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순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9일 통합돌봄사업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원광한의원(원장 김진원), 조영복한의원(원장 조영복)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불필요한 입원이나 외래 진료를 줄이고, 수급자가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와의 연계 협력 ▲의료·복지 간 협업체계 구축 등이다. 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요양 수급자들의 의료 공백을 줄이고, 집에서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원광한의원 김진원 원장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의 현실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방문진료에 참여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조영복한의원 조영복 원장도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이번 한의원 2개소 지정에 이어 향후 내과·외과 등 양방 의료기관 참여를 확대하고, 방문구강관리, 방문재활, 복지서비스와 연계한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6-01-20 15:13:0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시군구연고산업 협업프로젝트 2년 연속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 공모에서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거뒀다. 협업프로젝트는 지역 연고산업을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 6개 부처의 정책 수단을 연계해 인구감소지역 등에서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화순 바이오산업 ▲해남 뿌리·조선산업 ▲완도 수산양식업 ▲신안 신소득작물, 4건의 과제가 선정돼 지역 연고산업의 경쟁력과 시군 간 협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지난해엔 완도 'ICT·BT 융복합 다시마 명품화사업', 화순 '천연염색 신소재 R&D 및 디자인 개발을 통한 고품질 타월사업', 구례 '산수유와 지리산권 약용 자원을 활용한 행복생활권 전통산업육성사업', 3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시군에는 2년간 국비 58억 원이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해 총 82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선정 시군의 연고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신청을 통해 ▲시제품 제작·마케팅·판로 개척 등 사업화 지원 ▲패키지 지원 ▲생산성 향상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을 2년간 연 최대 9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도와 사업 수행 주관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해부터 통합 워크숍과 시군 대상 사업설명회를 열어 과제 발굴과 예비선정 지원, 과제기획 고도화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연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8개 시군 188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기술지도·컨설팅, 판로 개척, 생산성 향상 등 319건의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성과를 거뒀다. 김기홍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2년 연속 전국 최다 과제 선정은 전남의 풀뿌리 산업과 주력산업 육성에 대한 도의 정책적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군별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협업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해 지역 산업 생태계와 일자리 창출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5:12:5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설 명절 앞두고 나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나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특별 할인 혜택을 더해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동시에 추진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나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 시에 따르면 1월 발행한 65억 원을 시작으로 설 명절이 포함된 2월에는 110억 원, 3월에는 85억 원을 발행해 1분기 동안 총 260억 원의 나주사랑상품권을 집중 발행할 계획이다. 특히 2월에는 설 명절 소비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및 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을 대상으로 15% 특별 할인 판매를 추진한다. 이번 할인은 구매 시 즉시 적용되는 11% 선할인과 사용 시 결제금액의 4%를 적립해 주는 후캐시백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어 3월에도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할인율을 11%로 유지해 명절 이후까지 소비 촉진 효과를 이어갈 방침이다. 다만 모바일 및 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은 지난해 4분기부터 조기 소진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구매 시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며 2월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발행액은 100억 원으로 선착순 판매하고 조기 소진 시 선할인 판매는 종료된다. 후캐시백은 상품권 신규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기존 보유 금액으로 결제하더라도 결제금액의 4%가 적립되며 1인당 캐시백 적립 한도는 최대 2만 원이다. 모바일 및 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은 '착(지역상품권 chak)' 앱 또는 관내 금융기관을 통해 신청 및 발급할 수 있으며 캐시백 적립 내역은 착 앱 내 '보유금액-캐시백'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캐시백 사용을 위해서는 앱에서 캐시백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나주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대출 융자금 이자의 2~3퍼센트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 1억 2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 안정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사랑상품권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상권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나주방문의 해'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나주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고 설 명절을 계기로 지역 자금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과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0 15:12:3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하루의 사건·사고]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의원 경찰 출석 등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의원 경찰 출석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1억 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2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강 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공천을 대가로 금품이 오갔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강 의원은 출석에 앞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으나, 금품 수수 여부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사기 혐의 피의자, 체포 과정 중 투신해 병원 이송 사기 혐의 피의자가 경찰 체포 과정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시 서초구 한 건물 4층에서 투신 했다.. 경찰은 당시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게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그의 사무실로 진입했고 A씨가 갑자기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업 투자를 해주겠다며 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부천 중동 은행 건물 화재...인명 피해 없어 경기 부천시 중동의 지상 5층 규모 은행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20일 경기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7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 모 은행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관 9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가 투입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은행 관계자 등 약 50명은 자력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6-01-20 15:12:35 메트로 기자
기사사진
영암군, 문광부 ‘으뜸두레’4년 연속 배출

