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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첨단전략기술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미래를 이끌 새로운 사업으로

토종 오가노이드 기술로 만든 장(腸) 재생치료제 '아톰(ATORM)-C'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성인의 장기와 유사도가 높음은 물론, 우수한 생착 능력으로 효과를 높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서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가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선정됨에 따라 치료제 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의료와 국가의 미래를 주도할 새로운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톰-C, 차별화된 경쟁력 보유 지난 26일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가 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서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 'CARM 국가첨단전략기술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포럼'에 모인 글로벌 전문가들은 한국이 가진 오가노이드 기술에 주목했다. 국내에서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기술을 가진 기업은 유종만 대표가 이끌고 있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유일하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현재 장 재생치료제 '아톰-C'의 인체 투여를 세계 3번째로 시작한 상태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에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기술을 이전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따르면 아톰-C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다. 우선 아톰-C의 기반이 되는 장 오가노이드는 실제 성인의 장기와의 유사도가 70% 수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 생명연이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오가노이드 성숙화 기술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이보다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아톰-C의 '생착 능력'이다. 대장은 음식물이 휩쓸려 나가는 통로이기 때문에 치료제의 생착 정도가 환자의 금식 기간, 회복 속도에 많은 영향을 준다. 이 기술을 개발한 손미영 생명연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장은 "생명연이 개발한 장 오가노이드는 장 상피 주변에 미세 환경 세포를 씌워 생체 내에서 빠르게 혈관화가 진행되며 기존 오가노이드와는 다르게 빠른 생착이 이루어진다"며 "환자의 금식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해 베체트 장염 환자에 이어 올해는 방사선 직장염 환자에 대한 투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임상 1상을 마치고 나면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미국 보스턴에 지사를 설립하고 독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진출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는 "희귀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국가에서 최종 허가 전 신약을 활용할 수 있게 다양한 트랙을 마련해 놨다"며 "한국뿐 아니라 해외의 이러한 제도를 통해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신약으로 하루 빨리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오가노이드 생태계 만든다 아직 전 세계적으로 오가노이드 리딩 컴퍼니가 없는 만큼 한국 오가노이드 기술은 전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졌다고 평가된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는 2030년 재생치료제 아톰의 전 세계 상용화를 목표로 구체적인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치료제 생산의 대량화와 자동화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로봇을 이용한 전 생산 과정의 자동화를 통해 치료제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유 대표는 "인체 조직 채취부터 완제품 생산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2030년 재생치료제 상용화가 본격화되면 이 설비를 통해 전 세계 환자들에 빠르게 치료제를 공급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최근 아톰 재생치료제 기술에 대한 '국가첨단전략기술' 인정서를 발급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5월 총 15개 기술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선정하며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아톰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인정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국가 첨단 전략 특화단지를 활용해 국내 오가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유 대표는 "정부는 올해 바이오 첨단전략산업 특화 단지를 지정하고 준공할 계획을 공개했다"며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분야에 첨단전략기술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특화단지 선정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바이오의 메카인 충청북도 오송을 중심으로 규제와 인프라가 갖춰진 오가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종만 대표는 "재생의료는 단순히 치료제 생산으로만 끝나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 유입 효과가 나타나고 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의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단순히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역과 국가 경제에 경제에 이바지하고 훌륭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을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4-28 13:55:1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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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2030년 상용화..164조 시장 잡는다

