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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2025년 을사년 대보름 맞이 척사 대회’ 개최

고양시의회는 지난 14일 고양시 문예회관 체육관에서 '2025년 을사년 대보름 맞이 척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고양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한국 전통놀이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경쟁하며 의원과 직원들 간의 협력과 친밀감을 쌓았다. 윷놀이 경기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과 응원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가 더해졌고, 제기차기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유쾌한 도전이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운남 의장은 "시민들과의 소통만큼 내부의 소통도 중요하다"며, "의원들과 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이 고양시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척사 대회가 의원과 직원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고양시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부 소통을 활성화하고,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고양시민을 위한 특례시의회'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다 발전적인 의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5-02-17 14:44:4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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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부모교육”시행

영양군(군수 오도창)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15일 토요일 13시 영양군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성운대학교 고경자 책임교수가 취학 전, 초등학교 재학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의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내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 감정, 의사소통 다루기'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감정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자녀와의 의사소통에서 효과적인 감정 표현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례와 실습으로 부모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부모들은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감정 조절 및 소통 기술을 익혀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54세, 남) 씨는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부모 교육프로그램은 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소통 방식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영양군은 부모 교육 지원을 확대하여 모든 가정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02-17 14:44:3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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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글로벌07지부, ‘멘토극장’ 개최… 세대 간 공감의 장 마련

