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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개봉 첫날, 개봉하자마자 15만 동원…'위플래쉬' 제쳤다

'스물' 개봉 첫날, 개봉하자마자 15만 동원…'위플래쉬' 제쳤다 영화 '스물'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물'은 25일 하루 동안 15만11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2PM), 정소민, 이유비, 민효린, 정주연 등이 출연했고 '힘내세요, 병헌씨'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스물'은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40%를 점유하는 등 일찍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어왔다. 영화 '위플래쉬'는 4만6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한 단계 하락한 2위에 올랐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비록 3위로 밀려났지만 3만9764명(누적관객수 545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여전히 강력한 뒷심을 보이고 있다. 또 이날 개봉한 '인서전트'는 3만39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에 진입했다. 5위에는 2만88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신데렐라'가, 6위에는 1만38명을 동원한 '런 올나이트'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살인의뢰' '헬머니' '채피' '태양을 쏴라' 등이 7~10위를 기록했다.

2015-03-26 13:29:5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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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성재 "조갯국하면 레이먼킴"

정글에도 부는 쿡방 열풍 셰프 레이먼킴 '정글의 법칙' 최초 요리사 활약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배우 이성재를 '좋은 손님'에 비유했다. 레이먼킴은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차이나' 편에 합류해 '정글의 법칙' 시리즈 최초 요리사로 활약한다. 26일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레이먼킴은 "정글에서 어떤 재료로 요리할 지 알 수 없는 게 힘들었다"며 "구한 재료만 가지고 요리해야 했다"고 어려웠던 점을 말했다. 그는 "이성재는 따끔하게 요리를 지적하는 좋은 손님"이라며 "음식을 많이 해드렸는데 조갯국이 가장 맛있다고 하더라"고 억울해 했다. 이에 대해 이성재는 "입맛이 까다로운 게 아니라 비리면 비리다 있는 그대로 말한 것 뿐"이라며 "내가 잡은 대왕 조개로 국물을 냈는데 정말 맛있었다. 레이먼킴하면 조갯국, 조갯국 하면 레이먼킴"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레이먼킴은 이날 정글에서 직접 가져온 한국의 고구마와 비슷한 카사바와 사탕수수 즙을 어우린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었다. 김진호PD는 "레이먼킴이 정글에서 만든 요리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보려고 한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차이나'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2015-03-26 12:36:0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