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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방주명가영농조합법인, 전통장류 3개 부문 대상 수상

울진군은 금강송면 쌍전리에 소재한 방주명가영농조합법인이 오는 15일 국립농업박물관에서 개최되는'참발효어워즈 2025'에서 간장(방주품간장), 된장(방주품된장),고추장(방주품보리고추장)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참발효어워즈'는 내일의식탁과 참발효어워즈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발효식품 전문 시상식이다. 국내산 재료를 활용한 우수 발효식품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행사로, 이번 시상은 전통장, 전통주, 한국와인, 목장치즈 등 4개 부문에서 총 42점의 발효식품을 선정하였다. 특히, 엄격한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시민 맛 평가단의 블라인드 관능평가로 최종 수상작이 결정되었다. 방주명가는 1986년부터 자연농법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온 기업으로 2002년부터는 친환경 콩과 고추로 전통 장류를 생산하며 기업을 이어오고 있다. 강형국 대표는"소비자들의 객관적인 평가로 인정받아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다"며"앞으로도 건강하고 친숙한 먹거리를 만들어 미래 세대에게 전통 식문화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방주명가영농조합은 울진의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향토식품업체로 인정받고 있다"며"우리 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을 집중 육성해 고부가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관광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2-05 16:20:5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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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권광택 의원,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촉구

권광택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제35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지난해부터 논란이 지속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중단과 재추진을 반복하며 행정력 낭비와 주민 갈등만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실체 없는 논쟁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경북 북부권의 현실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5분 자유발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권광택 의원은 도청신도시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잦은 계획 변경과 사업 지연으로 수백억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실질적인 발전은 더디기만 하다고 언급한 후, 주거·의료·교육·문화 등 정주여건 인프라 확충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2차 공공기관 유치에 행정력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권 의원은 치료 가능 사망률,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 등 경북의 의료지표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면서, 전남도가 2026년 의과대학 설립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경북도도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북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인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신설하여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권 의원은 세계 바이오산업 시장 규모가 2026년에는 약 2경 1천조 원(국내, 약 390조 원)에 이를 것이라며, 북부권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바이오산업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동의 백신과 헴프, 의성 세포배양식품과 같이 북부권 11개 시군도 지역 특성에 맞는 바이오산업 정책을 개발하고 관련 기업 유치, 양질의 신규 일자리 제공,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권광택 의원은 "북부권 균형발전을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되며, 경북도의 흔들림 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라면서 "오늘의 5분 자유발언이 경북 북부권 발전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05 16:20:43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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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AI' 시장규모 5년 내 56조 성장 …왜?

인공지능(AI) 기술이 텍스트 기반에서 멀티모달 환경으로 진화하면서 음성 AI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애플,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은 음성 AI 기술을 고도화며 스마트폰을 넘어 차량, 가전, 미디어 플랫폼 등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멀티모달은 텍스트, 이미지, 음성을 포함한 다양한 AI를 연동해 사용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5일 시장조사기관 모도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음성 AI 시장 규모는 2024년 20조원에서 2029년 56조원으로 3배 가까이 성장할 전망이다. 가트너 측은 "음성 인식과 자연스러운 대화 기능이 결합하면서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픈소스 vs 폐쇄형'…음성 AI 패권 경쟁 '본격화' 음성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술 패권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AI 업계는 두 가지 패러다임으로 나뉜다. 하나는 오픈소스 AI 진영이다. 메타, 모질라, 큐타이, 코키 등은 AI 음성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기술 확산을 가속화하고 있다. 메타는 4000개 이상의 언어를 인식·생성할 수 있는 'MMS'를통해 오픈소스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MMS는 학습용 꼬리표(라벨) 없이도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다. 프랑스의 오픈AI라 불리는 AI 연구소 '큐타이'는 최근 '모시(Moshi)'라는 음성 AI를 공개했다. 모시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동하며, 0.2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음성을 생성한다. 반면 오픈AI, 구글, 애플과 같은 빅테크 기업들은 폐쇄형 모델을 유지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글은 멀티모달 기능을 강화한 음성 AI '제미나이 2.0'을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했으며, 10가지 목소리를 제공해 톤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오픈AI도 한국어와 일본어를 포함한 50개 언어의 사용을 개선한 챗GPT '음성 모드'를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음성 발화 속도 조절과 화자의 감정 인식 기능을 추가해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구현한다.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기업들도 기능 강화 위해 분주 애플도 음성 AI '시리(Siri)'에 챗GPT를 통합할 계획이다.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일부 기능을 2025년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홈팟, 아이폰, 맥OS 전반에서 더욱 자연스럽고 정교한 음성 인터페이스가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오픈소스 모델은 기술 접근성을 높여 빠르게 확산되지만, 폐쇄형 모델은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며 "각각의 강점이 있어 기업과 소비자들의 선택이 갈릴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도 오픈소스 AI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키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딥시크는 올해 초AI 추론 모델 'R1'과 함께 음성 AI '딥시크보이스'를 공개했다. 텍스트와 음성을 동시에 처리하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동할 수 있어 스마트폰, 차량 내장 AI, 스마트홈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 기업들도 음성 AI 시장에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네이버는 AI 챗봇 '클로바X'에 정보 검색 도우미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AI 음성 비서 '카나나'를 개발 중이다. 카나나는 개인용 AI '나나'와 그룹채팅용 AI '카나'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나나는 일대일 대화에 참여하고 그룹 대화 내용을 기억해 개인화된 응답을 제공한다. 카나는 그룹 채팅에 특화되어 퀴즈 생성, 답변 채점, 요약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 외에도 카카오는 '카카오 아이(i)' 음성 비서는 현재 카카오T·쇼핑·뱅킹 서비스와 연동하고 있다.