오는 2030년 토종 오가노이드 기술로 만든 재생치료제가 상용화될 전망이다.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한 기업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장 재생치료제 '아톰(ATROM)-C'를 통해서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전 세계 164조원에 달하는 재생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높다. <관련기사 3면> 지난 26일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가 개최한 'CARM 국가첨단전략기술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포럼'이 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서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글로벌 재생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18%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오는 2030년 1190억 달러(약 164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가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국내외 오가노이드 권위자들은 현재 개발 중인 재생치료제 연구 현황을 공유하며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가 앞으로 의료계를 주도할 핵심으로 떠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종양 방사선 치료 및 침샘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임상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로버트 콥스(Robert Coppes) 네덜란드 흐로닝언(Groningen) 대학 교수는 지난 2020년 혀에 암 종양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침샘이 망가진 42세 환자에 대한 인체 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네덜란드 최초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주입 사례다. 콥스 교수는 "이 환자는 손상 부위에 자신의 턱 밑 침샘 세포를 기반으로 한 오가노이드를 주입 받았고, 침샘이 재생되면서 입마름 증상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며 "1년을 지켜본 결과 오가노이드 치료는 안전했고 확실한 효과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위장관 분야의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임상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류이치 오카모토 도쿄치의대(TMDU) 교수 역시 지난 2022년 7월 난치성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게 치료제를 이식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조직을 만드는 세포인 줄기세포는 환자의 건강한 대장 점막 부근에서 채취해 배양했고, 0.1~1.2㎜ 크기의 구형 오가노이드가 제작됐다. 이 치료제는 내시경으로 궤양 부위에 이식됐고, 환자는 다음날 퇴원했다. 오카모토 교수는 "우리는 지금까지 두 번의 인체 시험을 수행했고 1년간의 관찰을 마쳤다"며 "효과는 물론 인체 무해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현재 2차 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업체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해 장 재생치료제 '아톰(ATROM)-C'에 대한 인체 임상연구를 시작했다.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가 인체에 투여된 국내 첫 사례이며, 세계 세 번째 사례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해 베체트 장염 환자 2명에 '아톰-C'를 투여하고 현재 그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 중이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유종만 대표는 "기존 의약품 시장의 99%는 항암제와 항바이러스제 등과 같이 몸에서 특정 물질을 제거하는 치료제 집중돼 있다. 하지만 치매와 관절염 같은 퇴행성 질환은 재생치료제를 통해서만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실제 재생치료제는 아직 전체 1%에 그치지만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고 아직 세계 리딩 기업이 없는 만큼, 한국이 충분히 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4-28 13:54:2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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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부산시와 건강한 해양생태계 위해 실천협약 체결

신세계백화점이 부산광역시와 손잡고 해양생태계 환경 개선에 나선다. 신세계는 지난 26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와 부산연안 '바다 생태숲 조성'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병기 해양농수산국장, 이국진 수산정책과장,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박순민 상무(센텀시티점장), 이원호 상무(CSR담당)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세계백화점과 부산시는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수산자원 및 생물 다양성 증진 ▲해양생태환경 개선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 ▲순환 경제 실현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2026년까지 부산 연안의 생물 다양성 보전 및 증대를 위해 해양보호생물인 잘피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부산 기장임랑 해역에 1ha 규모(약 3000여 평)의 거머리말 생육지를 조성하고, 잘피 이식 개체 형태, 생육 밀도, 생체량 측정을 통해 종 다양성 증대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신세계는 총 2억원을 지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생물 다양성 보전과 관련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는 "기후변화, 탄소중립은 시대의 흐름으로 바다의 도시 부산 미래 시대를 위한 해양 신세계를 여는데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8 12:50:4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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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패밀리 레스토랑' 벗고 '캐주얼 다이닝'으로 이미지 변신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가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 이미지를 벗고 '캐주얼 다이닝'으로 리포지셔닝을 선언했다. 