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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 찾아온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 '찬란한 등장'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완전체 어셈블24(ASSEMBLE24)가 드디어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모드하우스는 15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24명의 S가 등장한 이미지를 공개해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이미지 속에는 당당한 개성과 매력을 뽐내고 있는 트리플에스 어셈블24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을 압도하는 24인의 단체 컷은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오는 5월 8일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새로운 앨범의 발매일이 공지되면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어떤 색깔로 팬들을 만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모드하우스는 앞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 완전체의 등장을 선언한 바 있다. 아울러 웨이브의 직접 선택을 받아 'Girls Never Die'를 타이틀곡으로 확정했다.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진행하는 투표다. 팬들은 투표권인 꼬모(COMO)로 그래비티에 함께하며, 트리플에스의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세계 최초의 양방향 소통 아이돌'을 선언했던 트리플에스는 그래비티라는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웨이브와 소통하게 된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을 품에 안았으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도 최고의 신인 자리에 오르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04-15 14:37: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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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프리미엄 A2 우유 생산 체제로 전환 예고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가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신제품 'A2+ 우유'를 출시하고, 서울우유 조합원의 모든 목장에서 A2 원유가 생산될 수 있도록 전 라인을 A2 우유로 전환한다. 서울우유는 1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A2+ 우유 출시회'를 열고 A2 우유로의 낙농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서울우유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낙농과 우유의 역사였다"며 "좋은 원유를 더 좋게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A2+ 우유'가 세상에 나오게 됐고 A2 우유로의 전면 전환을 통해 또 한 걸음 앞서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새롭게 출시한 'A2+ 우유'는 A2 전용목장에서 분리·집유한 100% 국산 A2 우유에 서울우유의 차별화된 핵심 가치인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 원유를 강조하는 한편 EFL(Extended Fresh Life)공법까지 플러스한 프리미엄 우유다. 서울우유가 2020년부터 A2 유전자 소를 공급하고 검사를 시행하고, A2 젖소를 한 곳으로 모아 전용 목장을 만드는 등 약 80억원을 투자하여 만들어졌다. A2 우유는 'A2 단백질'만 가진 원유를 생산하는 젖소에서 얻은 원유만을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유당불내증(유당 분해 효소가 나오지 않아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소비자도 불편함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기존 흰우유에 거부감을 가진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어 낙농업의 미래로 언급된다. 서울우유는 오는 2030년까지 A2 원유 비율을 100% 교체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올해 말까지 일평균 약 1900톤의 원유 중 3%인 50톤을 A2 우유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날 출시회에서 서울우유 최경천 상임이사는 비전 발표를 통해 "저출산 및 고령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수입산 멸균유에 대비해 A2 우유가 좋은 해답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서울우유는 A2 우유로의 전면 전환을 통해 프리미엄 우유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 한다는 기업이념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우유는 'A2+ 우유' 출시를 기점으로 국산 우유 소비 증진을 위한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 한편 이날 출시회에서는 신제품 'A2+ 우유'의 공식 출시를 알림과 동시에 제품 시음회, 포토행사 등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A2+ 우유' 광고모델인 배우 박은빈 씨, TV광고 아역모델, 서울대학교 김나영 교수, 건국대학교 이홍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15 14:37: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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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수도권 집값 가장 많이 오른 지역 ‘과천’

최근 1년간 수도권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으로 '과천'이 꼽혔다. 15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이 수도권의 지역별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과천시의 집값이 3.3㎡당 4968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월 대비 9.4% 상승하며 수도권 자치구 내 가장 높은 가격 변동률을 보였다. 이어 화성시(8.0%), 성남시 분당구(5.8%), 수원시 영통구(5.5%), 하남시(4.5%), 용인시 수지구(4.2%) 순으로 수도권 이남 지역이 가격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과천은 서울 서초구와 접해 있고 주거 선호도가 높아 강남권 주택시장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최근 1년간은 별양동에 위치한 '주공4단지'의 가격 상승폭이 가장 높았다. 3.3㎡당 매매가격이 5541만원으로 지난해(4095만원) 대비 35% 상승했다. 화성의 3.3㎡당 매매가격은 1532만원으로, 지난해(1419만원)보다 8.0%가량 상승했다. 3월 GTX-A노선 개통 호재로 동탄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동탄역 근처에 위치한 단지 위주로 가격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성남시 분당구는 지난해 4분기(매매 411건) 이후 올해 1분기 거래량(598건)이 소폭 늘어난 가운데 신축단지 위주로 가격 상승폭이 컸다. 