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현대위아, 협력사와 함께 '기술 경쟁력 강화'…동반성장 펀드 확대

현대위아가 협력사 지원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협력사 성장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시장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지난 7~8일 제주도 서귀포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25년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핵심 추진 과제와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파트너십 데이는 현대위아가 주요 협력사와 함께 경영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파트너십 데이에는 총 122곳의 협력사가 참여했다. 현대위아는 경영 비전 발표에서 통합 열관리 시스템 등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개했다. 현대위아는 우선 올해 하반기 양산을 시작하는 전기차용 공조 모듈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모듈은 기아의 PV5에 탑재 예정이다. 현대위아는 이후 배터리 및 모터 열관리 모듈과 공조 모듈을 더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을 통해 시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등속조인트와 4륜 구동 부품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완성차 대상 영업 강화 방안도 공유했다. 현대위아는 품질과 수익성 강화 방안도 밝혔다. 품질의 경우 선행 단계에서부터 적극 대응해 나가며 모든 제품의 단계별 수익을 검토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는 협력사가 신규 투자를 늘릴 수 있도록 동반성장 펀드를 더욱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린 90개사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협력사의 수출입 업무 지원, 안전과 보안관리도 돕기로 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으로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함께 지속가능한 현대위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13:31:1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그룹, 美서 제품 경쟁력 인정…카즈닷컴서 올해의 차 등 4개 부문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평가 웹사이트 카즈닷컴의 '2025 최고의 차 어워즈'에서 4개 차종이 수상했다. 카즈닷컴은 6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현대차 싼타페(올해의 차) ▲현대차 팰리세이드(최고의 가족용 차) ▲기아 EV9(최고의 전기차)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최고의 고급차)이 선정됐다. 카즈닷컴은 싼타페에 대해 "다재다능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독창적인 디자인, 혁신적이고 가족 친화적인 편의사양이 인상적"이라며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이 동급 SUV 중 가장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팰리세이드 가족용 차에 필수적인 다양한 안전 사양과 탑승 편의성까지 확보된 넓은 3열 공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V9은 넉넉한 1회 충전 주행거리와 인상적인 급속 충전 성능을 갖춘 3열 전기 SUV로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상품성을 증명했다.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은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 및 편의 기능을 갖춘 전기차로 인정받았다. 제네시스는 3년 연속 최고의 고급차를 수상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SUV 분야에서 현대차그룹의 리더십과 혁신성을 입증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와 요구에 귀 기울여 최고 품질과 높은 안전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9 10:22: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푸조, 달콤한 시승 이벤트…쇼콜라 팔레트와 협업

푸조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달콤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푸조는 롯데 GRS의 프리미엄 초콜릿 카페 브랜드 '쇼콜라 팔레트'와의 협업으로 '프렌치 로맨티크' 시승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프렌치 로맨티크' 시승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전국 공식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푸조 차량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쇼콜라 팔레트의 시그니처 디저트 '초콜릿 봉봉' 기프트를 증정한다. 쇼콜라 팔레트는 최근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로, 푸조와는 '디자인'과 '감각적 경험'이라는 철학적 공감대를 형성해 협업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미식과 예술, 드라이빙을 결합해 나가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푸조가 추구하는 감성적 가치를 고객들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텔란티스코리아는 2월 한 달간 전기차인 푸조 e-2008을 구매하면 국고·지방자치단체 전기차 보조금에 상응하는 비용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오는 28일까지 푸조 e-2008을 구매하면 국고 보조금 예상치인 209만원을 지원한다. 또 고객 거주 지역에 따른 지자체 보조금 예상치도 동시에 지급한다.

