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전북은행, '전북에듀페이 바우처카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전북에듀페이' 바우처카드 및 지원비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전북에듀페이 바우처카드'는 학습 및 진로 지원비를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기 위한 특화카드다. 전북에듀페이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바우처 카드 및 지원비 신청, 잔액조회, 사용가능 가맹점 신청 및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 지원비 이용과 체크카드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도서 구입 시 2% 캐시백, 도내 영화관 5000원 이상 사용 시 3000원 캐시백, 전국 모든 제과점 사용액 10% 캐시백, 전주동물원 1500원 캐시백, S-OIL 주유소 리터당 50원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전북에듀페이 바우처카드'는 전북은행 쏙뱅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 전북은행 영업점에서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집중신청기간을 별도 운영해 은행 영업시간을 2시간 연장해 평일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카드 신청 및 발급을 진행한다.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 10일까지 전북에듀페이 바우처카드를 쏙뱅크, 전북에듀페이 전용앱, 전북에듀페이 누리집에서 비대면 발급 신청하면 이벤트에 자동응모 되며 추첨을 통해 2000명을 선정해 각 5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은 전북에듀페이 사용자 이름으로 바우처 지원비 이용금액 0.1% 기부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나눔 기부 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도내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04 16:23:0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여가부 현장정책자문 간담회 개최

신라대학교 수탁기관인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청소년과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여성가족부 현장정책자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 개최한 여성가족부 현장정책자문 간담회는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와 입·퇴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신영숙 차관이 직접 자립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신영숙 차관이 직접 참석해 청소년 복지시설 입소 청소년의 자립 지원 수당 등 정책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입소 청소년의 심리 정서적 위기 지원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눠 의미가 크며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정책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전선영 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이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청소년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과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필요한 정책들이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여성가족부와 부산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보호 전문 기관이다.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기 상황에게 안전하게 보호하고 ▲생활 지원 ▲건강 지원 ▲상담 정서 지원 ▲학업 및 자립 지원 ▲문화 여가활동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4-04 16:23: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키스해링 체크카드'

BNK경남은행은 '키스해링 체크카드'를 출시하고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키스해링 체크카드는 미국의 유명 팝 아티스트 키스해링이 디자인한 작품이 카드 플레이트에 적용됐다. 노란 바탕에 시그니처 로고와 키스해링의 대표작 중 하나인 '짖는 개(Barking dog)'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키스해링 체크카드는 ABC컨셉의 생활 할인 서비스와 해외 이용 캐시백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생활 할인 서비스로 ▲학원업종(Academy) 5% ▲넷플릭스 구독(Any time) 10% ▲미용실업종(Beauty) 10% △▲배달의 민족(Be full) 10% ▲GS25·쿠팡(Convenience) 10% ▲스타벅스(Cafe) 10% 등을 제공한다.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 실적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통합 월 최대 2만원까지 제공된다. 해외 이용 금액에서는 전월 이용 실적 및 월간 통합 할인 한도 적용 없이 1%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은 BNK경남은행 영업점 및 모바일뱅킹앱과 인터넷뱅킹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원 결제사업부 부장은 "그래피티 미술가 키스해링의 디자인이 카드 플레이트에 적용된 만큼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키스해링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생활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04 16:22:33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 지산학협력 브랜치 재난안전 분야 합동 개소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3일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에서 재난안전산업 관련 분야 82~84호 브랜치 합동 개소식을 진행했다. 82호 협력브랜치인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은 재난안전사업을 육성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자 2020년 부산시가 설립한 조합이다. 지역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전공 교육과정 및 산업체 위탁 교육제도를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업·연구소와 관련 기관과 연계로 안전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사업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부산을 중심으로 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83호 브랜치 아이오티플렉스는 위치관제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2015년 설립돼 무선통신과 센싱 데이터를 활용, 차량 및 대인·대물 관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배달산업·폐기물수거산업·방위산업·레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위치관제시스템을 적용해 사업을 확장했다. 또 IoT 기반의 차량관리 및 재난/산업안전 관리, 스마트 물류 등의 데이터 플랫폼 분야로의 사업 확장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유기적 협력을 통한 연구 개발을 계획해 부산 지능정보 서비스 선두 기업으로 발전을 꾀하고 있다. 84호 브랜치로 지정된 메이크순은 2016년 설립돼 내진 설계와 및 내진 생산품 등의 소방 내진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해 소방산업기술원 KFI 인정서 획득과 재난안전 신기술(NET)에 지정됐다. 지역 건설사와 지진 취약 건물 및 대피소 등의 내진 설계와 제품 공급 등 직·간접적으로 소방내진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브랜치 개소식에는 부산시 이순정 지산학협력과장,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구우회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장, 김현식 지산학협력단장, 경성대학교 박장식 교수, 부산대학교 박근태 교수, 동의과학대학교 고석조 교수와 조합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부산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한 부산 재난안전산업의 플랫폼화 방안을 협의했다. 82호 협력브랜치인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조합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관련 산업 생태계의 확산과 및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 노희종 조합장은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재난안전 분야 조례 지정과 조합을 설립하고, 전국 최초로 재난안전센터를 건립한 재난안전 선도도시"라며 "우리 조합은 이번 브랜치 지정을 통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전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오티플렉스 박세라 이사는 "아이오티플렉스는 이전까지 차량을 기반으로 하는 위치관제 서비스를 주로 제공해왔으나, 현재 위치관제 서비스와 위치기반 빅데이터를 통한 재난안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라며 "이를 위해 지산학 브랜치의 이점을 활용해 재난안전 분야의 기술개발과 인력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거 말했다 메이크순 김미란 대표는 "메이크순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라는 뜻으로, 소방 내진 제품이나 설계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조합과 함께 협력해 부산 재난안전산업의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성대 박장식 교수는 "우리는 항상 지역 한계를 느끼고 있지만 브랜치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 협력을 가능하게 한다"며 "점점 더 많은 지역 기업의 독자 영역이 줄어드는 만큼 지산학브랜치의 네트워크를 통해 재난안전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생태계가 더 활성화되면 좋을 것"이라 말했다. 부산대 박근태 교수는 "재난안전산업 분야는 모든 산업을 총망라할 정도로 중요한 산업으로 유망한 기업들 많이 생성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부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의과학대 고석조 교수는 "기업의 이윤 추구도 중요하지만, 브랜치로 지정된 만큼 지산학협력 전진기지로서 일선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연속성을 갖고 대학과 함께 협력한다면 지역 사회가 상생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부산시 이순정 지산학협력과장은 "사회가 복잡하고 고도화될수록 선제적인 재난관리가 중요해 지자체도 힘을 보태어 재난안전산업 분야가 상생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고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재난안전산업은 우리 사회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브랜치 합동 개소식을 통해 부산의 재난안전산업 분야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혁신과 발전을 이뤄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지자체와 산업체, 대학 및 연구소가 하나의 플랫폼이 돼 재난안전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16:22: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보험연수원, '보험 완전판매역량 인증제도' 6월 도입

