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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모바일 배달주문 '맥딜리버리' 서비스 개시…4·5일 '맥윙 2조각' 무료 제공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가 자사의 배달 서비스인 맥딜리버리 이용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로 맥도날드 제품을 배달 주문 할 수 있는 '모바일 맥딜리버리 사이트'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맥딜리버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맥윙 2조각을 무료로 증정하는 '맥딜리버리 데이'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중 오전 12시부터 오후 11시59분까지 모바일은 물론 기존의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맥도날드 제품을 배달 주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주문 한 건당 맥도날드의 인기 치킨 제품인 맥윙 2조각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맥도날드는 점점 다변화되는 고객의 구매 패턴에 부응하고,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맥딜리버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배달 주문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맥딜리버리 데이 행사 기간 중 맥도날드의 인기 치킨 제품인 맥윙을 무료로 즐기시고, 더욱 편리해진 맥딜리버리 배달 서비스도 이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맥도날드는 지난 2007년 퀵서비스레스토랑(QSR, Quick Service Restaurant) 업계 최초로 전화 배달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013년 온라인 배달 주문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모바일 배달 주문 서비스까지 도입하면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되고 편리한 배달 주문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맥도날드의 배달 서비스인 맥딜리버리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모바일 배달 주문 사이트를 비롯해 기존의 전화 또는 온라인 배달 주문 사이트를 통해 365일 24시간 언제나 이용이 가능하다. 바쁜 아침 주부들의 아침 식사 준비에서부터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출출한 밤 야식 메뉴 고민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4-10-04 06:00: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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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남기 전 치료해야

연령대를 불문하고 여드름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피부관리가 다른 시기보다 어려운 환절기에는 여드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하지만 여드름은 단순히 면포를 짜낸다고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 오히려 잘못 관리했다가는 상태를 악화시키고 색소 침착이나 흉터 등을 남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드름은 모낭 속에 피지가 쌓여 발생하는 만성적인 염증 질환으로 ▲면포 ▲구진 ▲농포 ▲낭종 등의 피부 변화를 유발한다. 소홀히 관리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치료하면 단순 붉은 자국에서 시작돼 갈색 자국으로 증상이 심해지거나 패인 듯한 흉터 자국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여드름이 나타나면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손으로 만지지 말고 손을 수시로 씻어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또 피부가 과도하게 건조한 경우에도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안 후에는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보습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만약 여드름이 악화된 상태라면 여드름 자국을 없애는 치료를 주기적으로 받아 흉터를 예방해야 한다. 이때는 자신에게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김방순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원장은 "여드름 후에 흉터와 같은 자국이 생기면 치료도 쉽지 않지만 본래의 피부로 돌아가는 것도 매우 어렵다"며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각종 병변을 예방하는 것이 현명한 치료"라고 조언했다.

2014-10-03 14:51:42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