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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김건희 논란' 사과에도 30.6%·… 5주 연속 30% 초반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5주 연속 30%대 초반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10일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 대비 0.3%포인트(p) 오른 30.6%, 부정평가가 66.6%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2.7%다. 전주 조사와 비교해서는 긍정평가가 0.3%포인트 상승했지만 부정평가도 1.1%포인트 올랐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총선 직전인 4월1주 조사에서는 37.3%를 기록했고, 총선 이후 32.6%→32.3%→30.2%→30.3%→30.6%로 5주 연속 30%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부정평가는 총선 직전인 4월1주 조사에서는 59.5%로 60% 밑이었지만, 선거가 끝난 후(4월2주)에는 4.1%포인트 상승한 63.6%를 기록했고 그 이후 64.3%→66.9%→65.5%→66.6%로 나타났다. 총선 이후 부정평가가 60%대 중반으로 올라간 모양새다. 지지율 일간 지표는 8일 3.1%로 시작했다가 윤 대통령이 기자회견에 나선 9일 27.5%로 하락한 뒤 10일 30.2%로 올랐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9일 긍정평가 27.5%는 윤 대통령 취임 후의 지지율 일간 지표에서 가장 낮은 수치라고 한다. 지역별 지지율을 보면 긍정평가는 부산·울산·경남(8.4%포인트↑), 대구·경북(5.0%포인트↑), 서울(1.9%포인트↑)에서 올랐고, 대전·세종·충청(6.7%포인트↓), 광주·전라(5.4%포인트↓)는 내렸다. 연령대별로는 60대에서 5.7%포인트 상승했지만, 20대에서는 5.7%포인트 하락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1.2%포인트↓)에서 지지도가 줄었다. 지지 정당별로 국민의힘 지지층은 전주보다 3.2%포인트 오른 75.6%(부정평가 20.9%),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도 1.4%포인트 오른 10.7%(부정평가 85.3%)이었고, 새로운미래 지지층에서는 3.3%포인트 떨어진 29.3%(부정평가 68.0%)을 기록했다. 향후 윤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여부, '김건희 여사 의혹', 일본 기업화 논란에 휩싸인 '네이버 라인야후 사태' 대처 등이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네이버 라인야후 사태는 정치권으로 논쟁이 번지면서 여당 내에서도 의견이 갈리기에, 정부의 대처가 중요할 전망이다. 한편 정당 지지도(9~10일 조사)는 국민의힘 32.9%, 민주당 40.6%를 기록했다. 전주 조사에 비해 국민의힘은 0.8%포인트 상승했고 민주당은 4.5% 올랐다. 이밖에 조국혁신당 12.5%, 개혁신당 4.1%, 새로운미래 2.1%, 진보당 0.5%, 기타정당 2.3% 등이었다. 무당층은 5.1%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6%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4%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5-13 13:34:50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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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디지털 기술·데이터 기반으로 공간 일상 변화 선도할 것"

CJ올리브네트웍스가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10일 용산 트윈시티 본사에서 열린 CEO 타운홀 미팅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IT 중심 사업에서 보다 폭넓은 고객가치 창출과 사회적 기여로 나아가겠다는 목표를 포함한다. 이 자리에서 유인상 대표이사는 디지털 혁신과 신규 사업 강화를 통한 CJ그룹의 글로벌 생활문화 기업으로의 전환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AI팩토리, 클라우드, 스마트스페이스 등의 신사업 분야를 강화하고, 디지털 경험을 통한 'ONLYONE 고객가치'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26년까지 매출 1조원과 기업가치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수익 중심의 경영과 함께 신규 사업 투자 및 M&A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최고 인재 확보와 핵심 기술 역량 강화, 그리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이번 비전 선포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전략의 실행뿐만 아니라, CJ그룹의 미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포부의 표현으로, 시장과 고객, 기술의 변화를 민첩하게 파악하여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5-13 13:32:3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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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누빌 리버버스 이름 지어주세요"...서울시, 22일까지 명칭 공모

