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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도 친환경으로' 인터파크투어, 친환경 숙박업소 최대 70% 할인

인터파크투어는 11월28일까지 친환경 숙박 캠페인 ECO STAY를 진행한다. 인터파크투어가 친환경 숙박업소를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에코스테이(ECO STAY)' 기획전을 28일까지 연다. 친환경 숙박업소는 환경보호에 동참하기 위한 시설 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뜻한다. 숙소에서 발생하는 일상 폐기물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며 고객에게 친환경 활동 및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파크투어는 이 같은 숙박업소를 '착한 숙소'로 명명하고 선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선별된 숙박업소는 전 객실을 친환경 대나무 키카드로 교체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다회용 어메니티 설치 및 2박 이상 시 객실 청소 대신 할인 특가 혜택을 주는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서울 판교', 전 객실 무라벨 생수 제공 및 친환경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네스트호텔 인천' 등이다. 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숙박대전 ESG 캠페인의 일환이다. 각 숙소별 혜택 및 숙박가는 상이하다. 한편, 대한민국 숙박대전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소비진작 프로모션으로, 인터파크투어는 숙박대전 기간인 오는 12월 23일까지 전국 호텔/리조트/펜션 예약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발급해준다. 7만원 초과 숙박 시 3만원 할인쿠폰, 7만원 이하 숙박 시 2만원 할인쿠폰을 사용 가능하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1-22 14:18:3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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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송파구와 함께 자원순환에 앞장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오른쪽)가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19일 송파구청과 함께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다음 달 25일부터 시작되는 '단독 주택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제도' 시행에 맞춰 롯데칠성음료와 송파구청이 변경된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제도의 안착을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 지금까지 단독 주택은 아파트 등의 공동 주택과 달리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있어 캔, 종이, 플라스틱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들이 혼합된 채 배출, 수거, 보관되어 재활용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환경부에서는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을 위해 현재 일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인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및 수거 사업을 다음 달 25일부터 추진키로 했다. 롯데칠성음료와 송파구청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변경된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제도의 안착을 위한 홍보, 주민 독려 이벤트,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을 위한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제도의 안착 및 이를 통한 자원 순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송파구청과 함께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1-22 14:08: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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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품에 안긴 휴젤 20주년 맞아.."글로벌 빅3 시장 잡는다"

휴젤 손지운 대표가 지난 18일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열린 온라인 창립기념식에서 중장기 비전을 공개하고 있다. GS 품에 안긴 휴젤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휴젤은 지난 18일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살 휴젤, 세계로(Go Global)!'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2021년 휴젤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내년도 사업 계획과 향후 비전 등이 공개됐다. 우선, 휴젤은 국내 기업 최초로 시장 진출에 성공한 중국에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을 설립한데 이어, 대만에 조인트 벤처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을 설립, 본격적인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위해 지난 3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의 품목허가 신청서(BLA) 제출도 완료했다. 이후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 두 달 뒤인 8월 거두 공장에 대한 현장 실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내년 미국 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휴젤은 지난 8월 GS-CBC 컨소시엄이 휴젤 최대 주주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국내 제약, 바이오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로 주목을 받았다. 휴젤은 새로운 최대 주주와의 전략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으로서의 성장성을 현실화시킨다는 계획이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제품력, 그리고 영업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리더'라는 우리의 꿈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휴젤은 오는 2022년 해외 시장 내 위상 및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세계 점유율 2위에 오른 보툴렉스를 필두로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서 현재 5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오는 2025년 8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2022년 시장 진출 2주년을 맞는 중국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확대, '3년 내 현지 시장 점유율 30% 달성'이라는 초기 목표 실현에도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 톡신 빅3 시장으로 진출을 통해 전 세계 톡신 시장의 95%를 커버하는 것이 휴젤의 중장기 비전이다. 손 대표는 "휴젤의 제품들을 통해 글로벌 빅3 톡신 시장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의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들의 의지와 노력이 모인다면 우리가 걷게 될 새로운 도전의 길이 지금보다 더 넓고 탄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1-22 13:50:3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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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 진행

