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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액티브 ETF·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액티브 ETF 가이드북'과'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TIGER 액티브 ETF 가이드북'은 액티브 ETF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안내서다. 액티브 ETF는 액티브 펀드와 ETF(패시브형)을 결합한 상품으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로 비교지수 수익률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최근 인공지능(AI), 테크(Tech) 등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테마형 ETF 가운데 패시브형에 비해 다양한 시장상황에서 적극적인 종목 선택 및 배분이 가능한 액티브 ETF가 주목 받고 있다. 'TIGER 액티브 ETF 가이드북'에서는 TIGER 액티브 ETF 8종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AI코리아그로스액티브(365040) ▲TIGER 배당프리미엄액티브(472150)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471780)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387280) 등 국내주식형 4종과 ▲TIGER 글로벌AI액티브(466950)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440340)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412770) ▲TIGER 글로벌BBIG액티브(387270) 등 해외주식형 4종의 액티브 ETF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가이드북에서는 각 상품별 투자 포인트 및 운용역(펀드매니저)의 시장과 산업에 대한 분석과 예측이 상세히 담겨있다.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은 다양한 세제 혜택 등으로 국민 필수 투자 계좌라고 불리는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활용법을 안내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중개형 ISA 가입자 수는 약 411만명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개형 ISA 장점을 소개하고, ISA 투자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주하는 질문 TOP10' 등을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특히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은 TIGER ETF를 중개형 ISA 계좌에서 효과적으로 투자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자산형성이 필요한 2030을 위한 TIGER ETF 5종', '자산관리가 필요한 4050을 위한 TIGER ETF 5종' 등 세대별 투자 전략과 중개형 ISA에서 투자 가능한 TIGER ETF 라인업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그 외 연말정산 세액공제 납입한도상향법 등 다양한 계좌 활용 팁도 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액티브 ETF' 및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TIGER ETF 홈페이지(투자정보-ETF가이드북)에서 2종의 가이드북을 다운로드하고,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대표는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단순한 상품을 넘어 ETF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 전략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 같은 투자자들을 위해 이번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됐다"며 "미래에셋 TIGER ETF는 앞으로도 ETF 투자자들을 위한 양질의 투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11:07:3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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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2024 테니스 챔피언십' 성료

하나증권은 지난 5월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와 용마랠리테니스장에서 개최한 '2024 하나증권 테니스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2024 하나증권 테니스 챔피언십'은 지난해 5월 진행된 하나증권 테니스 페스티벌에 이어 하나증권이 2회째 개최한 아마추어 테니스대회다. 테니스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 1500여명, 688개팀이 참여해 국내 아마추어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하나증권 '2024 테니스 챔피언십'은 남자복식, 여자복식, 단체전 등 팀을 이뤄 진행됐다. 테니스 구력과 입상 경력 등에 따라 참여 등급을 아이언,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으로 구분해 형평성을 높였다. 대회 신청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은 '테니스타운' 모바일앱에서 진행됐다. 이병철 하나증권 WM그룹장은 6일 시상식에서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테니스대회인만큼, 테니스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참여 규모는 물론 참가자 혜택 등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한국 아마추어 테니스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손님들을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2022년부터 대한테니스협회 메인스폰서로 활동하며 아마추어 동호인 대상 테니스대회와 가족 대상 테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한국 테니스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4-06-07 11:05: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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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돌봄 강화 위해 머리 맞댄다"...서울시, '공공돌봄위' 첫 회의 개최

돌봄 사각지대를 책임져야 할 공공돌봄 체계의 질적 수준 향상과 공공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해 서울시와 복지부 관계자, 사회서비스 학계,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간담회장1(8층)에서 '제1차 서울시 공공돌봄위원회'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공공돌봄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공공돌봄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부터 기조발제·위원토론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위원은 현장 전문가, 서울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부 소속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에는 정부 '의료·요양·돌봄 정책기획단' 공동단장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 '한국사회복지학회장' 직을 맡고 있는 석재은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위촉됐다. 고광현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위원회 출범 배경, 위원회의 논의 범위와 회차별 위원회에서 다뤄야 할 주제를 발표한다. 이어 임혜성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이 '시·도 사회서비스원의 주요 과제 및 협조 요청사항'을 주제로 사서원의 사회서비스 진흥 기능 강화 과제, 서울사회서비스원 해산에 따른 사회서비스 지원 및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상 책무 등을 설명한다. 다음으로 윤민석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공공돌봄 직접서비스 지원 정책의 현황과 한계를 분석하고, 서울형 공공돌봄 역할 재정립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위원들 간 전체 토론이 진행된다. 공공돌봄위원회는 7~8차례의 회의를 통해 시민들이 서울시와 서사원에 기대했던 사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할 ▲장기 요양 서비스 ▲장애인 활동 지원 ▲정신건강 ▲민간 부문 육성 및 긴급돌봄 ▲처우 개선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시는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증도, 수익성, 취약 시간·공간에 관계없이 이용자의 욕구와 상황에 맞춰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돌봄' 기능 재정립 방안을 마련해, 오는 8월 서울만의 특성을 살린 '서울시 공공돌봄 강화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4-06-07 10:24:5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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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취약계층에 생계비 지원사업 단행

