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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디지털 유통대전, 미래 리테일 기술 총집합

2021 디지털 유통대전 개최 당시 현장 모습 /디지털 유통대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차세대 유통 트렌드 전시회 '2022 디지털 유통대전(Retail Tech Show 2022)'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SSG닷컴, 쿠팡 등 대형 유통기업부터 참신한 아이디어로 미래의 리테일 기술을 선보이는 스타트업 등이 대거 참여한다. ▲디지털 유통 기술 ▲e커머스 ▲스마트 스토어&키오스크 ▲결제 및 보안 시스템 ▲스마트 물류&무인 배송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와 최신 유통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통합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G 닷컴은 이번 행사에서 자동화 물류시설 네오의 최첨단 설비를 매장으로 확대한 최신 물류 인프라는 물론, 친환경 기술을 탑재한 콜드체인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 최근 지마켓글로벌과 함께 선보인 통합 멤버십 '스마일클럽'을 소개하며, 신세계그룹이 추구하는 '온·오프라인 에코시스템'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100여 개의 독자적인 물류센터를 설계·구축한 '쿠팡'은 지역 투자와 고용창출, 소상공인 상생과 동반 성장의 성과를 선보이고,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큐브형 로봇 자동창고 시스템 솔루션을 개발해 글로벌 물류 시스템을 이끌어 가고 있는 노르웨이 기업 ▲오토스토어시스템과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상품의 인아웃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AI 무인 자동 판매기 ▲인터마이즈,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쉽고 빠르게 영상 제작 및 광고를 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 기업 ▲파이온코퍼레이션 등이 참가해 차별화된 디지털 유통 기술을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온·오프라인 유통 매장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유통 전문 행사인 만큼 '제10회 유통산업주간'과 연계해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최신 디지털 유통산업 트렌드를 조망하고 산업 리더들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유통산업주간 컨퍼런스'를 비롯해 중소유통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디지털 유통 인프라 및 기술 시연관' 등이 진행된다. 닐슨, 카페24, 밴처캐피탈 등이 후원하는 '제2회 e커머스 피칭페스타'도 함께 진행된다. 유통물류서비스 기술에 적용 가능한 제품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2022 디지털 유통대전 스타트업 부스 지원', 정부 R&D사업과 기술실증 지원, 서비스 개발을 위한 유통 데이터 지원 등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국내외 해외 리테일 바이어를 초청해 일대일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이 가능한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와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e커머스 스타트업관' 등이 운영돼 유통업계 종사자와 소상공인, 대형 유통 브랜드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유통 행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동시 개최되는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스마트테크 쇼(Smart Tech Show) ▲인공지능 & 빅데이터 쇼(AI & Big Data Show) ▲메타버스 쇼(Metaverse Show) ▲로보테크 쇼(Robot Tech Show) 등 글로벌 혁신 트렌드를 소개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24 10:34:2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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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오, 푸드 메타버스 구축 나선다

