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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MWINE, 최상급 그랑 크뤼 할인 판매

온라인 와인 플랫폼 '1KMWINE'이 창립 2주년을 맞아 최상급 '그랑 크뤼' 와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장터 기간에 멀리까지 방문해 오픈런을 할 필요 없고, 재고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문의할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내 주변 가까운 숍에서 만날 수 있다. 주목할만한 와인은 샤또 오브리옹 2020, 샤또 라뚜르 2009, 샤또 파비 2016, 샤또 슈발 블랑 2005, 샤또 페투르스 2009 등 로버트 파커 100점을 받은 컬렉션 와인들이다. 또, 로버트 파커 95점 이상의 올드 빈티지 그랑 크뤼 와인들도 포함되어 있어 와인 애호가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와인들은 모두 프랑스 현지에서 최적의 조건으로 보관되어 왔고 냉장 수입 과정을 통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했으며, 국내 와인 전용 물류창고의 별도 셀러에서 보관 중이다. 프랑스 현지에서 와인을 선택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예약 구매 방법 또한 간단하다. 1KMWINE 앱 설치 후 5일간의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원하시는 와인을 선택하고, 픽업할 매장을 지정하기만 하면 된다. 주문한 와인은 이후 4월 1일부터 1주일간 지정한 매장에 방문해 픽업할 수 있다. 와인이 매장에 도착하면 알림톡을 통해 입고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송재영 1KMWINE 대표는 "이번 행사는 와인 애호가분들의 취향을 반영해 준비한 행사"라며 "최상급 와인을 최고의 조건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1KMWINE의 약속으로 프랑스 까브에서 완벽하게 숙성된 와인을 직수입하여, 국내에서도 최고의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3-20 16:22: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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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장관, 피자 프랜차이즈 찾아 '가격인하' 애로 수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피자알볼로 목동본점을 방문해 정부의 물가안정화 기조에 협조해 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피자알볼로는 원·부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 원가절감을 통해 피자 전 제품에 대해 평균 4000원가량 가격을 인하해 판매 중이다. 이날 송 장관은 "2024년 2월 기준 외식 물가는 3.8%로 아직까지는 전체 물가를 상회하고 있다"며 "피자알볼로 등과 같이 판매가격을 인하하거나 동결하고 있는 외식업체들 덕분에 피자 등 외식 품목들의 물가 상승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가진 소비자·5대 외식단체장 등과의 간담회에서는 최근의 물가 상황을 공유했다. 송 장관은 외식 물가의 하락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외식 단체에 원가절감 등을 통한 가격 인상요인 흡수 노력을, 소비자단체에 적극적인 물가 감시를 통한 물가안정 기여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 조속한 물가안정 확립을 위해서는 민·관 모두의 협력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그는 "정부가 식재료 가격안정, 인력난 해소 등 외식업계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3-20 16:18:4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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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1학기 시니어 청강생 오리엔테이션 진행

부산가톨릭대학교는 2024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장기형)의 하나로 신학교정 이정식요한관 대강의실에서 시니어 청강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으로, 부산가톨릭대는 2023학년도 2학기에 이어 2024년 12월 말까지 시니어 오픈캠퍼스를 주관하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대동대학교와 컨소시엄 체계를 토대로 공동 교과 운영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부산가톨릭대 김인한 신학교정운영본부장,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국 정태기 노인복지과장, 금정구 노인복지관 조수경 관장, 부산외대 신규재 산학협력단장, 대동대 남문희 산학협력단장, 부산가톨릭대 한정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가톨릭대 산학협력단 한정원 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대학 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사업 취지를 전했다. 부산시 사회복지국 정태기 과장은 선배 시민으로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누리는 방법 3가지로 ▲소식 ▲음식 잘 씹기 ▲부지런한 사회공헌을 꼽으며 시니어 청강생들을 독려했다. 2024년도 1학기 시니어청강 오픈캠퍼스는 3월 11일부터 6월 21일까지 교과목 청강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기간 지역 문화 탐방, 연합 동아리, 영어 토론 클럽,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지역 연계 나눔 봉사, 외식 명가 기업 탐방 등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가톨릭대 산학협력단에 문의할 수 있다.