투썸플레이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12월 25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음료 1잔 구매 시 기존에 제공되는 리워드 하트와 별개로 기부 전용 하트인 '미라클 하트'가 1개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투썸하트 앱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어렵지 않게 마음을 전하고 나눌 수 있다. 캠페인 대상 음료는 투썸 겨울 시즌 음료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프라페', '시그니처 뱅쇼', '카라멜 치즈크림 라떼' 3종으로, 지난 2일 출시 후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잔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미라클 하트는 개수 제한 없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를 구매할 때마다 적립되며, 적립 내역은 로그인 후 미라클 하트 적립 현황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투썸플레이스는 10만 미라클 하트 달성 시 세이브더칠드런에 결식 위기 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금액 중 4650만원은 60가구의 아동과 가정의 식사 및 돌봄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350만원은 100명분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후원을 위해 사용된다. 현재 '겨울 시즌 음료' 판매 추이로 보아 행사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썸플레이스는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 기간 동안 자사 캐릭터 트리베리 & 라브를 활용한 웹툰을 함께 선보여 캠페인 내용과 의미를 전달하여 소비자 공감대를 높이고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올 한해동안 각자의 일상에서 최선을 다했던 고객들과 함께 나누는 만큼 더 커지는 행복의 기적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 시즌 음료도 맛보고 미래 성장동력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후원하는데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 슬로건 '두썸굿(Do some good)'과 함께 지속적인 ESG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1-22 13:46: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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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사천공장, 친환경 태양광 발전 개시…'더 좋은 내일' 만들기 앞장

BAT 사천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전경/BAT 글로벌 담배 회사 BAT가 경남 사천공장에 친환경 태양광 설비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친환경 에너지 발전을 개시한다. BAT 사천공장은 환경분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행 목표 중 하나인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로 공장 건물 옥상 전체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으며, 향후 주차장을 포함한 시설 전반으로 확장해 총 1만6000㎡에 달하는 태양광 발전 모듈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천공장은 태양광 발전 시설 가동으로 획기적인 탄소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천공장의 태양광 발전 시설은 연간 최대 1435kW의 전력을 생산해 총 781톤의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 효과를 내게 되며, 이는 소나무 5만5784 그루를 이식하거나 화력발전소 석유 1930 드럼을 절감할 수 있는 수준이다. BAT는 '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가 2030년까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2050년까지 'net zero(넷 제로)'를 실현하는 목표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BAT는 UN 주도의 글로벌 캠페인 'Race to Zero(탄소 배출 제로 레이스)'에 참여함으로써 탄소저감 실현 목표를 분명히했다. BAT 사천공장은 이러한 친환경 사업 전략에 발맞춰 태양광 발전 설비 도입은 물론, 공장 오폐수를 재활용하는 등 환경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BAT 사천공장 관계자는 "지난해 친환경 태양광 프로젝트를 발표한 후, 1년 간 차질없는 준비 끝에 중요한 환경분야 약속을 이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탄소저감을 비롯해 수자원 보호와 폐기물 저감 등 다양한 환경분야 과제를 이행해 '더 좋은 내일'을 앞당기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AT그룹은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20년 연속으로 DJSI 월드지수에 선정됐다. 올해 담배 업계에서 유일하게 DJSI 월드지수에 선정된 BAT는 총 24개 평가 항목 중 11개 항목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획득했으며,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ESG 경영을 충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1-22 13:40: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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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잇, 누적 거래액 9000억원 돌파…"연내 1조 넘어설 것"

머스트잇 신사옥 야간 전경. /머스트잇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최근 누적 거래액이 9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지난 8월 배우 주지훈을 모델로 내세운 첫 TVC 온에어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거래액, 신규 가입 고객 수 등 모든 지표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인지도 확대에 본격적으로 탄력이 붙은 머스트잇의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 건수는 260만건을 돌파했으며,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52%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고객들 호응에 머스트잇은 최근 안드로이드 기준 앱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머스트잇 측은 지난 10년 동안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며 신뢰를 쌓아온 것을 성과의 주효한 원인으로 분석했다. 가파른 상승 곡선에 머스트잇은 연내 누적 거래액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 명품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오랜 업력을 통해 구축된 기술력과 고객 편의성을 기반으로 업계 선도자의 위치를 굳혀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머스트잇은 서비스 성장과 사세 확장에 따라 지난 10월 압구정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고 온라인 명품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머스트잇은 고객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채널에서의 쇼핑 편의성을 강화해 양질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쌓아온 고객들과의 거래 경험은 머스트잇이 확보한 높은 신뢰도와 경쟁력을 증명해주는 명확한 지표다"며 "앞으로도 업계 선두주자로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편리하고 혁신적인 구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1-22 13:32:3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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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이스트만과 '지속가능 패키징' 위한 글로벌 업무협약 체결

