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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브랜드 '조지아', 대세 스타 '안효섭' 모델 발탁

코카-콜라사의 대표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대세 배우 안효섭을 발탁했다. 코카-콜라사는 갓 내린 듯 풍부한 커피향과 깊은 풍미로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자극제로서 조지아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내기 위해 안효섭을 모델로 발탁했다.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도전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매일 새로운 영감으로 사람들의 일상을 깨워내는 조지아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했다는 평가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배우 안효섭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매일 새로운 영감으로 일상을 깨워내는 조지아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새롭게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모델 안효섭과 조지아가 펼쳐 나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효섭은 연기는 물론 춤, 노래, 스포츠 등 다양한 재주를 가진 팔방미인 배우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3, '사내맞선' 등 출연 작품의 연이은 흥행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인기를 구사하는 대세 배우로 떠올랐으며, 최근에는 웹소설 원작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인공 '김독자'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3-01 14:19: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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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상장 이후 수익률 40% 돌파

신한자산운용이 지난달 28일 기준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의 상장 이후 누적수익률이 40%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장지수펀드(ETF)는 국내 ETF 중 최초로 반도체 소재ž부품ž장비 기업에 집중하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운영됐다. 높은 수익률의 요인으로는 상장시점부터 현재까지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에 자리하고 있는 한미반도체(상장일~현재까지 누적수익률 340.59%), HPSP(157.77%), 이오테크닉스(140.19%), 리노공업(55.04%) 등의 종목들이 ETF의 수익률에 높은 기여를 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의 주요 흐름은 상반기 2차전지,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개됐는데 이때부터 국내 주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AI 반도체 기업으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며 “이 가운데 HBM 시장 점유율 1위인 SK하이닉스 내 TC본더 점유율 1위 기업인 한미반도체를 필두로 고압수소 어닐링 독점기업인 HPSP,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 대표수혜기업인 리노공업 등의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상품의 투자 컨셉 명확화, 투자판단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기존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를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로 변경한다고 알렸다. 김 본부장은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은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AI 반도체 기업으로 주목 받기 이전부터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의 메모리반도체에서 중요한 패키징 공정과 CPUžGPU와 같은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중요한 미세화 공정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AI 등 핵심 AI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상장했다” 며 AI 반도체로 주목 받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투자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명확하게 하고 투자자의 투자판단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초지수와 함께 ETF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국내 최초의 ETF로 2023년 하반기 개인순매수 1위를 기록한 대표 AI 반도체 ETF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가 760억원을 매수했고, 은행고객 위주의 자금 유입 역시 최상위권으로 상장한지 1년도 안 돼 AI 반도체 투자의 대표 ETF로 올라섰다. 27일 기준 순자산 총액은 3558억원으로 국내 AI 반도체 ETF 중 가장 많은 순자산을 기록하고 있다.

2024-03-01 14:18: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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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 반도체 ETF 중 1년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단, 레버리지는 제외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수익률은 79.56%로 국내 상장 반도체 ETF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상장 반도체 ETF 평균 수익률인 49.89%를 압도하는 수치다. 특히 한국 및 미국 주요 지수(코스닥, S&P500, 나스닥100) 수익률(9.92%~48.43%) 또한 모두 큰 차이로 앞지르고 있다. 해당 ETF의 6개월 수익률은 41.78%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는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주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던 엔비디아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들의 전망도 긍정으로 유지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도 낙관적이라는 시각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엔비디아는 2023년 기준 데이터센터용 GPU 시장점유율이 98%로 여전히 경쟁사 대비 높은 기술력과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고 이는 앞으로 지속될 것”이라며 “결국 AI의 성장에 따라 엔비디아(펩리스)로 시작해 TSMC(파운드리), 삼성전자(메모리), ASML(장비)까지 이어지는 반도체 지형이 앞으로 더욱 강화되므로 이에 맞는 새로운 반도체 ETF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2년 ETF 브랜드를 'ACE'로 변경한 뒤 처음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편입 상위 종목에는 ▲엔비디아(23.58%)를 비롯해 ▲ASML(21.40%) ▲TSMC(20.76%) ▲삼성전자(14.94%)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반도체 산업 내 주요 4개 분야(▲메모리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 ▲파운드리) 대표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당 ETF의 성격을 나타낸다.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이어지고 있다.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들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를 357억원 순매수했다. 그 결과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이달 7일 15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11영업일 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 순자산액은 현재 기준 2023억원으로 집계됐다. 김 담당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상장 직후부터 연금계좌 등을 통해 개인투자자의 선택을 받아 순자산액이 꾸준히 성장했다"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이 더해져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생성형 AI 도입 이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글로벌 반도체 영역별 1위 종목(엔비디아·TSMC·ASML·삼성전자)에 각 20% 수준으로 집중 투자해 해당 종목의 성장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2024-03-01 14:17: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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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05주년 삼일절 기념 상품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와 한국의 미를 담은 텀블러, 머그 등 삼일절 기념상품 3종을 3월 1일 선보인다. 이번 삼일절 기념상품은 'SS 우리나라 무궁화 트로이 텀블러 473ml', '우리나라 무궁화 머그 355ml', '무궁화 베어리스타 키 체인' 등 총 3종으로,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로 디자인해 고귀한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독립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SS 우리나라 무궁화 트로이 텀블러 473ml'는 4D 프린팅으로 금방이라도 꽃잎이 날릴듯한 생동감 있는 무궁화를 표현했다. 또한 "무궁화 우리나라 꽃 2024"이라는 문구를 새겨 애국심 고취는 물론 한정 상품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은은한 핑크 그러데이션으로 무궁화 꽃잎을 연상시키는 '우리나라 무궁화 머그 355ml', 무궁화 꽃을 들고 있는 귀여운 '무궁화 베어리스타 키 체인'도 함께 선보인다.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 시 판매 종료) 스타벅스는 이번 삼일절 상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립문화유산 보존기금으로 조성해 문화재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하고, 삼일절의 의미를 더함은 물론 향후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3-01 14:16: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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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3.1운동, 통일로 비로소 완결…자유로운 통일 한반도 향해 나아가야"

