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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지난해 내수 시장 판매 이끈 주인공 공개…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판매왕' 등극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역대급 판매량을 견인한 주역들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전년 대비 10.6% 증가한 76만2077대를 판매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23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 최다 판매 직원으로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만 55세)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지난해 총 416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3년 연속 현대차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10월 입사 이후 지난해까지 총 누적 판매 6194대를 기록했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3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돼 영광이다"며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언제나 진심을 담아 고객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는 든든한 서포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 (399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 (380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 (317대), 대치지점 양병일 영업부장 (314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 (311대),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 (291대),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 (256대), 다산지점 윤규식 영업부장 (243대), 속초북부지점 유종완 영업이사 (241대) 판매를 기록하며 판매 우수자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판매 우수자 톱 10에 선정된 직원들은 지난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수한 판매 성과를 달성할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적절한 차종을 제시하는 전략적인 판매 방식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대기 고객 케어 서비스 강화 등을 꼽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7 15:19: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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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전기車 전용 필름 '칼트윈 ACTIV' 할인 행사

추첨 통해 블랙박스등 선물…리뷰 고객 대상 신차 용품 할인도 팅크웨어가 오는 3월7일까지 전기차 전용 PDLC 필름 '칼트윈 ACTIV' 모델을 대상으로 행사를 펼친다. 7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칼트윈 ACTIV'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블랙박스'아이나비 QXD1'과 테슬라 전용 핸드폰 거치대 '커브드 V4.5'를 추첨을 통해 무료로 증정한다. 차량 전체에 칼트윈 QS 틴팅을 시공하는 고객은 5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제품을 시공 받은 후 네이버,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구매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20만원 상당의 PPF 필름 3종 시공을 무료로 제공하며 테슬라 오토프렁크와 신차에 필요한 용품 세트를 최대 14만원까지 할인해준다. 팅크웨어, '칼트윈 ACTIV'는 작년 10월 팅크웨어가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스마트 필름 시장에 진출해 내놓은 리뉴얼 제품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차량에 투과되는 태양열을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는 전기차 전용 PDLC 열차단 필름이다. '칼트윈 ACTIV'는 제품 시공 후 5년간의 보증 기간을 둬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혹시 모를 필름의 결함과 시공 결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벗겨짐 현상이 있을 경우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시공을 해 준다.

2024-02-07 08:45: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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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 현대차, 2024 코나 출시…상품성 높인 모던 플러스 트림 새롭게 적용

현대자동차가 2024년형 신형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2024 코나는 실용성을 높인 신규 트림으로 모던 플러스를 추가했다. 모던 트림을 기반으로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 시트,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1열)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또 모던 트림에 2열 에어벤트,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직물 루프와 18인치 알로이 휠(하이브리드 모델 제외)을 기본화하고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이 강화됐다. 2024 코나 모던 트림의 판매 가격을 40만 원 인하해 구매 부담을 낮췄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 이외 트림은 일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516만원 ▲모던 플러스 2580만원 ▲프리미엄 2779만원 ▲인스퍼레이션 3120만원이며, 가솔린 2.0 모델은 ▲모던 2446만원 ▲모던 플러스 2510만원 ▲프리미엄 2710만원 ▲인스퍼레이션 3051만원이다. 아울러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모던 2959만원 ▲모던 플러스 3023만원 ▲프리미엄 3178만원 ▲인스퍼레이션 3495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4 코나는 인기 사양들을 조합한 모던 플러스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강화된 상품성과 경제성으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6 15:30: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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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에코바디스 지속가능성 평가 '골드' 등급 획득…글로벌 공략 발판 마련

현대트랜시스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의 평가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세계 170여개국 10만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공급망 관리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25%), 브론즈(상위 50%) 등급을 부여한다. 지난 2022년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기록한 현대트랜시스는 작년 평가에서 한단계 올랐다. 현대트랜시스는 친환경 경영과 다양성·포용성 관련 정책으로 전년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대트랜시스는 환경 부문에서 '2040 재생에너지 100% 전환' 목표를 수립해 재생에너지 전환을 추진 중이며, 노동·인권 부문에선 인권 리스크 평가 항목을 제정하고 국내 사업장의 인권 리스크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30여개 파트너사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진행해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현대트랜시스 관계자는 "이번 골드 등급 획득으로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로 완성차 기업이 부품사에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점수를 선제적으로 충족시켜 글로벌 시장 공략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4-02-06 15:13: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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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한곳에…국내 대표 EV산업 전시회 코엑스서 개최

