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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부산국제식품대전' 농식품 박람회 참가

경산시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경산다움'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올해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식품대전은 식품산업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식품종합전시회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경산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가공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다. 경산시는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한 ▲한림농원 대추주스 ▲펀플레이팜 납작복숭아음료 ▲와이제이팜 대추곤약젤리 ▲도롱팜 도라지차 ▲알찬연근팜 연근차 ▲일송농장 사과·샤인머스캣 칩 ▲쑥쑥농장 딸기칩 ▲부자농산 새송이버섯음료 등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생산된 다양한 가공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했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차별화된 기술로 생산된 대추, 천도복숭아, 샤인머스캣 음료 시음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가공 창업을 준비하는 경산시 가공 창업 농가들은 이번 부산국제식품대전 현장 견학을 통해 다양한 농식품 가공 제품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명주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 박람회 등 다양한 홍보 행사에 참여해 경산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개척에 앞장서겠다"며, "가공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경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들에게 이번 박람회 현장 교육이 식품산업의 트렌드 파악, 제품 개발 등 가공 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6-04 09:24:3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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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배진석 의원, 참전유공자 최고 예우 지원... 3건 제·개정 조례 발의

경북도의회 배진석(경주, 국민의힘) 의원은 2024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ㆍ공헌하신 유공자들의 공로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경북도의회 제347회 정례회에서 참전유공자, 국가보훈대상자, 학도병에 대한 3건의 제ㆍ개정 조례를 발의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종전까지 국가보훈대상자 등과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참전유공자를 지원해 왔으나, 호국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희생ㆍ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달라는 요구가 많았다. 이에 따라 종전 조례를 참전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를 분리하여 「경상북도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경상북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제ㆍ개정안으로 발의할 예정이다. 또한 6.25 전쟁 당시 학도의용군으로 전쟁에 참여했으나 참전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희생된 학도병을 선양하기 위하여 「경상북도교육청 학도병 선양 및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함께 발의했다. 배진석 의원은 "경상북도가'호국의 고장'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희생ㆍ공헌자에 걸맞은 예우나 지원이 필요하다. 그동안 많은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나 예산의 한계로 기대만큼 예우와 지원을 확대하지 못했다. 그러나 고령의 참전유공자나 국가보훈대상자, 학도병들에 대한 예우를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는 상황이라 판단하고 여러 동료 의원님과 함께 조례를 발의하기 위하여 힘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기존 조례안을 전부개정한 「경상북도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참전명예수당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과 동시에 도내 거주하는 시군에 따라 지급하는 최고 10만 원까지 차이가 나는 참전명예수당에 대하여 동일한 수준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도지사의 책무를 강화했다. 「경상북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참전명예수당을 받지 못하는 전상군경, 무공수훈자, 4ㆍ19혁명 공헌자, 특수임무 공헌자 등 다른 유형의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하여 경상북도 차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신설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경상북도교육청 학도병 선양 및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는 참전유공자로 선정되지 못한 도내 이름 없는 학도병에 대한 기록 자료 수집 및 교육자료 개발 등을 통해 학도병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교육자료를 개발할 수 있도록 조례를 마련했다. 배 의원은 "이러한 계기를 통해 전 국민에게 귀감이 되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예우와 존경의 의미를 되새기기를 바란다"라고 조례 발의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배진석 의원이 발의한 3건의 조례는 지난 5월 30일 제347회 정례회의 안건으로 접수했으며, 오는 6월 10일 의회가 개원하면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상임위원회를 거쳐 6월 25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2024-06-04 09:23:52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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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회 보성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개최

보성군은 오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1회 보성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산악자전거연맹에서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하며, 국제경기 개최가 가능하도록 조성된 1.4km 다운힐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7월 6일에는 '다운힐' 경기가 치러지며, 7월 7일 9시 30분에 제암산자연휴양림 잔디광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진행된다. '다운힐(비탈타기)'경기는 3km 거리를 최고속 약 80km 내고 3~5분에 내려오는 경기이며, 시간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크로스컨트리'경기는 제암산에서 일림산 임도를 경유해 임수저수지 둘레길을 지나 제암산자연휴양림으로 돌아오는 약 16km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종점부에는 가파른 오르막길이 있어, 산악자전거 선수 및 동호인의 쾌감과 도전 의욕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위는 엘리트는 2바퀴, 중급자와 초급자는 1바퀴 완주로 결정된다. 또한, 군민과 함께하는 비경쟁 대회인 '도로라이딩(자전거 산책)' 코스가 있어 가족 단위 참석자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참가자 전원에게는 중식 및 기념품을 제공하고, 고급 자전거 등의 경품을 뽑을 수 있는 추첨권도 증정한다. '다운힐','크로스컨트리' 경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한국산악자전거연맹 누리집 또는 전화로 6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40,000원이다. 군민 도로라이딩 코스는 현장 접수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향기로운 차향과 푸르름이 가득한 신록의 계절에 '제1회 보성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신 선수단과 가족이 이번 기회에 보성에서 보낼 시간이 뜻깊은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04 09:23: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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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조 904억 7000만원 규모 '2024년 2회 추경예산' 편성

