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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오랄비 '어린이전용 전동칫솔'..."양치가 즐거워지는 비결"

최근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탕후루'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어린이 치아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탕후루의 끈적이는 재료는 치아에 잘 달라붙어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처럼 과일에 설탕물을 입힌 '탕후루'를 비롯해 당도 높은 간식은 어린이 치아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꼼꼼한 칫솔질, 치실 사용 등을 통한 올바른 치아 관리가 강조되는 이유다. 특히, 성인과 달리 어린이는 치아 깊숙이 낀 음식물을 제거하거나 구석구석 칫솔질하는 등 스스로 치아 관리를 하기가 어렵다. 아직 구강 건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양치질을 재미없다고 여기거나 심지어 양치질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P&G의 구강 관리 브랜드 오랄비는 뛰어난 세정 효과와 즐거움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랄비는 올해 2월 '오랄비 바이탈리티 프리미엄 어린이용 전동칫솔'을 출시했다. 특히 '오랄비 바이탈리티 프리미엄 어린이용 전동칫솔'의 디즈니 매직 타이머 앱은 아이들의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돕는 기능이다. 권장 양치 시간인 2분 동안 양치를 하면 거품으로 덮인 화면이 닦이며 디즈니 캐릭터가 서서히 드러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에 대해 오랄비는 실제로 오랄비 타이머 앱을 활용한 아이들 중 양치 시간이 늘어난 경우는 90%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신제품 디자인에는 '스파이더맨', '겨울왕국'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디즈니 캐릭터가 적용됐다. 또 4장의 캐릭터 스티커가 추가 제공돼 아이들은 전동칫솔을 취향에 따라 직접 꾸밀 수 있다. 이에 따라 오랄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평소 양치질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양치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오랄비 바이탈리티 프리미엄 어린이용 전동칫솔'은 어린이 치아 크기에 최적화한 원형 머리와 쿠션처럼 부드러운 칫솔모로 구성됐다. 좌우 회전, 상하 진동 등 다양한 전동 기능이 일반 칫솔질로는 닿기 힘든 곳의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충치를 예방해 준다. 아이들의 연약한 잇몸과 치아에 적합한 '매우 부드러운' 세정 기능도 추가됐다. 오랄비는 임상실험에서 만 3세의 아이도 오랄비 전동칫솔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 오랄비는 유년 시절의 양치 습관이 평생 양치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아이들이 오랄비 어린이용 전동칫솔로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2024-05-07 14:43:4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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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탄소중립사회 위한 친환경 제품 활용" 촉구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서는 안양시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며, 재활용·친환경 식물성 소재의 제품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촉구했다. 탄소중립사회를 위해 환경부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약칭: 탄소중립기본법)을 제정했다. 이러한 사회적인 흐름에 따라 안양시는 2023년 5월에 '안양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를 제정하였고, 2024년 3월에는 '안양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 윤해동 의원은 이렇게 큰 목표의 설정도 중요하지만, 실생활에서 접하는 작은 실천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안양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재활용 소재나 친환경 식물성 소재의 적극적인 활용 촉구 ▲일회용품 저감 등 두 가지를 제언했다. 먼저, 윤해동 의원은 재활용 소재나 친환경 식물성 소재의 적극적인 활용을 촉구하면서, 원목·종이·사탕수수·생분해성 플라스틱(즉, PLA) 등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예시로 설명했다. 윤 의원은 "안양시에서 수여하는 각종 상장·상패·공로패 등이 대부분 인조가죽, 유리, 아크릴, 스틸 등의 소재로 제작되고 있는데, 이러한 소재들은 소각시에 환경을 오염 시킬뿐만 아니라 썩는데도 수십년에서 수백년이 걸린다."며, "따라서 원목이나 종이, 사탕수수 등의 친환경 원료를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윤 의원은 일회용품 저감에 대해, "2022년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1인당 하루 평균 2.13개의 일회용품이 사용되고 있다"며, "하루 사용량은 약 2,416만 개로, 안양시 공직자를 2,000명으로 가정한다면 1년에 약 150만 개 정도의 일회용품을 소비한다는 추산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실행해야 할 작은 실천으로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안양시와 안양시의회가 수여하는 각종 상창, 표창, 상패함 등을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나 친환경 식물성 소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안양시 포상 조례' 및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7 14:42: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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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02회 어린이날 가족 축제 개최

광주시는 지난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곤지암도자공원과 중대물빛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을 비롯해 총 26명의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광주시가 아동친화 환경조성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동복지 유공 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축제에는 곤지암도자공원의 체험부스운영과 각종 공연뿐만 아니라 중대물빛공원에서 보트체험, 드론학습 체험활동까지 진행해 궂은 날씨에도 3천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수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풍성한 기념행사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와 함께 축하공연으로 △어린이집 악기 연주 △소방 동요 △광주초등학교 관악공연 △태권도 시범 공연 △매직벌룬쇼 △뮤지컬 갈라쇼 △광주문화원 동화구연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졌으며 '제4회 광주시 어린이 미술대전', '아동정책 소통토론회'도 함께 열려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방세환 시장은 "방정환 선생의 후손이자 아동친화도시의 시장으로서 언제나 어린이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건강한 성장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아이들의 웃음을 온전히 함께하고 함께 느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7 14:40: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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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SA) 등급 획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 결과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김 지사는 2022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선거공약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지난해 '공약실천계획 평가' SA등급 선정에 이어 3년 연속 공약 관련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시도 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3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SA부터 F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김 지사는 이 가운데 공약 이행 완료, 주민 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에서 SA 등급을 획득했다. 경기도와 함께 SA 등급을 받은 광역지자체는 서울, 부산, 광주, 충남,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9곳이다. 도는 민선 8기 전체 공약 중 35.59%를 이행하며 공약 이행 완료율이 전국 시도 평균치(27.44%)를 크게 상회했으며, 임기 내 계획 대비 재정확보율이 54.59%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이 공약 재정을 확보하는 등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누리집에 공약 이행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도지사 공약 관리 규정에 따라 공약 평가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등 주민 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민선 8기 비전으로 삼아 9대 분야 295개 공약을 확정하고 공약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자 가치"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1,400만 도민 모두에게 기회가 넘치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7 14:40:0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