신협중앙회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사업을 단행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765가구에 24억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조합원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면서 시작했다. 지난 2015년부터는 신협 임직원이 주변의 위기 가정을 발굴해 추천하면 신협재단이 성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희귀난치병을 앓는 어린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 53 가구에 총 1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해당 가정은 근로소득이 있어 의료혜택을 받지 못했단 설명이다. 올해도 취약계층에 생계비 1억5000만원을 후원한다. 1인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별도 심사를 통해 최대 500만원까지 성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지난 26년간 전국 신협 임직원들의 선한 마음을 모아 위기 가정에 희망을 선사할 수 있었다"며, "신협은 주변 소외 이웃을 찾아 보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6-07 10:04:1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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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좋은돌봄 인증' 시설에 전문가 맞춤형 자문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시설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올해 5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자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이란 노인의 인권보호, 시설의 안전성 및 재무 건전성 등의 요건을 충족한 데이케어센터, 노인요양원,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방문요양 제공 기관 등 우수 어르신 돌봄시설을 서울시가 인증해주는 제도다.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주기는 3년이다. 분야별 전문자문은 인증 취득 후 1년차에는 필수로 수행해야 하며, 2년차에는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다. 시는 소규모 시설 지원 강화를 위해 안심돌봄가정 회계 분야 전문자문을 2회로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안심돌봄가정은 서울형 인증을 취득한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정서적이고 친밀한 돌봄, 관계 중심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월에 진행된 1차 자문에서는 예·결산서 보고 시기 이전에 시설에서 놓치기 쉬운 점들을 짚어주고,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에 대한 기본 교육과 회계 시스템 사용 관련 실무 자문을 실시했다. 2차 자문은 올 10~11월 중에 진행된다. 전문자문은 자문위원이 시설과 일정을 조율해 직접 현장을 방문, 분야별 사전 체크리스트와 자료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재단은 현장자문 시 시설에서 공통적으로 질문하는 사례 등을 반영한 '소방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개정판과 지난 2년간의 영양 자문 결과를 엮은 '알기 쉬운 어르신 식사지원 Q&A집'을 배포해 시설에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방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와 '알기 쉬운 어르신 식사지원 Q&A' PDF 파일은 재단 인증 누리집 자료실(www.welfare.seoul.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연선 서울시복재재단 서비스품질관리실장은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문을 제공할 것"이라며 "인증을 취득한 시설이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자문 이후에도 시설에서 필요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10:03: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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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호텔관광대학원, 한국관광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 참여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호텔관광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와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사)한국관광연구학회(회장 박창규 전남도립대 교수)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담양군 등이 후원하는 '2024년 국제학술대회와 춘계정기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학회의 첫날에는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과 아시아 글로벌축제를 주제로 한 국제 세션으로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 참석해 각국별 축제와 한국축제 교류를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했다. 토론의 좌장으로 참여한 윤병국 교수(관광레저항공MBA)는 아시아 각국 관광과 축제 전문가들의 발표에 대해, 세계로 발돋움하는 글로벌 전남관광의 기틀을 다지고 지속적인 교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술대회 후 담양 지역답사와 죽향문화체험마을 추성관에서 대금연주와 칵테일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에도 참석했다. 학회의 둘째날에는 로컬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대한 주제 발표와 논문, 대학생공모전이 진행됐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박주현(관광레저항공MBA전공)원우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근 관광 이슈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논문 발표를 통해 학문적, 실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학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박창규 회장은 "지방 소멸의 위기에서 로컬관광의 현실을 진단하고 그 속에서 지역주민주도의 로컬콘텐츠 기반의 지역관광발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광으로 지역활력을 이끄는데 학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호텔관광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는 오는 17일까지 2024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7 09:49: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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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4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개강식…'미래 기술 아카데미 주제 특강'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2024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인하대 평생교육원은 인천시 위탁사업으로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성평등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인천시가 각 분야의 여성리더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하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010년부터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본과정은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는 미래 기술 아카데미를 주제로 한 특강으로 구성됐다. 개강식에선 시현정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을 포함한 인천시 여성가족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시현정 국장은 여성들의 밝은 앞날을 기원하는 축사와 인천시 APEC 유치 기원을 담은 소망을 말했다. 개강식 이후엔 박지선 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교수의 특강도 진행됐다. 박지선 교수는 '여성리더, 미래 혁신으로 가는 문을 열다'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박지선 교수는 교육생들이 쉽게 사회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교육생들은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에는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 수강생뿐 아니라 강의 주제에 관심이 있는 인천 시민들도 참여했다. 김승현 인하대 평생교육원장은 "인천 여성들이 이번 개강식과 공개 특강을 통해 미래 혁신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7 09:43: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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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한국게임학회 ‘게임 AI 분야 논문’ 우수상 3관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게임소프트웨어학과 연구진들이 발표한 논문이'2024 한국게임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2편의 우수논문상, 1편의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한국게임학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게임물관리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중앙대에서 진행됐다.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게임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게임 AI 분야에서 5개의 논문을 발표해 3편의 논문이 수상했다. 우수논문상은 연구의 완성도가 가장 높은 논문에 주는 상으로, 김재범 교수팀의 '디자인 가능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자율 NPC에 관한 연구(이현승, 김재범)'와 '3D 캐릭터 제작 과정에서 생성형 AI의 활용 방안에 관한 정리(진서연, 김재범)'논문이 각각 수상했다. 이준 교수팀은 'FSM을 적용한 LLM기반의 게임 NPC와 상호작용(박다빈, 문정인, 정지우, 조준하, 한주형, 이한나, 이성찬, 이준)'이라는 논문으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게임 AI 분야의 전문가인 김재범 교수는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에서는 학부생들이나 대학원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게임 기술을 만들 수 있는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국내 게임 AI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 역량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지속해서 게임업계 등과의 협력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1997년 전국 최초로 게임공학과를 개설하였으며, 최신 게임 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게임 분야의 연구 및 게임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호서대 학사형 CREW 시스템을 도입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7 09:40:4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