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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지난해 5만 시간’의 온기 나눔 실시

신한금융그룹이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7월부터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제도를 신설해 임직원들의 연간 봉사활동 시간과 횟수에 따라 등급(골드, 실버, 브론즈)을 정하고, 등급별 포상을 통해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해 신한금융은 ▲신한 아껴요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 캠페인 등 임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지난해 총 5만2173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참석해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의 브론즈 등급 임직원 총 47명의 지난해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진 회장은 이들에게 상패와 함께 최대 500만원의 지정 단체 기부권을 수여했다. 진 회장은 "임직원들이 주말 등 휴게시간을 활용해 무려 5만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에 큰 감사를 느낀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회사와 함께 사회공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2-25 09:00:1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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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레미콘업계, 50인 미만 중처법 유예 '강력 촉구'

30회 정기총회 열고 '중처법 유예 촉구' 결의대회도 함께 가져 배 회장 "직원 다치길 바라는 경영자 아무도 없어…유예해야" 중소레미콘업계가 50인 미만 기업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갖고 2023년도 결산보고 및 2024년도 레미콘연합회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확정하고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결의대회는 지난 1월 31일 국회에 모인 3600명 중소기업인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끝내 무산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를 재차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각 지역별 20개 레미콘조합들이 함께 결의대회를 진행했고, 레미콘연합회 대의원을 비롯한 중소레미콘인 140여 명이 모여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법안을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배조웅 레미콘연합회장은 "내 가족과 같은 직원이 다치길 바라는 경영자는 아무도 없다. 중소레미콘 업계가 모여 다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를 외칠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라며 "실질적 사고예방을 위해서 국회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법안 유예를 통해 준비할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한편, 레미콘연합회는 전국에 있는 500여 개 중소레미콘 공장에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법안 유예를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4-02-25 08:44: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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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눈덩이'…중기부, 5천억 규모 '소상공인 대환대출' 시작

7% 이상 고금리→4.5%로 낮추고 10년 분할상환 '조건' 26일 오후 4시부터 본격 접수…1만여명 年 250억 절감 작년 8월31일 이전 대출 한정…온라인, 소진공 센터서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대출·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7% 이상 고금리를 4.5%의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정부가 고금리 대출이나 상환에 애로가 있는 대출을 저금리 장기분할상환 조건의 정책자금으로 바꿀 수 있도록 5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환대출'을 본격 시작하면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영업자 대출규모는 2019년 686조원에서 지난해 9월 현재 1052조원으로 크게 늘었다. 중소기업 대출금리 역시 3.5%(2019년 12월)에서 5.31%(2023년12월)로 급등했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소상공인 대환대출'을 26일 오후 4시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 중기부는 혜택을 받는 소상공인을 1만~1만5000명 사이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줄일 수 있는 이자 규모도 250억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대환대출 지원대상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이다. 먼저 NCB 개인신용평점 839점 이하인 중·저신용 소상공인이 보유한 사업자 대출 중 은행권·비은행권의 7% 이상 고금리 대출이다. 시중은행, 인터넷은행 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여신금융전문회사, 상호금융, 보험사 대출도 모두 포함한다. 아울러 은행권 대출 중 자체 만기연장이 어려워 은행에서 '만기연장 애로 확인서'를 발급해준 대출도 이번에 정책자금으로 옮겨탈 수 있다. 대출금 만기연장 애로 확인서 발급협조가 가능한 은행은 하나·신한·국민·우리·SC제일·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농협·수협·기업·산업 등 15곳이다. 중기부는 이같은 두 가지 지원 유형 중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보유한 중·저신용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기부 최원영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이외에도 최근 신용상태나 매출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고금리 부담, 영업이익 감소로 은행에서 신용등급이 하락하거나 담보가치가 하락하면서 만기 거절이 되는 사례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환대출은 신청 유형에 관계없이 연 4.5% 고정금리, 10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소상공인 1곳당 최대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다만 2022년 소진공 대환대출과 신보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경우엔 올해 대환대출 한도에서 기존 대환실행액을 차감한다. 2022년 당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환대출 규모가 3000만원이었다면 이번엔 최대 2000만원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또 7% 이상 고금리 대출이 각각 2000만원, 3000만원으로 합계가 5000만원 이내인 경우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환대출 대상은 지난해 예산안을 발표한 8월31일 이전 시행한 대출로 한정하고 있다. 신청 시점에서 대출금도 3개월 이상 성실하게 갚고 있어야한다. 소상공인 대환대출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의 전국 77개 지역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하면 소진공은 중·저신용 소상공인 여부를 확인해 '대환대출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하고, 소상공인은 해당 확인서를 지참한 후 대환대출 취급은행에 방문해 대환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은행권의 만기연장이 어려운 대출을 대환받기를 원하는 경우엔 대환대출 취급은행 방문 전에 대환 대상이 되는 대출을 실행한 은행에서 '만기연장 애로 확인서'를 발급받아 대환대출 취급은행에 제출해야 한다. 대환대출 취급은행은 대환 대상 대출이 7% 이상 금리인지, 3개월 성실상환 중인지 등 지원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대환대출 지원 시 상환가능성을 심사해 최종적으로 대출 여부를 결정한다. 중기부는 수요가 몰려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추가 예산 마련 등을 위해 재정당국과 협의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외에도 신용보증기금과 일부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도 대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은 지원대상과 조건을 비교해 유리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된다.