문경시는 2024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1조 904억 7000만원 규모로 편성해시의회에 제출했다. 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일반회계에서 총 114억 7000만원(1.06%) 증가한 규모로, 이로서 문경시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게 됐다. 이번 2회 추경예산안은 국·도비 사업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하는 동시에 재해·재난에 대비한 시민 안전 확보, 지역 현안사업 및 민선8기 공약사업 등 필수적인 주요 사업 추진과 지역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어 편성했다. 재난 및 안전 관련으로는 ▲하천관리사업 14억원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사업 3억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3000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통학로 조성 2억 8000만원 등을 편성, 각종 재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생활 안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공약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용역 3억원 ▲지역현안사업 추진 9억 4000만원 ▲공중화장실 설치 및 시설개선 1억 2000만원 등을 반영하는 한편, ▲농작물재해보험료 12억 3000만원 ▲감자 계약재배 시설장비 지원 1억 8천만 원 추가·증액 반영하는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지역 근간 산업인 농·축산 분야 육성 등을 통한 지역 활력화를 도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선제적 재난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활력 넘치는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09:22:08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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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김경일 시장, '파슐랭' 출판기념회 호평 속 성료

지난 6월 1일 파주출판도시 내 지혜의숲 다목적홀에서 개최한『김경일의 파슐랭』출판기념회가 참석자의 성원과 호평 속에 성료됐다. 출판기념회에는, 약 1,500여 명이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경일의 파슐랭』출판기념회는 공식적인 식순 없이 사인회 등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한 대신, 풍성한 볼거리로 참석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곳곳마다 김경일 시장의 식당 방문 사진을 비치하며 눈길을 끌었으며, 스크린을 통해 영상 축사 및 김경일 시장과 식당 사장이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송출했다. 우원식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성호 국회의원,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 황명선 국회의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 등이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와 성원의 말을 전했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역시 축전을 통해 김경일 시장을 응원했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파주시민 채경숙 씨는, "출판기념회 현장에서 『김경일의 파슐랭』을 읽었다"라며, "김경일 시장의 소탈한 모습과 '늘 시민과 함께'를 말하는 평소의 행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라 전했다. 또한,"민생을 위한 진심이 가득 드러나는 『김경일의 파슐랭』을 감명 깊게 읽은 만큼, 이 책이 더 많은 파주시민께 읽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빛내주신 파주시민과 모든 방문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경일의 파슐랭』이 파주 맛집에 대한 관심과 파주시 방문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출판기념회에 보내주신 성원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도 늘 시민만을 바라보며 오직 민생으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6-04 09:20:4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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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2학기 재입학생 모집…‘자퇴·제적 학생 재개 기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고성환)는 2024학년도 2학기 재입학생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재입학은 방송대에 입학한 후 자퇴를 했거나 제적된 학생들에게 동일 학과에서 중단된 학업을 재개할 기회를 주는 제도다. 제적 전 학점을 인정받아 잔여 학점 취득 등 요건을 충족하면 졸업할 수 있다. 재입학 모집 학과는 24개 전 학과 대상이다. 1학기에는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는 제외됐지만, 2학기에는 전체 학과로 확대했다. 다만 초등교육과는 학과 폐지로 인해 재입학이 불가능하다. 방송대 학사과정 제적생 중 과거 재입학 횟수가 1회 이하이거나, 징계로 제적된 경우라도 2년이 경과한 경우라면 재입학이 가능하다. 총 2회에 한해서 재입학을 할 수 있다. 2024학년도 2학기 재입학생에게는 eBook 5권을 대여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졸업 소요 학점은 130점이며, 졸업 유보 신청도 4회까지 가능해 학습 부담을 줄였다. 재입학 신청은 7월 2일 자정까지 방송대 홈페이지 학사정보시스템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징계로 제적된 학생의 경우 학사정보시스템에서 재입학 신청을 할 수 없다. 징계로 제적된 경우, 재입학원 및 각서 1부, A4 2장 이상 분량의 반성문 1부를 소속 지역대학에 제출하면 된다. 재입학 승인 공지는 7월 12일 예정돼 있으며, 수강 교과목 미신청 및 등록금 미납 시에는 재입학 승인이 취소된다. 수강 신청 기간은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등록금 납부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다. 재입학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접수증을 따로 발급하지 않으므로 신청 후 학사정보시스템에서 신청 결과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 다중 학적자의 경우 재입학을 원하는 학과로 신청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재입학 첫 학기는 휴학할 수 없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4 09:18:0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