2024-03-20 16:16: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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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서부권 창업혁신공간 개소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일 안양시에서 남서부권 창업혁신공간 개소식을 열었다. 김현대 미래산업국장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강성천 원장을 비롯한 지역 내 산학협력단과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은 투자설명회와 함께 경기도가 미래 산업의 역점 분야로 지원하고 있는 인공지능 관련 기업과의 정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창업혁신공간은 지역 창업 거점 공간으로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全)주기 창업공간 조성, 혁신·신산업 분야 기업 발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하는 곳이다. 경기도는 민선 8기 중점과제로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3천 개 이상의 스타트업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판교를 중심으로 20개 이상의 지역에 창업공간을 조성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판교+20'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판교+20' 프로젝트의 하나로 문을 연 남서부권 창업혁신공간은 안양로 111번지 경기벤처연성대학교센터 11~14층에 위치하며 연 면적 7,031㎡ 규모에 70개 스타트업 입주 공간과 협업 공간을 갖추고 있다. 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존 안양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안양뿐아니라 과천, 의왕, 군포 등을 포괄하는 경기 남서부권 지역의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권역 단위 거점으로 기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권역 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코칭, 대·중견기업과의 기술협업, 기술이전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를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투자설명회에 나선 기업들에게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창업이라는 도전에 나선 스타트업 분들의 용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현대 미래산업성장국장은 "남서부권 창업혁신공간은 지자체 단위로 나눠져 있던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권역 단위로 확대·집중시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안양뿐아니라 과천, 의왕, 군포 등을 포괄하는 남서부권역의 핵심 창업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동부권(하남)과 올 상반기 남서부권(안양)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서부권(부천)과 북동부권(구리), 북서부권(고양) 창업혁신공간이 문을 열 예정이다. 2025년에는 북부권, 남부권, 남동부권까지 8개 권역에 창업혁신공간이 조성되며 2026년까지 권역 내에 소규모 창업공간을 12개소 이상 추가 지정해 도 전역을 아우르는 창업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4-03-20 16:16: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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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한국노총 위원장 만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을 찾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산업재해 예방, 노동권 권익보호 등 주요 노동문제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대한민국 경제가 지금 세계 10위권이라고 얘기하는데 노동인권·권익이 그 정도 수준에 맞는지 상당히 걱정된다"며 "노동권익을 도외시하거나 역주행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굉장히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재정정책, 기후변화 등 모든 면에서 정주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심지어 윤석열 정부의 망명정부라는 표현까지 있는 만큼 모범적으로 정부가 잘못 가고 있는 것에 대해 제대로 된 방향을 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동명 위원장은 "한국 사회는 인구 절벽, 기후위기 등 복합 위기의 시대에 진입했다. 위기의 시대에는 항상 사회적 약자들에게 고통이 전가됐고 이에 맞선 저항과 갈등이 크게 심화됐다"며 "경기도가 추구하는 공공성 강화와 지방행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정책 방향은 어렵지만 꼭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 서민의 어려운 삶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손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 19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등 지역건설업 유관기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건설공사 노동자에 대한 임금체불 없는 경기도'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해 12월에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산업안전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에도 뜻을 같이하는 등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03-20 16:16:0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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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유색벼 이용 논그림 조성...관광수요 창출

여주시가 세종대왕릉역 인근 2개소와 여주보 전망대 주변 1개소 총 1.5ha의 논에 형형색색의 유색벼를 사용하여 논그림을 조성한다. 논 그림은 경강선 이용 및 여주보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전국 최초 쌀 산업특구에 걸맞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과 세종대왕을 기리고 있는 것에 명실상부한 도시로 여주시를 널리 알리는데 매년 큰 몫을 하고 있다. 유색벼 논 그림은 5월 중순 모내기로 여주쌀 대표 품종인 진상벼를 식재하여 밑그림을 그린 후, 유색벼(흑도, 황도, 홍도, 백도 등)를 사용해 만들고 생육상태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한 색깔을 보이며 완성되는데, 벼 이삭이 나오고 선명한 그림이 나타나는 7월부터 수확을 하는 10월까지 시기별로 변화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논그림 디자인은"세종대왕과 명성황후생가","전국 최초 쌀산업 특구 여주대왕님표 여주쌀", 여주도자기 공동브랜드"나날", 여주에서 개최되는 "경기세계비엔날레 도자기축제"로 확정되어 2024년 여주시를 홍보하게 된다. 여주시는 지역 내 조망권이 확보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논 그림으로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여 대왕님표 여주쌀 등의 농특산물은 물론, 여주오곡나루축제, 도자기축제, 참외축제 등의 대표 축제와 천년고찰 신륵사, 세종대왕릉, 명성황후생가 등의 명소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여주시가 관광명소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하고 있다.

2024-03-20 16:15:0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