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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 신입회원 환영회 개최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 Wee센터는 1일 오전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경상북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환영회는 기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 회원과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환영회 후에는 경일대학교 상담교수 송위덕 교수를 초청하여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한 기초교육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신입 회원들이 첫걸음을 딛는 순간인 만큼 회원들을 격려하며 우리 생활에서 상담이 가지는 의의와 필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는 학부모 및 학생 상담에 관심이 있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04년부터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자기발견, 자기성장,ㅤ핛 대인관계, 학교 폭력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영양의 지역적 특성과 연령별 학생 특성을 고려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개성 있는 상담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주 자체 회의 및 연수를 통해 상담 역량 강화에 힘쓰며 전문성 함양에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신입생 환영회에서 영양지역연합회 문현희 회장은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이긴 하지만 점점 커지는 사랑으로 활동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라며 "새로운 회원들도 지금의 열정을 잊지 말고 함께 나아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마음의 여유를 잃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 선생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갈수록 심리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자신의 마음을 꺼내놓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요즘, 스스로를 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봉사자분들도 성장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4-01 14:20:0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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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MTS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시작

하나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에 세금 신고를 대신해주는 'TAX센터' 페이지를 개설했다. 1일 하나증권은 TAX센터를 통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MTS에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다. 하나증권에서 해외 주식을 거래한 손님은 '원큐프로'에서 자동으로 계산된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예상 양도세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하는 손님의 경우 타사에서 거래해 발생된 과세 기록을 제출하면 합산하여 신고 대행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서비스는 지난해 하나증권에서 양도차익이 250만원 이상 발생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대주주이거나 비상장주식 또는 장외 주식을 거래해 국내 주식에서 발생된 세금과 해외 주식의 상속, 증여로 과세된 경우에는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대상이 되는 손님은 4월 한달 동안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 자산·뱅킹 TAX센터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대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신규 서비스는 하나증권 원큐프로에서 TAX센터 오픈을 기념해 마련한 것"이라며, "해외투자가 필수인 지금 MTS에서 편리하게 양도소득세 확인 및 신고를 할 수 있어 손님에게 보다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1 14:19:5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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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글로벌 공정 자동화 전문가 이동호 대표이사 선임

주식회사 나무가 지난 3월 29일 연례 주주총회를 열고 이동호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사진)로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에서 신사업 개척을 주도한 전자·반도체 공정 자동화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1995년 LG전자, LG반도체에서 글로벌 IT 고객 협업 프로젝트로 커리어를 시작해 미국 자동화 전문 기업인 도버그룹과 타이코그룹 본사 임원으로 경력을 쌓았다. 이 후 삼성 에스원에서 글로벌본부장, 디바이스 팀장, 자문역 등을 역임했다. 전자·디스플레이·반도체공정 자동화분야 전문가로서 관련 비전 시스템, 센서 등 첨단 모듈 제품의 신사업 개척 경력이 강점이다. 이 대표는 나무가의 당면 과제로 기존 모바일향 카메라 제조 라인의 첨단화 가속과 축적된 3D AI비전기술을 기반으로 한 4대 성장 시장(VR·AR, 모빌리티, 시큐리티, 바이오메디컬)의 공격적 개척을 꼽았다. 수락 인사에서 이 대표는 "▲올해부터 큰 성장이 예상되는 VR·AR등 웨어러블 글라스 시장 ▲첨단 센서 경쟁이 가속되는 전장모빌리티시장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현실화되는 시큐리티시장 ▲원격진료가 본격화되는 바이오메디컬 시장 등 4대 성장 시장을 공략한 신사업 다각화를 통해 현재 모바일 분야에 치중된 연 매출 3000억대 중반 규모의 회사를 2024년 4000억대로 회복, 27년 6000억대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 대표는 제품개발 및 품질지표에 있어서도 고객의 요구사항에 수동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가시화·자동화·첨단화를 최우선 과제로 집중 추진해 고객 생태계에 표본이 될 수 있는 혁신을 끊임없이 추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대표는 공정 자동화 전문가답게 미국과 네덜란드 등 선진 제조 라인 공정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나무가의 제조 라인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 베트남 공장 제조 라인의 품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수율을 예측해 신속한 현장대응을 가능케 하는 IOPM (In-to-Out Process Monitoring)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글로벌 신사업 개척에 대해서도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표는 "VR 등 최첨단 '카메라모듈군'과 로봇·자동차 등에 탑재되는 'ToF센서제품군'은 미국, 일본 등 대형 클라이언트와의 공동 개발이 상당 부분 진척된 만큼 올해부터는 의미 있는 매출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달 2, 3회의 출장을 통해 글로벌 신사업 개척 선두에서 직접 발로 뛰며 나무가의 신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4-01 14:19:2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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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시흥 '은계호수공원' 4월 봄꽃 여행지 선정

