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쥐띠] 36년 물이 썩지 않으려면 흘러가야 하듯 참을 만하면 참아내야. 48년 현실에 만족하면 갈등은 없다. 60년 여름휴가 계획을. 72년 아는 게 있으니 업무에서 불안하지 않다. 84년 돈 꿔서 코인 투자하려는 것은 위험한 발상. [소띠] 37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49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61년 바다 멀리 친구에게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73년 공부는 강력한 생활 도구이다. 85년 밝은 거울은 얼굴을 살피는 데 유용. [호랑이띠] 38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게을리하지 마라. 50년 동서남북 어느 방면으로 떠나도 오늘은 거칠 것이 없다. 62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74년 정확한 의사가 일을 진행하게 함. 86년 사람은 누구나 오늘을 사는 것. [토끼띠] 39년 의외의 협력자가 바로 옆에 있다. 51년 작은 흠이라도 소홀히 여기면 발목을 잡힐 수 있다. 63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온다. 75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 87년 어려움을 겪어 봐야 남의 어려움도 알게 된다. [용띠] 40년 이웃사촌이 먼 친척보다 낫다. 52년 우물 속 개구리는 더 큰 하늘을 보지 못하고 도전하지 않는다. 64년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76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보라. 88년 다시 인생을 가꾸어 나가자. [뱀띠] 41년 먹는 것에 주의해야 하는 날. 53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갖자. 65년 가슴으로 일을 처리. 77년 구름 속의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을 하면 해결. 89년 남에게 무엇인가를 베푸는 것은 훌륭한 일. [말띠] 42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겸손의 절제가 중요. 54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는 것은 기본 이치. 66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한 단계 상승. 78년 떠나기도 머물기도 어려운 난처한 하루. 90년 이직보다는 현실을 파악 [양띠] 43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하지만 방법이 없다. 55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는다. 67년 불평은 할수록 운세가 깎이니 생각 잘하는 것이. 79년 긴 장마가 끝나면 맑은 하늘을 볼 수가 있다. 91년 청소를 내가 먼저 시작. [원숭이띠] 44년 개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56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6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창업은 다음에 계획. 80년 전진을 위해 기쁜 맘으로 1보 후퇴하자. 92년 큰 바다에 가보면 풍파의 무서움을 알게 된다. [닭띠] 45년 돈이 밑 빠진 독이다. 57년 원대한 계획보다는 지금 현실을 사랑하는 것이. 69년 피곤한 날이니 잠시 휴식도 방법. 81년 생각하다 보면 방법이 나오게 된다. 93년 운을 바꾸고 싶다면 조상님을 온정신성溫情晨省으로 살펴라. [개띠] 46년 은행 적금을 타는 감사한 날. 58년 집수리가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듯 순조롭다. 70년 로또에 당첨되려면 로또를 사야만 하지 않겠는가. 82년 스토커나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자. 94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선택을 잘해야 한다. [돼지띠] 47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결과가 좋다. 59년 식물이 싹을 틔우듯 무에서 유가 생기는 날. 7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다. 83년 전성기가 지나가기 전에 실력을 키워서 발전시키도록. 95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는 게 순리.

2024-04-13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이복현 "금융회사 건전성 세밀히 점검, 필요시 경영진 면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회사가 시장 환경 변화에 견실 수 있는 충분한 자본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전성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겠다"며 "필요 시 경영진 면담을 실시하는 등 사전 대응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고금리 지속으로 저신용층의 부실 위험이 과도하게 상승하지 않도록 사전 채무 조정 제도 등의 활용을 유도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이 원장은 "PF발 불안 요인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지 않도록 사업성 평가기준 개편과 부실 사업장 정리·재구조화 등을 차질없이 이행하되 이해관계자들이 막연한 불안감이 발생하지 않도록 채권 금융회사, 부동산 신탁 회사, 건설사 등과 충분히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채권 금리는 상승하고 있으나 신용 스프레드는 축소되고 있고, 단기 자금 시장에서도 ABCP 차환 금리가 하향되는 등 금융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또 "고금리, 고유가 지속이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기업신용위험평가 등을 통해 사전적으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며 "가상자산 등 고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흐름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신용위험 관리,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원장은 "그동안 금융회사의 건전성 제고와 손실 흡수능력 확충을 추진해 온 만큼 최근의 대내외 시장 불안 요인들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면서도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경계감을 늦추지 말고 현장을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4-13 00:00:02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성별·국경 넘은 마스코트' 네이버, 제페토 '젬마' 공개

