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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2~4일 '2024 서울안전한마당' 개최...심폐소생술 등 교육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내달 2~4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4 서울안전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안전한마당은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문화 행사다. '마음이 모이면 안전한 서울이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7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행사 프로그램은 화재, 생활, 교통, 재난, 몸·마음건강, 어울림 총 6개 분야, 70개 안전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위기탈출 완강기 체험, 다중밀집현장 탈출, 심폐소생술 체험, 급정거·안전벨트 체험,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 히어로 안전 챌린지 대회 등이 준비돼 있다. 본부 관계자는 "고가사다리차, 무인파괴방수차 등을 소방 장비와 함께 전시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며 긴급 자동차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행사장을 구성했다"면서 "소방관의 다양한 활약상을 응원하고, 순직소방관을 기억하면서 안전 의식을 높이는 히어로존도 설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행사 첫날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안전다짐식이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시민 3000여명이 보낸 안전메시지를 활용한 안전다짐 세레모니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5월 3일에는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와 소징어 게임이, 4일에는 히어로 챌린지 대회, 안전 OX 퀴즈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황기석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다양한 안전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4 서울안전한마당'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6 10:26:3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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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축구 꿈나무 등용문인 '화랑대기 U-10&U-9 축구 페스티벌' 개최

축구 꿈나무 등용문인 '2024 화랑대기 U-10&U-9 축구 페스티벌'이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알천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앞서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U-12, U-11의 고학년 위주로 대회 일정과 장소가 운영되면서 저학년만을 위한 경기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돼 왔다. 이에 지난해 처음 5월 U-10 대회를 별도로 개최했으며, 올해는 U-9 부문까지 확대해 어린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와 최상의 대회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대한축구협회 주최, 경주시축구협회 주관으로 전국에서 U-10 67팀, U-9 35팀 총 102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치른다. U-10 부문은 전문팀 10개조와 비 전문팀 1개조, U-9 부문은 6개조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는 6대6 방식으로 전·후반 각각 15분씩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경주스마트에어돔에서는 팀 훈련과 축구 클리닉이 운영된다. 축구 클리닉은 1일 2회씩 4일부터 5일간 대한축구협회와 협업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포지션 별로 보다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올해 경주에서는 이번 화랑대기 U-10/U-9 축구 페스티벌에 이어 8월 U-12/U-11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11월에는 전국 초등 축구 시·도 대항전이 열릴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를 시작하는 저학년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8월에 개최되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도 철저하게 준비해 유소년 축구 메카로서 경주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4-04-26 10:25:5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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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각시설 입지선정 용역 착수보고회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5일 11시, 수원시 상황실에서 진행된'수원시 이전 소각시설 입지 선정 등 사전 조사 용역'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오늘 보고회는 용역사에서 입지 선정 관련 절차와 내용, 입지타당성 조사 추진체계와 과업수행 세부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보고하고 질의 및 토론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용역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최적의 입지 후보지를 3개소 이상 발굴하여 제안할 예정이다. 이날 수원시의회 제381회 임시회 중 착수보고회가 개최되어 조미옥 위원장과 김경례 부위원장을 비롯해 유재광, 김미경, 채명기, 박현수, 정종윤, 김소진 의원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질의 시간에 박현수 의원은 "입지 조건에 따라 소각시설 1개소가 선정될 수도 있고, 지역별로 분산하여 소각시설 입지가 선정될 수 있을 텐데 어느 한 구에 편중되지 않도록 시설용량, 부지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조미옥 위원장은 "현재 권선구에는 음식물자원화시설,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이 자리 잡고 있고, 70년 넘게 고도 제한으로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는 상황을 입지 선정 시 고려해 줄 것"과 "앞으로는 소각장 시설이 시민들에게 혐오시설이 아닌 생활시설로 환영받을 수 있도록 주민편익시설의 수준을 한 층 끌어 올려 시민 인식개선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착수보고회 후 조미옥 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는 수원시의 중요 현안사업인 소각장 이전 입지 후보지가 최종 선정될 때까지 전 과정에 대해 견제와 감시의 끈을 놓치지 않고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10:24:0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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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명승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사업 추진

예천군은 지난 15일 문화재청 신규 사업인 '2024년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공모에 선정된 '회룡포'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회룡포 내 주민의 정주 환경 개선과 낙후된 기반 시설 개선을 회룡포를 명품 관광지로 브랜드화할 방침이다. 예천 용궁면 소재 회룡포는 내성천 줄기가 마을을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면서 마을 주위로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산과 물, 모래사장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2015년 명승으로 지정됐다.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처럼 조성되어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가 가득 피어 축제 개최 일년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마을 건너편 비룡산에는 회룡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마을을 휘감는 물길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군은 제1전망대에 이어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제2전망대는'풍경을 담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층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극장 같은 전망대로 공연과 휴식이 가능한 독특한 형태의 전망대다. 총사업비 약 100억원에 높이 30m, 연면적 1268㎡ 의 전망대와 109m의 전망데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제2전망대와 삼강문화단지를 연결하는 관광거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도 설치와 등산로 정비, 숲속 어드벤처와 원산성 쉼터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회룡포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예천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경관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경관개선 사업과 삼강문화단지와 권역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예천의 명소가 더욱 빛나도록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10:23:43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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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문체부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지난 4월 22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2024년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워케이션은 일을 뜻하는 'Work'와 휴가를 뜻하는 'Vacation'의 합성어로 각 지자체에서 생활인구를 유인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울진군은 치열한 경쟁 끝에 시설 조성 분야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해양레포츠센터를 워케이션 거점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푸른 동해 바다가 함께하는 사무실'이라는 테마로 독립형 사무공간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며, 센터 내 숙박시설과 프리다이빙 체험, 다이빙 자격증 취득 등 자체 프로그램과 연계해 환동해권 워케이션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안이다. 이번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 선정을 통해 울진군이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갖추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워케이션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문체부 워케이션 공모 선정을 통해 울진군이 대한민국의 대표 워케이션 거점시설로 성장하여 1000만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워케이션 거점시설을 비롯 사계절오션리조트와 같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소비지출 확대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26 10:23:3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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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중교통비 할인 'K-패스' 5월부터 시행

