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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후원금 '7000만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3월 27일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 자원봉사 공인 교과서 제작, 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대학교 소속 멘토링 동아리 지원에 사용된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한 전국 공모를 통해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한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창의적인 멘토링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멘토링 사업 활성화 및 취약계층 멘티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공공·민간 기업과 비영리 사회적 경제조직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기회를 확대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자유학기제 '청소년 자원봉사' 선택 과목의 공인 교과서 제작 비용도 후원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확립도 함께 지원한다. 성태문 DGB금융지주 전무는 "이번 기부금 전달로 전국 곳곳의 다양한 현장에서 실시되는 교육과 복지사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01 10:50:4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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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새 학기 맞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학습키트 선물

KB국민은행은 새 학기를 맞이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학습키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엽서를 선물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KB국민은행이 올해 추진 중인 'KB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은 지난 30일 학습에 필요한 학용품과 비타민 젤리, 휴대용 텀블러, 신발 주머니 등을 담은 학습키트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담은 엽서도 직접 작성했다. 학습키트 및 엽서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 등 20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KB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온기를 전하고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연간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06년부터 청소년의 교육격차 및 기회 불평등 해소와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사회공헌사업인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을 펼쳐오고 있다. ▲학습 ▲진로 ▲지원 세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지원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01 10:50:0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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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맥주 '크러시', 카리나와 함께 한 2차 광고 온에어

롯데칠성음료의 새로운 맥주 '크러시(KRUSH)'가 모델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함께 두 번째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동영상 광고는 화려한 무대 밖으로 나온 카리나가 복잡한 네온사인 거리를 지나 자신만의 편안한 공간에서 만나는 맥주 '크러시'를 통해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11월 첫 번째 공개한 광고에서는 기존 맥주와 선 긋는 4세대 맥주 '크러시'의 등장을 알렸다면, 이번 광고는 기존 음주문화가 가진 낡은 분위기를 타파하고 '크러시'만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술을 강요하거나 불편한 술자리 분위기가 조성되는 기존의 낡은 문화와 다르게 '내가 원하는 대로 편하게 마시는 맥주'라는 '크러시' 브랜드 메시지의 강화에 나섰다. 이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2분 분량의 Full Film 및 숏폼 형태의 추가 영상 6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주점·음식점과 어울리는 POP(포스터 등)를 전개하는 등 다가오는 성수기를 맞이해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말 새롭게 출시한 맥주 '크러시'는 몰트 100%에 분리 추출한 유러피안 홉과 홉 버스팅 기법을 적용해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으로 젊은 세대 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1 10:35: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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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심장 질환 적응증 확대 가능성 확인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오토택신 저해제 BBT-877의 심장 판막 질환 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BBT-877의 심장 판막 질환 적응증 확대 추가를 위한 비임상 연구가 국제 의학 학술지 '바이오메드센트럴 메디신(BMC Medicine)'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대동맥판막 협착증이 유도된 쥐에서 BBT-877 투약군은 72% 수준까지 석회화를 억제했으며 판막 조직의 섬유화 역시 약 80% 억제하며 대조군과 유사한 수준으로 조절했다. 또 사람과 대동맥판막 형태의 유사성이 매우 높은 토끼에서 고콜레스테롤 식이로 대동맥판막 석회화를 유도하고 12주간 BBT-877을 투약한 실험의 결과도 공개됐다. 투약 결과, 판막의 석회화 및 그에 따른 섬유화가 정상 수준으로 억제되는 것을 생체지표(바이오마커)를 통해 관찰하였으며, 판막의 면적 및 협착에 따른 대동맥 혈류의 평균압력차이(mPG)또한 대조군과 유사한 정상 범위에서 관찰 돼 향후 임상에서의 치료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됐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의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심장에서 몸으로 혈류를 내보낼 때 대동맥판막 부위가 좁아져 발생하는 심장 질환으로, 판막의 석회화로 인한 조직 섬유화가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흉통, 실신,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예후가 급격히 나빠져서, 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대부분 2~5년 안에 사망하는 중증 질환이다. 고령화 추세에 따라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향후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현재 인공판막 치환술 외에는 치료제가 없어서 미충족 수요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최근 임상 현장에서는 섬유화에 따른 퇴행성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섬유화 석회성 대동맥판막 협착증'으로 상세 분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이정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는 "비교적 상위 기전에서 섬유화를 막는 오토택신 저해제의 다양한 질환 치료 효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신약 개발 수요가 절실한 대동맥판막 협착증에 대한 의미있는 비임상 연구결과를 확보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희귀질환으로 분류되며 고령화에 따라 유병인구가 지속해서 늘어나는 질환인 만큼, 국내외 연구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적절한 시기에 임상 개발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4-01 10:35:3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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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출시

