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기사사진
티맥스, 금융산업 종사자위한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

티맥스소프트(대표 남정곤)와 관계사인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베로(대표 장인수)가 오는 10일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에서 '금융산업을 위한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 금융기관의 IT 책임자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국내외 IT 환경에서 국내 금융기관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도록 지원하는 티맥스만의 다양한 기술적 대안을 제시한다. 인사이트 세미나는 미래지향적 통합 인터페이스 구성을 위한 티맥스소프트의 솔루션 소개와 함께 최근 무선환경 및 디바이스의 발전, 클라우드 환경의 성장 등 변화된 IT 환경에서 새로운 채널 통합 솔루션으로 등장한 '인피니링크'의 강점과 기대효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 제1 금융권 핵심업무에 도입돼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관리(RDBMS) 솔루션 '티베로 5'도 금융산업 종사자에게 소개한다.'티베로 5'는 최근 경남은행의 포스트 차세대 IT 시스템 채널영역 DBMS로 채택되는 등 금융 분야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국산 DB로 주목받고 있다. 이밖에 티베로의 변경데이터관리(CDC) 솔루션 제품 '프로싱크'도 소개한다. 프로싱크는 티베로 혹은 오라클로 운영중인 데이터베이스에서 필요한 데이터만을 실시간으로 목적지 데이터베이스에 정확하게 반영해주는 데이터베이스 통합 솔루션이다. 대용량 데이터를 전달하는 경우에도 자원효율적인 구조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국내에서는 신한생명·NH농협 등의 금융권에 도입됐다. 남봉진 전략마케팅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빅데이터·클라우드·모바일 등 급변하는 IT환경에서 국내 금융기관이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위해 기획했다"며 "티맥스소프트와 티베로는 뛰어난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금융권에서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4-08 11:16:45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 한국인터넷진흥원 "백신 무료 보급" 업데이트 필수

PC 운영체제인 '윈도우 XP'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해킹 우려등 비상이 걸리고 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는 8일 마지막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한 뒤 윈도XP에 대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윈도우XP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되면 각종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해킹 등의 보안 위협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한국MS는 현재 사용중인 OS를 확인해 업그레이드 방법을 결정하고 데이터 백업을 한 뒤 윈도우 XP보다 사양이 높은 윈도우 8.1 등의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윈도우XP의 보안 업데이트 지원중단 이후, 이를 악용하는 악성코드가 발견될 가능성에 대비해 치료용 전용백신을 제작해 무료로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7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터 운영체제 윈도우XP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행정기관의 보안문제에 대응할 '행정기관 윈도우XP 대응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안행부는 정부서울청사에 종합상황실을 두고 전담요원 3명을 배치했다. 종합상황실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악성코드 등 사이버 위협을 탐지·분석해 차단하고, 위협 상황을 신속히 전파해 윈도우XP 종료에 따라 발생하는 행정기관의 보안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안행부 종합상황실은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사이버 보안 관계 기관과도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위협에 대비한다.

2014-04-08 07:24:26 윤다혜 기자
기사사진
파인디지털 실속형 블랙박스 파인뷰 2종 출시

파인디지털이 실속형 2채널 블랙박스 'T9'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 터치 LCD를 적용해 영상 재생은 물론 다양한 편의기능을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T9Vu'와 뛰어난 안전성으로 동급 대비 최강 성능을 자랑하는 'T9'으로 구성됐다. 'T9Vu'는 3인치 터치 LCD를 탑재한 중형급 블랙박스로 전방 HD(해상도 1280x720)의 영상을 20프레임으로 연속 촬영해 끊김없이 녹화할 수 있다. 특히 어두운 도로나 골목 등에서 선명한 영상을 촬영하며 120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사각지대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모션 감지기능이 전방과 후방에 모두 적용돼 안전하게 운전하고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모드 이벤트 알람 기능으로 주차모드에서 발생한 이벤트와 모션감지로 녹화된 영상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T9'는 전후방 HD/VGA(해상도 1280x720)를 지원하고 전후방 모두 30프레임의 고화질 영상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뛰어난 화질로 주변 환경을 녹화한다. 자동차의 전압이 일정 값 이하로 내려가면 전원을 차단하는 저전압 차단기능으로 배터리 방전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고온 자동전원 차단기능도 함께 적용해 여름철과 같이 차량 내부 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 상승하면 블랙박스 동작을 멈춰 오작동 및 녹화 영상 손실을 방지한다.

2014-04-07 17:21:47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드라마 K팝 게임 이을 차세대 한류 주자는 웹툰

웹툰이 차세대 '한류'를 이어갈 핵심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이 해외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큰 만큼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이 주도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 '웹(web)'과 '만화(cartoon)'의 합성어인 웹툰은 인터넷 상에서 즐길 수 있는 만화를 의미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에서 독자층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에서 웹툰을 즐기는 유저는 한 달 평균 2000만명으로 추산된다. 특히 다음의 '은밀하게 위대하게', 네이버의 '와라 편의점'이 각각 영화와 모바일게임으로 대박을 기록하는 등 '원소스 멀티 유즈'의 대표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최근 북미 최초의 웹툰 포털 '타파스틱'을 서비스하는 타파스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김창원 대표가 운영 중인 타파스미디어는 현재 보유 작가 1200여명, 에피소드 2만4000편을 돌파하며 출판 만화가 대세이던 북미에서 웹툰시장을 이끌고 있다. 타파스틱은 북미에서 흥행 가능성이 큰 한국 웹툰 52편을 대상으로 무료 영문 번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중 수 편이 사이트 상위권에 포함됐다. 토종 웹툰 덕에 타파스틱은 최근 미국 사이트 순위에서 슈퍼맨과 배트맨으로 잘 알려진 유명 만화사 디씨코믹스를 2배 앞지르는 성과를 냈다.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웹툰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 8월 페이스북 전 CTO 애덤 디안젤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네이버는 올해를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고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웹툰을 선봉대로 내세웠다. 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런던 도서전에 영어로 번역한 네이버 웹툰을 전시하고 해외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네이버는 하반기에 '라인 웹툰'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글로벌 웹툰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용 인구가 많은 영어와 중국어로 먼저 시작한다. 김준구 네이버 웹툰&웹소설 부장은 "언어권에 따라 적합한 작품을 제공하고 현지 창작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장기적이고 단계적으로 접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4-07 14:42:49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