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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생의지 담은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KT&G(사장 민영진)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의지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12·2013 지속가능보고서(Sustainable Seed for the Society)'를 발간했다. KT&G는 이 보고서에 ▲체계적인 브랜드관리와 철저한 품질경영을 통한 '고객만족 경영' ▲공급업체와의 동반성장 시스템을 통한 '상생 경영' ▲소외계층 및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나눔 경영' ▲친환경 기술개발과 에너지 절감을 통한 '환경 경영' 등 그동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펼쳐온 여러 활동들을 기술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저발화성 담배 제조기술인 '블루밴드' 개발, 벤처기업과 협업을 통한 '향캡슐 국산화', 임직원들이 수혜자를 직접 추천하고 선정하는 '기부청원제' 사례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KT&G의 차별화된 노력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민영진 KT&G 사장은 발간사에서 "이번 보고서 발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공개하고, 고객·주주·구성원·지역사회·협력사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KT&G의 다양한 노력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KT&G는 지난 2008년 지속가능보고서를 처음 발간한 이후 이번까지 총 4번의 보고서를 격년으로 발간했으며,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국제 인증기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로부터 최고 등급인 A+를 연속해서 인증받았다. 한편, KT&G는 기업의 사회책임경영 평가지수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에 2010년부터 4년 연속 편입돼 지속가능경영 성과에 대한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으며, 사회윤리와 국제환경개선을 위한 기구인 'UN 글로벌 컴팩(UN Global Compact)'에도 가입해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자발적 의지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2014-04-16 15:54:1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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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와 배우 남보라 모델 발탁

코카콜라사가 떠오르는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와 배우 남보라를 환타의 새로운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이들은 환타의 새로운 광고를 통해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라는 환타의 톡톡튀는 즐거운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데뷔 전부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위너는 강승윤·이승훈·송민호·남태현·김진우 등 각자 개성이 넘치는 5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현재 싸이·빅뱅·2NE1 등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엠넷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윈(WIN')을 통해 연습생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형 신인 아이돌이다. 특히 리더인 강승윤은 케이블 채널 엠넷의 '슈퍼스타 K' 출신 스타로 지난 2012년부터 2년간 환타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이광수·백진희와 함께 '환타 아이돌 그룹'의 가상 멤버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배우 남보라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에서 명랑하고 귀여운 신세대 대학생 역할을 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목 받는 여배우다. 코카콜라사 측은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는 보컬·랩·댄스·작곡 등 각각 다른 재능과 개성을 가진 멤버 5명이 모여 환타스틱한 그룹으로 탄생한 만큼, 다양한 맛의 환타로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라는 올해 환타 캠페인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강승윤은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오렌지향, 남태현은 달콤하면서도 통통튀는 파인애플향, 송민호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포도향, 남보라는 싱그럽고 상큼한 딸기향을 대변하며 환타만의 유쾌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광고는 5월 초에 방영될 예정이다.

2014-04-16 11:53:11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