보험연수원은 보험업계의 소비자보호 강화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모집종사자 대상 교육, 평가 및 이력관리 기반의 '보험 완전판매역량 인증제도'를 신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표준약관 숙지 미흡에 따른 소비자 피해 예방과 민원 방지를 위한 표준약관 이해도 측정·인증제도(민간자격) 도입을 추진한다. 지난 1월부터 오는 6월까지 인증제도 도입을 위한 기초 시장조사, 기본 추진방향 검토 및 업계 영업담당 임원·부서장 등 사전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기본 추진방향 수립 및 업계 현실을 반영한 구체적인 시행방안 마련을 위한 인증제도 개발 TF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인증제도 시행을 위해 '자격기본법' 및 관련 규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민간자격 등록을 완료한다. 이번 제도는 원활한 인증평가 준비와 교육효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교육(사이버) 이수 후 시험(온라인 동시평가)에 응시하도록 구성했다. 보험 완전판매를 위해 숙지해야 할 표준약관 및 관계법규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사례를 포함한 전문도서를 제작해 사전교육 교재이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지침서로 제공한다. 시험 합격자에게 기본인증을 부여한다. 이후 연도별 불완전판매비율 등 판매이력 요건 충족 시 매년 인증등급을 상향한다. 인증 이후에도 매년 이력관리를 통한 등급상향 등 유인을 둬 불완전판매를 억제, 보험소비자보호 강화와 민원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험연수원은 "인증평가는 오는 7월 24일 제1회 시험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시행할 계획"이라며 "시험 응시를 위한 사전교육은 6월 중에 최초 오픈해 이후 매월 정규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4-04 16:22:01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與 "전국 55곳서 3~4%p차 박빙...서울 15곳, 인천·경기 11곳"

국민의힘은 수도권 26곳(서울 15곳, 인천·경기 11곳)과 충청권 13곳, 부산·울산·경남 13곳, 강원 3곳을 포함 전국 55개 선거구에서 3~4%p 이내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후 정양석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4·10총선 판세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지금 총선은 말 그대로 살얼음판이다. 국민의힘이 전국 55곳에서 3~4%로 이기거나 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코 안심하거나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초박빙 지역에서 상당수 선방하면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하고, 반대로 여기서 무너지면 개헌 저지선마저 흔들린다"고 부연했다. 여당은 여론조사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것은 결국 투표하는 쪽이 이긴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위원장은 "역대 선거에서 오만한 세력은 국민의 매서운 심판을 받았다. 지금 민주당은 200석 운운하면서 승리의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며 "선량한 국민과 범죄자 연대의 대결이고, 이·조(이재명·조국) 심판은 대한민국 헌정 질서 바로 세우기"라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은 국민이 밀어준 180석 거대 의석을 가지고 여당의 발목을 잡고 힘자랑을 하며 경제를 망치는 반기업·반시장 법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면서 "그간 국민의힘이 제대로 국민의 뜻을 받들고 민심에 좀 더 귀 기울였다면 이재명, 조국 대표와 같은 범죄자 연대가 설 곳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많이 부족했다"며 "국민의힘이 이대로 주저앉으면 3년간 식물정권이 된다. 그럼 가장 큰 피해자는 선량한 국민들이다"고 밝혔다. '우세지역이 몇 곳이냐'는 질문에는 "여론조사가 참 어렵고 선거 예측이 쉽지 않다"면서 "최근 추세로 볼 때 우리가 '몇 석이다'하고 발표하는 것보다는 막바지에 최선을 다해 지지율을 확장하는 게 승리로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국민의힘은 어느 선까지 목표로 두고 있느냐'는 질의에 홍석준 중앙선대위 상황실 부실장은 "목표는 크다"면서도 "그렇게 수치화하는 것은 겸손하지 않은 자세다. 우리는 절박하다. 참회해야 이긴다. 뚜껑을 열어 봐야 선거 결과 알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4년 전 총선 당시 경기도에서 겨우 7석을 얻으며 '한 자릿수 의석수'로 참패한 것과 관련해 '이번에는 몇 석을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홍 부실장은 "숫자로 몇 석이라고 말하기보다는, 경기도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의 막말 행태를 보면서 국민들이 심판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변했다.