지난 3월 정자동 '더샵분당파크리버'의 전용면적84㎡가 14억3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수원 영통구, 하남시, 용인시 수지구 등 수도권 이남지역의 가격상승폭이 높았던 데는 서울에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음과 동시에 학군, 편의시설 접근성이 우수해 주거 선호도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직방 관계자는 "집값이 본격적인 상승세라고 판단하기엔 어려워 보인다"면서 "양극화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어 부동산 시장의 가격 상승이 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보다는 집값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하는 정도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15 14:35:2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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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미래 서울러너'로 교육격차 극복 지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교육격차 해소 사업인 '2024년 우리미래 서울러너(우리러너)'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러너는 우리금융이 서울특별시, 아이들과미래재단 등과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민관협력 계층 간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우리금융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서울시가 진행하는 비대면 교육콘텐츠 지원 사업인 서울런에 참여하는 고교 1학년 과정 청소년을 별도 선정해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한다. 앞서 우리금융은 2월 말부터 한 달 동안 ▲중학교 3학년 2학기 성적 ▲참여의지 ▲진로계획 ▲자기성취경험 ▲자기관리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습 의지가 강하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청소년 90명을 우리러너로 선발했다. 우리러너들은 1년간 다양한 심층 학습 지원을 받게 된다. 국내 우수대학과 연계해 2주 동안 진행하는 여름방학 진로캠프는 우리러너들에게 인문사회·창의과학·진로적성 분야의 교육과 체험을 제공한다. 겨울방학 집중학습캠프는 한 달 동안 기숙 형태로 진행한다. 또한 우리금융은 우리러너들에게 서점과 문구점 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학습비용 체크카드 포인트'도 연간 200만원 한도로 제공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4-15 14:34: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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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모든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우리은행이 고객을 보이스피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이 금융감독원 민생지원 모범사례로 꼽혔다고 15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은 고객을 보이스피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우리은행이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로, 1인당 300만 원까지 피해를 보상해준다. 보이스피싱은 전화·문자 등으로 피해자를 속여 돈을 빼앗아가는 범죄행위로서 그 수법이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대표 유형으로는 ▲대출빙자형 ▲기관사칭형 ▲지인사칭형 ▲기타 속기 쉬운 보이스피싱이 있다. 최근에는 경조사 안내, 택배 수령, 무료 건강검진 등을 위장한 메신저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고, 고지서에 부착된 QR코드를 위조해 피싱 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화나 문자 등으로 대출을 권유받았을 때에는 금감원 홈페이지 파인에서 실제 존재하는 금융회사인지 확인을 해보거나,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전화번호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수상한 링크, 첨부파일 등은 열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하며,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강화해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를 제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미 피해가 발생한 경우라면 신속히 금융회사 또는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금융결제원의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 보유한 수시입출금 계좌의 출금을 일괄 정지하는 것도 방법이다. 우리은행은 전기통신금융사기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시행, 전통시장 소상공인 장금이 협약 확대 등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4-15 14:34:2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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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도입 후 승용차 운행량 하루 1.1만대 감소

서울시는 무제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도입 후 2개월간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기후동행카드 시범 사업이 진행된 뒤 승용차 운행량이 하루 1만1000대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8일부터 11일까지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2823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5%(127명)가 '상시 이용하던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많이(월 20회 이상) 탔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56.2%인 1586명은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 중 230명(14.5%)이 승용차 상시 이용자였다. 이들 승용차 상시 이용자 가운데 225명(97.8%)이 기후동행카드 구매 후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탑승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이 중 127명(56.4%)은 월 20회 이상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했다고 답변했다. 시는 기후동행카드 평일 사용자가 평균 50만명임을 감안하면 약 4%(보수적 추정치)에 해당하는 2만명이 월 20회 이상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무제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의 롤모델로 삼고 있는 독일 D티켓을 기준으로 잡으면, 기후동행카드로 인한 대중교통 전환 비율이 8%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시는 보고 있다. 하루 평균 2만명이 자차 대신 대중교통을 탑승했다면 승용차 운행량이 하루 약 1만1000대(대중교통 전환 이용자 2만명/재차 인원 1.8대) 가량 줄어들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 관계자는 "승용차 1대에서 발생하는 연간 온실가스 발생량이 1.96t임을 고려하면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두 달 만에 약 36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셈이다"며 "이는 수령 20년산 가로수(낙엽송, 편백, 상수리나무 등) 43만그루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동일하다"고 말했다. 기후동행카드 사용자들은 월평균 약 3만원의 교통비를 절감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 절감액은 ▲20대 2만9000원 ▲30대 2만7000원 ▲40대 2만8000원 ▲50대 3만1000원 ▲60대 3만5000원이었다. 올 2월 26일부터 만 19~34세 시민은 월 7000원이 추가로 할인되므로, 청년의 경우 3월 이후 절감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기후동행카드 구매 연령대는 20대가 29%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28%, 50대 18%, 40대 15%, 60대 9% 순이었다. 기후동행카드의 하루 평균 이용 횟수는 3.4회였다. 