미래 모빌리티 전기차 산업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EV 산업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4'가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및 더플라츠에서 개최된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4'는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EV 산업 전시회로, 미래 모빌리티 전기차의 민간 보급 단계별 확대와 전기차 문화 형성 등 친환경 모빌리티 대중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인 스폰서 ▲채비 ▲모던텍 ▲LGU+ ▲LG전자를 포함해 현재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80여 개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E-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기 및 인프라, 배터리, 전장 부품 등 관련 트렌드를 다양하게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참관객들이 실생활에서도 스마트한 EV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업계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EV 산업 전망 세미나와 전문 컨퍼런스 등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EV 산업의 최신 동향을 발표하고,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전망하는 'EV 360° 컨퍼런스', 전기차사용자협회 주최 전기차사용자포럼 'EVuff@EVTrend 2024', EV 산업 주요 이슈와 전망을 공유하는 '투자세미나', 소비자와 함께 참여해 시상하는 'EV AWARDS 2024'다. 현재 EV 트렌드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와 사전등록 전문 사이트 틱고(TICKGO)를 통해 2차 온라인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2차 사전등록은 이달 말까지다.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하면 50% 할인된 입장료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EV 트렌드 코리아 2024은 역대 최대 규모인 글로벌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와 동시 개최되며, 참관객은 두 행사 모두 입장이 가능해 최신 EV 산업과 배터리 산업 트렌드 및 기술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2024-02-06 14:49: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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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휘트니 미술관 10년 장기 신규 파트너십 체결

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과 10년 장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격년으로 진행되는 휘트니 미술관 대표 프로그램인 '휘트니 비엔날레'를 후원하고, 미술관 야외 전시장에서 진행될 신규 전시 프로그램 '현대 테라스 커미션'을 매년 선보일 계획이다고 6일 밝혔다. 휘트니 미술관은 1931년 개관 이래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미술계 발전을 주도해왔다. 건축계 거장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건물에서 2015년 재개관한 휘트니 미술관은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휘트니 비엔날레'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2024년부터 2032년까지 총 5번의 비엔날레를 지원한다. 올해로 81회째를 맞는 휘트니 비엔날레는 'Whitney Biennial 2024: Even Better Than the Real Thing'을 주제로 오는 3월 20일부터 약 5개월간 개최될 예정이다. 또 '현대 테라스 커미션'을 통해 휘트니 미술관 5층 야외 테라스에 위치한 전시장에서 매년 조각, 퍼포먼스,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새로운 대형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는 예술적 실험을 지속해 온 휘트니 미술관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예술가들이 제시하는 우리 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계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쓰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물론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등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공고한 파트너십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2024-02-06 14:49: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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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딜러 더클래스효성, 사고 수리 프로모션 마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더클래스 효성이 오는 6월 30일까지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을 위한 사고 수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클래스효성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더클래스효성은 프로모션 기간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를 진행하면 일반 수리 부품은 최대 20%, 엔진오일 부품은 최대 50% 할인해준다. 사고 수리 2000만 원 이상에는 '메르세데스-벤츠 EQ 골프 보스턴 백'도 증정한다. 교환일로부터 2년간 사고 수리 부품 품질 보증도 지원한다. 대물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는 수리 금액대별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관리 용품 마스터 패키지 ▲메르세데스-벤츠 웰컴패키지 골프백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1000만 원 이상 자차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자기 부담금 50%를 지원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더클래스 효성은 테크니션이 설명해 주는 차량 점검 내용을 동영상으로 확인하고 비대면으로 견적 승인까지 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씨잇나우'를 서비스센터에 도입하며 보다 편리한 프로세스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수입차 업계 내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더클래스 효성의 서비스를 만나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2-06 13:48:5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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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2월 온라인 한정판 공개…M850i·M4·M2·520i

BMW코리아가 2월에도 강력한 한정판을 내놓는다. BMW는 8일 오후 3시 BMW샵 온라인에서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달 한정판은 ▲스페셜 컬러를 적용한 BMW 'M4 컴페티션 스페셜 에디션' ▲공식 딜러사 각각의 철학을 담은 인디비주얼 색상이 적용된 'M850i 인디비주얼 에디션'과 함께 지난달에 이어 ▲'520i 스페셜 에디션' ▲ 'M2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M4 컴페티션 스페셜 에디션은 BMW M을 대표하는 고성능 모델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에 스페셜 컬러인 '리베라 블루'를 적용하고 실내에는 풀 메리노 가죽을 사용한 모델이다.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 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 xDrive를 탑재했다. 가격은 1억4300만원이다. M850i xDrive 인디비주얼 에디션은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모델 M850i xDrive 그란 쿠페에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들의 철학을 담은 5가지 BMW 인디비주얼 컬러를 적용해 선보인다. 가격은 1억5190만원으로, 총 5대 한정 판매된다. 520i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10월 국내에 출시된 BMW 뉴 520i의 한정 에디션이다. 정규 모델에 탑재된 M 스포츠 서스펜션, 키드니 그릴 아이코닉 글로우, 하만 카돈 하이파이 사운드 시스템 등의 사양에 더해 컴포트 시트가 추가된다. 컴포트 시트는 다양한 방향으로 미세 조정이 가능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시트 포지션을 제공한다. 가격은 7490만원으로 82대가 마련됐다. BMW M2 스페셜 에디션은 BMW M의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 뉴 M2에 스페셜 페인트 '토론토 레드 메탈릭' 색상을 적용한 한정 에디션으로, 강렬한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6대 한정으로 8990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BMW는 온라인 전용 모델로 ▲M2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M440i xDrive 컨버터블 및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뉴 X5 xDrive40d 및 뉴 X6 xDrive40d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를 상시 판매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2-06 12:25:5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