서울시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한강 리버버스에 대한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강에서 처음으로 운항하는 수상 대중교통 수단의 이름을 짓기 위해 대국민 공모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국민 명칭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이름을 짓는 것은 물론, 한강을 이용한 혁신적인 수상 교통을 대한민국 전 지역에 알릴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지역·연령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한강 리버버스의 새로운 이름을 제안하고 싶다면 '서울시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hangang2405@gmail.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다. 시는 한강 리버버스의 혁신성·편의성·상징성을 잘 표현하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으며,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명칭인지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한강 리버버스 운항시 최종 선정된 이름이 사용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1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중 '미래한강본부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올 9월까지 선박 건조와 선착장 조성, 주변 대중교통과의 접근성 개선 사업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마곡·망원·여의도·잠원·옥수·뚝섬·잠실 총 7개 선착장을 오가는 리버버스는 오는 10월부터 한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요금은 3000원이며, 한강 리버버스까지 이용 가능한 6만8000원(따릉이 제외시 6만5000원)권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면 무제한 탑승할 수 있다.

2024-05-13 13:30:2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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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매력공간지수' 개발 발표...직·주·락 도시 조성

서울시가 주거와 일자리, 여가가 어우러진 '직·주·락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여러 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매력공간'을 조성한다. 또 시는 시내 각 지역들이 주거·일자리·여가 세 가지 차원에서 얼마나 살기 좋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매력공간지수'도 만든다. 출장차 중동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현지시각) 아부다비의 탄소중립 스마트 시티이자 직·주·락 등 다기능 복합 자족도시인 마스다르 시티를 방문해 매력공간지수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마스다르 시티는 경전철 축을 중심으로 호텔, 대학, 공공기관, 업무시설 등 주요 시설을 고밀 배치해 접근성을 높인 신도시다. 시내 어디서나 도보 250m 이내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도보로 주요 시설 접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공간으로 만들어져 '15분 도시'로도 불린다. 이날 오 시장은 매력공간지수를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매력공간지수는 ▲일자리 ▲교통 ▲생활편의 ▲공공·의료 ▲여가 ▲돌봄·학습 6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며, 116개 지역 생활권마다 항목별로 시민들에게 도시서비스를 얼마나 공급할 수 있는지에 따라 차등적으로 매겨진다. 시는 매력공간지수를 이용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진단, 서울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서울시의 '공간 대개조' 등 시책 사업에 매력공간지수를 활용할 것"이라며 "부족한 시설과 함께 지역별 특장점도 도출할 수 있어 매력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하는 이른바 '지역 맞춤형 공간사업' 발굴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예컨대 A생활권의 매력공간지수를 분석한 결과 여가와 돌봄·학습 기능이 부족하다면 문화·체육 콤플렉스, 수변거점, 데이케어센터 등을 공공사업이나 민간개발 공공기여로 공급해 모든 기능이 균형 잡힌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지역에 맞는 공간 개발 사업을 통해 서울 대개조에서 제시한 '직·주·락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시는 강조했다. 시는 지역별 매력공간지수를 분석한 뒤 부족한 시설을 개발 프로젝트와 연계해 공급하는 시범 사업을 연내 추진할 예정이다.

2024-05-13 13:15:0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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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대한화섬, 초극세사 '에이스파인' 출시...'머리카락 1/100 굵기'

태광그룹 섬유 석유화학 부문 계열사 태광산업·대한화섬이 차량 내장재를 시작으로 초극세사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초극세사 원사 제품 '에이스파인(ACEFINE)'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초극세사는 차량 내장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고부가 제품이다. '에이스파인'은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인 0.05~0.2 dpf(denier per filament, 필라멘트 당 데니어)급 제품으로, 견고하면서도 오염 방지 기능이 뛰어나다고 태광산업은 설명했다. 특히 충격 흡수력이 좋아 고급 차종의 내부에 들어가는 헤드라이너, 대시보드, 카시트 원단 등 내구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적합하다. 인조 가죽을 대체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에이스파인'의 장점이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차량 내장재 분야를 시작으로 클리너 용품, 인테리어, 골프 장갑, 여성 블라우스 등으로 '에이스파인'의 활용 분야를 넓혀갈 계획이다.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초극세사 제품 개발도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로 스판덱스와 폴리에스테르를 생산하며 섬유산업을 선도해 온 태광산업·대한화섬이 '에이스파인' 출시를 통해 초극세사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 것이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에이스파인'은 우수한 기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사업 개발과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5-13 12:46:21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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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경상용차 '르노 마스터' 700대 한정 판매

