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미쓰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무대가 그리웠어요"

걸그룹 미쓰에이(MissA) 약 1년 5개월만에 새 앨범 '컬러스'로 돌아왔다. 미쓰에이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K-아트홀에서 일곱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미쓰에이는 신곡 'Stuck'과 'I Caught you'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두 곡은 각각 멤버 민과 수지가 작사한 노래다. 이어진 무대는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여자들의 적극적인 사랑방식을 대변하는 노래다. 미쓰에이는 가사와 맞아 떨어지는 포인트 안무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무대를 마친 후 민은 "컴백을 기다렸다. 반응이 좋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며 "컴백한 사실만으로도 좋다"고 말했다. 페이는 "개인 활동을 주로 하다 팀으로 같이 하게 돼 다시 데뷔한 기분"이라며 "지금 무척 떨린다. 무대가 그리웠다"고 밝혔다. 지아는 "연습할 땐 잘 했는데 무대에 오르니 긴장 된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미쓰에이는 쇼케이스에 앞서 이날 오전 0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는 즉각 1위에 올라 미쓰에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페이는 "어제 늦게까지 안무 연습을 하며 멤버들과 같이 차트를 지켜봤다"며 "지금까지도 1위를 지키고 있어 몹시 기쁘다"고 전했다. 수지가 작곡한 'I Caught you'는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한 내용을 그린 노래다. 최근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수지는 혹시 경험담이냐는 질문에 "실화면 안m된다"며 손을 가로저었다. 이어 "작사에 처음 참여했는데 무척 기분 좋다. 평소 매일 일기를 쓰자고 다짐했는데 매일같이 쓰진 못했다. 하지만 가끔 쓰면서 내가 느낀 감정을 가사로 써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수지는 "이 곡은 외국 작곡가에게 받았는데 어차피 한국어 가사를 써야한다면 내가 해보겠다고 말했다"며 "노래 맛을 살리기 위해 아예 처음부터 상황을 상상하며 썼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앨범엔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비롯해 '한걸음', 'Love Song' 등 총 6곡이 수록돼있다.

2015-03-30 18:03:29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미쓰에이 수지 "이민호, 배려심 많고 따뜻한 사람"

걸그룹 미쓰에이(MissA)의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쓰에이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K-아트홀에서 일곱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은 행사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기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많이 이들의 기대 속에 쇼케이스의 막이 올랐고 미쓰에이 멤버들이 등장했다. 미쓰에이는 새 앨범 수록곡 'Stuck' 무대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I Caught you'와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를 선보였다. 신곡 무대를 마친 수지는 "앨범을 낸 게 이렇게 오래된 지 몰랐는데 1년 5개월이나 됐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취재진을 향해 "지난주 내내 바쁘게 해드렸는데, 바쁜 와중에도 많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궁금하신 게 많겠지만 저도 조심스럽고, 이 자리는 미쓰에이 컴백 쇼케이스니 앨범과 음악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해주셨으면 한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수지는 "(이민호와) 잘 만나고 있으니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배려심 많고 따뜻한 사람이다. 그런 부분에 호감을 갖게 됐다. 미쓰에이도 이제 막 컴백했으니 바빠질 것 같다. 서로 멀리서 응원해가며 열심히 활동하며 잘 만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 매체에 의해 포착돼 화제가 된 '런던 데이트'에 대해선 "우연히 화보 촬영이 겹치게 돼 런던에서 만날 수 있었다"며 "딱히 특별한 걸 하진 않았다. 드라이브 하고 밥도 먹고 평범한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쓰에이는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오전 0시 전곡 음원을 공개,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15-03-30 18:03:11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프리티브라운 '이별과 이별하다' 발매, 중독성 강한 후렴구·달달한 하모니

프리티브라운 '이별과 이별하다' 발매, 중독성 강한 후렴구·달달한 하모니 30일 정오 신인 그룹 프리티브라운이 데뷔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를 발매했다. '이별과 이별하다'는 최근 여성듀오 다비치의 '두사랑'을 히트시키며, 완전한 히트 작곡가로 자리매김한 브랜뉴뮤직의 XEPY, 동네형, 원영헌 콤비의 곡으로 잦은 이별을 겪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결과는 이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게 돼버린 한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이별은 없을 것 같은 확신을 주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하지만 설레는 감정을 가사로 담았다.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와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별과 이별하다'에는 멤버 현중과 구인회의 매력적이고 달달한 하모니에 최근 15&의 '사랑은 미친짓', 걸스데이 민아의 '이상하다 참' 등 많은 히트곡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칸토가 지원사격했다. 한편, '이별과 이별하다'의 뮤직비디오는 버벌진트, 휘성, 김진표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짜임새 있는 구성력이 돋보이는 MJJ 문승재 감독이 360도 회전 촬영 기법을 이용해 독특하면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칸토는 물론 케이블채널 엠넷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던 미스에스의 제이스가 우정 출연했다.