2024-02-25 08:34: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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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우우팩 재활용 고급 인쇄용지 출시

'Hi-Q 밀키매트' 마케팅 집중…총선용 포스터등에 '제격' 한솔제지가 어린이집에서 수거한 우유팩을 원료로 재활용한 고급 인쇄용지 'Hi-Q 밀키매트'(사진)를 출시했다. 25일 한솔제지에 따르면 신제품 'Hi-Q 밀키매트'는 뛰어난 백감도와 인쇄 광택 등을 통해 최적의 인쇄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상업용 홍보물 및 인쇄물에 적합한 제품이다. 한솔제지는 해당 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4월에 예정된 총선용 브로슈어 및 포스터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Hi-Q 밀키매트는 어린이집에서 버려진 우유팩을 원재료로 재활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일반 우유팩의 경우 제품 변질을 막기 위해 산소나 수분을 차단해야 하기 때문에 종이의 양면에 PE(폴리에틸렌) 필름을 덧대어 제조하고 있어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 따르면 종이팩 사용량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종이팩 재활용률은 2013년 35%에서 2022년 14%로 오히려 21%p 하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한솔제지는 지난 해 70억원을 투자해 종이팩을 재활용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했고 안정적인 제품 양산에 성공했다. 한솔제지는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1월 서울시 및 CJ대한통운 등과 자원순환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맺고 우유팩 재활용률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4-02-25 07:30: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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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노쇼핑등 '노노노' 기획전…3월31일까지

여행이지, 노팁·노옵션…베트남등 단거리, 스위스등 장거리 엄선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을 할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노노노' 기획전을 다음달 31일까지 연다. 25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여행이지는 고객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의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상품'을 엄선했다. 단거리 여행지는 ▲장가계 ▲베트남 ▲대만 ▲푸켓 ▲세부 ▲코타키나발루 ▲괌 ▲사이판 등으로 구성됐으며, 장거리 여행지는 ▲스위스 ▲아이슬란드 ▲동유럽 ▲북유럽 등이다. 먼저 '고품격 장가계 6일'은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중국 장가계를 고품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단거리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5성급 호텔에 숙박한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문산, 천자산, 원가계 등 장가계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대협곡 및 황석채 관광, 천문호선쇼 관람, 전신마사지, 천연 라텍스 베개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장거리 여행지 대표 상품으로는 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 등 4개국을 찾는 '오롯이 多 담다 10일'이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4성급 호텔에서 머물 수 있다. 베를린과 드레스덴, 프라하, 비엔나,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부다페스트 등 각 여행지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여행이지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단거리 상품은 최대 5만 원, 장거리 상품은 최대 20만 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특별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여행 떠나기 좋은 봄을 맞아 고품격 여행상품들로 구성한 '노노노'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5 07:30: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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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벤처協, 여성 스타트업 육성 창업기획자 모집

