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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더스테이션, '성인용 기저귀'외 3종 신제품 출시

토탈 헬스케어 기업 태전그룹이 '크리센' 성인용 기저귀, 복음자리 '자연에서 온 과일칩'과 '아기랑 소곤소곤', 과수원길의 '뽀로로 과일칩'과 '구름빵 쌀과자' '약산'샘물 등 9월 신제품 4종을 자사의 신개념 약국 유통 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출시했다. 신제품들은 약국을 찾는 소비자 중 영유아와 부모님을 위한 아이템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우선 장 기능 저하와 비뇨기 질환 환자들에게 유용한 '크리센' 성인용 기저귀는 성인 체형에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는 팬티형으로 착용과 교체가 간편하고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2중 흡수층과 고분자 흡수제를 사용하여 많은 양의 소변을 빠르게 흡수 할 뿐만 아니라 샘 방지막이 있어 수면 중 뒤척임에도 샐 염려가 없다. 복음자리 '자연에서 온 과일칩'은 100% 순수 과일을 저온열풍건조 방식으로 제조해 과일 본연의 맛과 향·영양소까지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자연에서 온 과일칩'은 감귤·사과·파인애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복음자리 '아기랑 소곤소곤'은 영유아 대상 과일·쌀 과자로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동결건조방식으로 맛과 영양을 유지한 제품이다. 과일 과자는 비타민C·식이섬유·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천연 과일을 선별하여 제조했다. 또 쌀 과자는 유기능 백미와 현미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개월수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와 구름빵 케릭터를 삽입한 과수원길의 과일칩과 쌀과자는 과일과 유기농 현미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 '뽀로로와 과수원길'은 동결건조 방식으로 제조되어 영양손실을 최소화 시켰으며 무가당·무첨가물·무색소 제품이다. '구름빵 과수원길'은 무농약 현미 쌀과자로 합성감미료와 방부제가 없는 제품이다. 국내 최초의 게르마늄수인 '약산'은 강원도 홍천의 약수봉에서 채수한 국내산 게르마늄 샘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일본 게르마늄 연구소에서 게르마늄 함유에 대한 검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미 중국 북경 국빈관에서 해외 정상들을 접대하는 물로 지정되어 수출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중국 전역에 판매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유명하다. 2010년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식음료 평가 기관인 국제맛품평회(ITQi)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더스테이션 신제품은 지난 1일부터 오더스테이션을 운영중인 약국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2014-09-05 11:18:1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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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만 도착해라!…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 돕는 육아용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당일 고속도로 통행량은 개통 이후 일 최대량을 기록했다. 올 추석 역시 대체휴일이 적용되면서 귀성객과 휴가족들이 몰려 고속도로는 꽉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과 함께 고향가는 길은 즐겁지만 자녀를 동반하면 신경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도와줄 육아용품을 소개한다. ◆영유아 안전 위해 카시트 필수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5년간 사고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추석 전날 사고가 평균 575.7건으로 가장 많았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100건당 193.6명이 다쳐 평소보다 1.2배의 사상률을 보였다. 귀성길, 크고 작은 사고를 대비해 아이를 차에 태울 때 아이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카시트 장착은 필수다. 브라이택스의 '메르디안2'는 신생아부터 약 5세(2.5kg~18kg)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후방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급제동 혹은 사고 시 발생하는 반사 충격으로부터 아이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기 위한 '리바운드 스토퍼' 시스템을 적용했다. 100일 전 후의 신생아를 동반한 귀성길에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준비하는 게 좋다.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는 유아의 체형을 고려해 바구니 모양으로 정밀하게 설계돼 흔들림에 예민한 신생아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잡아주고 사고 시 아이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해준다. 보조시트와 측면보호 시스템을 장착해 강한 충격에도 아기의 척추와 머리 손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송 충돌 실험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건조해진 아이 피부를 위한 고보습 진정 밤 자동차·기차와 같이 밀폐된 공간은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장시간 있게 될 경우 연약한 아이 피부는 건조해지기 마련이다. 심할 경우 가려움을 동반한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보습 제품을 수시로 발라주는 게 좋다. '아토팜 MLE 멀티밤'은 국제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 제형이 피부 보호막을 강화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휴대가 간편한 밤 타입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색소, 파라벤, 피이지 등 피부 유해성분을 배제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 적합하다. ◆차량 이동 중 필요한 스낵통·일회용 젖병 장시간 이동중 아이들의 허기를 달래 줄 먹거리도 챙겨야 한다. 하지만 말린 과일이나 스낵은 잘게 부스러져 차 안이 망가지기 십상이다. 먼치킨의 흘림방지 스낵통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가 차 안에서 스낵통을 거꾸로 흔들어도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는다. 부드러운 고무재질의 뚜겅으로 만들어져 아이가 손으로 쉽게 꺼낼 수 있고 손잡이와 바닥 부분에 미끄럼방지 처리가 돼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분유를 먹는 아기와 함께라면 일회용 젖병을 챙기는 게 좋다. 수유한 젖병을 장시간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지고' 일회용 젖병은 개봉 전에는 8cm의 작은 부피이지만 개봉 후에는 250㎖로 늘어나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젖병과 젖꼭지 모두 일회용으로 별도의 소독과 세척 없이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2중 밀봉 포장으로 개봉 전까지 무균상태가 유지된다.