새로운 콘셉트와 메뉴를 선보이며 보다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과 소통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웃백은 1997년 국내 1호점을 연 후 27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90년대에 호황을 누리던 패밀리 레스토랑이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인기가 사그라들고, 경쟁사들이 문을 닫을 때 아웃백은 bhc그룹에 인수됐고, 현재 전국에 93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아웃백은 운영 초기 주차장까지 갖춘 단독 매장 형식으로 점포 수를 늘려왔지만, bhc그룹으로 인수된 이후 복합쇼핑몰과 아울렛 등 매장에 입점하는 방식의 '리로케이션' 전략을 펼쳐왔다. 이에 가족 단위 고객의 방문이 용이해졌고, 실제로 매출도 신장했다. 지난해 아웃백의 매출은 4576억원, 전년 대비 1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90억원으로 34.1% 늘었다. 최근에 오픈한 수원 스타필드점은 오픈 한달만에 매출 9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아웃백은 소비자 접점 확대와 브랜드 재정비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의한 신규 캠페인 '러브 페어링(LOVE PAIRING-우리가 사랑한 다이닝)'과 신메뉴를 선보였다. 신메뉴는 ▲시즌별로 달라지는 가지시를 페어링한 '블랙라벨 킹프라운 스테이크' ▲안심 위에 머쉬룸 스프레드로채운 페이스트리를 올린 '워커바웃 웰링턴 스테이크' ▲토마토소스와 레지아노 치즈, 새우, 얇은 파스타면인 카펠리니를 조화롭게 담아낸 '프레쉬 카펠리니 파스타' ▲스테이크와 치즈, 루꼴라, 어니언을 치아바타 빵 사이에 채워넣은 '스테이크 샌드위치' 총 네가지다. 김광중 아웃백 메뉴개발팀 부장은 "고객 입장에서 좋아할만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충족시킬 수 있도록 메뉴 개발에 힘썼다"며 "아웃백이라는 한정된 틀 안에 갇히지 않고 메뉴의 다양성이 초점을 맞추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 신경썼다"고 말했다. 기존의 나눠먹는 메뉴가 아닌 각자 1명이 오롯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테이크 하우스 특유의 와일드한 플레이팅을 깨부수고 파인다이닝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했다. 이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기는 외식 장소의 범주에서 벗어나 전 연령층 특히 2030대를 공략해 데이트, 모임 장소로서 아웃백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함이다. 스테이크 메뉴에만 치중했던 아웃백이 메뉴를 다양화했다는 점은 상당히 반가운 일이다. 정필중 아웃백 직영사업본부장(전무)은 "론칭 초기 방문했던 20대 손님들은 현재 중장년층이 되어 자녀 손을 잡고 방문한다. 다음 20년을 위해 현재 20대 고객과의 접점 확대가 중요한 과제라고 판단해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비하게 됐다"며 "인테리어와 서비스, 메뉴 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전략적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출점할 매장 입지와 관련해 "전체 아웃백 매장의 60% 정도가 복합쇼핑몰에 위치하다보니 MZ세대의 동선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팝업 등 운영 형태를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고 내년 하반기에는 새로운 형태의 점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2021년 사모펀드 MBK가 대주주로 있는 bhc그룹이 인수했으며, 매출액은 2021년 3928억원, 2022년 4110억원, 2023년 4576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2021년 485억원, 2022년 589억원, 2023년 790억원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28 12:45: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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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마스터프로 바이 알레시’ 명품 프라이팬 세트 국내 최초 론칭

NS홈쇼핑은 28일 저녁 8시 40분, 세계적 명성의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명품 주방용품 '마스터프로 바이 알레시' 프라이팬 세트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마스터프로 바이 알레시'는 세계적 명성의 두 기업이 협업해 개발한 콜라보 브랜드다. '마스터프로'는 스페인에 본사를 둔 주방 전문기업 버그너그룹의 대표적인 쿡웨어 브랜드로, 여러 글로벌 셰프와 협업을 통해 제품을 개발해 프로들이 선택하는 전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알레시(ALESSI)'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유명 생활용품 디자인 기업이자, 저명한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만든 독특한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브랜드다. 이번에 NS홈쇼핑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마스터프로 바이 알레시' 프라이팬 세트는 유럽 하이엔드 브랜드의 가치와 디자인에 전문 글로벌 주방용품 기업의 기술력을 더한 상품이다.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인 '황금 나침반 상'을 2회나 수상한 디자이너 쥴리오 이아케티(Giulio Iacchetti)가 직접 디자인하고 알레시가 컨펌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 사용자의 취향과 주방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시크하고 모던한 컬러부터 다양한 식재료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비비드 컬러까지 다양한 옵션을 준비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전문 글로벌 주방용품 기업의 실용성도 그대로 담았다. 인체공학과 미학을 동시에 담은 손잡이 디자인은 편안한 그립감을 자랑하며,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한 플레이트는 빠르고 균일한 열전달로 요리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안전하고 강력한 논스틱 코팅으로 유해물질 걱정 없이 식기세척기도 사용할 수 있다. NS홈쇼핑은 이날 론칭 특집 방송에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알레시 와인오프너'와 '마스터프로 바이 알레시 캐서롤(양수냄비)'를 증정할 예정이다. 임영소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 MD는 "최근에는 주방용품을 구매할 때 가격과 기능 못지않게 디자인이 선택 기준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고객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NS홈쇼핑만의 단독 상품을 더 많이 발굴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4-04-28 12:43:42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