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광동제약, 'YES 프로젝트 2기' 유기동물 봉사활동 전개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유기동물을 돕는 동물권 보호 캠페인 'YES(Your Energetic Supporter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기동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YES 프로젝트는 광동제약과 제주삼다수, 반려동물 업계 1위 브랜드 페스룸이 함께하는 동물권 보호 캠페인으로, 제주 지역 유기견·묘들의 건강케어 및 생활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유기동물의 행복을 찾아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광동제약은 전국 유기동물 발생 1위 지역인 제주에서의 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해당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봉사는 YES 프로젝트 2기의 일환이며,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페스룸 임직원과 개인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봉사단이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 '한림 쉼터'를 방문해 약 120마리의 유기견들에게 미용, 견사 청소, 보호소 내 시설 보수, 영양제 급여 등을 진행했다. 또한, 유기견들의 2차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이름과 쉼터 SNS주소 등을 기입한 인식표를 전달했다. 봉사단은 목욕 봉사 및 급식, 급수를 통해 유기견들과 직접 교감했으며, 야외 대형 견사 청소 및 보호소 내 시설 보수 활동으로 소중한 동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도왔다. 또한 미용봉사 등 유기동물 케어를 위해 제작한 '페스룸 트럭'을 활용해 유기견들의 건강과 위생을 점검하고 광동제약의 프리미엄 반려견 영양제 '견옥고'를 급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제주 지역 유기동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다"라며, "제주삼다수 유통을 계기로 제주와 인연을 맺은 만큼, 제주 지역의 문제 해결 및 상생을 위해 더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6-12 14:23:1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JW그룹, 과천 시대 '활짝'…'R&D 중심' 경영체제 강화

JW그룹이 과천 시대의 문을 열었다. 새로운 공간에서 '연구개발(R&D) 중심' 경영체제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JW그룹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위치한 'JW과천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12일 밝혔 다. JW과천사옥은 JW그룹의 연구개발(R&D) 인력이 집결하는 대규모 융복합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조성했다. 신사옥은 연면적 3만5557㎡(1만756평)에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서울 서초사옥 사용 연면적 1만9240㎡(5820평)의 2배에 달한다. 연구시설은 신사옥 전체 연면적의 절반이 넘는 지상 5개 층(1만9734㎡)에 들어섰다. 이곳에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JW중외제약 신약·제제·원료연구센터를 비롯한 그룹사 연구인력이 근무한다. JW과천사옥에서는 그룹의 주력 연구 분야인 혁신신약과 함께 차세대 수액제, 정밀 체외진단 제품, 첨단 의료기기 등 미래 성장동력 개발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자체 구축한 주얼리(JWELRY), 클로버(CLOVER) 등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과 연구장비, 시약 등을 통합 운영해 연구 효율을 높이면서 융복합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 전자저널, 전자연구노트 활용을 전체 연구 부문에 확대하고, AI(인공지능)와 머신러닝 기술을 접목한 R&D 플랫폼 고도화, 자동화 원료합성 로봇 도입 등 스마트랩 환경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JW홀딩스, JW중외제약, JW신약 등 개발·관리·마케팅 부문도 입주했다. JW과천사옥에서는 실시간 자율좌석·회의실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일의 목적과 효율성을 고려해 업무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도입했다. 이외 최상층(11층)은 카페테리아와 옥상정원으로 꾸몄으며, 1층과 2층에는 JW 역사관을 비롯해 카페, 공연장, 스튜디오 등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도 마련했다. JW그룹 관계자는 "JW과천사옥은 일의 본질에 집중하여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JW의 미래를 책임질 R&D 심장부로서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 역량으로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6-12 14:11:4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웰더스 스마트 케어, 이동 보조로봇 '허그'… 거동 불편 노인·환자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번쩍!

