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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알뜰폰 최초 가입자 190만 명 돌파

KT엠모바일이 국내 알뜰폰 사업자 가운데 처음으로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알뜰폰 이용자 5명 중 1명이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수준이다. 가입자 증가는 통신비 절감에 더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혜택을 확대한 전략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KT엠모바일은 뷰티, 쇼핑, 콘텐츠 구독 등 생활 전반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요금제를 확대해 왔고, 쇼핑 할인과 통신비 할인을 함께 받을 수 있는 'M쇼핑할인' 등 고객 대상 혜택도 강화했다. 가입과 이용 과정의 편의성을 높인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온라인 기반 비대면 셀프개통과 AI 자동개통을 통해 매장 방문 없이 개통이 가능하고, 이용 중에는 AI 상담을 통해 요금 납부, 사용량 조회, 요금제 변경 등을 상담사 연결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KT엠모바일은 가입자 19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전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KT엠모바일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닌텐도 스위치 등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해외 약 70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 데이터 로밍 쿠폰도 지급한다. 구강본 KT엠모바일 대표이사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이용 편의성에 집중해 온 점이 선택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1-14 14:40:1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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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르노코리아 신형 차량에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적용

SK텔레콤이 르노코리아의 신형 차량 '필랑트(Filante)'에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를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이닷 오토는 운전자의 운행 패턴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식하는 차량용 AI 에이전트다.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에 탑재돼 운전 중 별도 조작 없이 음성으로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이닷 오토는 전화, 뉴스 안내, 티맵(내비게이션), FLO(음악) 등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함께 차량 실내 온도 및 공기 관리, 창문 개폐 등 주요 차량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한국어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인 A.X 4.0을 적용해 음성 기반 기능 제어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출근 시간대 차량에 탑승하면 기존 운행 패턴을 바탕으로 목적지를 제안하거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상황에서 창문이 열려 있을 경우 창문 닫기를 안내하는 등 주행 상황에 맞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에이닷 오토는 에이닷 모바일 앱과 연동돼 차량과 모바일을 연계한 AI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에 저장된 일정을 기반으로 목적지를 제안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SK텔레콤은 르노코리아 필랑트 적용을 시작으로 에이닷 오토를 다른 브랜드 차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량 브랜드별 요구에 따라 온디바이스 방식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며, 차량 내 AI 기반 운전 편의 기능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SK텔레콤 김지훈 에이닷 사업 담당은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운전 중 활용 가능한 AI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1-14 14:40:1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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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상공인 금융 피해 예방 ‘SOHO 안심보상’ 출시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고객의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SOHO 안심보상'은 스미싱·피싱·큐싱 등 금융 사기와 연관된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과 매장 내 기기 수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요금제다. 소상공인은 세금 신고, 거래처 관리, 온라인 발주 등으로 외부 사이트 이용이 잦아 유해 사이트 노출이나 금융 사기 피해 위험이 크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의심 사이트 접속을 사전에 차단하는 기능을 요금제에 포함했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세 가지 속도로 구성된다. 3년 약정 기준 월 이용요금은 100M 2만5300원, 500M 3만6300원, 1G 4만2900원이다. 500M와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보상케어서비스'를 통해 스미싱·피싱 등으로 인한 금전 피해 발생 시 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매장 내 전자기기 고장 시 연 최대 50만원까지 수리비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500M와 1G 요금제는 최대 10대의 PC 동시 접속을 지원한다. 이는 기존 기본 2대 대비 확대된 것으로,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는 외식업, 소매업, 소규모 사무실, 병원, 학원 등의 이용 환경을 고려했다. 이 밖에도 요금제 가입 고객 전원에게 '기가 Wi-Fi 6'를 기본 제공하며, 사업장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 'U+사장님광장' 혜택도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김남수 SMB사업트라이브장(상무)은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금융 피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요금제"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고객의 이용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4:39:3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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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중국 정식 출시…미르 신화 재현 시동