2015-03-30 17:12:13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디스패치 보도' 추측 적중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디스패치 보도' 추측 적중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욕설 논란' 이태임과 예원의 사건을 다룬 디스패치 보도에 대한 추측이 적중해 화제다. 앞서 지난달 말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에서 이태임이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주도로 찾아가 해녀 등을 인터뷰한 뒤 지난 6일 사건의 전말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한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예원은 싹싹하고 친절했으며, 말투에 전혀 문제도 없었다"고 보도했으며, "2~3분간 이태임의 욕설이 난무했다"고 보도했다. 또 디스패치는 이태임의 욕설을 들은 예원이 고개를 숙이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디스패치의 해당 보도 직후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썰전'에서 허지웅은 "절대 객관적일 수 없는 기사다. 분명히 재구성한 누군가의 주관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지난 27일 이태임-예원의 영상이 공개된 후 디스패치의 보도가 실제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음이 드러나 허지웅 발언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는 것. 해당 영상은 예원이 먼저 이태임에게 반말을 섞어 대답을 하고 있으며, 눈을 치켜뜨고 이태임을 바라보았다. 영상에는 예원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눈X을 왜 그렇게 떠?"라며 욕설이 오갔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사건을 지적한 바 있다.

2015-03-30 15:46:10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개그콘서트' 이연, 172cm 33-24-33 "평범한 사이즈다" 망언

'개그콘서트' 이연, 172cm 33-24-33 "평범한 사이즈다" 망언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이연이 자신의 몸매를 평범하다고 평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이승윤은 "김수영의 훈련을 위해 이전까지와는 다른 환경을 조성했다"며 모델 이연을 소개했다. 이 코너에서 이연은 하얀 탱크톱과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와 같은 활약에 힘입어 이연은 30일 현재 각종 포털에서 실시간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연은 이날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떨떨하다. 이렇게 이슈가 될 줄 몰랐다. 이렇게 되니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고, 이어 "개그맨 김종훈 씨를 예전에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됐는데 나를 기억하고 불러줬다.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바로 출연 승낙을 했다"며 출연 비화를 밝혔다. 이연은 이어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키는 172cm이고, 신체 사이즈는 33-24-33으로 평범한 사이즈다"고 말했다. 자신의 몸매가 평범하다고 밝힌 이연의 발언은 연예인 망언 시리즈로 회자될만큼 강력한 것이었다. 이연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출발전에서 키 170cm 이상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미즈 비키니 톨 부문에서 1위, 미들과 숏 부문에서 1위, 총 2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이연은 이 인터뷰에서 "스포츠 피트니스 전문 모델로서는 내가 1세대일 것이다. 이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싶다"고 자신의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2015-03-30 15:10:0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개그콘서트'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이연이 아니라 안소미 때문?

'개그콘서트'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아연이 아니라 안소미 때문?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수영이 8주만에 47kg을 감량이 안소미 때문이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김수영과 이창호는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이 코너를 통해 체중 감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영은 지난 8주간의 혹독한 다이어트에 지친 모습이었다. 이에 이승윤은 김수영을 위해 운동 환경을 바꿔줘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이승윤은 이를 위해 섹시미와 건강미가 넘치는 모델 이연을 투입했고, 그 결과 김수영은 지난 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을 추가로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미만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개콘'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수영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안소미와 함께 비교한 사진이 공개됐다. 김수영은 "헬스장에 안소미 선배 같은 미녀들이 많다면 더욱 열심히 운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안소미 선배가 살이 빠진 나의 얼굴을 보고 귀여워진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 오랜만에 가슴이 설렜다. 더 큰 자극을 받아 열심히 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다"라며 미녀 선배 안소미 덕분에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 사연을 전했다.

2015-03-30 14:52:3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