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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4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개최

신안군은 '춤'이라는 소재로 MZ 세대를 겨냥한 '2024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자은면에서 개최되는 '100+4피아노 섬 축제'에 맞춰 오는 4월 28일(일) 오후 3시 자은면 1004 뮤지엄파크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참가 자격은 전국의 젊은 층들로 접수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60팀을 모집하고, 1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2차 본선에 진출할 20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 20팀은 4월 28일(일) 오후 3시 신안군 1004 뮤지엄파크 주무대에서 팀별 5분 내외 단체 퍼포먼스 경연을 통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금은 1위 2천만 원, 2위 1천만 원, 3위 5백만 원으로 총 3천5백만 원이다. 심사위원은 우리나라 안무,댄스계의 거물급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 아이키(스트릿 우먼 파이터(훅) 리더), 켈빈(창작 안무), 리벨(스트리트 댄스) 등 3명이며, 그날 심사위원(3명)의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축하공연은 지난해 제1회 보라해 댄스 경연 대회 우승팀인 '마화연'과 '훅(HOOK)'이 출연한다. '마화연'은 7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일명 손가락 춤으로 알려진 텃팅 크루팀이고, '훅'은 5인조 여성 그룹으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준우승팀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이 전국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신안의 해변을 무대로 숨겨놓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는 중요 행사의 하나가 될 것이다"라며, "관중들은 100+4개의 클래식 피아노의 선율과 춤꾼들의 열정적 댄스 무대 감상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경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3-21 10:07:19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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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상상코칭, 교육정보지 '코칭맘' 웹사이트 오픈

초중고 1대1 코칭교육 전문브랜드 상상코칭(대표 김영철)이 청소년들의 고민과 부모와의 관계성 회복을 돕기 위해 발행하는 무료구독 교육정보지 '코칭맘(Cocahing Mom)'의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코칭맘은 2014년 계간지로 시작한 '진짜 부모가 되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부모교육, 자녀코칭, 입시 및 교육정보, 여행, 건강, 추천도서, 교육뉴스 등 다양한 자녀 양육 및 교육 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코칭맘은 기존에도 구독자들을 위한 모바일 웹진을 발행하고 있었으나, 이번 코칭맘 웹사이트 오픈을 통해 구독자 이외에도 더 많은 학부모들이 교육정보와 자녀와의 소통 및 교육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존 웹진이 갖고 있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코칭 ▲트렌드 ▲교육 별로 카테고리화 해, 보다 편하게 원하는 분야의 콘텐츠를 아카이빙(archiving)하여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지금까지 발행했던 코칭맘의 지난 호를 모아볼 수 있는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SNS 공유 아이콘도 삽입했다. 코칭맘 담당자는 "코칭맘이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대한민국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찾고자 하는 답을 함께 생각하고 찾을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3월, 50호를 발행한 코칭맘은 오프라인 정기구독, 웹사이트 이외에도 SNS, 유튜브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형태의 교육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2024-03-21 10:06: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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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청년 동아리 500개에 5억원 지원 '전국최대'

시흥시와 시흥시청소년재단이 관내 시흥시청소년ㆍ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5일까지 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최대 500개 동아리에 5억 원을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다. '시흥시청소년·청년동아리지원사업'은 올해로 11년째 이어지는 시흥시 대표 청소년 활동 지원 사업이다. 지난 2014년 30개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482개 동아리가 지원받았고, 매년 5만여 명 이상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500개 동아리(▲청소년동아리 490개, ▲청년동아리 10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청소년·청년동아리는 100만원부터 130만원까지 총 5억4,125만 원을 지원한다. 또, 오는 10월 19일 시흥시청에서 진행되는 2024 제9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금을 받은 동아리들은 한 해 동안 학교·마을·청소년기관 등에서 특색 있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해당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경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만나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흥시청소년동아리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동아리의 편의도 높였다. 지난해 개발된 시흥시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플랫폼 '흥모임'을 통해 신청부터 결과 및 정산까지 할 수 있고, 청소년동아리축제 및 권역별 다양한 활동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전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시흥시청소년·청년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시흥시 관내 동아리 활성화 및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겠다"라며 "전용 플랫폼 흥모임을 통해 더 쉽고 즐거운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시흥시청소년·청년동아리지원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모두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흥모임'를 통해 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소년수련관 특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4-03-21 10:06: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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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하기관과 소통·협력 강화 나서

