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무한도전' 유병재 "식스맨 탈락 후 작가에게 입조심 해달란 전화만 35통 받았다"

'무한도전'의 새 멤버를 찾는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유병재가 다시 등장했다. 11일 MBC '무한도전'에선 식스맨 최종 후보 5인 강균성, 광희, 장동민, 최서원, 홍진경이 멤버들과 한 명씩 짝을 이뤄 자신들이 발제한 아이템이 방송됐다. 광희는 정형돈과 짝을 이뤄 '패션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일명 '패션 쓰레기'들을 찾아 '패셔니스타'로 만들어주는 내용이었다. 광희의 소속사 직원 박보라 씨, 뮤지션 조정치에 이어 세 번째 등장한 '패션 쓰레기'는 유병재였다. 식스맨 최종 8인까지 올랐다 탈락한 유병재는 이날 "다른 경로로 찾아뵙게 됐다"며 수줍게 인사를 건넸다. 유병재와 동갑내기인 광희는 "이제 말 놓자"며 "전에 네 덕에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광희가 앉은 자리를 가리키며 "저 자리에 있고 싶었지만,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살 수는 없단 것을 알았다"며 "장동민과 최시원에게 투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가님과 한 40번 정도 통화했는데 그 중 35통이 방송내용 보안에 대한 것 이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병재는 "식스맨 최종 5인에 대한 결과를 기사로 접하게 됐는데, 공교롭게도 그 날이 만우절이라 믿지 않았다"며 "그 때 작가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닐 줄 알았는데 맞다며 입조심 해달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04-11 19:50:2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SNL코리아' 김희원이 표현하는 원빈?…영화 '아저씨' 패러디

배우 김희원이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한다. 11일 오후 9시 45분 tvN 'SNL코리아 6'에 김희원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해 신동엽·유세윤·김준현·안영미·정상훈 등 17명의 크루와 함께 각종 콩트를 펼친다. 앞서 '미생' '앵그리맘' '아저씨' 등의 작품을 통해 악역 전문 배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희원은 'SNL코리아'에서 내공이 다른 코믹연기와 순박하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 '아저씨' 패러디 콩트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tvN '미생'에서 본인이 악역으로 열연했던 박과장 캐릭터에 감춰진 비밀을 공개한다. '김희원이 로맨스연기 아카데미' 콩트에선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김희원표 멜로 연기로 참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최근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기러기 아빠 역을 맡아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김희원이 'SNL코리아'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김희원이 콩트에서 처음 만난 크루와도 환상의 케미(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보다 짜임새 있고 시원한 웃음으로 시청자와 만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5-04-11 17:55:4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