경기관광공사가 4월 꽃의 계절을 맞아 '설레는 봄꽃 여행지'를 선정했다. 따뜻하고 화창한 봄날이 마냥 즐겁고 화사한 벚꽃 길을 걷는 풍경은 정겹다. 누군가와 함께 분홍빛 철쭉동산에 올라 새로운 추억을 담아도 좋고, 알록달록한 나만의 봄을 새겨도 좋다. 일부로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꽃길에서 풍성한 봄꽃 축제를 만날 수 있는 것도 행운이다. 길가의 한송이 꽃에도 설레는 계절, 4월 내내 꽃이 피는 경기도가 함께한다. 은계호수공원은 시흥의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곳이다. 호수 옆 오난산에 벚꽃을 시작으로 철쭉이 만개하면 비로소 진짜 봄이다. 은계호수공원은 시흥시 은행동 일대에 조성된 공원으로, 시민들의 쉼터이자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공공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은계호수와 오난산이 하나로 이어져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즐기며 휴식하기 좋아서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원이다. 저녁에는 호수공원의 랜드마크인 음악분수에 은은한 조명이 더해져 봄날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호수공원 바로 옆의 오난산전망공원은 가볍게 걷기 좋은 동산이다. 산책로가 완만하고 정비도 잘 되어있어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기 좋다. 이곳이 봄이면 온통 철쭉동산으로 변신한다. 공원 진입계단으로 올라가서 전망데크 1과 2를 지나 생태습지 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철쭉 감상 최적의 코스다. 그중에서도 정상 부근의 팔각정은 붉게 펼쳐진 철쭉과 은계호수공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명당이다. 상대적으로 아직 덜 알려진 곳으로 번잡함을 피해서 화려한 철쭉을 즐기고 싶다면 은계호수공원과 오난산전망공원이 답이다.

2024-04-01 14:19: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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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신안군은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가 29일 신안군 자은 씨원리조트 튤립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신안군을 포함한 국제 슬로시티로 지정된 국내 16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손대현 한국슬로시티 본부 이사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회장 하승철 하동군수)는 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시·군 간 소통을 통해 슬로시티 기본 이념을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2011년부터 활동 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23년 결산과 24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제8기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장과 임원진, 신임 회장을 결정했다. 신안군은 슬로시티 대표 푸드로서 김밥을 지정하여 오는 4월 27일에 신안세계김밥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신안군은 2007년 아시아 최초 국제슬로시티 회원 도시로 선정되어 2018년도 증도면에서 신안군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받았다. 슬로시티 도시의 선구자로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친환경세제 보급 및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업을 위한 생분해 비닐 사업을 추진 및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인식 개선을 위한 전 읍·면 교육 등 군의 전 실과에서 친환경 도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4-04-01 14:18:22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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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전남 함평군이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홍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200여 기관과 440여 개의 부스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이다. 군은 전남 7개 시군과 함께 전라남도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함평군 주요 관광지 및 농특산품 등 함평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방문객들이 함평의 관광자원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룰렛이벤트 및 펀치게임과 같은 참신하고 특색있는 이벤트를 통해 함평의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함평군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여 함평군 홍보부스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인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함평군의 대표축제인 나비축제 및 여러 명소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함평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1 14:18:12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