르노코리아가 경상용차(LCV) '르노 마스터'의 특별 물량 700대를 확보하고 한정판매에 돌입한다. 13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르노 마스터는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300만대를 돌파하며 유럽 밴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한 르노의 대표 경상용차이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2018년 공식 출시되었으며 이후 내·외장 디자인 및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 한 부분변경 모델이 현재 판매되고 있다. 마스터는 기존 국내 경상용차에서 누릴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성, 인체공학적 사용자 환경과 화물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 그리고 검증된 파워트레인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만 지난해부터 물량 부족으로 인해 출고 대기 고객이 적체되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르노코리아가 이번에 700대의 특별 물량을 확보해 한정판매를 시작한 모델은 마스터 밴 S와 마스터 밴 L이다. 각각 전장 5075㎜/5575㎜, 전고 2300㎜/2500㎜, 적재공간 8.0m3 / 10.8m3의 크고 넓은 공간을 제공해 일반 화물 외에도 캠핑카 등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마스터에 탑재한 2.3L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9.3kg.m를 발휘한다. 마스터 밴 S의 복합연비는 리터 당 11km, 마스터 밴 L은 10.5km로 동급 최강의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 르노 마스터의 가격은 ▲밴 S 3685만원 ▲밴 L 3845만원이며, 3년/10만km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2024-05-13 12:38: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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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성능 입증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가 EV 레이싱 대회에서 성능을 입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13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노뷔를 장착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박준의 선수와 DCT 레이싱팀 김영찬 선수가 지난 11~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 1·2라운드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eN1 클래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단일 차종) 레이스인 '현대 N 페스티벌'의 전기차 레이스로 국내 최초 전기차 레이스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이노뷔를 공급하며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자사 타이어의 경쟁력도 평가했다. 이노뷔는 금호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함축된 전기차 전용 브랜드로 EV 전용 컴파운드를 사용해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다.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박준의 선수는 "국내 최초로 열린 전기차 레이스 eN1 클래스 개막전에서 포디움 정상에 설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금호타이어가 내구력이 좋아 여유 있게 레이스 운영을 할 수 있었고, 남은 레이스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 이노뷔를 통해 기존 EV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차세대 모빌리티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시장의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2024-05-13 12:38: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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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장애 아동 가정 가족여행 지원…"기업 사회적 의무 다할 것"

롯데렌탈이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장애 아동 가정의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롯데렌터카 마이카 행복 드라이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지난 9~10일 충청북도 제천에 장애 아동 10명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 36명을 초청했다. 이들의 여행을 돕기 위해 롯데렌탈 및 자회사 임직원 17명이 도우미로 나섰다. 이들은 ▲탄금호 일렉트릭 유람선 탑승 ▲충주 사과 한과 만들기 체험 ▲피크닉 체험 ▲한복 체험 ▲승마 체험 ▲피자 만들기 체험 ▲공연 관람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롯데렌탈은 평소 치료와 재활로 여행이 어려운 장애 아동 가정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하반기에는 춘천으로 '마이카 행복 드라이브'를 떠날 예정이다. 롯데렌탈은 향후 더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렌탈은 지난 2017년부터 장애 아동의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이번 제천 여행 동행을 시작으로 교통 약자에게 여행의 기쁨과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롯데렌탈의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렌탈은 2018년부터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이래 매년 시즌제로 운영 중이다. 연간 적립된 기부금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과 제주 보조기기센터에 전달돼 사회적 교통약자인 장애 아동의 이동권 증진과 재활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2024-05-13 12:36:2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