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기관광공사, 2024년 첫 평화누리길 소규모 정기모임 개최

2024년 평화누리길 소규모 정기모임의 첫 시작이 지난 1일 '평화누리길 다음 카페' 소속 회원 및 걷기 동호인 등 120여명이 참가하여 연천에서 진행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DMZ 일원 고양, 김포, 파주, 연천에 조성한 대한민국 최북단 걷기 길인 '평화누리길'의 방문객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평화누리길 다음 카페'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정기모임 행사를 6월 1일부터 총 8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첫 소규모 정기모임은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 코스로 국내 최초 홍수조절 단일목적댐인 군남홍수조절지를 출발해 1954년 미군이 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세운 정착촌인 신망리에 있는 경원선 신망리역에 이르는 총 11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약 5km의 트레킹 이후 '23년 8월 개관한 '평화누리길 어울림 센터'에 도착하여 점심 식사와 함께, 경기도 기회 소득 예술인의 공연 관람 및 경품 추첨 이벤트 등 평화누리길을 즐기며 다양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평화누리길 소규모 정기모임은 6월 1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총 8회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평화누리길 다음카페에서 가능하다. 회차별 참가인원과 모집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평화누리길 다음 카페를 참고하면 된다.

2024-06-03 14:41: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대통령실 "남북 신뢰 회복때까지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 정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3일 남북 간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는 안건을 4일 국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안보실은 이날 김태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의 일련의 도발이 우리 국민들에게 실제적인 피해와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 이미 북한의 사실상 폐기선언에 의해 유명무실화된 9·19 군사합의가 우리군의 대비 태세에 많은 문제점을 초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회의 참석자들은 남북 간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는 안건을 4일 열릴 국무회의에 상정키로 결정했다. 안보실은 "이러한 조치는 우리 법이 규정하는 절차에 따른 정당하고 합법적인 것"이라며 "그동안 9·19 군사합의에 의해 제약받아 온 군사분계선 일대의 군사훈련이 가능해지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우리의 보다 충분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가능하게 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나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안보실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들은 북한이 도발을 지속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추가적으로 취하기로 했고, 회의 결과를 윤석열 대통령과 NSC 상임위원들에게 보고했다. 앞서 장호진 안보실장은 지난 2일 북한의 대규모 '오물 풍선' 살포,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단거리 미사일 발사 등 복합도발과 관련해 "북한이 감내하기 힘든 조치들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이 감내하기 힘든 조치'에는 9·19 군사합의 효력 정치뿐 아니라 대북 확성기 방송 등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는 당연히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에 구체화한 것을 보게 될 것이고, 그게 아마 북한 측에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이라며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바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03 14:40:55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송월타올 박병대 대표, 양산부산대병원에 1억원 기부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달 29일 송월타올 박병대 대표이사가 병원장실을 찾아 임직원 복지 및 교육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병대 대표이사는 2014년, 2016년에도 병원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하면 총 1억 1500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이번 기부금은 양산부산대병원 임직원들의 복지와 교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건강과 휴식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박병대 대표이사는 "양산부산대병원 임직원들의 교육과 복지를 위해 기부를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양산부산대병원이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돈 병원장은 "박병대 대표이사의 따뜻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임직원들의 복지 및 교육을 더 강화, 내부고객인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건강한 조직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매년 임직원의 동기 부여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송월타올과 함께 지역 사회 발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4-06-03 14:40:0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최대호 시장, "청년이 행복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최선"

안양시는 지난 1일 만안구 석수동 안양박물관 교육관에서 '2024 안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안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시의 청년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 및 조정하는 참여형 협치 기구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및 전문가, 시의원 등 총 27명으로 구성돼있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 발전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관계 형성(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워크숍에서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토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역량강화 촉진(퍼실리테이션) 교육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위원 간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팀단합(팀빌딩)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더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취·창업, 문화복지, 소통참여 등 3개 분과로 나눠 분야별 청년정책 수립과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청년정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위원들과 함께 청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 14:39:4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통공사, 이사회 내 ‘ESG 소위원회’ 신설 추진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기관 최초로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사회 내 ESG 소위원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ESG 소위원회를 통해 조직 내 산재해 있는 ESG 현안을 체계화하고, ESG 리스크 전반을 관리·감독한다. 또 전문적인 제언과 의결 역할을 부여해 ESG 경영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소위원회에 노동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필수 선임해 경영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기관 내 최고 의사 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ESG 안건을 다루는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각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기존 'ESG 경영자문위원회' 역시 지속 운영, ESG 경영에 대한 내·외부 심의·의결 체계를 정착해 실행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공사는 올해 ▲온실가스 감축 ▲절대안전 확보 ▲반부패 윤리경영 등 12개 전략 과제를 비롯한 22개의 ESG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ESG 경영에 나선다. 이 밖에도 'ESG 10대 행동규범' 수립 및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 ESG 협의체 구성 등 ESG 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대시민 ESG 경영 공시를 강화하는 등 선진 모델을 구축해 초격차 ESG 경영 역량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다. 공사는 2021년 ESG 경영을 선포한 뒤 ESG 전담 부서 신설 및 중장기 ESG 전략 도출, 재무적 성과 측정을 통한 ESG 수준 진단 이행 등 체계적인 ESG 경영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동종기관 유일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1등급 ▲중대재해 0건 달성 ▲환경부 녹색경영 우수기업 표창 ▲부산시 사회공헌장 수상 등 분야를 막론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ESG 소위원회 신설은 ESG 경영 실천에 대한 공사의 강력한 의지 표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고도화 등 선도적인 ESG 경영 실천으로 시민 행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14:39: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자동차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