윤석열 대통령이 3·1절을 맞아 "3.1운동은 모두가 자유와 풍요를 누리는 통일로 비로소 완결되는 것"이라며 "이제 우리는 모든 국민이 주인인 자유로운 통일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1일 서울 중구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조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경의를 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105년 전 오늘,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의 독립국임과 대한 사람이 그 주인임을 선언했다"며 "손에는 태극기를 부여잡고, 가슴에는 자유에 대한 신념을 끌어안고, 거국적인 비폭력 투쟁에 나섰다"고 했다. 이어 "기미독립선언의 뿌리에는 당시 세계사의 큰 흐름인 자유주의가 있었다"며 "선열들이 흘린 피가 땅을 적셔 자유의 싹을 틔우면, 후손들이 자유와 풍요의 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고 믿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1운동이 어느 역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미래지향적인 독립 투쟁이라며 "왕정의 복원이 아닌, 남녀노소 구분 없이 자유를 누리는 새로운 나라를 꿈꿨고 선열들의 믿음과 소망은 지금 그대로 이뤄졌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와 번영을 구가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 우뚝 섰다"며 "수많은 역경과 도전을 극복해 온 우리 국민들의 위대한 여정이 정말 자랑스럽다. 저와 정부는, 3.1운동의 정신인 자유의 가치를 지키며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3.1운동을 기점으로 국내외에서 여러 형태의 독립운동이 펼쳐졌다"며 무장독립운동, 외교독립운동 교육·문화독립운동 등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저는 이 모든 독립운동의 가치가 합당한 평가를 받아야 하고, 그 역사가 대대손손 올바르게 전해져야 한다고 믿는다"며 "저와 정부는 독립과 건국, 국가의 부흥에 이르기까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후손들에게 올바르게 기억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기미독립선언서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일본과의 관계를 정립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기미독립선언서는 일본을 향해 우리의 독립이 양국 모두 잘 사는 길이며 이해와 공감을 토대로 '새 세상'을 열어가자고 요구하고 있다"면서 "지금 한일 양국은 아픈 과거를 딛고 '새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일 양국이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고, 역사가 남긴 어려운 과제들을 함께 풀어나간다면 한일관계의 더 밝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한일 수교 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보다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양국 관계로 한 단계 도약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은 3·1운동의 정신을 통일로 연결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 정권은 오로지 핵과 미사일에 의존하며 2600만 북한 주민들을 도탄과 절망의 늪에 가두고 있다. 최근에는 우리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이자 불멸의 주적으로 규정했다"며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토로했다. 윤 대통령은 "통일은 비단 한반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북한 정권의 폭정과 인권유린은 인류 보편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자유와 인권이라는 보편의 가치를 확장하는 것이 바로 통일로, 우리의 통일 노력이 북한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등불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통일은 우리 혼자서 이룰 수 없는 지난한 과제다. 국제사회가 책임 있는 자세로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자유로운 통일 대한민국은 동북아시아는 물론 인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다.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이러한 역사적, 헌법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시대사적 대변혁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기미독립선언의 정신을 다시 일으켜 자유를 확대하고, 평화를 확장하며, 번영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길 끝에 있는 통일을 향해 모두의 마음을 모아야 한다. 저희 정부가 열정과 헌신으로 앞장서서 뛰겠다"며 "함께 손을 잡고,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고 덧붙였다.

2024-03-01 12:31:51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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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클래식 공연 부담 없이 즐기세요"

서울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31일 오후 5시 ‘천원의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누구나 클래식' 첫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행복은 세종문화회관이 추진해온 문화 나눔 사업으로, 입장료가 단돈 1000원이다. 오페라, 마당놀이 등 다양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해 천원의 행복 누적 관람객 수는 약 2만1000명에 달한다. 누구나 클래식은 천원의 행복을 클래식 장르로 특화한 신규 프로젝트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 장르 위주로 구성된다. 클래식을 대표하는 음악과 오페라를 기본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이 연말까지 총 7회 진행된다. 저소득층·차상위층 등 경제적 소외계층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체 관람석의 30%를 '행복동행석'으로 운영해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나머지 관람석에는 '관람료 선택제'가 최초로 도입된다. 관객이 자신의 티켓 금액을 1000원~1만원 사이에서 직접 결정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의 가치와 기대를 반영해 예매시 가격 탭을 직접 선택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누구나 클래식 첫 공연은 이달 3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금희의 해설 클래식 일상을 만나다 - 내 귀에 클래식'이다. 지휘자 최영선이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영화와 드라마, 광고 등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해왔던 곡을 중심으로 공연을 펼친다. 이금희 아나운서가 친근한 해설로 공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봄의 태동을 느끼며 감상하기 좋은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성재창 협연)',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채재일 협연)', 림스키 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남형주 협연)' 등이 연주된다.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3월 5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누리집(www.sejongpac.or.kr/classic4all)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99-1000)로 하면 된다. 문화 취약계층이 무료로 관람 가능한 '행복동행석'은 관련 기관에서 단체로 신청 가능하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누구나 클래식은 사각지대 없는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시민공감 프로젝트"라며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시민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문화약자 없는 서울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1 11:38:1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