지난 19일 아모레퍼시픽과 이스트만의 업무협약식에서 정창욱 아모레 개발&구매 디비전장 상무(왼쪽)와 김지후 이스트만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이스트만(Eastman)과 2022년부터 화학적으로 재생된 재활용 플라스틱 공급 및 사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스트만은 제품 포장재부터 첨단소재, 화학섬유까지 고루 생산하는 미국 석유화학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협약을 통해 이스트만이 생산하는 우수한 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공급받기로 했다. 2021년 6월, 아모레퍼시픽은 2030 지속가능경영 5대 약속을 공개하면서 대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하나의 약속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재 30%에 재활용 또는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다짐을 이행하기 위한 실천방법 중 하나이며 아모레퍼시픽은 고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확보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과 고객 만족을 가속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재활용 플라스틱은 ISCC(International Sustainability and Carbon Certification) Plus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인증은 친환경 바이오 제품 등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수단이다.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럽연합(EU)의 재생 에너지 지침(Renewable Energy Directives)에 부합하는 국제인증 제도이면서 투명한 심사 기준과 까다로운 인증 절차로 친환경 인증 분야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발&구매 디비전장의 정창욱 상무는 "플라스틱 포장재 문제 개선과 사용량 절감을 위해 지속해서 실천 방법을 고민한 결과 이스트만과 의미 있는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고객과 사회, 자연과의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1-22 13:32:3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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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무신사 테라스에서 '인기 아우터 O4O 서비스' 제공

무신사는 12월 12일까지 패션 문화 편집공간 무신사 테라스에서 '테라스 큐알(QR) 상회 아우터편'을 연다. /무신사 무신사의 인기 아우터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모바일로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아우터 페스티벌이 열린다. 무신사는 12월 12일까지 서울 홍대에 있는 패션 편집공간 무신사 테라스에서 '테라스 큐알(QR) 상회 아우터편'을 개최하고, 겨울 패션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라스 큐알 상회'는 고객이 직접 무신사 테라스에 방문해 400여 종의 아우터를 현장에서 입어보는 기회를 마련됐다. 구매를 원하는 상품은 부착된 QR 코드를 찍어 무신사 앱에서 간편하게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큐알 상회를 방문한 고객이 자유롭게 제품을 착용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 '외투 보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휴식 공간에는 누하스 크바드라트 안마의자를 설치해 쇼핑 후에도 힐링 타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3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네파, 내셔널지오그래픽, 밀레클래식, 블랙야크비씨씨 등 정통 아우터 브랜드부터 골스튜디오, 로맨틱크라운, 라퍼지스토어, 알파 인더스트리, 인사일런스, 타입서비스 등 무신사 스토어 랭킹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인기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큐알 상회 방문 고객에게는 상품별로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앱으로 결제할 경우 무신사 스토어 판매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00% 당첨 랜덤 기프트를 증정하는 대형 QR코드 이벤트와 무신사 스탠다드 줄자 및 핫팩을 선물하는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무신사 테라스 관계자는 "테라스 큐알 상회는 고객에게 새로운 O4O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무신사 입점 브랜드에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게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는 차별화된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1-22 13:31:58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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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 '대한민국소비자대상' 4년 연속 수상

동국제약 '판시딜'이 의약품으로는 유일하게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올해의 최고제품' 부문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주병현 동국제약 부장(오른쪽)이 고성삼 심사위원장으로부터 '올해 최고제품' 부문 상을 받고 있다. 동국제약 '판시딜'이 의약품으로는 유일하게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올해의 최고제품' 부문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시상식에서 판시딜은, 약용효모 성분의 탈모 치료제로서 소비자들에게 효과와 안전성과 같은 품질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질환 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측면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고 제품' 부문에 선정됐다. 이날 참석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탈모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왔고, 특히 초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제시한 점이 어필했던 거 같다"며, "최근에는 20~30대에서 취업난이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늘고 있어, 앞으로 젊은 층 대상의 탈모 관리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1-22 11:12:54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