2025-02-05 16:20:41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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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 「경상북도 사회적농업 조례안」본회의 통과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포항2,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경상북도의회 제35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2023년 8월 제정된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ㆍ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회적 농업이란 농업을 통하여 취약계층에게 돌봄, 교육, 고용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활동 및 실천을 말한다. 김희수 도의원은 "경북은 사회적 농업 활동 지원이 미흡한 실정으로 사회적 농업을 육성하고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사회적 농업의 육성 및 지원을 확대하고자 ▲조례의 목적과 용어를 재정의하고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ㆍ시행 ▲사업지원 및 위탁 ▲사회적 농업 생산품의 우선 구매 등 조례 일부개정안을 제안했다. 김희수 도의원은 "체계적인 사업 지원과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를 권고하는 등 사회적 농업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면서 "저출생과 인구 유출로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번 조례 개정으로 농촌의 사회 서비스 공백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5 16:20:12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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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기위축·매출감소…소규모 음식점업 소상공인 지원

전라남도가 경기 위축과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소규모 음식점업 소상공인 약 2만 개소를 대상으로 공공요금 30만 원을 지원한다. 소규모 음식점업 소상공인 지원은 경제적 불확실성과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경영부담 경감을 위해 전남도가 22개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민생경제 종합대책이다. 지원 대상자는 2024년 12월 16일 현재 전남에 사업장을 등록하고 유지 중인 음식점업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연매출액은 1억 40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오는 2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필요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오는 14일부터 지원금 30만 원을 1회 일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이나 필요서류는 각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경기침체로 경영악화가 지속된 상황에서 보증 사고율이 특히 높은 음식점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예산 사정상 모든 업종의 소상공인께 공공요금 지원을 하지 못하는 점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다음 민생경제 대책 추진 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번에 제7차 민생경제 종합대책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대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3천500억 원 발행 및 할인율 확대 ▲공공·상생배달앱 소비 진작 할인 및 소비자 배달비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할인판촉 명절 프로모션 확대(30~40% 할인)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 확대(5천억 원→6천500억 원)를 시행하고 있다.

2025-02-05 16:19: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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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작년 영업손실 1384억원..."적자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적자폭이 커졌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024년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2675억원, 영업적자 138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4분기 실적만 살펴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1568억원의 매출과 508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지난해 10월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 독일 IDT바이오로지카의 실적이 연결 기준으로 본격 반영되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적자 폭을 키웠지만 회사측은 송도R&PD센터 신축 및 안동 L하우스 증축, 폐렴구균 백신 임상 3상 진입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시설 및 R&D에 대한 과감한 투자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특히 독일 IDT바이오로지카는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회사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일 IDT 바이오로지카 지분 인수에 투입한 비용은 약 26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국 유망 바이오기업인 선플라워, 피나바이오솔루션 등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추가 비용을 지속 투입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IDT의 흑자 전환과 자체 백신들의 매출 향상으로 재무 실적을 한층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IDT는 인수 후 본격적인 체질 개선을 진행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신규 사업 수주를 통한 가동률 향상에도 나서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생산성 향상과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둔 운영 효율화 전략을 통해 IDT의 턴어라운드를 연내 달성한다는 목표다. 독감, 대상포진, 수두 백신 등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요 제품도 올해 해외 수출을 통한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는 지난해 처음으로 태국 남반구 품목허가를 받아 수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접종량 기준 국내 1위 대상포진 백신 스카이조스터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수두 백신 스카이바리셀라도 범미보건기구(PAHO) 등의 국제조달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사노피와의 전략적인 협력 강화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사노피와 계약을 확장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와 영유아 대상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와 A형 간염 백신 '아박심'에 대한 국내 공동 판매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연말 사노피와 계약을 체결한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에 대한 5000만유로(한화 약 755억원)의 선급금과 이후 개발 완료 시점까지 단계별로 수령하는 최대 3억유로(한화 약 4529억원)의 마일스톤도 올해부터 수익으로 인식될 예정이다. 또 사노피와 구축한 연구개발, 생산, 판매 등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단기적인 실적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함께 올해 21가 폐렴구균 백신의 글로벌 3상 투약을 완료하고 21가 보다 진보된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2-05 16:19:3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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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 2025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 촉구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국민의힘)은 5일 개최된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려운 국내외 정세에서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확신하며, 정부와 경북도의 만반의 준비와 260만 경북도민의 응원과 지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정경민 의원은"지난 12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에서 일부위원이 APEC 정상회의를 현 정치 상황과 연계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언급한 바 있으나, 이는 9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성공개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정경민 의원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유치 단계부터 경북도와 경주시와 경북도 시도민의 적극적인 응원과 참여로 경주 유치가 결정됐고, 관련 조례 제정 및 APEC정상회의준비단을 신설하고 외교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계획대로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제정을 통해 예산 등 지원기반도 완벽하게 갖췄다고 볼 수 있다며 성공개최를 위한 기반이 탄탄히 다져졌음을 강조했다. 또한, 정경민 의원은 "지난해 12월 APEC 비공식고위관리회의(ISOM) 심포지엄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과거 경북도와 경주시는 수많은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주최해온 경험과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북도는 정부와 긴밀하게 소통 협의하고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는 것은 물론, "260만 경북도민의 응원과 지지가 행사의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민 의원은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는 대한민국이 초일류국가로 가는 발판이자 경제 대전환의 기회인만큼,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떠나 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5-02-05 16:19:38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