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CJ올리브영, 올해 첫 '올영세일'...봄 단장 나선 소비자 공략

CJ올리브영이 올해 첫 대규모 정기 세일을 시작하며 봄 단장에 나선 소비자를 공략한다. CJ올리브영은 오는 3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올영세일'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1년에 4번 계절의 시작에 맞춰 열리는 올리브영의 대규모 쇼핑 축제다. 이번 행사 주제는 '빅 세일, 빅 팬, 빅 러브'다. 올리브영의 상품 기획력과 옴니 채널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간 '올영세일'을 즐기고 기다려온 팬들에게 압도적인 규모의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올리브영은 봄 메이크업을 위한 색조 화장품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에 필요한 각종 기능성 기초 화장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아울러 대표 인기 상품뿐만 아니라 뷰티와 헬스 부문을 주도할 유망한 신규 브랜드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올영세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99% 할인, 100원 득템 등 높은 할인율로 인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특가', 매일 다른 특가 상품을 추가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 시즌에 맞춰 특별히 선별한 100개 상품을 높은 할인율로 판매하는 '100개 특가' 등이다. 이밖에 CJ올리브영은 눈여겨 볼만한 신상품이나 신규 브랜드를 제안하는 '신상 특가'도 선보인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2-29 17:14:48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경주마 세계 챔피언 닉스고 자마 탄생...마사회, 국내 생산농가 대상 무상 교배 지원예정

