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2대주주 태광산업, 경영 위기 속 불필요한 사옥 매입 결정에 '강한 유감' 발표…이사회 효력에도 의문

태광산업이 경영 위기 속에서도 계열사 부동산을 매입키로 한 롯데홈쇼핑에 강력한 반대 메시지를 전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이 23일 이사회에서도 서울 양평동 본사 건물 및 토지 매입 계획을 번복하지 않았다며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통해 롯데지주와 롯데웰푸드에서 서울 양평동 5가 소재 임차 사옥 토지 및 건물을 2039억원에 매입키로 한 바 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지분을 45% 수준 보유한 2대 주주로, 위기에 빠진 롯데홈쇼핑이 불필요하게 사옥을 매수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결정이 롯데그룹과 롯데지주 경영 위기 상황에 따른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롯데지주가 현금 확보 목적으로 부동산 매수를 요청해 이뤄진 거래였음을 근거로 들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이 2000억원 이상 현금성 자산을 포기하는 대신 변동성이 크고 유동성이 작은 고정자산에 자금을 묶이게될 것으로 우려했다. 거시경제 지표에 따른 손실 발생과 유동성 부족 리스크 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검토했어야 하지만, 롯데홈쇼핑이 이사회에 제공한 자료에는 단순히 연간 17억원 개선 효과가 있다고만 언급했다며 신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매입가를 원가법이 아닌 가중 평균을 논하는 방식으로 300억원 수준 증가했다며, 이사회가 완전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아 의사결정을 해야한다는 대원칙에 어긋나는 만큼 이사회 결의 효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경영진이 법률적 배임 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태광산업은 앞으로도 다각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8-23 12:44:4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내수 활성화위한 '황금녘 동행축제' 30일부터 열린다

중기부, 추진계획 발표…90개 지역행사 전국서 '2023 동행축제' 제2막이 이달 30일부터 29일간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오전 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황금녘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동행축제는 그동안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촉진하는 소비행사로 추진됐다. 올해부터는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발전시켜 5월, 9월, 12월 총 3회 진행한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해 동행축제는 2회 개최해 1조200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올해는 3회 열리는데 지난 5월 첫 회에 1조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총 3조원의 매출을 잡았다"고 밝혔다. 가을에 열리는 황금녘 동행축제는 '추석 명절'에 맞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경제주체들의 기를 살리는 캠페인으로 추진된다. 중기부에 따르면 황금녘 동행축제에서는 5월보다 3배가 많은 90개 지역행사가 전국에서 열린다. 30일 대구 '치맥페스티벌(8월30일~9월3일)'을 시작으로 진해 '군항상권 블라썸거리 활성화 판매전(9월15~16일)',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9월15~24일)', 인천 '부평 풍물대축제(9월22~24일)' 등 지역행사가 한 달 내내 이어진다.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는 9월4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다. '기업과 시민이 하나되어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의미로 대구 패션디자이너와 시민들이 함께 특별한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다. 중기부는 동행축제 우수 상품에 대한 수출 지원에도 나선다. 동행축제 제품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글로벌 유통채널, 면세점 등에서 홍보·판매하고 해외 현지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해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프리미엄소비재전(9월14~17일)과 연계한 판촉전이 열린다. 일본 현지에서는 큐텐 재팬에 입점한 우리 중소기업 홍보를 위해 쇼케이스(9월15~17일)도 운영된다. 이 장관은 지역축제 바가지 요금 논란과 관련해 "중기부가 지역축제 자체를 관리·감독하는 부분의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며 "17개 지자체에 협조 공문도 보내고 다시 한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행축제 기간의 다양한 상품할인과 이벤트에 관련된 내용은 동행축제 누리집과 카카오톡 '동행세일'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3-08-23 12:37:4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中企업계,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업계 현안 26건 건의

원활한 기업승계 제도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개선등 중소기업계가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에게 원활한 기업승계, 중대재해처벌법 개선 등 26건을 건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열었다. 중소기업계는 간담회에서 ▲기업승계 원활화를 위한 세법개정안 국회 통과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개선 ▲주계약자 공동도급 제도 개선 ▲벤처·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기반 조성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제도 개선 ▲연장근로 관리단위 '주 단위 이상'으로 확대 ▲뿌리산업 예산증액 등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제21대 마지막 정기국회 때 중소기업의 숙원 과제인 기업승계 활성화, 중대재해처벌법 개선, 기업간 거래시 협동조합 담합 배제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등 중소기업 단체와 업종별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에선 윤 원내대표,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장동혁 원내대변인, 서정숙·조명희·엄태영·이인선·김영식·백종헌·서범수·지성호 원내부대표,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 13명이 함께 했다.