4개사에 총 7억 지원…3월14일까지 접수 한국여성벤처협회가 '2024년 민간협력 여성벤처·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창업 7년 미만 여성 스타트업에 특화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창업기획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14일까지다. 25일 여벤협에 따르면 '민간협력 여성벤처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여성특화 창업기획자 양성을 통해 균형있는 기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이 사업에는 지난 2년간 5개 전문 창업기획자가 참여해 우수한 여성 스타트업 36개사를 발굴했다. 아울러 총 54억원의 높은 투자 성과를 창출하며 초기 여성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올해는 전문 창업기획자 4개사를 운영사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한 운영사에게는 운영사별로 1억5000만~2억원씩 총 7억원을 지원한다. 운영사는 정부지원금과 자체 재원을 활용해 여성 스타트업 20개사 이상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부터 창업 교육 및 멘토링, 사업화 자금, 후속연계 등 선정기업별 성장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게 된다. 또한 협회 및 운영사 전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선배CEO 밋업, 통합 IR 등 프로그램에도 적극 협력해야한다. 윤미옥 회장은 "여성의 기술창업이 지속 증가세인 반면 여성 스타트업의 투자 비중은 여전히 10%를 넘지 못하고 있다"며 "여성특화 전문 창업기획자를 확대 지정해 여성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늘리고 이를 통해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5 07:29: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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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개방형 기술혁신 촉진 '민간기술거래기관' 51곳 선정

