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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합동 안전 브랜드 '바로제로' 공개…울산·전주 등 생산거점부터 적용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선도 기업에 걸맞은 안전 브랜드를 만든다.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노사가 힘을 모아 선진적인 안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대차는 3월 31일 울산 공장에서 최고안전책임자(CSO) 이동석 사장, 문용문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브랜드 '바로제로'를 공개했다. '바로제로' 브랜드는 앞서 2022년과 2023년 노사가 함께 발표한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문'에 따른 안전 문화 고도화의 결과물이다. '바로제로'는 ▲안전 수칙은 '올바로' 지키고 ▲위험 요인은 발견할 시 '바로' 동료와 소통하며 ▲사업장 내 위험 요소는 제대로 '제로(0)'로 만들겠다는 의미다. 현대차는 이날 바로제로 로고와 브랜드 표어도 공개했다. 바로제로 로고는 "바로 체크한다"는 의미를 지닌 알파벳 'V'와 숫자 '0'을 상징하는 동그라미를 '바로제로' 글씨에 더해 제작했다. 바로제로 브랜드 표어(슬로건)는 "안전은 바로, 위험은 제로"로 각 사업장에서 현장 업무를 시작할 때 구호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안전 브랜드 정착을 위해 '바로'와 '제로' 캐릭터도 만들었다. 현대차 이동석 사장은 "바로제로를 통해 임직원들이 최고 수준의 안전을 현장에서 실천하면서 현대차의 안전 문화를 확고하게 정립하고, 대내외적으로 현대차의 안전에 대한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14:11: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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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노후차 교체 고객에 30만 BMW 코인 지급

BMW코리아는 노후 차량을 말소하고 BMW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30만 BMW 코인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정부가 오는 6월 30일까지 시행하는 노후 자동차 교체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BMW코리아 설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월까지 노후 차량을 말소하고 6월 30일까지 BMW 신차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30만 BMW 코인을 지급한다. 이 코인은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비용을 결제하거나 BMW 드라이빙 센터 프로그램 수강료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BMW 밴티지 앱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자동차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BMW 밴티지(BMW Vantage)는 'BMW 코인' 생태계를 통해 모빌리티와 여행, 문화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혜택을 제공한다. BMW 밴티지 앱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쇼핑몰인 '조이몰(Joy Mall)'을 통해 BMW 및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한편, 노후 자동차 교체 세제지원 제도는 2014년 12월 31일 이전에 최초 등록한 차를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등록해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가 기존 차를 말소하고 신차를 구매할 때 개별소비세를 감면해주는 정책이다. 말소일 기준 2개월 이내에 가솔린, 전기 또는 하이브리드 신차를 구매하면 개별소비세의 70%, 최대 100만원까지 감면해 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31 11:07:1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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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서…해외 이공계 박사 등 채용 진행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4월 1일부터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재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해외대 학·석사 인턴십 ▲해외 이공계 박사채용 등 3개의 채용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재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은 국내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서 학·석사 학위를 이미 취득했거나 2026년 2월 이내 취득 예정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등 4개 부문에서 진행한다. 해외대 학·석사 인턴십은 해외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서 학·석사 학위를 이미 취득했거나 2026년 6월 이내 취득 예정인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제조 SW ▲품질 ▲사이버 보안 ▲사업/기획 등 5개 부문에서 진행한다. 현대차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선발한 인원에 대해 7~8월 중 5주 간 인턴 실습을 진행하고 우수 수료자를 신입 사원으로 채용한다. 해외 이공계 박사채용은 2026년 8월 이내 입사가 가능하고 해외에서 이공계 박사 학위를 이미 취득했거나 취득 예정인 사람을 대상으로 ▲AI/데이터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AAM ▲사이버 보안 등 7개 부문에서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극 확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3-31 11:03: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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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기념 봄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KG 모빌리티(KGM)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념해 봄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성공적인 론칭과 고객 감사 의미로 진행되는 이번 차량 점검서비스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17개소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KGM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차량 점검 세부 항목은 ▲배터리 ▲냉각수와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누유 점검 ▲엔진 룸 이물질 제거 및 청소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 ▲등화 장치 점검 △예열 플러그 외 시동 관련 부품 점검 ▲4륜 구동 작동상태 점검 ▲에어컨 작동 상태를 포함해 봄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맞춤형 항목으로 일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차량 이용을 위해 전기차에 대해서는 특별항목을 선정해 점검을 시행한다. 또한 고객 감사 의미로 봄철 황사 대비 에어컨 필터 교환 비용 50% 할인과 함께 새롭게 추가된 신규 순정 액세서리 와이퍼 블레이드를 특가(50%DC)에 판매하며, 공기청정기 등 90여 개 품목에 대해서는 순정 액세서리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KGM은 고객 중심의 맞춤 정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비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57개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수리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수해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 및 여름휴가 차량점검 서비스, 동절기 차량점검 서비스 등 고객의 원활한 차량 운행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해오고 있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기념 봄 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31 10:58: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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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내쇼날 모터스, 군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내쇼날 모터스가 BMW 군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라북도 군산시 사정동으로 자리를 옮긴 BMW 군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상 3층으로 조성된 신차 전시장과 2층 건물로 마련한 서비스센터가 하나의 부지에 함께 자리해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 군산 전시장은 BMW 그룹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더욱 여유롭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췄다. 전시장 2층에는 최신 BMW 모델 4대가 전시됐다. 1층에는 핸드오버 존이 마련돼 신차 출고 고객에게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장 내부에는 군산 지역 서점과의 협업을 통해 엄선한 도서를 구비한 북 큐레이션 라운지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갖추어 단순한 차량 전시 공간이 아닌, 고객이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화했다. 전시장과 동일 부지 내에 위치한 BMW 군산 서비스센터는 기존보다 2배 늘어난 총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경정비는 물론 엔진,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 주요 부품에 대한 정밀 점검과 수리까지 이전보다 한층 폭넓은 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31 10:58:2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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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쏘카 손잡고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 지역 확대