2023-08-23 12:30:0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도시농부 200만명 시대… "도시농업 가치는 5조원 이상 추정"

도시에서 텃밭정원을 운영하는 등의 도시농업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 생산 등 직접적인 경제적 가치 외에도 2,3차 부가적 가치로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농촌진흥청은 23일 도시농업의 경제·사회·환경가치를 한국농업경제학회 전문 분야 교수들과 함께 분석한 결과, 총 가치가 5조2367억원으로 추정됐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이란 도시지역에 있는 토지, 건축물 등을 활용해 농작물이나 꽃을 재배하는 행위, 농업의 다차원적 가치를 활용한 건강증진, 체험, 여가 등의 활동이 포함된다. 지난 2011년 도시농업법 제정 이후 제1, 2차 도시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통해 도시농업은 눈에 띄게 성장했다. 현재 도시농부는 200만명을 넘어섰고 2022년 기준 도시 텃밭 면적은 1052헥타르(ha)에 이른다. 먼저 도시농업의 경제적 효과는 ▲체험 등에 의한 농산물 소비 증가효과 573억원 ▲농자재와 일자리 창출 등 산업파급 효과 3조517억원으로 총 3조1090억원으로 분석됐다. 도시농업의 관련 산업으로는 질환별 베란다 큐레이팅 서비스, 소형 텃밭관리기 제조업, 주말 원예체험교육, 스마트팜 코딩 교육, 미니온실 하우징 제작 등이 있다. 또 사회적 가치는 ▲신체적 활동과 심리·정서적 안정감 등 건강 증진 4211억원 ▲가족관계 개선, 이웃 간 교류 증진에 따른 공동체 회복 1455억원 ▲여가, 취미활동 활성화 등 문화적 가치 3062억원 ▲미래세대에 제공하는 교육 증진 효과 4688억원 등 총 1조3416억원으로 나타났다. 환경적 가치는 ▲생물 다양성 증진에 따른 생태적 가치 1810억원 ▲공기정화식물, 탄소저감, 도시 열섬현상 완화에 의한 환경정화 가치 1854억원 ▲옥상녹화와 도시녹화 등 1789억원으로 총 7861억원으로 파악됐다. 최근 MZ세대에서 큰 관심을 끄는 반려식물과 이를 활용한 실내정원 등도 식물을 활용한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환경적 가치에 포함된다. 이번 분석은 국내 도시농업의 경제·사회·환경적 가치에 대한 기술성과와 산업현장 사례 등을 통합 분석한 첫 연구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농진청은 분석 결과를 농림축산식품부 정책 자료로 제공해 도시와 농촌의 공동 발전을 지원하는 도시농업 정책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도시농업의 역할과 가치를 분석해 도시농업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관련 산업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8-23 11:02:3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B2B 수출 확대 '고비즈타운' 새롭게 선봬

키워드 검색, 명함 교환, 항공뷰 기능등 추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 B2B수출 확대를 위한 온라인전시관 '고비즈타운'을 새단장해 선보였다. 23일 중진공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3D VR 디지털 전시 플랫폼 고비즈타운은 온라인전시회 사업 참여기업별 가상부스를 구축해 중소벤처기업의 제품을 손쉽게 전시할 수 있고 해외바이어는 언제 어디서든 제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2700만 달러 수출성과를 올린 고비즈타운은 기존의 제품 전시, 인콰이어리 발송(거래 제안) 등의 기능 외에도 키워드 검색, 명함 교환, 항공뷰 기능을 추가해 참여기업과 해외바이어가 빠르게 매칭 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중진공 또 온라인수출 사업의 마스코트인 '고비지'를 활용한 ▲숨은 고비지 찾기 ▲기억력 카드게임 등 이벤트 요소를 추가해 고비즈타운을 둘러보는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수출거래 매칭 강화를 위해 고비즈타운(온라인)과 해외전시회(오프라인)를 연계한 O2O마케팅 지원도 확대한다. 전시회 개최 전에는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참여기업의 정보와 제품 카탈로그 등을 사전 공유해 전시회 당일 수출거래 매칭 효과를 높인다. 전시회 종료 후에는 고비즈타운과 전시회 무역전문가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수출계약까지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중소벤처기업 제품이 해외바이어에게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B2B플랫폼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품목 확대를 위해 산업별 민·관 단체와 함께 온라인 특별관을 구축해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비즈타운 입점 관련 문의는 중진공 온라인수출처로 하면 된다. 중진공 안정곤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전자상거래 수출시장 확대에 따라 해외바이어의 관심을 끌만한 온라인마케팅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비즈타운과 같이 다양한 온라인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많은 해외바이어와 매칭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08:31:1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CC, '숲으로 간 마시마로' 팝업스토어 롯데百 김포공항점서 선보여