지난 10일 코엑스 전시장에서 막을 내린 2023 홈케어·재활·복지전시회에서는 173개의 기관과 기업이 개발한 고령친화 재활·복지용품과 바이오 헬스케어 제품들이 전시 소개됐다. 고령화 사회를 맞아 헬스케어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가전략산업인 바이오 헬스케어산업에 다양한 기술력을 장착한 신제품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회에서 웰더스는 시설이 아닌 케어를 받는 사람들이 생활하던 곳에서 좀 더 편안한 케어와 재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3가지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웰더스 스마트 케어는 파라마운트 전동침대 KQ-A43311, 이동 보조로봇 '허그', 유압식 재활 운동기구 '알렉시아'등을 선보였다. 파라마운트 전동침대는 고령층이 많은 일본에서 전동침대 시장점유율 1위를 하고 있는 프리미엄 전동 침대다. 파라마운트 전동침대 'KQ-A43311'모델은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노인성 질환 등으로 장기요양등급을 판정 받았을 경우 급여 지원을 받아 월 렌탈료 15,750원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다. 주로 일본 전동 침대 렌탈이 서울, 경기 지역 내에서만 이루어지는데 반해 웰더스 스마트 케어는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까지 유통 채널을 확대 했으며 소외 되는 지역이 없도록 전국 유통을 하고자 노력 중이다. 파라마운트 전동침대는 리모컨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높이와 각도 등을 확인하고 조절 할 수 있다. 이동 보조로봇 '허그'는 집이나 기관, 병원 등에서 어르신 및 환자를 케어 하기 위한 제품이다. 침대에서 휠체어, 침대에서 화장실 등 이동 시 보조 역할을 하는 로봇이다. 특히 와상 어르신의 경우 누군가에 이동 도움 없이는 침대에서만 생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배변 활동 또한 화장실이 아닌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웰더스는 이러한 어르신의 존엄성 존중과 일상생활을 위해 '허그'는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허그'는 요양병원, 요양원과 각 가정에서 약 100대 정도가 활용 되고 있다. 유압식 근력운동기구 '알렉시아'는 유압으로 강도를 0단계부터 6단계까지 조절하여 시니어나 장애인이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성을 최소화하면서 재활운동을 할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시니어 기관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재활 병원 물리치료실,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등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웰더스 스마트 케어는 기업역량강화를 위한 재직자 교육훈련기관인 알파코를 시작으로 경찰청 및 쿠팡 등에 통신 단말기를 전담으로 공급하는 알파코엠앤에스, 디지털 헬스 케어의 선두주자가 되고자하는 웰더스(Welders)를 2019년 설립하여 운영 중인 26년차 기업이다. Well과 Elders가 합쳐진 웰더스(Welders)는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한다. 웰더스 이윤성 대표는 "웰더스는 지역사회 어르신, 보호자, 종사자가 즐겁게 웃으며 건강한 삶을 살아달 수 있게 하기 위한 서비스 및 물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라고 전했다. 웰더스는 분당에 180여평 규모의 시설인 데이케어센터를 오픈하였다. 이윤성 대표는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고객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어르신, 장애인에게 진심 어린 마음으로 복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023-06-12 14:08:35 조인영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친환경 프로젝트 '청정 캠퍼스' 지속 운영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테라의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를 펼치며 올해도 친환경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2014년부터 업사이클링 브랜드로 헤리티지를 쌓아오고 있는 패션 브랜드 '얼킨(ULKIN)'과 올해 첫 번째 '청정 캠퍼스' 친환경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테라의 핵심가치인 청정 콘셉트에 집중한 친환경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얼킨'은 전시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회화 습작 캔버스를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며 론칭 초기부터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최근 23FW 서울 패션위크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돼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으며 글로벌 4대 패션위크로 손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뉴욕 패션위크에도 참여하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하이트진로가 