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일반고 학력·대입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전라남도교육청이 일반계고 학교장 및 교감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직무연수를 열고, 일반고 학력 향상과 대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3~14일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에서 열린 직무연수에는 일반계고 91교 학교장 및 교감 182명이 참여해, 대입제도 변화에 따른 일반고 관리자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수는 전남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 '드림플러스'를 통해 일반고 91교가 제출한 4만 8,006건의 수시 지원 결과를 분석하며 ▲ 일반고 진로진학 지원방안 수립 ▲ 서류평가 시스템으로 본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방안 등 특강 및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수 참가자들은 대학 평가시스템과 동일하게 올해 새롭게 구축한 전남형 학생부종합전형 모의 서류평가 실습을 통해 효율적인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전략, 교육과정 편성 및 평가, 수능 성적이 진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의견을 나눴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전남 학생들의 대입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효율적 학교 경영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면서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고 수능성적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향후 전남형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시스템을 활용한 모의평가를 위해 진로진학상담센터 소속의 대입지원관이 '학교로 찾아가는 대입공부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위 학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2024-03-18 14:08:3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슬기로운 부모 생활’ 학부모 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9일과 4월 26일 2차례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소강당에서 학부모(보호자) 대상 학생 사회정서·마음건강 이해 증진을 위한 학부모 교육 '슬기로운 부모 생활'을 실시한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자녀의 마음건강을 올바로 파악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음건강과 사회·정서에 대한 학부모(보호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마음나눔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이진 원장을 초빙해 2차례 교육이 이뤄진다. 오는 4월 19일은 1기 '집중력 UP! 사회성 UP!'을 주제로, 이어 4월 26일은 2기 '청소년기 변화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을 주제로 강의 및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보호자)는 신청 링크 및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3월 18일 ~ 4월 12일 사전 신청가능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이 가정에서 자녀들의 심리·정서적 위기 신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오는 4월 5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초·중·고·특수학교장 대상 학생 정신건강 이해와 위기학생 조기 발굴·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2024-03-18 14:08:2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법제처, 인공지능 법·제도 개선 간담회

광주시와 법제처가 인공지능(AI) 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법제처는 지난 15일 광주 국가AI데이터센터에서 이상갑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이완규 법제처장, 인공지능(AI)창업기업,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법·제도 개선 의견을 나누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법제처는 국가AI데이터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AI) 특화 데이터센터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인 H100 소개, 데이터센터 성능·기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간담회에서 광주시와 법제처는 인공지능 산업 및 데이터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및 콘텐츠의 저작권 등 관련 법·제도 정비 개선 방안을 설명했다. 또 법제처가 추진하고 있는 '생성형AI 기반 법령정보서비스 구축사업'을 소개하고 국가AI데이터센터와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공지능(AI) 창업기업 등은 인공지능 산업 현장에서의 법·제도 관련 어려움을 토로하고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완규 법제처장은 "창업기업이 도전과 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법제적으로 뒷받침하고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갑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는 국가 인공지능 혁신거점 역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규모 도시 기반 실증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수많은 기업의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들의 도전과 혁신이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법제처에서 지속적으로 법·제도 개선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8 14:08:0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근로복지공단 "직영어린이집 대대적인 시설·환경개선 중"

근로복지공단이 최근 정부의 어린이집·유치원 등 안전관리 강화 방침에 발맞춰 어린이 활동 공간 안전관리기준 강화에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근로복지공단은 18일 전국 직영 어린이집 3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관리기준 준수, 친환경 시설강화 등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 어린이용품 관리, 교육·홍보 활성화 등 9가지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 실무단을 구성해 대대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022년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인천 등 어린이집 8개소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완료했고, 2023년에는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시공된 어린이집 22개소 중 진해, 남동, 군산, 제주 어린이집 4개소에 드라이비트 철거 및 불연재료 시공 공사를 마쳤다. 올해는 어린이집 안전을 위해 약 66억원의 공사비 예산을 확보, 천안, 포항, 고양, 울산어린이집에 드라이비트 철거 및 불연재료 시공, 화재확산방지구조 적용 공법으로 화재안전성능보강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전문 진단기관을 통한 어린이집 시설물, 중금속 환경기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노후 설비 교체 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설비 교체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 안전과 동시에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고 어린이집 에너지 효율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길 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37개소 어린이집은 언제나 화재 등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보육기관으로 만들어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3-18 14:07:0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우주·방산 분야 인재 채용 나서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방산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4년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선다.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해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 공식 채용 포털인 '한화인'을 통해 4월 8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생산기술, 품질, 구매, 경영지원 등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한 2분기 경력직 채용도 4월 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채용을 통해 K9, 천무, 레드백 등 방산 수출 증대와 누리호, 차세대발사체 등 국가 우주사업 참여 등에 따른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항공엔진, 엔진보수정비(MRO), 전기추진체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24개 대학을 방문해 인사 담당자 및 현직자가 함께하는 채용설명회 및 직무상담회를 진행하고 별도 사이트를 개설해 채용 정보를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담대한 도전을 함께할 우수 인재를 확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항공·우주·방산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8 13:59:5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퓨처엠, 포항스틸러스와 미래 축구 꿈나무 위한 특별한 '선물'

포스코퓨처엠이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미래세대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위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18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축구교실에서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이 직접 일일 코치로 변신했다. 선수들은 미니게임 중인 어린이들에게 패스와 드리블, 볼트래핑 기술을 가르쳐주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포항스틸러스 초청으로 포항스틸야드에 방문해 라커룸 미디어룸 등을 둘러봤다. 실제로 선수들이 이동하는 통로로 경기장에 입장해 미니게임을 펼치는 등 특별한 체험시간을 가졌다. 축구교실에 참여한 포항스틸러스 김준호 선수는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축구를 통해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스틸러스와 포항 지역 아동센터 8곳 어린이 총 5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까지 매월 2회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기초체력을 기르고 협동심을 함양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축구교실을 기획했다. 포항스틸러스 소속 코치진은 축구 기본기 교육 뿐만 아니라 체력증진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포스코퓨처엠은 축구교실 운영에 필요한 훈련장 대관, 유니폼, 축구용품, 차량, 간식 등을 지원한다. 이태희 포스코퓨처엠 기업시민사무국장은 "어린이들이 축구교실을 통해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포스코퓨처엠은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학교'는 2013년 프로그램을 개설한 이후 누적 1100여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수료했다. 청소년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 통장'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2024-03-18 13:56: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