현대글로비스는 자사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오토벨'이 카셰어링 플랫폼 '쏘카'와 손잡고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비대면 내차팔기'는 고객이 차량 사진을 오토벨에 업로드하면 거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견적을 산정하고, 이후 고객의 판매 요청이 있을 시 오토벨이 차량을 인수하는 서비스다. 차량 판매 대금은 현장에서 즉시 입금된다. 차량 인수 과정에서 쏘카 '핸들러'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매각 차량의 검수와 이동 업무를 담당한다. 핸들러는 전국 2만5000대의 쏘카 카셰어링 차량 이동을 담당하는 탁송 플랫폼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서비스를 통해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까지 중고차 매입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국 어디서든 오토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전남과 강원 등의 일부 도서·산간 지역에서 사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8일부터는 경남, 경북, 전북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상반기 중으로 인천과 경기 지역까지 서비스 운영 지역을 전국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오토벨 플랫폼과 쏘카의 IT 기반 서비스인 핸들러가 시너지를 발휘해 중고차 거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중고차 거래의 디지털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중고차 경매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중고차 사업자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5년간 누적 180만 대가 넘는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시장 지표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31 10:17: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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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화성시 장애청소년 대상 전동휠체어 지원…장애인 이동권 개선 힘써

현대트랜시스가 장애청소년의 이동권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선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27일 경기 화성시 동탄아르딤복지관에서 관내 장애청소년에게 맞춤형 전동휠체어를 전달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본사가 위치한 화성시 장애청소년의 이동권 개선과 독립적 삶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및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일대일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전동휠체어 구매 지원금 3000만원을 조성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생산시설이 위치한 충청지역에서도 '섬섬옥수'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섬섬옥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철도공사와 민간기업이 함께 여성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사업이다. 네일케어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한 여성 장애인이 매장에 근무하며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로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현대트랜시스는 섬섬옥수 대전역점을 2024년 1월 개소했고 여성장애인 4명을 채용해 2028년까지 5년간 운영한다. 현대트랜시스는 올해 2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인정제'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는 "앞으로도 관내 장애청소년을 포함,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31 10:16: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