위메이드는 모바일 MMORPG 미르M을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하며 미르 IP의 본격적인 재도약에 나섰다. 위메이드는 과거 '미르의 전설'로 형성된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르M은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한 MMORPG로, 원작 '미르의 전설'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동양 무협 감성을 기반으로 한 전투 시스템과 성장 구조, 대규모 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중국 시장에 맞춰 UI와 콘텐츠 진행 방식, 운영 정책을 현지화했다는 점에서 기존 글로벌 버전과 차별화했다. 위메이드는 중국 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해 사전 마케팅과 서버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출시 전부터 현지 커뮤니티와 스트리머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며 초기 이용자 유입에 집중했다. 중국 내 사전 예약 단계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출시는 위메이드에게 전략적 의미가 크다. 미르 IP는 한때 중국 게임 시장에서 상징적인 흥행 사례로 꼽혔으나, 저작권 분쟁과 시장 환경 변화로 확장에 제약을 받아왔다. 위메이드는 미르M을 통해 IP 통제력 강화와 장기 서비스 모델 구축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미르M의 성과가 향후 위메이드의 중국 사업 방향성과 추가 신작 출시 전략에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미르M은 원작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중국 이용자들의 플레이 성향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미르 IP의 신화를 다시 써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4 14:37:3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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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월드 챔피언십 4강’ KT vs 젠지, 17일 운명의 맞대결

롤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KT와 젠지가 오는 17일 맞붙는다. 1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강 무대로 집중된다. KT 롤스터와 젠지 e스포츠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4강전은 LCK를 대표하는 두 팀의 자존심 대결로 평가된다. KT는 공격적인 운영과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왔다. 반면 젠지는 조직력과 오브젝트 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이 강점이다. 두 팀은 정규 시즌과 국제 대회에서 수차례 맞붙으며 팽팽한 전적을 쌓아왔다. 이번 맞대결은 밴픽 단계부터 치열한 수 싸움이 예상되며, 미드·정글 주도권이 승부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4강전을 글로벌 팬을 겨냥한 주요 이벤트로 편성하고, 다국어 중계와 다양한 시청 옵션을 제공한다. 한국 팀 간 대결인 만큼 해외 팬들의 관심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번 경기 결과가 LCK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무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KT와 젠지의 4강전은 전략과 팀워크의 정수가 담긴 경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6-01-14 14:37:3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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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막 LCK컵, SOOP에서 큰 화면으로 즐긴다…케이블·스마트TV 공식 중계