2025-02-09 09:50:0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팰리세이드, 거침없는 질주…품질·소비자 기대 모두 만족

현대자동차의 신형 팰리세이드가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사전 계약에서 4만 5000여대 이상의 계약을 이끌내며 돌풍을 일으킨 팰리세이드가 이번엔 제품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올해 2월의 차로 현대차의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선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지난달 출시된 신차와 부분 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 항목을 평가한다. 이번 심사에서는 BMW 뉴 M5, BYD 아토3, 아우디 더 뉴 A3,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가 경쟁을 펼쳤으며, 디 올 뉴 팰리세이드가 총점 34.7점(50점 만점)을 기록하며 최종 선정됐다. 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6년 만에 완전 변경된 2세대 모델로, 대형 SUV의 특성을 살린 웅장한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갖췄다. 특히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친환경성과 주행 성능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팰리세이드의 국내 연간 판매 목표를 5만8000대로 잡았다. 연간 판매량을 달성하려면 한 달에 약 4800대 가량 판매해야 한다. 이미 4만5000대 이상 사전 계약이 이뤄진 상태라 판매 목표 달성은 생산량이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노사 대표는 지난달 14일 개최된 신형 팰리세이드 출시 행사에 처음으로 공동 참석해 최대 생산, 적기 공급, 완벽 품질 구현을 약속한 바 있다. 현대차 노사는 신형 팰리세이드를 울산 2·4·5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2025-02-07 10:05:4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전기 SUV 'EX30' 새로운 시대 열것"

"EX30은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앞으로 10년을 새롭게 이끌어 갈 것입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지난 4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볼보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30을 소개하고 회사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기 SUV EX30의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수입 전기차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서 총 1만 5051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4위 자리를 수성한 볼보코리아자동차는 전동화 모델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2016년 올 뉴 XC90을 시작으로 뉴 XC60, 올해에는 뉴 XC40을 출시하며 XC레인지를 완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3년 3000여대 미만의 판매량에서 지난해 5배 이상 늘리며 국내 수입차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이뤄냈다. 이 대표는 "2016년 XC라인업을 출시하면서 판매량은 물론 질적 성장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서비스 인프라 확대와 진정한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0년간 한국에 3700억원을 투자하며 서비스센터 구축에 집중했다. 그 결과 2014년 14개에 불과했던 서비스센터는 2024년 39개로 늘어났다. 워크베이도 2014년 50개에서 2024년 233개로 확대하며 고객 서비스 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 경쟁 브랜드 대비 적은 수치지만 차량 판매 대수 등을 비교하면 부족함이 없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첨단 안전 시스템을 갖춘 신형 전기차 EX30을 앞세워 올해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 톱4의 입지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EX30의 품질과 제품 경쟁력은 이미 유럽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상태다. EX30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0만대 판매된 인기 차종이다. 특히 유럽에서는 7만 8032대가 판매돼 테슬라와 같은 전기차 전용 브랜드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팔렸다. EX30은 후륜 기반 모델로 66kWh(킬로와트시) 배터리와 200kW(킬로와트) 모터를 장착해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35㎏·m의 힘을 제공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가 걸리며 1회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는 복합 기준으로 351km다. EX30의 차세대 안전 공간 기술은 유럽의 신차 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인 유로앤캡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첨단 안전 시스템은 볼보자동차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소형 SUV 세그먼트에서 안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한 모델은 EX30이 유일하며 유럽에서도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EX30이)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앞으로 10년을 새롭게 이끌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월 중 EX30 코어 트림을 4755만 원, 울트라 트림을 5183만 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공개했던 가격에서 최대 333만 원 할인했다. 이 대표는 "더 많은 소비자가 EX30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가격을 조정했다"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반영된 것으로 전 세계 어떤 시장과 비교해도 파격적인 가격"이라고 말했다.

