 등의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재단은 지난 1월 임미선 예술감독을 선임하고 주제 선정과 더불어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EIP(Event Identity Program) 개발에 나섰다. EIP(Event Identity Program)란 주제를 형상화하는 상징물로 포스터와 시그니처, 로고 등을 뜻한다. 비엔날레의 주제와 EIP는 오는 4월 중 공표될 예정이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가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비엔날레는 전 세계 모든 도예인과 도민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2회를 맞이하는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45일간 이천, 여주, 광주를 중심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비엔날레는 ▲주제전(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국제공모전(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아름다운우리도자기공모전(광주 경기도자박물관) ▲국제도자 학술회의·세미나 및 국제창작 워크숍 등 국제 전시학술 교류 행사와 함께 온 도민이 즐길 수 있는 ▲예술페스티벌행사 ▲경기 곳곳 협력 행사 ▲마켓행사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4-02-19 10:55: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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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정자료실 ‘이용객 중심’ 대폭 개선 운영

1만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한 김해시 행정자료실이 더 나은 시설과 서비스로 시청 직원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김해시는 접근성이 좋도록 시청사 서관 2층으로 행정자료실 위치를 옮겨 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자료실은 127㎡ 규모에 김해시 자료와 간행물, 학술·연구자료 등 행정자료 5000여권과 일반도서 7000여권을 합쳐 총 1만 2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운영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 시간 없이 개방하고 있으며, 시청 직원은 물론 시민들도 대출과 열람이 가능하다. 이전과 함께 개방형 구조로 개선했고 이용자 열람석, 자료 검색 공간(국회 전자도서관 원문 이용 가능), 신간과 인기 도서 서가를 별도로 만들어 이용자 중심으로 꾸몄다. 특히 대성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김해의 정체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가야 그리고 김해의 기록'과 전국(장애인)체전, 김해 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3대 메가 이벤트를 주제로 한 '2024 여기, 김해' 등의 전문 코너를 만들어 시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김해 48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소장 자료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책두레 서비스(타관 대출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원동 유일의 작은도서관 기능도 겸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연간 이용객이 5500명에 이르는 행정자료실 공간과 기능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며 "정보와 소통 공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9 10:55:34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