시 관계자는 "일반 교통카드 2.5회에 비해 사용 횟수가 0.9회 많은 이유는 환승 시간에 구애 없이 무제한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시는 기후동행카드에 문화·공원시설 입장료 할인을 연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객을 위한 단기권 도입, 인접 지방자치단체로 서비스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지원 및 제도 개선에 나설 예정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올해 기후동행카드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400억원이며, 내년부터는 매년 1500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기후동행카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이라는 착한 습관으로의 변화로 경제적·환경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생활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제도를 개선해 기후동행카드를 지속 가능한 교통패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4-15 14:33: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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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초점]GS건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5월 분양

-여주 첫 자이 브랜드 -경강선 여주역으로 판교 40분대 출퇴근 -GTX-D 여주역 경유 계획 발표 -전세대 남향위주, 4-Bay이상 판상형 설계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경기 여주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다. 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 여주시 교동 일대에 지을 예정인 아파트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769가구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8개 동에 전용면적▲59㎡A 85가구 ▲59㎡B 81 가구 ▲84㎡A 249 가구 ▲84㎡B 248 가구 ▲99㎡A 52 가구 ▲99㎡B 52 가구 ▲136㎡P(펜트하우스) 2 가구 등 총 769 가구가 들어서는 아파트다.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84㎡ 이하 중소형이 663가구로 전체의 86%를 차지한다. 고급 수요층을 위한 펜트하우스 2가구도 있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도보권에 위치한 경강선 여주역을 통해 판교역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광역교통망 구축도 호재다. 정부가 지난 1월 25일 계획을 발표한 '2기 GTX 사업'의 하나인 GTX-D노선에 여주역이 포함됐다. GTX-D노선은 경기 김포와 하남, 원주 등을 잇는다. 여기에 국토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동서광역철도망인 경강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경강선 전구간이 개통되면 여주는 서쪽으로는 판교와 인천, 동쪽으로는 원주와 강릉까지 연결된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제2영동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든 이동하기 쉽다. 여주시는 최근 10년간 연평균 분양물량이 396가구에 불과했다. 2020년에는 역대 최대 물량인 2021가구가 공급됐는데도 미분양이 없었다. 그만큼 안정적인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주지역은 2022년이후 아파트 신규 공급이 없고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약 5.9만여㎡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세종도시개발 사업지구에 들어선다. 경강선 여주역 남단에 위치하며, 현재 여주역세권(1947가구)과 교동·교동2지구(1156가구)가 입주를 완료했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769가구)까지 포함하면 3872가구로 여주 최대 주거단지가 된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홍문 1·2지구와 교동1지구까지 포함하면 약 6000가구 규모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가 들어서게 된다. 이와 함께 주택 3900여 가구가 들어설 53만㎡ 규모의 2차 도시개발사업도 계획돼 있다. 또한 2차 도시개발사업부지 인근에 여주행정복합타운(신청사)도 2025년 착공될 예정으로 2028년 준공 목표이다. 교육여건도 좋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세종초, 세종중 등이 있고, 반경 1Km내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여주대학교)도 있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다. 4-베이 이상 판상형 평면구조로 공간감과 일조량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는 3면 발코니가 적용되며, 대형 드레스룸 등과 같은 차별화된 공간도 선보인다.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스크린골프 시설을 갖춘 입주민 전용 실내골프연습장, 입욕시설을 갖춘 사우나, 작은 도서관, 카페앤라운지 등이 조성된다. 작은 도서관에서는 교보문고와 북큐레이션을 맺고, 입주민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도서도 제공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미래발전 전망이 밝은 여주역세권 개발지구에 위치한데다 여주지역의 첫 자이브랜드, 여주 최대 규모 아파트라는 여러 가지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며 "안전한 교육환경 및 편리한 생활환경과 차별화된 단지 설계와 서비스를 제공해 여주의 떠오르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손색없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7년 6월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5 14:33:1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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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다이몬, 5월 새 앨범 발매…미니 1집 활동 종료 3개월만

'5세대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다이몬(DXMON)이 초고속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는 15일 "다이몬이 5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다이몬은 데뷔 앨범 'HYPERSPACE(하이퍼스페이스)' 활동을 마친 지 3개월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겨울 다이몬은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Burn Up(번 업)'과 'SPARK(스파크)'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자신들의 존재감을 뽐냈다. 'Burn Up'으로는 힘이 실린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고, 'SPARK'로는 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특히 붉은색 성게 머리를 한 멤버 JO의 헤어스타일을 활용한 '햇님이 챌린지'가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햇님이 챌린지'에는 라이즈 성찬, NCT 텐부터 '런닝맨'의 김종국, 하하까지 30여 팀이 참여했으며, 이들과 챌린지로 교류하는 풋풋한 신인 다이몬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패기 넘치는 신인이자 청량미 가득한 여섯 소년 다이몬은 오는 5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다이몬은 데뷔 앨범에 이어 새 앨범을 통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 매력적인 목소리,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대중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이몬이 빠르게 컴백 앨범을 낼 수 있는 것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며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나는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2024-04-15 14:31:1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