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파주교회 방문… “진정한 신앙인이 되자”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이 19일 경기 파주시 소재 신천지 시몬지파 파주교회(담임 김대준)를 방문해 성도들과 교제하며, 성경 말씀에 입각한 '진짜 신앙인'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신천지 파주교회는 오랜만에 총회장을 맞이하는 기대로 잔칫집 분위기였다. 이 총회장의 파주교회 방문은 지난 2019년 6월 이후 무려 5년 9개월 만으로, 성도들은 물론 목회자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40여 명의 목회자들도 방문 소식을 듣고 직접 참여 의사를 밝혔다. 신천지 파주교회에서 이 총회장을 맞이한 1,200여 명의 성도들 앞에서 그는 "요한계시록의 내용과 이루어진 실체를 완벽히 깨달아 '진짜 금' 같은 신앙인이 돼야 한다"며 "마음도 생각도 느낌도 성경적이 되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또한,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성도들에게 계시록 성취의 사실을 더욱 널리 전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했다. 정다빈(32·서울 은평구) 성도는 "직장 생활에 치우쳐 신앙이 느슨해진 것을 깨달았다"며 "매일 계시록 스피치를 실천해 하나님의 심정을 더욱 깨닫고 신앙을 바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 모 목사는 "이 총회장을 실물로 보고 깜짝 놀랐다"며 "95세에 가까운 연세에도 강하고 힘찬 설교를 하는 모습에서 신(神)의 함께하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신천지 파주교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성도들에게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방문한 목회자들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바를 지역 교계에 전해 함께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신천지예수교회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 지역이다. 2012년과 2016년,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이 개최되면서 신천지의 주요 활동 무대 중 하나가 됐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이 총회장의 메시지가 지역 교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5-03-20 10:12:4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폭스바겐코리아, 'ID. For Dream' 오너 스토리 공모전 진행

폭스바겐코리아가 베스트셀링 순수 전기 SUV 'ID.4' 국내 누적 판매 5000대 돌파를 기념해 ID.4 오너들의 특별한 사연을 모집하는 'ID. For Dream' 오너 스토리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ID.4와 함께 해온 고객의 소중한 이야기를 듣고 ID.4 오너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D.4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실용성을 갖춘 순수 전기 SUV로 많은 고객에게 새로운 전기차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ID.4와 함께한 감동적인 순간, 일상 속 편안함 등 나만의 특별한 ID.4 이야기와 ID.4와 함께 이루고 싶은 소원을 모집하고 선정된 오너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우수 사연자 250명에게는 전기차 충전 바우처(2만원)를 제공하며 소원 당첨자로 선정된 10명의 고객에게는 폭스바겐코리아가 200만원 상당의 소원 실현을 지원해 주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소원별 지원 방식 상이하다. ID.4 오너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응모 기간은 오는 4월 11일 까지, 당첨 자는 4월 14일에 개별 발표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신동협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ID.4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국내 누적 판매 5천 대 돌파의 기쁨을 나누고, 고객 한 분 한 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듣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전기차만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20 10:11:21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국내 최초 美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국내 최초로 미주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A380)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로스앤젤레스(LA), 인천~뉴욕 노선에 총 6회 운영할 계획으로 4~5월은 LA 노선, 6월에는 뉴욕 노선에 투입한다. 해당 항공편 예약은 이날부터 가능하다. 잔여 1870석 모두 마일리지 좌석으로만 운영할 계획으로 출발일 20일 전부터는 미판매 좌석에 한해 유상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미주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비수기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만2500마일이 공제된다. 단, 일부 해당 편의 경우 성수기 공제 기준(비수기 대비 50% 추가)이 적용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업 결합이 완료된 이후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편 등을 운영하며 소진 기회 확대에 주력해 왔다. 앞서 4회에 걸친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공급한 총 3만8000석 규모의 마일리지 좌석은 평균 92% 이상의 예약률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마일리지 항공권 선호도가 가장 높은 미주 노선에서 전용기를 운영하는 획기적인 조치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은 기대했다. 이 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사용처를 다양화하기 위해 마일리지 쇼핑몰인 'OZ마일샵'을 운영 중이다. 마일리지 항공권에 국한되지 않고 소액 기프티콘부터 생활용품, 숙박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은 매주 업데이트한다. 이달에는 다이슨, 세라젬 등 고객 선호 브랜드 상품을 추가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하반기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운항을 검토하고, 일반 운항편에도 마일리지 좌석을 기존보다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며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20 10:11:19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검찰, 오세훈 서울시장 사무실·공관 등 압수수색… 서울시 "협조 대응할 것"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을 비롯한 '명태균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오세훈 시장 공관과 서울시청 집무실,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가 13차례 오 시장과 관련한 미공표 여론조사를 하고, 오 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씨가 조사비용 3300만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명씨는 검찰 조사에서 보궐선거 당시에 오 시장, 김씨와 3자 회동을 포함해 7차례 정도 만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태균 게이트 연루 의혹을 받아온 오 시장은 그간 검찰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해 왔다. 오 시장 측은 명태균씨로부터 미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전달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해 왔다. 앞서 강철원 전 부시장과 박찬구 정무특보가 지난 10일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에 '참고인 및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했고, 13일에는 김병민 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신선종 서울시 대변인은 이날 압수수색과 관련해 "20일 오전 9시께 서울시청과 시장 공관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신 대변인은 "명태균 사건과 관련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는 변호사 입회 하에 영장 범위를 확인하고 협조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10:10:46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미래엔, 교육 격차 해소 위해 교총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어린이동요대회 개최 등 협력키로 미래엔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탁했다. 미래엔은 20일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의 장학 단체인 한국교총장학회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한국교총 회관에서 열린 '사회공헌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에는 신광수 미래엔 대표와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교총장학회는 한국교총이 1971년 설립한 장학 단체로,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보다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미래엔의 기탁금은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활용된다.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미래엔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더 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광수 미래엔 대표는 "꿈과 희망을 품고 배움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해 한국교총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0 10:09:4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볼보자동차,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안전 시스템 개발 강화