기성세대와 MZ세대가 대한민국 현대사의 아픔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HWPL 글로벌07지부는 지난 14일 서울 은평구 지부 사무실에서 '제1회 멘토극장'을 개최하고, 6·25 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 관계자 5명과 학생·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WPL 글로벌07지부가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쟁을 직접 경험한 참전용사들과 젊은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지도를 그리는 활동과 함께 6·25 전쟁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이 참전 당시의 경험을 직접 증언하며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류 지부장은 "전쟁은 그 자체로 너무나도 비참한 것이며,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하지만 지금도 유무형의 전쟁 위협이 존재하는 만큼,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참전용사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당시의 상황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중학생이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전쟁에 나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한 참전용사는 "국가가 존망의 기로에 있었기에 참전은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답했다. 이 같은 대답에 행사장 분위기는 숙연해졌고, 참가자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 참석한 김가영(17·서울 은평구) 씨는 "6·25 전쟁을 역사책에서만 접했었는데, 실제 참전 용사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더욱 와닿았다"며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HWPL 글로벌07지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인생 경험이 풍부한 멘토들과 함께 소중한 교훈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HWPL 글로벌07지부에서 진행하는 '멘토극장'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해 온 인생 선배들을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2-17 14:44: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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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공동 대표에 이성현 최고운영책임자 내정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이성현 COO(최고운영책임자)를 공동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성현 공동대표 내정자는 글로벌 금융사, 전략컨설팅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핀테크 및 금융 전략 분야의 전문가다. 그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전공으로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씨티뱅크, 스턴밸류매니지먼트, 딜로이트컨설팅, 베인앤드컴퍼니, 두나무, 줌인터넷, 야놀자 등을 거쳐 지난 1월 코인원에 COO(최고운영책임자)로 합류했다. 코인원은 가상자산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각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체계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내정자는 경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 개발, 제품, 인사, 사업, 재무, 리스크 관리 등 조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차명훈 대표는 홍보 및 대관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 분야를 담당하면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한다. 코인원 관계자는 "현재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공동대표 선임 건에 대한 변경신고서를 제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신고가 수리되는 대로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업무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2-17 14:43:2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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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주요 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심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제382회 임시회 기간 동안 소관 실·국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13일(목)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기획실, 평화협력국, 감사위원회, 도민권익위원회, 경기연구원 등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계획과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위원들은 각 실·국의 주요 정책 추진방향과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가며,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14일(금)에는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8개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운영 조례 개정안은 경기도 재정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성환 기획재정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며,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심사와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도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꼼꼼히 심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공정한 도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02-17 14:42: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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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2관왕 수상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기업지원 부문 대상과 골목경제 부문 은상 등 2관왕에 오르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와 정량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하남시는 뛰어난 정책 실행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지원과 골목경제 부문에서 각각 대상과 은상을 받는 쾌거를 만들었다. 하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기업 활력을 평가하는 기준인 사업체수·종사자수 규모와 전년대비 증가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업지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같은 노력을 멈추지 않고 하남시는 2024년도에도 베트남과 일본 등을 대상으로 한 계약 추진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성장을 한층 더 촉진했다. 하남시는 이에 더하여 기업투자유치 조례를 제정하고, 투자유치단 및 기업유치센터를 신설해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했으며, 대규모 기업 IR을 통해 우량기업 유치에 집중했다. 그 결과, 서희건설 본점 이전을 비롯해 PXG의 골프용품 생산·판매사인 ㈜로저나인 R&D센터, BC카드 R&D센터,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 다우산업개발 등 주요 기업을 하남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골목경제 부문 은상 수상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하남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전통시장 등 고객지원센터 3개소 건립, 리모델링으로 상인과 방문객의 편의를 증대했으며, 지역화폐 '하머니'를 적극 발행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시설환경 개선사업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확대를 통해 전통시장 방문을 활성화하는 한편,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무료 법률지원, 전기료 지원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실질적인 정책을 안내 및 홍보하며 골목상권 보호에도 힘썼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기업 유치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앞으로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캠프콜번·K-스타월드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창업혁신공간과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해 특화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2-17 14:42:4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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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올해 첫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시행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9명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7일 시설·공업 직렬 대상으로 하는'2025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19명이며, 2개 모집 분야별로 ▲시설 8급 15명(일반토목 3명, 건축 12명), ▲공업 8급 4명(일반전기)이다. 특히 올해는 시설·공업 직렬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 능력의 향상을 위해 임용 예정 직급을 9급에서 8급으로 높였다. 이에 따라 응시 자격도 상향돼 전문성 있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이며,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응시자는 관련 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등기로 제출해야 한다. 이후 응시자의 자격과 경력 등이 소정의 기준에 적합한지를 심사하는 서류전형을 거친 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 26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5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제1회 도교육청 신규 임용시험 이후 주요 일정은 지난 1월 사전 안내한 바와 같이 진행한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 21일, 제3회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 필기시험은 8월 30일,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은 11월 1일 각각 시행한다. 신규 임용시험의 직렬별 인원과 세부 사항은 3월 초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한다. 시험 관련 공고문은 도교육청 누리집(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시험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17 14:42:2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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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 친화형으로 조성 추진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이 '주민 친화'에 방점을 두고 추진된다. 수원시는 폐기물 처리설비 일체를 지하화하고, 상부는 주민 선호도를 반영해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 체육시설 등 편익 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최근 이 같은 구상을 추가해 현재 진행 중인 '자원회수시설 이전 입지 선정 등 사전 조사 용역' 설계를 변경했다. 용역에 더해진 과업은 ▲폐기물 처리설비 지하화와 상부 공간 조성 등 시설 복합화 계획 ▲다목적 체육관 등 편익 시설 조성안 수립 ▲분야별 전문가 자문 확대 등이다. 과업 추가에 따라 수원시는 당초 올해 3월 예정이던 용역 완료 시기를 12월로 9개월 연장했다. 수원시는 자원회수시설 이전에 따른 혼란과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지 후보지 선정을 신중히 하고 있다. 아울러 체감형 혜택을 늘려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설 명칭도 시민 공모를 거쳐 친환경·편익·안전 등 특성을 포괄하도록 변경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인식 개선 계획의 하나로 '주민 친화형 자원회수시설' 구상을 반영한 조감도를 공개했다. 부지 위치를 배제한 아이디어 차원의 조감도에는 전면 지하화한 설비 위로 체육관, 분수대와 물놀이장, 야외 체육시설, 공원과 둘레길 등이 담겼다. 편익시설 유형과 규모는 추후 공모·설문 등 시민 의견을 반영해 결정된다.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은 영통구 영통1동 기존 시설을 대체할 신규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부지 위치에 따라 4000억 원 내외로 추산된다. 수원시는 2023년 세 차례에 걸친 입지 후보지 공모가 무위에 그치는 등 대체 부지 선정에 난항을 겪자 지난해 3월 사전 조사 용역을 발주하며 자체적으로 부지 발굴에 나섰다. 수원시는 용역이 끝나는 대로 후보지 주민 대표가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타당성 조사, 주민공청회,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2032년 새로운 자원회수시설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설계 변경은 '시민에게 혜택이 되는 자원회수시설'을 향해 첫발을 뗐다는 의미가 있다"며 "'환경 영향 최소화'와 '시민 편익 극대화'라는 2대 원칙으로 최적의 부지를 찾아 가장 안전한 시설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자원회수시설 이전과 별도로 노후화된 기존 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1월 시행되는 '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에 발맞춰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한 것으로, 올해 상반기 사업 시행자를 최종 선정하고 2028년 상반기 완공할 계획이다.

2025-02-17 14:42:1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