2024-04-04 16:18:5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지프, 벚꽃 흩날리는 한강서 '4x4 어반 어드벤처 로드쇼' 개최

지프가 '지프 4x4데이'를 기념해 오는 6일 '지프 4x4 어반 어드벤처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프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4월 4일을 '오직 지프만을 위한' 지프 4x4데이로 지정, 지프만의 독보적인 4x4 시스템을 기념하고 자유와 모험을 열망하는 고객과 지프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프는 올해 4x4데이를 맞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자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벚꽃 시즌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반포 한강공원 예빛섬 야외무대 앞에서 로드쇼를 개최한다. 현장에는 다채로운 컬러의 아이코닉 오프로더 '더 뉴 랭글러', 국내 유일 컨버터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 럭셔리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 등 지프의 대표 차종을 전시, 가족단위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사륜 기술의 원조, 지프만의 자유와 모험 정신을 널리 전파하고 시민들과 함께 4x4 데이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봄나들이를 나온 많은 분들이 지프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모험이란 그다지 멀지 않은 우리 바로 곁에 있음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16:17:5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벤츠, 중형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LC'의 퍼포먼스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를 출시한다. 4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는 중형 SUV 'GLC'에 더욱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및 강력한 AMG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결합돼, 일상에서도 강렬한 존재감과 뛰어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과 GLC 43 4MATIC 쿠페 모델은 메르세데스-AMG의 '원맨 원엔진(One Man, One Engine)' 철학이 적용된 AMG 2.0리터 4기통 엔진(M139)과 AMG 스피드 시프트 MCT 9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421ps 및 최대 토크 51kgf·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전 세대보다 더욱 확장된 차체, 향상된 출력의 엔진 및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으로 더욱 강력해진 주행 성능,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 등 다방면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퍼포먼스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는 SUV 모델인 3세대 완전변경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과 쿠페형 SUV 모델인 2세대 완전변경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로 제공된다. 가격은 차주부터 인도되는 SUV 모델이 9960만원이며, 쿠페형 SUV 모델 가격은 5월 출시 시점에 공개된다.

2024-04-04 16:17:5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화오션, 풍력·플랜트 사업 인수 '글로벌 오션 솔루션 프로바이더' 도약

한화오션은 ㈜한화로부터 해상풍력과 플랜트 사업을 넘겨받는 것과 관련해 "2024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또 두 사업에서 "글로벌 오션 솔루션 프로바이더(제공자)로 도약할 것"이라며 "향후 수년간 지속적인 매출 확대와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앞서 ㈜한화는 전날 계열사인 한화오션에 건설 부문의 해상풍력 사업과 글로벌 부문의 플랜트 사업을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해상풍력과 플랜트 두 사업의 거래 가액은 총 4000억원 수준이다. 이 거래 가액은 ㈜한화와 한화오션이 각각 선임한 회계법인의 가치평가에 따라 산정됐다. 한화에 따르면 해당 회계법인은 풍력 사업의 경우 풍력발전 파이프라인 10곳에 대한 공사 수익과 매출원가, 사업추진비·회수액, 사업단계별 타당성 등을 분석하고 현금흐름을 반영했다. 플랜트 사업 가액도 국내외 설계·조달·시공(EPC) 공사 실적을 바탕으로 기존 매출액과 향후 5년간 추정 평균 매출·지분가치 등을 종합해 산정했다. 한화오션은 시너지 효과를 통해 두 사업의 경쟁력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화의 기존 건설 부문 내 풍력발전 사업은 현재 2.3기가와트(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한화오션의 풍력발전 터빈 설치선과 해상변전소 역량을 결합해 해상풍력 밸류체인(가치사슬)을 완성할 경우 충분한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플랜트 사업은 지난해 매출 6800억원, 수주잔고 9500억원 수준을 보였다. 화학과 발전, 산업·환경 등 캡티브(계열사) 물량도 확보된 상태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우수한 EPC 인력 확보로 향후 육상과 해양 플랜트 간 사이클 활용으로 경쟁력과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4-04 16:17:5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