볼보자동차가 '엔비디아(NVIDIA) 2025 GTC 컨퍼런스'에서 AI 기반의 가상 세계를 활용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같은 새로운 안전 소프트웨어 개발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더욱 안전한 자동차 개발을 위해 최신 모델에 탑재된 첨단 센서를 기반으로 수집된 사고 데이터를 정교하게 활용하기 위한 조치다. AI가 생성한 실감 나는 가상 세계를 통해 사고 상황을 재구성하고, 긴급 제동이나 급격한 조향 변경, 수동 개입 등의 새로운 방식을 탐색해 사고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볼보자동차는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이라는 첨단 컴퓨테이셔널 기술을 활용해 고해상도의 3D 가상 환경을 구현한다. 이 기술은 실제와 유사한 도로 환경을 생성하며, 보행자 추가·제거, 교통 상황 변경, 장애물 배치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교통 상황에 대한 안전 소프트웨어를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속도 및 규모로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다. 또한 볼보자동차는 엔비디아 DGX 시스템 기반의 AI 슈퍼 컴퓨팅 플랫폼을 차세대 전기차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량 내부 및 외부에서 수집된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차량 주변 상황을 보다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I 개발 속도를 향상시켜 실시간 데이터 학습 및 안전성 강화를 추진한다. 알윈 바케네스 볼보자동차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우리는 수백만 개의 실제 사고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을 활용해 개별 사례마다 수천 가지의 변형된 사고 시나리오를 생성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규모의 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실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20 10:09:12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눈길 염화칼슘 타이어 수명 치명적…한파 이겨낸 타이어 관리 필수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봄철 안전한 여행을 위한 타이어 관리 요령을 공개했다. 최근 강원 산간지역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린가운데 기상청은 3월 하순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측하며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이 개막될 것으로 전망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겨울철 낮은 온도와 눈길, 빙판길은 타이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며 "본격적인 봄 나들이전 혹한의 겨울을 보낸 타이어 점검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조언했다. 우선 윈터 타이어를 장착했다면 봄이 시작되기 전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윈터 타이어는 제조 특성상 낮은 기온에 강하고 빙판길 대비 접지력 강화에 특화된 타이어로 일반적인 노면 상황에서는 소음 증가와 연료효율, 주행 성능 저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계절에 맞는 타이어 사용이 중요하다. 타이어뱅크는 윈터 타이어 교체 고객을 위해 겨울 동안 사용한 윈터 타이어를 무료 보관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교체비 별도)이다. 또 타이어 공기압은 차량을 운행하지 않더라도 유실되기 때문에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공기압 저하는 사이드월과 숄더 부위 균열과 이상마모에 따른 타이어 수명 단축과 파손을 야기하는 만큼 본격적인 봄나들이 전 공기압 확인은 필수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공기 수축으로 인해 공기압 소실이 더 빠르게 일어난다"며 "겨울철 혹한의 추위를 견뎌낸 타이어는 공기압 저하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말했다. 염화칼슘에 노출된 타이어는 꼼꼼히 관리해야한다. 겨울철 빙판길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살포하는 염화칼슘은 사고 위험을 낮춰주지만 차량의 부식을 유발하는 등 치명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특히 염화칼슘은 고무가 주성분인 타이어의 노화를 야기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볼 수 있어 봄 나들이 전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제조사 권장 타이어 수명 연한인 5~6년 이상 오래된 타이어는 염화칼슘으로 인해 안전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봄이 오기 전 교체하는 것을 권한다"고 설명했다.

2025-03-20 09:56:0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부모·자녀 함께 123층 오른다"…롯데온, ‘키즈 스카이런’ 참가자 모집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인 '스카이런'의 특별 이벤트인 '키즈 스카이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스카이런'은 롯데물산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로 롯데월드타워 123층,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티켓 오픈과 동시에 5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롯데온은 보다 많은 고객이 스카이런을 참여할 수 있도록 롯데물산과 함께 '키즈 스카이런'을 운영한다. '키즈 스카이런'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전하는 스카이런의 별도 부문으로, 성인 보호자 1인과 자녀 1인이 한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총 50팀(100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이달 26일 발표된다. 참가자를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롯데온은 당첨된 참가자 전원에게 스카이런 참가자와 동일하게 스파이더 티셔츠, 롯데시네마 예매권, 롯데뮤지엄 티켓, 롯데 쿠폰북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 키트'를 제공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함께 음료 및 간식이 포함된 '완주 키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롯데온 남지형 온사이트마케팅팀장은 "롯데물산의 스카이런은 매년 티켓이 빠르게 매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는 대회 중 하나이며 키즈런 역시 스카이런의 한 부문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키즈 스카이런'의 경우 보호자와 아이들이 함께 도전하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온 가족이 건강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20 09:50:34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