왼쪽부터 하재욱 위메프오 대표, 이주영 CJ올리브네트웍스DT사업1담당 상무, 최철순 그리드 대표,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 위메프오가 메타버스 사업에 나선다. 위메프오는 CJ올리브네트웍스, 갤럭시아메타버스, 그리드와 '메타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푸드 메타버스를 구축, 음식 배달·픽업 주문이 가능한 가상 플랫폼을 만든다. 특히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보상형 액티비티와 이벤트 등으로 새로운 형태의 메타버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각 사는 보유한 전문 기술 등을 활용해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위메프오는 음식 주문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프로젝트 총괄 기획 및 시스템 통합을, 갤럭시아메타버스는 블록체인 및 NFT 기술 운영을, 그리드는 메타버스 전체 플랫폼 개발을 맡는다. 특히 위메프오는 배달앱과 최근 출시한 D2C 플랫폼 솔루션 운영 역량을 이번 서비스 구축에 적극 활용한다. 푸드 메타버스 내에서 음식 배달·픽업 주문 서비스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매장 운영, 주문 관리 등의 서비스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하재욱 위메프오 대표는 "가상공간에서 소비자와 점주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각 분야 전문 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푸드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플랫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24 09:43:5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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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현대렌탈케어, 반려동물 렌탈 전용 상품 라인업 확대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가 반려동물(펫) 렌탈 전용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24일 현대렌탈케어는 반려동물 케어 솔루션 전문 기업 '아베크(Avec)'의 '펫(Pet) 드라이룸' 렌탈 상품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베크 펫 드라이룸은 목욕 후 반려동물의 젖은 털을 말려주는 제품이다. 목욕이 끝난 반려동물을 네모난 상자(가로 61.3cm × 세로 64.6cm × 높이 66.7cm) 형태의 본체 안에 넣으면, 팬이 작동하며 약 30분간 젖은 털을 구석구석 건조시켜준다. 살균·소독력이 강한 100밀리와트(㎽)급 '자외선 살균(UV-C LED)시스템'과 미세먼지보다 작은 0.3μm의 오염균까지 걸러내는 H12등급의 '헤파(HEPA)필터'도 적용됐다. 여기에 외출 후 반려동물 털에 붙은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바람으로 털어내는 '에어 샤워(Air Shower)' 기능 또한 탑재됐다. 100여 만원이 넘는 고가 제품이지만 월 2만원 전후의 가격으로 빌릴 수 있다. 현대렌탈케어는 아베크 펫 드라이룸 렌탈 고객에게 의무사용기간(48개월) 동안 무상 A/S를 제공하며, 공기청정에 활용되는 4종 필터 세트를 연 1회(기간 중 4회) 정기배송해 준다. 현대렌탈케어는 연내 자동급식기, 급수기 등 펫가전 렌탈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사료나 간식, 배변패드를 정기배송하거나 고양이 자동 화장실을 렌탈하는 등 '반려동물 전용 결합 서비스'도 추가로 내놓을 예정이다.

2022-05-24 09:40:1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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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 공모

동서식품이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개최한다. /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오는 10월 4일까지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올해로 34년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이다. 매 2년마다 공모전을 개최하며 실력 있는 여성 작가를 발굴해오고 있다. 문학상이 진행된 30여년 동안 접수된 작품은 24만여편에 달한다. 지난 15회 동서문학상에서는 총 1만8000여편의 작품이 접수돼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자유로운 주제로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동화, 동시) 등 총 4개 부문의 작품을 접수 받는다.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동서문학상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오는 10월 24일 동서문학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총 상금은 7900만원 규모로 대상에게는 10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대상 및 각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등단 및 문예지 '월간문학' 12월호에 수상작이 게재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동서식품은 응모자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응모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의 창작 노하우를 들어보는 ▲멘토링 특강, 각 응모 분야별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배워볼 수 있는 ▲멘토링 강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일대일 글쓰기 지도를 받는 ▲멘토링 게시판,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 창작 습관을 만들어보는 ▲30일 글쓰기 챌린지 등 글쓰기와 좀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동서식품 최상인 홍보 상무는 "올해 16회를 맞은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그동안 수많은 작품과 신인 작가들을 탄생시키며 국내 최대의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동서문학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삶의 향기가 담긴 훌륭한 작품들을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23 16:17: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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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영업직군 전 직원에게 친환경 유니폼 지급

친환경 유니폼을 입은 롯데칠성음료 현장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영업직군의 모든 직원에게 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유니폼을 지급하며 지속적인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다가오는 하절기를 맞아 외부 활동이 많은 영업직군 직원들에게 1인당 2장씩 총 7500여장의 반팔 티셔츠형 r-pet 친환경 유니폼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하는 r-pet 유니폼은 일반 유니폼에 비해 약 10% 이상 비싼 가격임에도 자원의 재활용 및 이를 통한 환경 보호를 위해 도입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미 작년 하절기 근무복을 시작으로 r-pet 유니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음료, 주류라는 업종의 특성상 페트병의 생산, 사용량이 많은 가운데, 이미 사용을 끝낸 페트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소재의 업사이클링을 통한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페트병을 회수하는 거래처를 확대하고 '칠성몰'의 '페트병 회수 신청 서비스' 홍보를 강화하는 등 페트병 회수 규모를 키워나가며 깨끗한 환경을 위한 자원 순환 경제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작년 7월 ▲ 칠성사이다 등 투명 페트병 전환 ▲ 에코탭, 에코 절취선 전 제품 적용 ▲ 국내 최초 무라벨 제품 출시 ▲ 무라벨 NB캔 도입 ▲ 포장재 경량화 기술 연구개발 등을 통해 선도적으로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환경대상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8월에는 사외 전문가로 구성된'ESG 위원회'를 설립하는 등,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23 16:14: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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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에 드리워진 실적 악화…밀키트 시장도 한 풀 꺾여