기술이전 공동중개 업무 수행…향후 2차 참여사도 모집 기술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민관 수익공유형 기술이전 공동중개' 사업을 진행할 민간기술거래기관 51개사를 선정했다. 25일 기보에 따르면 온라인 기술이전 플랫폼인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이들 기관을 뽑았다. 이번 사업은 기보와 민간기관이 협력해 기술이전 공동중개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민간 중심의 기술거래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수요기술 발굴과 사업화 지원, 스마트 테크브릿지 플랫폼 등을 제공하고 민간기관은 중개업무를 위탁받아 기보의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탐색·매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보는 선정기관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오는 29일 사업설명회를 열어 기보의 기술거래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공동중개 사업 세부수행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기보 이재필 이사는 "기보는 국내 기술거래시장 활성화와 중소기업 개방형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기관과의 공동중개 사업을 시행하게 됐고 향후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이번에 선정된 민간기관과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안에 2차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인 만큼 참여하지 못한 민간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5 07:29: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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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2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25일 일요일 [쥐띠] 36년 진퇴양난인 경우라도 조심하면 길이 열린다. 48년 사업이든 직장이든 성실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60년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72년 분수에 맞게 진행해야 손재를 피할 수 있음. 84년 부모에 대한 원망이 인다. [소띠] 37년 머리가 좀 아프나 오후에 해결된다. 49년 오늘의 거래는 시간만 가고 좋은 성과가 없다. 61년 동쪽으로 가면 행운이 따르고 소득도 늘어난다. 73년 일 처리는 질서가 있는 문서로 하는 게 좋다. 85년 오토바이를 주의. [호랑이띠] 38년 여행이나 등산을 하러 가기엔 건강이 문제다. 50년 해외를 가려면 힘을 길러야. 62년 바쁘다고 가정을 등한시하면 불화가 생긴다. 74년 유혹이 따르는 하루이니 조심하지 않으면 망신 수. 86년 조상님 산소를 돌보는 날. [토끼띠] 39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 보는 것도 좋다. 51년 의견대립이 생기나 발전적으로 나간다. 63년 기회가 오니 능력을 미리 키워 두는 것이. 75년 조언을 구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87년 종교도 좋겠으나 가족의 화목을 우선시. [용띠] 40년 맑은 하늘이 외출을 부른다. 52년 지금 상황을 타개하는 길은 오로지 노력뿐이다. 64년 일에 싫증 내지 말고 정신무장을 더 단단히. 76년 잘 된다고 과신하지 말고 부모의 조언을 들어라. 88년 부의 불평등은 어디나 존재. [뱀띠] 41년 소원성취는 시기상조이니 인내를 가져라. 53년 문서 운이 강하니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65년 새 인연이 새로운 거래를 만든다. 77년 봉사할 때는 마음을 크게 먹어야 길 선하다. 89년 살아갈 힘을 다시 얻는다. [말띠] 42년 남편에게 다른 가족이 있었다니 배신. 54년 구설수를 주의하고 송사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 66년 머리가 맑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78년 한발 물러서는 것도 나아가는 방법. 90년 집 안팎을 정리해 본다. [양띠] 43년 후한 끝은 있어도 박한 끝은 없다. 55년 물이 들어오는 것이 보이니 노를 열심히 저어야. 67년 새로운 것이 보인다. 79년 배가 아프니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자중하는 하루. 91년 쥐띠와 거래가 순조롭지 못하니 다음에. [원숭이띠] 44년 막혔던 구멍이 뻥 뚫리는 날. 56년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표출되어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68년 금전 운이 약하니 돈거래는 자제해야. 80년 길을 나서는데 산들바람이 불고 시원하다. 92년 노고와 애환의 결실이 많다. [닭띠] 45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57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시간을 투자하라. 69년 작은 차이가 결과를 좌우하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81년 갑작스러운 모임을 자제. 93년 부드러움보다 강하게 나가야 하는 하루. [개띠] 46년 유행이나 새로운 것에도 관심을 가지자. 58년 두루 베풀면 순조롭게 해결된다. 70년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 하고 송사를 조심해야 한다. 82년 실적이 좋고 성과도 만족. 94년 효도하는 자녀에게는 하늘도 감동하게 한다 했다. [돼지띠] 47년 나눔의 기쁨은 있는 것이다. 59년 집 없는 억만장자로 살아오니 마음은 편했다. 71년 경기도로 가는 거래는 성공. 83년 내 생각만 주장하면 주변이 시끄러워지고 일도 망친다. 95년 누려본 사람이 미련을 떨쳐내기가 쉽다.

2024-02-25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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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연일 야당에 막말 멈추고 김건희 특검법 결단보여야"

더불어민주당은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쌍특검법 재표결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한 위원장의 입이 연일 야당을 향한 저주의 막말을 쏟아내느라 쉴 줄 모른다"며 "야당에 대해서는 막말을 쏟아내면서 김건희 특검법과 명품백 뇌물수수에 대해 기자가 물어도 이미 입장을 밝혔다는 말로 도망치기 급급하니 뻔뻔하다"라고 일갈했다. 또 "한 위원장은 자녀 입시 비리에 가담했다는 의혹으로 공수처에 고발되었음에도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며 "과거 타인에게 들이댔던 잣대를 왜 본인에게는 들이대지 않나"라고 따졌다. 박 대변인은 "한 위원장의 이러한 태도는 제 눈의 들보는 보지 않고 남의 눈의 티끌만 쳐다보는 내로남불의 극치"라며 "여당 대표로서 품격은 지키지 못하더라도 책임은 지켜야 한다. 이러니 한동훈 위원장을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라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위원장에게 경고한다"며 "야당 스토킹은 이제 그만하고 본인과 김건희 여사를 향한 국민 의혹에 답하고, '김건희 특검'과 50억 클럽 수사를 위한 특검에 책임 있는 결단을 보여주기 바란다. 그것이 지금 여당 비대위원장이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2024-02-24 15:44:35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