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트가 제페토 첫 공식 캐릭터 '젬마(ZEMMA)'를 12일 공개했다. '젬마'는 제페토의 재화 단위인 젬(ZEM)에서 착안된 캐릭터로, 젬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젬마스터 종족의 일원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제페토는 지난 4일부터 '젬마' 공개를 기념해 공식 캐릭터의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시작 일주일 만에 12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참여했고, 젬마를 활용한 콘텐츠 역시 100만 개 이상 제작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젬마 제페토 계정 팔로워도 24만명 증가했다. 네이버제트는 올해 사용자들의 가상 경험을 실제 물리적 공간으로 연결하는 피지털(Phygital) 형태의 사업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인 젬마를 시작으로 자체 콘텐츠 제작은 물론 크리에이터 및 글로벌 IP와 협업해 다양한 채널에서 굿즈 출시 등의 콘텐츠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태연 네이버제트 마케팅 리드는 "제페토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공식 캐릭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젬마를 통해 한국, 미국, 일본 등 제페토의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 IP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4-12 23:50:27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청년봉사단 발대식 개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키우기 위해 광주청년들이 뭉쳤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2일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지역 대학생과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제21기 빛고을청년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빛고을청년봉사단은 11명의 리더들을 중심으로 244명이 참여한다. 청년봉사단 운영을 통해 청년층의 자원봉사 문화를 주도한다. 또 환경문제, 사회적 소외 등 청년이 생각하는 지역사회문제를 자원봉사를 통해 고민하고 해결하는 '온기나눔팀'과 지역아동센터 초·중등 학습지도 및 놀이지도 등을 하는 '광주돌봄팀'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김재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봉사단 선서 및 리더 위촉식, 자원봉사자 특강, 온기나눔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다. 박태현·임정빈 학생이 봉사단을 대표해 지역사회 발전과 빛나는 자원봉사 문화를 선도한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봉사단과 함께 결의를 다졌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청년들을 만나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광주로'를 주제로 청년정책 특강을 진행했다. 청년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청년정책플랫폼', 해외 한달살기 프로그램인 '청년갭이어', 창업·일자리·주거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 시장은 또 청년시절 봉사단체 경험을 이야기하며 청년들과 '자원봉사'를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 시장은 청년들에게 자원봉사에 참여한 이유를 직접 물으며, 자원봉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인 점을 강조했다. 강 시장은 "청년 시절에 5·18민주화운동을 알리고 싶어 봉사단체를 만들어 광주를 찾는 사람들을 만났다"며 "여러분이 자원봉사를 시작한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재밌게 하길 바란다. 오늘의 경험이 내일의 나를 키우는 큰 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봉사단과 함께한 온기나눔 퍼포먼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과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나이지리아 출신인 하루나 자원봉사자의 우수봉사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하루나 씨는 빛고을청년봉사단 리더로 2018년부터 활동하며 지역아동센터 아동학습지도 봉사활동 및 사회·환경·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 중이다. 하루나 씨는 2023년 자원봉사 경연대회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 광주'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빛고을청년봉사단은 2007년 시작해 올해 18년째 운영 중이다. 농촌일손돕기, 무등산 생태환경 봉사활동,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1만2670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2024-04-12 23:00:0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마량놀토수산시장 개장

'2024년 제8회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완연한 봄과 함께 오는 4월 27일 돌아온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27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량항 중방파제(마량면 미항로 152)에서 운영되며, '반값 가족여행 시즌2' 와 연계해 그 어느 해보다 더 많은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이번 개장행사는 오후 2시, 마량놀토수산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성공 기원 퍼포먼스와 함께 목포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 2시' 현장 녹화방송으로 진행된다. 축하무대에는 '불타는트롯맨 Top1' 손태진, 배일호, 이소나, 김현진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운영 및 판매부스는 5종 29개소로, 횟집 등 음식점(4), 수산물코너(7), 건어물 판매장(2), 길거리음식(6), 할머니장터(10)에서 싱싱한 수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매주 토요일마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군은 체형, 의상, 포즈 등 다양한 요소를 변경해 멋진 프로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포토 부스와 무중력 퍼포먼스, 공중 부양 포토존을 새롭게 선보이고 LED바다분수와 미디어 파사드 설치로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토요음악회도 댄스공연, 퓨전국악, 마술쇼 및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관광객 노래자랑을 통해 방문객들이 숨겨진 재능과 끼를 표현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 즐길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마량 전망대 카페에서는 로봇커피머신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마량의 명물이자 천연기념물인 까막섬, 고금대교 등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컬러데이를 통해 특정한 색의 옷을 입고 전망대 카페를 방문하면 커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임영웅이 '마량에 가고싶다'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팬들의 성지 순례 코스가 된 마량항에서 열리는 놀토수산시장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지금까지 105만여 명 이상이 다녀가며 총 매출액 1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강진원 군수는 "반값 가족여행을 통해 마량놀토수산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격과 품질로 다시 찾고 싶은 강진을 만들어, 관광객 대거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2 22:58:3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4 동부 너나들이 수업 동행 프로젝트’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수업역량을 키우고 교실 수업 개선을 희망하는 관내 교사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인 '너나들이 수업 동행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협의회를 개최했다. 12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에서 멘토와 멘티 교사 35명은 처음으로 만나 프로젝트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한 ▲멘토-멘티 교사들의 팀별 소개 ▲참여 동기 및 수업 고민 공유 ▲컨설팅 유의 사항 및 향후 추진 일정 ▲질의응답 ▲팀별 컨설팅 계획서 작성 등을 같이했다. 교사들은 12월까지 12개 팀을 구성해 월 1회의 정기적인 멘토-멘티 만남을 통해 지속적인 교사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수업과 학급 운영에 대해 같이 고민하며 수업에 관해 연구하고 실천하며 수업전문성과 유대감을 키워가게 된다. 또 자율적인 수업 연구와 실천을 위해 학기별 1회 멘토-멘티 간 수업 공개 및 수업 참관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연말에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성장한 내용을 공유하는 전체 사례 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 멘티 교사는 "역량있는 멘토 교사와 수업과 학급 운영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할 수 있어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수업을 위해 많이 배우며 교사로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정성숙 교육장은 "'너나들이 수업 동행'으로 교사들이 함께 학생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며 연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수업 연구 문화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2 22:57:1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