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자동차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완화와 약자보호'를 위해 지난 4월 현대자동차·기아와 체결한 상생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선정된 자치단체는 지역별 자동차 산업 특성에 맞춰 2·3차 협력사를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는 '2024년 울산형 자동차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으로 신청했다. 이 사업은 중소 자동차 부품 업체 신규 취업자의 실질임금 인상을 통해 이직률을 감소시키고 근로여건을 개선하고자 추진된다.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2억 5000만원 등 총 12억 5000만원이 지원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중소 자동차 부품 업체 신규 취업자의 근속기간에 따라 근로자에게 일자리채움지원금을 지급하고 사업주에게는 일자리도약장려금을 지급한다. 또 재직자에게 임차비, 건강검진비 등을 지원하는 복지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업종의 원하청 상생협약을 지원하고 근로자 환경 개선과 자동차 업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내실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 중심의 많은 지원 방안을 강구해 반영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14:38:41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5월 인사왕 공무원 선발...직원 상호존중 및 화합의 공직문화 조성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6월 3일 '5월 인사왕 공무원'으로 재무과 윤지훈(세무9급), 안전재난과 윤민수(시설9급), 매화면 신예원(행정9급)을 선발했다고 전했다. '인사왕 공무원'선발은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립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본청 2명, 읍면 1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윤지훈 주무관(세무9급)은 민원인 방문 시 친절하게 응대하고 납부세액 산출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공평과세 및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였으며, 윤민수 주무관(시설9급)은 잦은 현장 출장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을 응대하며 화기애애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되었다. 신예원 주무관(행정9급)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 처리를 하며 평소 먼저 인하사기 실천을 통한 직장 내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람과의 만남에서도, 일상에서도 인사는 인간관계의 첫 신호이며 모든 예절의 기본"이라며,"인사를 매개로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희망울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6-03 14:38:28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영천시, 1223억원 추경 편성...민생안정과 인프라확충 중점

영천시는 지난 3일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1조 4126억 원 규모로 편성해 영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 핵심사업, 저출생 극복 및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당초예산(1조 2,903억 원)보다 1223억 원(9.5%)을 증액 편성했다. 일반회계는 1013억 원 증액한 1조 339억 원, 특별회계는 204억 원 증액한 1359억 원, 기금은 6억 원 증액한 2428억 원이다. 주요 분야별로 살펴보면 역점시책 및 현안사업의 발 빠른 추진을 위해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장애인형 포함) 62억 원 ▲완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25억 원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20억 원 ▲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 20억 원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 10억 원 등을 편성했다. 그리고 인구감소 대응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매입형 공공임대주택 사업 28억 원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6억 원 ▲청년성장 프로젝트 2억 원 ▲청년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 2억 원 ▲K-U시티 조성(인력양성, 정주환경) 2억 원 ▲종교시설활용 돌봄 공동체지원사업 1억 원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1억 원 ▲돌봄센터 아동 급·간식비 및 임산부 예방접종 지원사업 1억 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1억 원 ▲장난감도서관 운영 지원사업 3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 또한 고물가로 어려워진 경제 회복 및 민생 안정을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발행지원 90억 원 ▲하천 유지관리 48억 원 ▲수리시설 개선 및 저수지 관리 28억 원 ▲중소기업 이자차액보전 25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19억 원 ▲대중교통 지원 13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어 시민 생활 편의 향상 및 지역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104억 원 ▲도로확·포장 및 주민숙원사업 등 90억 원 ▲하수도 정비사업 39억 원 ▲영천경마공원 상수도 시설공사 18억 원 등을 반영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첫 추경예산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인구감소 대응·저출생 극복 및 민생 안정을 위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해 그동안 내실을 다져온 시민행복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큰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6월 10일 열리는 제238회 영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2024-06-03 14:38:13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