지난 2021년 세계 경주마 랭킹 1위에 올랐던 한국마사회의 '닉스고'가 씨수말로 전향한지 3년 만에 국내에서도 닉스고의 혈통을 잇는 자마가 태어났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시 한남목장과 인근 힐링팜에서 제1호 국내산 닉스고 자마가, 21일에는 제2호 자마가 각각 탄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값비싼 씨수말을 국내로 수입하는 대신 씨수말이 될 가능성을 지닌 어린말을 선발하고자 유전체 분석 기술 개발을 통해 경주마 닉스고를 발굴, 미국 경마무대에 데뷔시켰다. 경마장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전보를 이어간 닉스고는 2021년 경마 월드컵으로 불리는 미국 '브리더스컵 클래식'(G1)을 비롯, '페가수스월드컵'(G1), '휘트니 스테이크스'(G1)등 최정상급 경주들을 우승하며 자신의 몸값의 100배가 넘는 110억원의 상금을 휩쓸었다. 그 결과 세계 랭킹 1위 달성과 함께 그해 미국 연도 대표마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2년 미국 켄터키주에서 씨수말 활동을 시작한 닉스고는 첫해에 151두의 씨암말과 교배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23년에는 79두 씨암말과 교배를 진행했으며 이 중 10두는 한국의 생산농가의 씨암말이었다. 한국마사회는 한국농가들에게는 두당 약 1만 5000 달러에 달하는 교배료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닉스고와 교배를 마친 씨암말 10두가 지난해 임신한 상태로 제주로 들어왔으며 11개월 동안 품었던 자마들을 낳기 시작했다. 1,2호 국내산 자마를 시작으로 올해 제주에서는 7두의 닉스고 자마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한편 미국 현지에서는 작년에 태어난 닉스고 1세대 자마들이 경주마 경매에서 최고 22만 달러에 거래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1세대 자마들의 활약 여부에 따라 씨수말 닉스고의 가치가 재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씨수말 3년차를 맞이한 닉스고는 지난 11일부터 씨암말 80두를 목표로 교배시즌에 접어들었다. 올해도 국산 생산농가 3개소를 대상으로 무상 교배권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닉스 프로그램을 개발한 이진우 부장은 "지속적으로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는 등 케이닉스 기술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제2·제3의 닉스고 배출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한국마사회는 케이닉스를 통해 축적된 말산업 빅데이터를 생산농가, 경마관계자 등 민간에 개방해 대한민국 말산업의 미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16:30:38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마사회, 올해 첫 경영혁신위 개최...말산업 민간창업.성장 견인 등 과제 선정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정기환 회장 및 경영진, 간부급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경영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출범한 마사회 경영혁신위는 경마산업과 말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는 CEO의 혁신의지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행과제를 발굴하는 등 조직에 혁신의 DNA를 전파해 왔다. 지난해 직무·성과 중심으로 인사보수 체계를 개편하고 YTN 지분 매각 추진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인 한국마사회는 온라인 발매 시범사업 추진 및 경마상품성 향상 등 조직 안팎으로 혁신 내재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는 국민중심의 여가문화 선도 및 공공가치 확대를 통한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선진형 경마시스템 강화, 불법경마 단속 대응체계 고도화, 말산업 분야 민간 창업 및 성장 견인 등을 이행과제로 확정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이슈에 적극 대응해나감으로써, 공공기관인 한국마사회에 부여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16:16:34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마사회, 온라인발매 점검단 회의...경주영상 무단 송출 등 불법행위 선제 대응 논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해 12월 개시된 온라인 발매 시범운영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식운영 대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시범운영 점검단' 제2차 회의를 지난 17일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점검단 회의에는 한국투명성기구 유한범 공동대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조윤오 위원 등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한 위원 7명이 참석했다. 지난 1월 구성된 동 점검단은 온라인 발매의 시범운영 실적을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제언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기구로서 온라인 발매의 안정적 정식운영 개시를 위한 점검 역할을 수행 중에 있다. 특히 시범운영 개시 이후 온라인 경주영상 무단 송출, 신종 경마방 가맹점 모집 등 합법 온라인 경마 정보를 이용한 불법적 움직임이 우려됨에 따라, 이날 2차 회의에서는 유사행위와 관련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과 법적 조치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한국마사회는 관련 유사행위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공정관리처 산하에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여 유사행위 동향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으며, 관련법 위반 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사법조치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종철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온라인 마권 발매 도입 취지를 훼손할 수 있는 유사행위 행태가 포착됨에 따라 특별점검반을 가동 중에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단속을 강화하여 국민들을 불법경마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마사회가 아닌 자가 경마 및 승마투표와 유사한 행위를 하는 것은 마사회법 위반에 따른 명백한 불법 행위이므로, 신종 유사행위와 관련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2024-02-29 16:13:32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aT, 수매 양파 1903톤 베트남,日 등에 수출...수급안정 일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산 양파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2023년산 수매 양파 1903톤을 베트남·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 수출용으로 방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높은 시장가격과 수급 불안에 대비해 양파 수매가 추진됐으며, 올해도 국내 양파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수급안정을 위해 정부 수매 물량의 적정 방출 방안이 모색돼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사는 3월 하순께 국내 조생종 양파 출하에 앞서 정부 비축 농산물의 국내 수급 안정과 국산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협, 생산자단체 등 관계자 의견 수렴을 거쳐 '정부 비축 수매 양파의 해외 시장 수출'이라는 해법을 찾았다. 공사는 지난 21일 정부 수매 양파의 수출용 공매 입찰을 실시했으며, 총 3개 수출기업에 낙찰된 1903톤의 수매 양파가 해외 수출길에 오르게 됐다. 수출은 23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문인철 수급이사는 "국산 비축 농산물이 적극적인 해외 판로개척 지원에 힘입어 해외로 수출되는 것은 국내 시장 수급안정 도모는 물론 외화까지 획득할 수 있는 이상적인 수급안정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국산 농산물 수급 안정과 농가소득 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실수요업체 대상 가공용 방출 추진 등 추가 조치로 국내 양파 시장의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4-02-29 15:59:54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與, 계양갑 최원식·창원진해 이종욱 전략공천… 서울 중랑갑·대전 중구 경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29일 인천 계양갑에 최원식 전 의원을, 경남 창원진해에 이종욱 전 조달청장을 우선추천(전략공천) 하기로 했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2명의 우선추천 후보자와 2곳의 경선 지역구 선정 소식을 전했다. 공관위는 이날까지 단수추천 107명, 우선추천 12명, 경선에서 승리한 40명 등 총 159명의 총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공관위는 인상수 전 인천시장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던 인천 계양갑에 최원식 전 의원을 우선추천했다. 최 전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무소속 출마해 계양을 지역에서 당선된 바 있다. 당선 후 국민의당에 입당해 수석대변인, 국민소통본부장 등을 지냈다. 장동혁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계양갑의 경우 공천 신청자 중 경쟁력 있는 후보자가 없다고 보고 우선추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영환 위원장은 "계양갑은 계양을 원희룡 후보와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현역인 이달곤 의원이 불출마한 경남 창원진해는 이종욱 전 조달청장을 우선추천했다. 이 전 청장은 제35회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조달청장 등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이다. 정 위원장은 "이 전 청장이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지도나 명망이 높아 추천을 받아 면접을 보고 결정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공관위는 서울 중랑갑과 대전 중구에서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 중랑갑에서는 김삼화 전 의원과 차보권 대통령직속 통합위원회 서울지역위원이 경선을 벌인다. 대전 중구는 이은권 전 의원과 강영환 전 국가균형발전위 지방투자산업발전 특별위원장, 채원기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가 3자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아래는 경선 지역구 및 우선추천 후보자 명단. ■경선 지역구 ◇서울(1곳) ▲중랑갑(김삼화·차보권) ◇대전 ▲중구(이은권·강영환·채원기) ■우선추천 ◇인천(1곳) ▲최원식(계양갑) ◇경남 ▲이종욱(창원진해)

2024-02-29 15:51:19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