울산시와 국토교통부는 높아진 시민 대중교통비를 20~53%를 절감할 케이(K)-패스 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일반·청년층·저소득층 등 시민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한다는 계획이다. 케이-패스는 월 15회 이상 최대 60회까지 정기적으로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액의 일정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다. 현재 시행 중인 알뜰교통카드의 이용편의는 개선하고 혜택을 확대한 사업이다. 예를 들어 매월 대중교통비로 평균 5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라면, 이동거리와는 관계없이 일반 1만원, 청년 1만 5000원, 저소득층은 2만 6500원을 돌려받아 연간 12~31만 8000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 여기에 카드사의 추가 할인혜택까지 고려하면 교통비 절감 효과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케이-패스로의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기존에 발급받은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케이-패스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5월부터 케이-패스 공식 누리집이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또는 11개 카드사의 누리집을 통해 원하는 케이-패스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울산시와 국토교통부는 당초 7월 시행을 목표로 케이-패스 도입을 추진해 왔으나,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신속히 완화하기 위해 5월부터 조기 시행에 들어간다. 또 최소 이용 횟수 조건도 월 21회에서 15회로 줄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혜택을 확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8월 시내버스 요금 인상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졌으나, 전국 어디에서든 케이-패스를 사용한다면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5월부터 케이-패스를 차질 없이 출시해 케이-패스를 기반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10:09:1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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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9일까지 '2024 한강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무념무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1등이 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이색 이벤트, '한강 멍때리기 대회'가 내달 12일 오후 4시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2024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29일 자정까지 멍때리기 대회 공식 누리집(www.spaceoutcompetition.com), 인스타그램(instagram.com/thespaceoutcompetition)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3000팀 이상 신청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되도록 빨리 접수하는 것이 좋다. 시는 올해 총 70팀을 선발(1팀당 최대 3명 참가)한다. 최종 명단은 다음달 6일 오후 6시 공식 누리집에 공지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선발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선수는 신청 사유를 중점으로 검토하되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직업의 사람들이 어우러지도록 선발할 계획이다"며 "대회 당일 결원이 생기면 현장 추첨으로 충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 이메일(woopsyang@gmail.com)로 하면 된다. 대회 참가자는 90분 동안 어떤 행동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행사 당일 기획자 웁쓰양의 개회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기체조로 간단하게 몸을 풀고 나면 대회가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말을 할 수 없다. 대신 색깔 카드를 제시해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색깔 카드는 ▲졸릴 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빨간카드' ▲목마를 때 물을 주는 '파란카드' ▲더울 때 부채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랑카드' ▲기타 불편사항을 표현하는 '검정카드'가 있다. 진행 요원은 색깔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멍때리기에 실패하면 '퇴장 카드'를 받고 저승사자 복장을 한 진행자에 의해 경기장 밖으로 끌려나가게 된다. 대회 우승자는 '심박수 그래프'와 '현장 시민투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수들이 착용한 암밴드형 심박 측정기를 15분마다 확인해 작성하는 심박수 그래프를 바탕으로 점수를 부여한다. 여기에 현장에서 대회를 관람한 시민의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1, 2, 3등과 특별상 수상자를 가린다. 심박수 그래프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거나 점진적으로 하향 곡선을 나타내는 경우를 우수한 그래프로 평가한다. 1등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을, 2~3등에게는 상장만 수여한다. 선수 전원은 '2024 한강 멍때리기 대회' 참가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대회 이후 저녁 6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요가클래스'가 운영된다. 사전 신청으로 30명을, 현장 접수로 20명을 각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멍때리기 대회가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잠시나마 일과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강공원이 일상생활 속 매력적인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10:08:5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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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 3기 GWM 오너스포럼'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기업 오너와 CEO를 위한 '오너스포럼(Owners Forum)'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오너스포럼은 10월 28일까지 월 1회 과정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 주관 하에 ▲글로벌 정치경제와 금융시장 전망 ▲인구 변동에 따른 미래 소비시장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 ▲상업용 부동산 투자와 자산승계 전략 등 분야별 석학들과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경영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포럼 참가자들에게는 '오너스클럽' 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한국투자증권의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과 엄선된 투자 컨퍼런스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1·2기 포럼 참가자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 교류 행사를 개최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 확장도 적극 지원한다.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포럼이 기업 경영과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업 오너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과정 종료 후에도 오너스클럽 회원들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4-26 10:02:5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