2014-09-05 10:37:08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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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손님 방문 30분 전 화장실 청소부터… 스피드 집안 정리법

이번 주말 본격적인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장보기·차례음식 준비 등으로 바쁜 주부들은 집안 청소까지 할 엄두가 안난다. 애경에스티는 "손님이 오기 직전 마음은 급한데 시간이 없을 때는 화장실·거실·현관 등 손님이 자주 이용하거나 악취가 날 수 있는 곳을 위주로 빠르게 청소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30분 전, 화장실 청소부터 시작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곳이 화장실이다.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세면대 등 오염부위에 붓고 5분 정도 지난 뒤 솔로 닦으면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화장실 바닥과 냄새가 나는 구석구석에는 커피찌꺼기를 뿌린 후 물로 헹군다.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화장실 벽면 타일, 변기 등 오염된 부위에 뿌린 뒤 물로 헹구면 찌든 때를 말끔하게 없앨 수 있다. 청소를 마치고는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화장실·욕실용'과 같은 전용 방향소취제를 놔두면 보다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다. ◆20분 전, 손님이 가장 오래 머무는 거실 먼지 제거 손님이 가장 오래 머무는 거실은 먼지부터 재빨리 닦아낸다. 헌스타킹을 손에 끼워 바닥을 쓰다듬듯 닦아내고 마른 걸레로 마무리하면 먼지와 머리카락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거실에 방향소취제를 사용하면 외부인이 느낄 수 있는 집안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은 초미립자 항균, 소취 성분이 공기 중에 넓고 빠르게 퍼져 실내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준다. 이 제품은 실내공기뿐 아니라 커튼이나 천 소파 등 섬유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10분 전, 첫 인상을 좌우하는 현관과 신발장 확인 그 집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손님이 들어서는 현관이다. 청소를 위해 드나들며 먼지나 흙, 얼룩 등을 남기기 쉬운 현관은 맨 마지막에 정리한다. 놓여진 신발을 모두 신발장에 넣고 현관바닥에 녹차찌꺼기를 뿌린 후 빗자루로 쓸어주면 쉽게 먼지가 제거된다. 신발자국이나 액체 자국은 물티슈로 닦아주고 쉽게 제거되지 않을 땐 전용 세정제를 이용한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다목적용'은 스프레이 타입의 다목적세정제로 99.9% 항균효과는 물론 은은한 마일드 허브향이 청소 후에도 산뜻한 기분을 유지시켜준다. 현관 악취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신발장 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신발장용'은 활용해도 좋다. 비장탄과 활성탄의 강력한 탈취효과로 신발장 안의 각종 냄새를 없애준다.

2014-09-05 09:45:27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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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뷰티 파우치' 공개

명절 연휴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바뀐 환경으로 잠을 설치면 피부의 밸런스가 깨져 자칫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올 추석 건강한 피부를 지켜주는 스마트한 뷰티 파우치를 공개한다. 올해는 이른 추석으로 날씨가 더운 탓에 차 안에서는 에어컨을 계속 틀 수 밖에 없다. 긴 시간 쐬는 차가운 바람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 여기에 강렬한 자외선까지 더해지면 피부는 금세 망가진다. 오썸의 '미네랄 멀티케어 크림'은 미백과 자외선차단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안전한 미네랄 성분이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유분감이 없는 산뜻한 제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덧바르기 좋다. 바뀐 잠자리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피부는 푸석푸석해진다. 오가닉 알로에 브랜드 A24의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퍼펙팅 에센스'는 수분 공급의 제왕이라 불리는 알로에 베라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스피루리나, 비타민이 풍부한 해조류 추출물 등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세안 후 처음 바르는 부스팅 에센스로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뾰루지가 올라왔다면 응급처치를 해줘야 한다. 진정 토너·세럼·압출기로 구성된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 에이 클리어 3-스텝 솔루션'은 트러블 초기에 증상 악화를 막는 잇 아이템이다. 연휴 막바지에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로 뭉친 근육은 물론 마음까지 풀어주며 일상 복귀를 준비하는 게 좋다. 아로마티카의 '라벤더 릴랙싱 마사지&바디 오일'은 라벤더·제라늄·마조람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100% 식물성 아로마 마사지 오일이라 입욕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

2014-09-05 09:23:3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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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선물 보청기, 어떻게 고를까?

추석을 앞두고 가족이나 친척에게 보청기를 선물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보청기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들은 어떤 보청기를 구입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해 하거나 잘못된 제품을 종종 선택하기도 한다. 이에 스타키코리아가 보청기 구입 요령을 소개했다. ◆청력검사 필수…장애 판정받으면 보험 적용 먼저 정확한 청력검사가 필요하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청력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사용자에게 적합한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가능하면 이비인후과 또는 보청기 전문센터를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또 청각장애를 판정받으면 보험 혜택이 가능하다.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 문의하면 장애인 수첩 발급을 위한 청각장애 등록 절차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장애인 수첩을 발급받았다면 보청기 급여를 신청하면 된다. 5년간 1회 1대의 보청기에 한해 최대 34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재의 청력 상태에 맞는 보청기를 골라야 하는데 보청기 전문센터를 방문해 충분한 상담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게다가 보청기의 기본적인 성능뿐 아니라 최신 기술 적용 여부, 습기로부터의 안정성 등도 살펴봐야 한다. 이와 함께 보청기를 착용했다고 해서 바로 소리를 잘 듣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적응 기간을 두고 보청기를 사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 처음에는 실내에서 보청기를 착용한 뒤 적응이 되면 외부 소리를 경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014-09-05 09:13:25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