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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투명우산' 10만개 제공..등교길 안전 돕는다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일환으로 전국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4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비가 내리는 날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가 오른다는 점에서 착안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만개의 투명우산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지금까지 800여개 초등학교에 총 50만개의 투명우산을 배포했다. 올해부터 현대모비스는 초등학교에서 안전교육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교사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서울시 조사에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앞에서 가장 사고를 많이 당하는 것으로 드러나 투명우산 배포와 적극적인 교통안전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적어 현대모비스·교통안전공단·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에 접수하고 궁금한 점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02-400-9275)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5월4일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실장은 "투명우산 배포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는 힘들다"면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안전교통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대모비스는 투명우산 배포에 그치지 않고 후기 공모를 진행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다양한 교통안전교육 시설을 갖춘 '키즈오토파크'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15-03-31 14:49:0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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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독일·이탈리아 디자인 어워드 석권

넥센타이어, 독일·이탈리아 디자인 어워드 석권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럽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세계 타이어업계 최초로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바 있다. 넥센타이어의 레이싱용 타이어인 '엔페라(N'FERA) SUR4'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및 소형트럭용(LTR) 전용 타이어 '로디안(ROADIAN) AT PRO RA8' 제품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의 디자인상인 'A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친환경 컨셉타이어 '그린하이브(Green Hive)'와 고급 세단용 타이어 '엔페라(N'fera) SU1' 제품이 은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상이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인 '엔페라 SUR4'는 초고성능 스트리트 레이싱용 타이어로서 고속주행에서 브레이킹, 핸들링 성능이 우수하다. 독수리의 날카롭고 강렬한 그리고 빠른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보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형상화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로디안 AT PRO RA8' 제품은 공룡의 공격적인 형상을 모티브로 오프로드 성능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미국 크라이슬러사 '램 3500'의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되고 있다. 'A 디자인 어워드'는 이탈리아 OMC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매년산업, 공간, 인터렉션 등의 디자인을 심사한다. 넥센타이어의 '그린 하이브(Green Hive)'는 타이어의 수명과 연관된 트래드 부분만 보충해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 혁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존 타이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호평을 받았다. '엔페라 SU1' 제품은 뛰어난 빗길주행과 고속 주행에서의 탁월한 코너링, 안정성과 함께 태풍의 강한 이미지를 직선의 단순화를 통해 제품에 반영한 역동적인 디자인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한민현 넥센타이어 연구개발본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세계타이어업계 최초 디자인 그랜드슬램 달성 이후 넥센타이어의 글로벌 디자인경영의 범위를 각 국가별 주요 디자인 어워드로 확대해 나간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은 물론, 세계 최고의 디자인으로 전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3-31 11:24:48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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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200' 잠실 카트장서 240여명 체험 행사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18일, 19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고객 120팀 약 240여명을 초청해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올 뉴 크라이슬러 200'에 탑재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고, 차선 이탈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평행/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레이싱 선수 출신 드라이빙 전문가의 지도 하에 안전을 위한 최적의 시트포지션 교육에서부터 슬라럼, 급제동 및 장애물 회피 등을 체험함으로써 긴급 상황에 대해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시승 행사 참가자외 동반 가족을 위해 영어로 배우는 미술 및 쿠킹 클래스, 홈 커피 머신을 이용한 커피 클래스 등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FCA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이번 행사는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가족을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은 올-뉴 200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참가 신청은 가까운 FCA 코리아 공식 전시장 또는 구매상담 센터(080-365-0500)로 문의하면 된다. FCA 코리아는 크라이슬러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ryslerkr)을 통해 10팀을 선정해 이번 시승 행사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5-03-31 10:06:16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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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뉴 투싼', 누적계약 대수 1만대 돌파

현대차 '올 뉴 투싼', 누적계약 대수 1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올 뉴 투싼'의 누적계약 대수가 1만대를 돌파했다. 31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계약에 들어간 올 뉴 투싼은 17일간의 영업일만인 27일까지 총 1만300대가 계약됐다. 하루 평균 570대의 계약실적을 올린 셈이다. 현대차가 올해 세운 국내 판매 목표량인 4만2000대의 4분의 1가량을 이미 달성했다. 신형 투싼은 현대차가 2009년 이후 처음 내놓는 3세대 모델로, 유로6 기준을 맞춘 R 2.0 디젤 엔진뿐만 아니라 다운사이징 엔진을 선호하는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7단 더블 클러치(DCT)가 장착된 U2 1.7 디젤 엔진 모델로도 출시됐다. 이에 따라 20∼30대층의 호응을 얻으면서 올 뉴 투싼의 누적계약 대수 중 1.7 디젤 모델의 비중이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뉴 투싼에는 자동 긴급제동장치(AEB)를 비롯해 스마트 후측방 경보장치(BSD),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등 다양한 첨단 사양이 적용됐다. 가격은 U2 1.7 디젤 모델이 2340만∼2550만원, R2.0 디젤 모델은 2420만∼2920만원이다. 현대차는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투싼 차량만을 전시하는 '투싼 데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판매량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2015-03-31 08:36:46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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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제주 기증한 급속 충전기 2곳 4월중 설치 완료