인천광역시는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산하기관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시-산하기관 협의체는 시 산하에 있는 경제자유구역청,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산하기관의 관리·대응 체계를 일원화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최일선에 있는 산하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의 존재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산하기관 협의체의 구성 취지를 설명하고,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인천교통공사의 성과공유제 발표 및 인천테크노파크의 실증제품 구매지원 사업 소개 등을 통해 기관 협력의 사례를 제시했다. 인천시는 지난 1월 행정기구 조직개편을 실시해 시정 주요 현안과 산하기관에 대한 정무적 협력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정무조정담당관을 신설한 바 있다. 시는 향후 산하기관 업무협의체 정례회 및 수시 간담회를 통해 산하기관에 대한 관리·대응 체계를 일원화 하고, 업무의 중복 및 사각지대 발생 등 기관의 애로사항을 관리·감독 부서와 조정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시는 특수목적법인을 포함한 산하기관 대표자 연석회의를 실시해 일관성 있는 업무 추진과 기관 간 업무 협력 및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황효진 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직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잘 검토하고, 임직원 모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으니, 직원 여러분 모두가 시정의 현장 책임자로서 시민 눈높이에 맞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1 10:06: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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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맞춤형 징수행정 위해 시민과 함께 체납자 실태조사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함께 찾아가는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맞춤형 징수행정을 펼치기 위한 것으로 지방세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세정 지원 방안을 강구·추진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시는 21일 실태조사원 최종합격자(15명)를 결정하고, 알파(α) 민생체납정리반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 바 있다. 실태조사원은 방문 및 전화 조사를 병행해 지방세 체납자의 거주지, 재산 유무, 체납 원인,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를 기초로 생계형 체납자는 즉시 복지부서와 연계해 경제적 재기를 돕고,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납부를 유예해 주거나 체납처분 중지 등 다양한 세정 지원 방안을 강구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길 시 재정기획관은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와 안내 활동을 통해 생계형 체납자 발굴·지원에 중점을 두고, 필요시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주는 체납자 중심의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정의로운 조세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21부터 알파(α)민생체납정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명의 체납자 실태조사원을 채용해 체납자의 주소지를 방문하는 등 현장 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 840명에 대해 납부유예, 체납처분 중지 등을 지원했다. 또한, 실태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복지 사각지대 체납자 25명을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의 촘촘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2024-03-21 10:05: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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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LG전자등과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육성

초격차 챌린지 공고·출범식 개최…MS, 인텔코리아 동참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 모집, 기술지원·협업비용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LG전자 등과 손잡고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인텔코리아도 동참한다. 차세대 딥러닝 기술로 꼽히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는 기기에 탑재한 AI를 의미하는 것으로, 통신을 통해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기기 자체적으로 AI 학습과 연산 등이 가능하다. 중기부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LG전자, MS, 인텔코리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간 협업 추진을 위해 '온디바이스 AI 초격차 챌린지'를 공고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챌린지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추진해 오던 '팹리스 초격차 챌린지'에 이어, 새로 AI 분야에서도 유망 AI 스타트업과 글로벌 대기업 간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챌린지는 이날 공고를 통해 생성형·온디바이스 AI 개발 역량을 보유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온디바이스 AI PC 분야 ▲온디바이스 AI 응용 분야 ▲자유 제안 분야 등 총 3개 분야로 챌린지 희망 스타트업은 1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선정한 스타트업은 LG전자(디바이스), 인텔(칩셋), 마이크로소프트(SW) 등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부터 기술검증(PoC) 등 기술지원과 중기부로부터 협업 비용을 지원받는다. 또 협업을 통해 성과가 우수한 스타트업의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LG전자에서 향후 출시할 차세대 'LG 노트북'에 탑재해 유망 스타트업의 매출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유망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생성AI스타트업협회, LG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이 참여하는 'AI 스타트업-대기업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협업과 상생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AI는 시스템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과 중요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면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챌린지와 같은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1 10:00: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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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000건 넘어선 전세사기 피해…수도권·청년층·다세대주택

전세사기 피해자가 추가로 인정되면서 누적 피해만 1만4000건이 넘었다. 전세사기 대부분이 보증금 3억원 이하였고, 40세 미만 청년층의 피해가 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열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428건을 심의해 총 1073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한 전세사기피해자등 가결 건은 누적으로 총 1만4001건이다.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가결 건은 795건이며, 결정된 피해자 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7688건을 지원 중이다. 전세사기 피해자 가운데 내국인이 1만3767건으로 대다수였지만 외국인(234건)도 있었다. 임차보증금은 3억원 이하가 96.89%를 차지했고, 주로 수도권(63.3%)에 차지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다세대주택이 33.4%로 가장 많았고 ▲오피스텔(22.2%) ▲아파트·연립(17.1%) ▲다가구(16.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40세 미만 청년층이 73.46%로 많았다.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다.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될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지원센터 등을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21 09:59:5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