15일 오전 서울시내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식용유를 고르고 있다. /뉴시스 식품업계가 올해 1분기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부재료 가격 인상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먼저 CJ제일제당의 식품 사업은 올 1분기에 전년(2021년 1분기)대비 13% 증가한 2조6095억원 매출을 올렸으나 영업이익은 4% 감소한 1697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식품 매출 중 해외 비중이 45%를 넘어섰으나 원부재료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줄었다. 대상은 올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20.8% 늘어난 9868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영업이익은 21.5% 줄어든 428억원을 거뒀다. 대상의 영업익 하락은 식품 판매촉진비 확대와 글로벌 매출 확대에 따른 운반비 상승 부담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동원F&B는 올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947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28% 감소한 322억원을 기록했다. 롯데푸드는 4전년동기대비 11.3% 증가한 133억원의 매출을 거뒀으나 영업이익은 72% 감소한 26억원을 기록했다.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내 식용유 코너에 유지류 품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시스 식품 기업들이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라면 업계의 영업이익은 모두 증가했다. 농심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6% 늘어난 7363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1% 늘어난 343억원을 기록했다. 오뚜기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7424억원, 영업이익은 18% 늘어난 590억원이다. 삼양식품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4% 늘어난 2021억원, 영업이익은 71% 늘어난 245억원이다. 라면 3사가 호실적을 낸 배경은 지난해 말 제품 가격 인상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다만, 2분기 실적은 장담할 수 없다. 증권가는 식품업체들이 2분기부터 곡물가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곡물가 상승이 나타났고 최근에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중단까지 벌어지면서 하반기 실적 전망은 어둡다. 제품 가격을 인상하는 것도 쉽지 않다. 지난해에 대부분의 식품 기업들이 한차례 가격 인상을 단행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반감을 살 수 있고, 윤석열 정부가 물가 안정화에 총력전을 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식품업계는 윤석열 정부가 기업들의 가격 인상을 억제하는 정책을 내놓을 수 있어 앞으로 정책 방향을 예의 주시하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수혜를 본 밀키트 시장은 거리두기 해제에 주춤한 모양새다. 밀키트란 밀(meal)과 키트(kit)의 합성어로 누구나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식재료와 양념으로 구성된 반조리 식품이다. 코로나19 시대 외식 대체 수단으로 각광 받으며 지난 2년 간 급성장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던 지난해 대형마트에 진열된 밀키트 상품 모습/메트로 DB 하지만 최근 거리두기 해제와 엔데믹으로 전환하면서 밀키트 수요가 줄어들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전년 동기대비 무려 269.8% 매출이 뛰었던 밀키트가 올해 5월(1~15일)에는 지난해 동기대비 증가율이 16.6%에 그쳤다. 감소세로 돌아선 것은 아니지만 매출 증가폭이 급격히 둔화됐다. 이는 거리두기 해제 이후 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음식 문화의 거리 식당들이 점심시간을 맞아 분주한 모습. /뉴시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도 신선식품 매출 증가세가 주춤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못 누리던 외식이나 각종 모임 활동이 많아질 테니까 아무래도 밀키트 시장의 성장세가 한 풀 꺾이지 않을까 예상된다"며 "대기업은 타격이 덜하겠지만, 코로나19 시기에 밀키트 관련 소자본 창업에 뛰어든 개인사업자들은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소자본 1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밀키트 전문점은 뜨거운 관심사였다. 밀키트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급증했다. 지난해 가맹 사업을 시작한 밀키트 전문점 브랜드만 40여 개가 넘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동안 자리 잡은 집밥 트렌드와 함께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일상 전반에서 물가가 올라 외식·배달보다 직접 장을 보거나 조리 및 가정간편식 등을 선호하는 이들도 많아져 우려하기는 이르다고 보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23 16:12:3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