14일 개막하는 LCK 컵 대회가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통해 대형 화면 중심의 공식 중계로 제공된다. SOOP은 케이블TV와 스마트TV 환경까지 확장하며 시청 경험 강화에 나선다. 이번 LCK컵 중계는 기존 모바일·PC 중심의 시청 방식에서 벗어나 거실형 시청 환경을 본격 겨냥했다. SOOP은 스마트TV 앱과 케이블 연동 채널을 통해 고화질 중계를 제공하며, 경기 몰입도를 높이는 화면 구성과 실시간 데이터 연동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팀 전력 분석, 선수 시점 화면, 실시간 채팅 연동 등 e스포츠 특화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대형 화면에 최적화된 UI를 적용했다. 가족 단위 시청자나 단체 관람 수요까지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LCK컵은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 전력을 점검하는 대회 성격을 지닌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벤트다. SOOP은 이번 중계를 계기로 e스포츠 중계 경쟁력과 플랫폼 체류 시간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업계에서는 이번 시도가 e스포츠 콘텐츠 소비 방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단순 개인 시청에서 스포츠 중계와 유사한 '거실형 관람 문화'로 확장될 가능성을 시험한다는 분석이다. SOOP 관계자는 "LCK컵을 보다 많은 이용자가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중계 환경을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를 대중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게 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4 14:37: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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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보다 비싼 구축"…강남 재건축아파트 '평당 1억원' 돌파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3.3㎡(평)당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주요 재건축단지가 밀집한 압구정동과 개포, 대치동의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다. 정부와 지자체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정비사업 규제 완화와 추가 인센티브 적용 등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올해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작년 12.52%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17.52%)와 강남구(17.50%)의 상승률이 높았고, 성동구(15.06%)와 강동구(14.22%), 서초구(14.2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송파구와 강남구는 일반 아파트 보다 재건축 아파트 위주로 강세가 두드러졌다. 강남구는 1년 사이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률이 24.35%로 처음으로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1억원을 넘어섰다. 2024년 평당 평균가인 9243만원 보다 1541만원 상승했고, 10년 전 평당가(3510만원)와 비교하면 3배 이상 오른 수준이다. 일반아파트와 가격 격차는 2305만원에 달했다. 강남구 내에서도 한강변 입지에 위치한 압구정동을 비롯해 학군 프리미엄과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한 개포, 대치동 재건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폭이 컸다. 압구정동은 현대, 한양아파트가 속한 압구정3·4·5구역 단지가 시세 상승을 이끌었고 개포동은 우성6차와 개포주공6·7단지, 대치동은 개포우성1·2차 및 대치우성1차·쌍용2차 통합재건축, 은마아파트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입지 우수성에 따른 미래가치와 함께 단지별로 재건축 절차가 속도를 내면서 투자수요 유입이 시세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며 "10년 넘게 정체됐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정비사업 궤도에 오르며 사업이 본격화됐고 개포주공6·7단지, 압구정2구역 등 주요 재건축단지들도 시공사 선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정부와 지자체가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히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압구정3·4·5구역과 개포우성6차, 대치쌍용1차 등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을 예고하고 있다"며 "강남권 노후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추진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아파트값 상승세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14 14:35:2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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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미니 2집 'BIG IMPACT' 발표...새해 접수할 '업그레이드 귀환'

가수 최수호가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는 은은한 조명 아래 물오른 최수호의 비주얼을 담고 있다. 이미지 속 최수호는 캐주얼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베일 듯한 완벽한 옆선과 다양한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으로 부드러운 듯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전작과는 또 다른 무드를 자아낸 콘셉트 포토가 새 앨범을 향한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렸다. 앞서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15일에는 트랙리스트, 19일에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 20일에는 온라인 커버가 공개된다. 앨범 발매 이틀 전인 21일에는 '빅 임팩트'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오픈돼 최수호의 컴백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1집 '원(ONE)' 이후 약 10개월 만의 신보 '빅 임팩트'로 글로벌 팬들 곁에 반가운 귀환을 알린 최수호는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무대로 새해 가요계를 접수할 전망이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4 14:27: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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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영업점에서 'Npay 커넥트' 단말기 신청

iM뱅크는 네이버페이(Npay)와 협업해 가맹점 결제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점에서 'Npay 커넥트 단말기'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양사가 지난해 체결한 '소상공인 결제 및 지역화폐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된다. 가맹점 결제 환경 전환 및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 완화를 목표로 했다. Npay의 'Npay 커넥트'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로 일반 카드결제와 Npay 간편 결제 뿐 아니라 QR·바코드 및 얼굴인식 결제, 삼성페이·애플페이 등 간편결제를 포함한 모든 결제 수단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별도의 전용 포스 교체 없이 기존 포스 또는 결제 단말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iM뱅크 영업점을 통해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를 희망하는 가맹점주는 결제 계좌를 iM뱅크로 신규 개설하거나 타행에서 변경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가맹점 결좌 이용 고객도 단말기를 설치를 요청할 수 있다. 단말기 신청은 스마트폰으로 영업점 내에 마련된 전용 QR을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이후 상담, 설치, 단말기 관리 등의 업무는 Npay에서 담당한다. iM뱅크 관계자는 "iM뱅크는 지난해 Npay와 업무 협약을 통해 결제 인프라 확충을 진행했다"라며 "이번 사업은 해당 협약의 현장 적용 사례로 금융 소비자 편의를 확대하고자 한다. 소비자의 오프라인 지역 화폐 결제 기회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다양한 결제 환경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14 14:25:53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