한국닛산㈜이 지난해 12월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 출시와 함께 제주도에 기증하기로 한 급속 충전기 2기가 오는 4월 중 설치 완료된다고 30일 밝혔다. 닛산이 기증한 급속 충전기는 신영영화박물관(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2381)과 수목원테마파크(제주시 연동 1320)에 각각 1기씩 설치된다. 이로써 제주지역에서 리프 충전에 사용 가능한 급속 충전기는 지난해 말 36개에서 오는 4월 48개로 대폭 늘어난다. 이는 올해 들어 환경부가 10기를 추가 설치한 데 이어 닛산이 2기를 추가해 12대가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번 제주지역 급속 충전기 설치는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는 닛산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전기차 고객 편의 향상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이뤄졌다.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닛산은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급속 충전기 설치 및 전기차 노하우 공유 등 세계적 전기차 선도기업으로서의 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닛산은 고객과 지역사회 그리고 비즈니스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선 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닛산은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와 더불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생산품 구매로 경제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한국닛산 & 그린내 함께 나누는 희망'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 2010년 9월에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제주 전시장 (064-742-3030)과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3-30 14:33:29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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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이공계 대학생 초청 채용설명회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창규)는 이공계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경기도 용인의 중앙연구소에서 채용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초청 대상은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 받은 대학생으로 기계 및 화학공학 전공자 4학년생들이다. 금호타이어는 기업의 인재상, 연구개발(R&D) 직무 등을 소개하고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중앙연구소 연구원들과 대학생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직무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중앙연구소의 연구동, 실험동 투어를 통해 타이어 개발 및 연구 과정을 돌아봤다. 금호타이어는 2013년 약 1000억을 투입해 수도권에 중앙연구소를 열었다. 국내외 600여명의 연구인력이 슈퍼컴과 첨단 물리시험 설비, 화학시험 및 기기분석 설비, 특성연구시험 설비 등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핵심기술 연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중앙연구소는 금호타이어의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외 우수 인재 채용에 힘쓰고 있다"며 "세계적인 타이어 기술력의 산실로서 지속적인 연구 인력 확보 및 첨단 설비 확충으로 우수 인재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4월 2일까지 금호아시아나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상반기 신입 및 인턴사원 지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IMG::20150330000079.jpg::C::480::2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채용설명회에 참가한 이공계 대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2015-03-30 11:30:2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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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015서울모터쇼'에 체험형 기술전시장 마련

현대모비스, '2015서울모터쇼'에 체험형 기술전시장 마련 현대모비스는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의 주제를 'Experience MOBIS'로 내걸었다. 현대모비스의 축적된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해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욱 친숙한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의미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504제곱미터 규모의 개방형 전시장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현재 양산중인 핵심부품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새롭게 개발한 각종 신기술을 체험형 시뮬레이터와 대형 정보단말기를 통해 소개한다. 특히 전시장에 마련된 시뮬레이터는 실제 차량의 운전석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가상 화면을 통해 미래 자율주행차량의 근간이 되는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 체험이 가능하다. 운전자보조시스템 시뮬레이터에는 주차 시 전후측방 사각지대를 차량 내부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는 '어라운드뷰모니터링 시스템(AVM)', 주행 중 주차와의 간격이 급격히 좁아지거나 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차량을 스스로 멈춰주는 '긴급자동제동장치(AEB)', 주행 중인 차량이 차선을 이탈하는 것을 방지시켜주는 '차선유지보조장치(LKAS)', 설정된 속도로 자동주행은 물론 앞차와의 거리도 유지시켜주는 '스마트크루즈컨트롤시스템(SCC)', 운전자의 핸들조작 없이 스스로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는 '주차보조시스템(SPAS)'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제동, 조향, 램프, 오디오 등 각종 부품들을 전시하고 곳곳에 설치된 대형 정보단말기를 통해 각 제품들을 직접 구현해보면서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차량용 레저용품과 각종 애프터마켓 튜닝용품도 선보인다. 용품들은 각각 기아차 '카니발'과 현대차 '벨로스터'에 장착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모든 기술과 제품들은 담당 연구원들이 직접 전시장에 자리해 안내한다. 관람객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와 설명을 전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전시물 외에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시장 2층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는 어린이 방문객들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주니어공학교실이 매주 주말동안 실시된다. 주니어공학교실은 현대모비스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실습형 과학수업으로 전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모터쇼를 방문한 아이들의 흥미를 키워주기 위해 이번 모터쇼 기간 중 선착순 300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24회 특별 운영된다. 현대모비스는 주니어 공학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차선유지보조장치(LKAS), 태양광자동차, 장애물 인식 자동주행 차량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자동차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계획이다.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차량 충돌 테스트용 더미를 비치해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더미들은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모델에 따라 수억 원에 달하기도 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다양한 기술들이 더 많은 고객들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의 위상을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3-30 10:39:40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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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서 벤츠 태깅 한번에 차량정보 다본다~

[!{IMG::20150330000053.jpg::C::480::벤츠는 서울모터쇼 부스 내 NFC 칩을 태깅하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대표 아디 오펙)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2015 서울모터쇼'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벤츠 부스 방문객을 위해 근거리무선통신(NFC)기술을 활용한 전시 차량 소개 및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각 차종 모델별로 전시될 제원표에 NFC 태깅 마크가 부착될 예정인 가운데NFC 태깅 마크를 터치하면 해당 모델에 대한 할부 또는 리스 견적을 비롯한 각종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벤츠 파이낸셜 금융 정보를 태깅한 방문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와 샘소나이트가 콜라보레이션한 고급 여행용 캐리어,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카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자신의SNS를 통해 해당 이벤트를 공유하면 두 배의 경품 당첨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더블 찬스' 기회가 주어진다. 송시찬 벤츠 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세일즈 &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2015 서울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차량 구매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NFC를 활용한 금융 정보 제공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디지털 접점 강화로 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 금융 상품과 고객 온라인 서비스를 통합한myMBFS 2.0 앱을 선보이는 등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5-03-30 10:25:52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