2025-02-07 08:47:2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활동을 한눈에" 현대차그룹, CSR 디지털 매거진 오픈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표 사회공헌(CSR)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대차그룹 CSR 디지털 매거진'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CSR 디지털 매거진'은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개설됐으며 모바일,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접속이 가능하고 직관적이며 몰입도 있는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의 CSR 3대 중점 영역인 ▲이동(Free Move) ▲안전(Safe Move) ▲친환경·미래세대(Sustainable Move)를 순서대로 나열했으며, 각 배너를 클릭하면 영역별 대표 사회공헌 활동을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디지털 매거진을 통해 우리 사회를 향한 현대차그룹의 노력과 실천이 언제 어디서든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CSR 3대 중점 영역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역별 대표 활동으로는 ▲전국 복지시설에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를 지원하는 '이쉐어'(이동) ▲재난현장 소방관들의 휴식과 회복을 위한 맞춤형 특장 버스를 지원하는 '소방관 회복지원차'(안전) ▲대학생 단원들을 선발해 미래 친환경 리더로 육성하는 '해피무브 더 그린'(친환경·미래세대)등이 있다.

2025-02-06 08:52:0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빅데이터 경영으로 '업무방식 전환'…업무 효율 극대화 기대

현대모비스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시스템 강화로 직원들의 업무 방식을 전환한다. 현대모비스는 전사적으로 생산과 구매, 연구개발 등 경영 전반에서 총 100여개에 이르는 다양한 업무 시스템을 쉽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포털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100여개 업무시스템과 연계된 1만 6000여개의 카테고리 데이터를 데이터맵 형식으로 해당 포털에 구축했다. 각 카테고리 데이터와 연계된 세부 데이터들을 포함하면 이 포털을 통해 수십만개에 이르는 방대한 업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모비스의 데이터맵은 분산된 100여개 시스템의 데이터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구조화한 것이 특징이다. 업무 영역, 단계, 시스템별로 데이터를 분류했다. 이렇게 분류체계를 효율화해 필요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와 어떤 내용인지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다. 일종의 내비게이터 역할을 하는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데이터맵을 구축하면서 기존에 30만여개에 이르는 용어를 표준 용어 3만여개로 재정비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나아가 직원들이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데이터를 찾은 후에는 해당 포털에 분석을 의뢰하고 그 결과를 시각화된 자료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성을 강조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빅데이터 활용 기술을 업무에 도입한 배경은 인공지능을 기업 경영환경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기에 앞서, 데이터 선행관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라며 "데이터 관리의 핵심은 품질로, 수많은 데이터 간의 관계 구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품질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 그만큼 활용가치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에 데이터 경영환경 촉진을 위한 전문 포털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강화된 데이터맵을 도입하며, 경영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업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025-02-06 08:34:5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GM 등 손잡고 5년간 美 전기차 충전기 3만기 설치…아이오나 서비스 공식 런칭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2030년까지 3만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초고속 충전 서비스에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참여하는 북미 지역 전기차 초고속 충전 서비스 연합체 '아이오나'는 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본사에서 초고속 충전 서비스 출시 행사를 열었다. 아이오나에는 현대차·기아와 함께 BMW, 제너럴모터스(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 토요타 등 8개 완성차 업체가 참여한다. 아이오나는 이번 행사에서 본사 인근 '에이펙스 리차저리'를 비롯한 전기차 충전소 4곳과 전기차 충전 기술을 연구하는 고객 경험 연구소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아이오나는 전기차를 이용해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아이오나는 올해 미국 내에 전기차 충전기를 1000기 구축하고, 2030년까지 3만기로 늘릴 예정이다. 아이오나는 지난해 2월 공식 출범한 이후 1년 만에 100곳 이상의 충전소 부지 계약을 완료했다. 아이오나는 안전한 충전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기차 80여개 차종을 대상으로 4400회 이상의 충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테스트에 사용한 충전 전력만 63㎿(메가와트)에 달한다. 한편 아이오나는 아마존과의 협업을 통해 일부 충전소에서 결제가 필요 없는 무인 상점(저스트 워크아웃) 편의점도 운영한다. 이 편의점은 AI(인공지능) 기반의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매장에서 물건을 들고 나가기만 해도 사전 등록한 결제 수단으로 자동 결제할 수 있다.

2025-02-05 13:03:1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