펼치는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는 축제에서 사용한 홍보물 및 대학교 내의 폐자원을 수거해 제작한 굿즈를 판매, 수익금을 대학생에 환원하는 사회적, 환경적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연중 운영된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활동으로 하이트진로는 미술대학교에서 버려지는 회화 작품들과 현수막 등 주요 페스티벌에서 사용된 테라 홍보물들을 수거해 얼킨과의 협업 활동을 통해 업사이클링 굿즈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제작된 한정판 굿즈는 7월 중 무신사, 쿠팡,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얼킨 입점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미술 용품 등을 구매해 미술대학교 재학생에 환원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올해도 테라의 핵심 가치인 '청정'에 중점을 둔 친환경 프로젝트를 이어가게 됐다"라며 "국내 최대 종합주류회사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지속 가능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2 13:39:4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혁신 복압성요실금 방지기구 '유리노' 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발표

비뇨의학 관련 의료기기 전문개발업체인 림헬스케어가 국내최초로 개발한 혁신적 의료기기인 여성복압성 요실금방지기구 '유리노(URINO)'의 임상시험 결과가 글로벌 SCI급 학술지 '국제 신경학 저널'에 게재됐다. 유리노는 착용 즉시 여성 복압성요실금을 방지하는 3등급 의료기기로 위생적이고 편리한 일회용 기기라는 장점이 있다. 이번 연구는 복압성요실금이 있는 여성에게 요실금 방지기구인 유리노를 적용하여 요실금 방지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충남대학교 신주현 교수팀 등에 의해 진행되었고 그 결과가 지난 5월31일자 저널에 게재됐다. 임상시험은 세종충남대병원 및 충남대병원에서 2022년 7월~2023년 1월 시행됐으며 총 41명이 대상자로 참여, 그 중 34명(87.2%)이 유리노 착용 전후를 비교한 20분 패드검사에서 요실금량이 50% 이상 감소하였다, 이는 임상시험 성공기준인 76%보다 11.2%포인트 높은 결과다. 이러한 유효성 결과를 통해 유리노가 요실금 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요실금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국내에만 약 700만명, 30세 이상 여성의 약 40%에게서 발현되는 질환으로 복압성요실금 환자는 계단오르기, 기침, 웃음 등 순간적으로 복압이 증가하는 경우, 환자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소변이 유출돼 사회생활에 큰 제약을 받게 된다. 림헬스케어 관계자는 "여성들의 고민 해결 외 기저귀 등 의료 폐기물로 인한 환경문제에도 기여하고자 유리노를 개발하게 되었다"며 "이번 임상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후 제품 출시를 통해 여성들의 삶의 질 개선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6-12 12:56:40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트레비x노모어베이글스코어' 팝업스토어 운영

롯데칠성음료는 대표적인 탄산수 '트레비'와 테니스 콘셉트의 아트워크로 유명한 '노모어베이글스코어(NO MORE BAGELSCORE)'가 협업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남스타필드 1층 '사우스아트리움'에서 21일까지 진행되며, 전체 팝업 공간은 메인 포토존, 체험존 등의 이벤트 공간,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 등으로 구분해 테니스를 즐기고 관심있는 고객 모두에게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콘셉트는 트레비 그랑프리 경기 속 선수들의 휴식존을 포토존화하여 마치 테니스 플레이어가 된 듯한 무드를 형성했으며, 팝업존 바닥 전체를 하나의 테니스 공으로 표현하여 한눈에 트레비 팝업스토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또한, 팝업 행사 기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메인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칠성몰 상품권, 노모어베이글스코어 의류, 콜라보 굿즈 등을 제공하는 포토존 인증 이벤트와, 현장 체험존에서 테니스 라켓을 이용해 공을 쳐 벽에 그려진 점수판에 명중 시키면 트레비 1병, 음료 캐리어 등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트레비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더욱 친근하고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탄산수 시장 내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트레비'는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인 '리복(Reebok)'과 손잡고 테니스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콜라보 제품을 한정 출시하는 등 소비자들이 트레비 브랜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2 10:06:1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