31일까지 에코백, 캐릭터 상품등 굿즈 준비 KCC가 KCC 페인트와 K-캐릭터의 대표주자 마시마로와의 콜라보 세 번째 팝업스토어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선보인다. 23일 KCC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는 '숲으로 간 마시마로' 컨셉으로 다양한 크기의 인형과 한정판 에코백, 캐릭터 상품등 다양한 굿즈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GF층 입구에 위치한 1m짜리 대형 마시마로 뒤로 페인트통에서 쏟아지는 녹색 페인트 조형물을 구성해 KCC 페인트 '숲으로'를 알리는 동시에 친환경성을 이미지로 표현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KCC 페인트와 마시마로의 협업으로 완성한 3종 아트워크가 인쇄된 한정판 에코백을 구매하면, 친환경 수성페인트 '숲으로 셀프' 페인트통과 꽃씨를 담은 굿즈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페인트통에 동봉된 흙을 담아 꽃씨를 뿌려 직접 키워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패키지다. KCC는 마시마로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SNS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숲으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숲으로 간 마시마로'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스토리나 피드에 업로드하면 20명을 추첨해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진행되며 9월 4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KCC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성지현 책임은 "마시마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2개월에 걸쳐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소통해 보니 KCC페인트와 마시마로의 예상외 협업이 KCC페인트의 이미지를 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8-23 08:17:3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샘, 우수대리점 25곳 '아너스클럽 2기' 선정

상·하반기 1회씩…다양한 혜택 부여 한샘이 하반기 우수대리점 25곳을 '아너스클럽 2기'로 선정했다. 23일 한샘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우수 대리점 멤버십 프로그램인 '한샘 아너스클럽' 제도를 만들고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우수 대리점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한샘은 '아너스클럽'을 통해 본사와 대리점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대리점 경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한샘은 아너스클럽 2기를 선정하기 위해 전국 800여개 한샘리하우스 대리점의 올해 상반기 ▲매출 ▲고객만족 ▲투명경영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최우수 대리점 'HH1(Hanssem Honors1)'에 한샘리하우스 더패키지용인대리점, 방배대리점, 리본디자인대리점, 디자인그룹모두스, 공간사랑대리점, 라이언스, 한샘키친에이쓰리대리점 등 총 7곳을 선정했다. 우수 대리점 'HH2'에는 18개 대리점이 이름을 올렸다. 실제 아너스클럽은 대리점의 동기부여를 위한 제도로 대리점주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아너스클럽 2기 대리점들의 2023년 상반기 총 매출은 지난 하반기 대비 20% 증가했다. 이번 2기로 처음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대리점도 9개에 달했다. 창업 6개월 만에 아너스클럽에 들어온 신규 대리점, 반기 매출이 직전 대비 2배 성장한 최상위 HH1 대리점 성공 사례도 등장했다. 한샘 아너스클럽 2기 대리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우수 대리점으로 고객 신뢰를 높이는 아너스클럽 현판과 전용 명함, 대리점 경영을 돕는 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리점의 재충전과 건강을 위한 복지포인트, 종합 건강검진 서비스를 비롯해 각종 인센티브 혜택도 마련했다. 한샘 리하우스사업본부장 이정목 이사는 "한샘과 800여개 대리점에 귀감이 되는 대리점 경영을 보여준 아너스클럽 대리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한샘은 앞으로도 대리점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08:07:3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