카카오뱅크가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 및 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은 보증서대출의 이자 일부를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보증서대출 상품으로, 최대 4%포인트(p)의 이자를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은행이 산정한 대출 금리가 연 5%일 때 지방자치단체의 이자 지원 금리가 연 3%p면 고객이 실제 내는 금리는 연 2%가 된다.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은 카카오뱅크 어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출 조회시 고객별로 신청 가능한 보증서대출을 모두 확인할 수 있고, 이 중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상품에는 '이자지원' 뱃지가 그려져 있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보증서대출은 100% 비대면으로 구현되어 보증재단 방문 없이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 가능하다. 현재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이 가능한 지역은 광주·부산·인천·경북·대전·전남·세종이다. 해당 지역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고객들은 이자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자 지원규모는 1.5~4%p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연말까지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을 실행한 고객에게 보증료의 50%를 지원하겠다"며 "소상공인의 비융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등 금융 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4-01 10:25:5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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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상반기 내 日매장 오픈… K-카페 위상 알린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올해 상반기 내 커피문화 강국 일본에 진출한다. 할리스는 26년간 한국 시장에서 다진 노하우를 기반으로 상반기 내 일본 오사카 난바 마루이 백화점에 1호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마스터 프랜차이즈가 아닌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직진출을 준비하고 있어 할리스만의 브랜드 가치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일본 매장을 운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스는 K-카페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할리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검증하기 위해 일본 진출을 결정했다. 일본은 세계 4위, 아시아 1위의 커피소비 국가로 다양하고 역동적인 커피문화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2030세대 사이에 한국식 카페와 디저트가 인기를 얻고 있고, 한국 문화에 호감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글로벌 진출의 시발점으로 일본을 선정했다. 그중에서도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는 상업지구가 발달하고, 교토, 나라 등 일본 전통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들과 인접해 많은 유동인구와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이다. 할리스는 오사카 최대 번화가이자 총 6개의 지하철과 철도가 통과하며 높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난바역에 인근한 난바 마루이 백화점에 둥지를 튼다. 할리스는 일본 직진출을 통해 매장을 오픈하는 만큼, 브랜드 가치와 콘셉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메뉴 및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현지 고객과 직접 소통을 통해 생생한 현장 반응을 수집하고 일본 및 글로벌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할리스 이종현 대표는 "할리스는 프리미엄 K-카페의 대표주자로, 아시아 최대의 커피 소비국인 일본에서 한국의 카페 문화와 커피 맛을 알릴 수 있도록 직진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할리스의 일본 진출이 알려지면서, 이미 여러 일본 업체들에서 입점 문의가 오고있는 상황"이라며 "할리스는 오사카 난바 마루이점을 시작으로 일본 주요 도시로 매장을 확대하고, 다른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1 10:20: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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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편법대출 의혹' 양문석 민주당 후보 검찰에 고발"

국민의힘은 편법 대출 의혹이 제기된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를 검찰에 고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조(이재명·조국)심판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양문석 후보의 특정경제 범죄 가중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죄 혐의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양문석 후보가 강남 45평 아파트를 31억원에 매수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대출 규제를 피하려고 대부업체로부터 돈을 빌렸고, 이후 5개월이 지나 딸의 이름으로 새마을금고의 사업자대출을 받아 아파트 대출금을 갚았다고 고발장에 적시했다. 위원회는 "새마을금고의 사업자대출은 자영업자들을 위한 것인데 양 후보의 딸은 당시 대학생이라 대출 자격이 없다"며 "그럼에도 대출 직후 '부모를 잘 만난 복을 누리고 싶다'며 해외 어학연수를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수요자들은 문재인 정부의 대출 규제로 고통을 받을 때 사기대출을 받는 특권층의 존재와 그 위선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양문석 후보가 새마을금고를 속여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금을 본인의 아파트 구입을 위해 사용한 점에 대해 대출 사기로 고발 조치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 후보는 지난달 30일 입장문을 내고 새마을금고 직원의 권유에 따라 대출 신청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위원회는 "이 해명에 따르더라도 양문석 후보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공모한 것에 불과하고 사기죄 성립에 영향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 국민을 부동산으로 괴롭힌 것도 모자라 불법대출로 거액 아파트를 매수한 자를 후보로 공천한 민주당에 해명을 촉구한다"고 했다.

2024-04-01 10:20:2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