영암군 주민사업체 '야미야미팜'이 16일 문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주민주도형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2026년 관광두레' 으뜸두레로 최종 선정됐다. 으뜸두레는 공동체성, 지역성, 지속가능성, 콘텐츠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관광두레 최고 등급으로, 올해는 전국 250개 주민사업체 중 단 8곳만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으뜸두레 선정으로 영암군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으뜸두레를 배출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2023년 '우리 술과 힐링', 2024년 '예담은'과 '미술관아래', 2025년 '예담은'에 이어 2026년 '야미야미팜'이 명성을 이었다. 2026년 현재 영암 관광두레에는 ▲예담은 ▲미술관아래 ▲야미야미팜 ▲우리 술과 힐링 ▲고영 ▲월출산 꽃따리농장 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으뜸두레인 야미야미팜은 영암의 대표 특산물인 멜론으로 '미니케이크 만들기' '수확 체험' 등 체험형 관광 상품을 내놓았고, 지난해 영암한옥문화비엔날레에 지역 대표 체험 브랜드로 참여해 인기를 끌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 관광두레의 꾸준한 성과는 주민 공동체와 지역자원이 만나 창의적 콘텐츠를 빚어낸 결과다. 주민이 주도하고 영암군이 뒷받침하는 협력 체계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클릭 영암, 영암에 놀러 가자'를 비전으로 한 영암 관광두레는, 지난해 관광두레 프로듀서 문화부장관상 수상, 영암·화순 협업 브랜드 '오로시 꽃담은' 관광두레 기념품 콘테스트 기념품 선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

2026-01-20 15:12:2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겨울방학 박물관 바캉스」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박물관 바캉스' 프로그램을 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고흥의 역사와 문화, 분청사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신규 체험프로그램 3종으로 구성됐다. ▲분청사기 문양을 활용한 '분청사기 자개 키링 만들기' ▲우리 전통의 제본 방식을 배워보는 '전통 책 만들기' ▲겨울밤을 따뜻하게 밝혀줄 '전통 등 만들기' 등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 이번 체험교육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박물관이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민이 언제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문화 놀이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상설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박물관 내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들이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서 유익한 역사·문화 체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과 가족들이 박물관을 찾아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 세대가 소통하고 배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5:12:1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무안군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무안군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중장기적인 물가 안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쓰레기봉투 가격과 상·하수도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했다. 또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환급 지원 이벤트를 추진하고, 물가모니터제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물가 동향 관리에 나섰다.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안정에도 힘써 왔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5:10:4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에스티 로더 상속자, 트럼프에 '그린란드 매입' 아이디어 제공한 속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그린란드 매입에 대해 처음 조언한 사람은 미국 화장품 기업 에스티 로더의 상속자인 로널드 로더라는 증언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다수 언론사에 따르면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린란드를 미국이 소유해야 한다고 처음 조언한 사람이 로더였다고 주장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지난 15일 공개된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1기 시절인 2018년 어느 날 트럼프 대통령이 나를 집무실로 불러 '아주 저명한 사업가가 우리가 그린란드를 사자고 제안했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아주 저명한 사업가'가 트럼프 대통령과 60년 넘게 알고 지낸 로더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로더와 직접 그린란드 제안에 대해 논의했고 이후 백악관은 그린란드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확대할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도 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친구들에게서 들은 정보의 조각들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며 "일단 그렇게 생각하면 의견을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로더는 1960년대 와튼 스쿨에서 함께 공부했고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재정을 지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그린란드 매입은 스스로 구상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2년 발간된 '분열자: 백악관의 트럼프'에서 공동 저자인 언론인 피터 베이커와 수전 글래서에게 "오래전부터 그린란드가 미국의 일부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책은 로더가 덴마크 정부와 잠재적 협상에서 비공식 창구 역할을 맡겠다고 제안한 사실도 전하고 있어 볼턴의 주장과 맥을 같이 한다고 텔레그래프는 했다. 가디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자금 후원자 중 하나인 로더의 그린란드 매입 제안은 사업적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다고 했다. 로더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병합하겠다고 위협하는 동안 그 지역에서 상업적 지분을 확보했다. 폴리티켄은 81세인 로더가 그린란드 기업 2곳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그 중 한 곳인 '그린란드 워터 뱅크'는 광천수 생산업체로 로더가 포함된 투자회사인 '그린란드 개발 파트너스(GDP)'가 올해 지분을 매입했다.

2026-01-20 15:09:24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