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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윤현민, 차 안 밀착 대본연습…러브라인보다 '훈훈'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윤현민, 차 안 밀착 대본연습…러브라인보다 '훈훈'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에 출연 중인 배우 정경호와 윤현민의 알콩달콩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전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트위터에는 "러브라인보다 훈훈한 우정라인~? '순정에 반하다'의 두 주인공 정경호와 윤현민의 훈훈한 대본 연습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촬영 대기 시간 정경호와 윤현민이 차 안에서도 쉬기는 커녕 함께 대본을 보며 대사를 맞추고 다음 촬영 분 연습을 하는 등 열의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극 중에서 김순정(김소연)을 사이에 두고 날 선 삼각관계를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실제론 촬영장 어디에서나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 평소에도 절친 사이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대본 연습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서로의 연기까지 모니터링 해주며 서로에 대한 돈독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편, 냉혈남 강민호(정경호)가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오늘밤 9시 45분에 5회가 방송된다.

2015-04-17 10:22:0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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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성완종 녹취록 공개 논란에 입열다 "공익에 부합한다고 생각…비판 수용"

손석희, 성완종 녹취록 공개 논란에 입열다 "공익에 부합한다고 생각…비판 수용" 손석희 앵커가 성완종 녹취록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16일 JTBC '뉴스룸' 클로징 멘트에서 전날 보도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인터뷰 육성 녹음파일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15일 경향신문은 성완종 전 회장과의 인터뷰 녹음파일을 검찰에 제출하면서 유족과의 협의에 따라 다음날 인터뷰 녹취 전문은 공개하되 더 이상 육성을 보도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검찰 제출에 앞서 녹음파일 보존을 위해 경향신문이 협조를 받은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김인성씨를 통해 녹음파일이 JTBC에 유출됐다. 경향신문 측은 JTBC에 육성 녹음파일 보도를 하지 말 것을 요구했지만 JTBC 측은 방송을 강행했고, 양측의 갈등이 발생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클로징 멘트에서 "보도책임자로서 어제(15일) 성완종 씨 녹음 파일이 논란 대상이 된 데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게 도리"라며 "이 파일을 가능하면 편집 없이 진술 흐름에 따라 공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한다고 봤다"고 밝혔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이 파일이 검찰에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했다"며 "경향신문에서 글자로 전문이 공개된다 해도 육성이 전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봤다. 육성의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성완종 녹취록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손석희 앵커는 이 녹취록 공개가 보도윤리에 어긋났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경쟁하듯 보도했느냐 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것이 때로는 언론의 속성이라는 것만으로 양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다"며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손석희 앵커는 "저희들은 고심 끝에, 궁극적으로는 이 보도가 고인과 그 가족들의 입장, 그리고 시청자들의 진실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그 과정에서 입수경위라든가 저희들이 되돌아봐야 할 부분은 냉정하게 되돌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손석희 앵커는 "저나 저희 기자들이나 완벽할 순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가 나간 뒤 경향신문 측은 'JTBC 뉴스룸'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2015-04-17 10:13:4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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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남주혁, 트레이닝복에도 간지 줄줄…수영복 오빠로 변신

'후아유' 남주혁, 트레이닝복에도 간지 줄줄…수영복 오빠로 변신 '후아유-학교2015' 남주혁이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인 '수영부 오빠'로 변신했다. 오는 27일에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김현정/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 속 남주혁(한이안 역)과 그의 아버지 이대연(한기춘 역)의 행복 가득한 기념사진이 공개된 것. 극 중 세강고 최고의 스포츠 스타이자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수영선수 한이안 역을 맡은 남주혁은 수영 대회에서 메달을 모두 휩쓴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 보이는 남주혁과 이대연의 해맑은 웃음은 보는 이들까지 훈훈케 하고 있다. 이에 메달을 독차지 할 정도로 수준급의 수영 실력을 입증한 남주혁이 브라운관에서 얼마나 멋진 수영 장면을 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탄탄한 근육과 빼어난 몸매에 대한 기대까지 불어넣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운동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트레이닝복을 200% 이상 멋지게 소화하고 있는 남주혁의 모습은 여심을 더욱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더불어 이대연은 과묵하지만 정이 많은 남주혁의 아버지 한기춘 역에 분할 예정. 그는 가난하게 살아가지만 수영스타로 우뚝 선 아들이 큰 희망이자 자랑인 아버지로 따뜻한 부성애를 드러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겉으로는 무뚝뚝한 듯 보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끈끈하고 정이 넘치는 부자로 활약할 것으로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한편, KBS의 명품 드라마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인 '후아유-학교2015'는 2015년, 동 시대를 살고 있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 트레이닝복의 종결자 남주혁과 가슴 따뜻한 아버지 이대연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후아유-학교2015'는 오는 27일(월) 밤 10시에 '블러드' 후속으로 방송된다.

2015-04-17 09:51:4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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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이순재 사고 목격담에 장미희 의심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이순재 사고 목격담에 장미희 의심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가 접어뒀던 장미희에 대한 의심을 가동시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제작 IOK미디어) 16회는 시청률 12.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분 보다 0.5% 오른 수치로, '수목극 1위'의 독보적 체제를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순옥(김혜자)이 30년 전 철희(이순재)의 사고 당시 상황의 일부를 전해 듣게 되면서, 모란(장미희)에게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 날 방송에서 순옥은 기차에서 사라져버린 철희를 찾기 위해 모란과 함께 예전에 철희가 지냈던 요양원에 들렸던 상황. 순옥은 요양원에서 옛 친구 미자를 만나게 됐고, 미자로부터 철희가 죽기 전 같은 기차를 탔었다는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어 미자는 순옥에게 철희가 당시 젊은 여자와 함께였고, 졸다가 사람들이 웅성거려 깨어보니 기차에서 누군가가 밀어 떨어졌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순옥은 앞서 철희가 잃어버린 30년 전 기억을 찾기 위해 최면을 걸었을 때 "누가 날 밀었어"라고 말하던 것을 떠올리며 기차에서 사고를 당한 사람이 철희일지도 모른다고 짐작했다. 뿐만 아니라 순옥은 기차에서 사람이 떨어지고 철희가 보이지 않아 당시에는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철희의 부고를 들은 후 그 때 사고를 당한 것인가라는 생각했다는 미자의 말에 30년 전 철희의 사고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순옥은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미자가 한 말들을 떠올리며, 모란을 향해 속으로 "당신이 민 거 아니지?"라고 말해 사건의 주범으로 모란을 의심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후 순옥이 가출했다 집으로 돌아온 철희에게 요양원에서 미자가 한 말을 전하던 중 때마침 모란이 들어왔던 상태. 순옥은 모란도 들으란 듯이 30년 전 기차 사고 이야기를 전했고, 모란은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으면서도 긴장한 기색을 숨겼다. 철희 또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끝까지 모르는 척 하며 급히 자리를 떠났던 것. 그리고 모란이 순옥에게 "아까 그 분이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라고 묻자, 순옥은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거길 가보길 잘했어요. 고향동생이 오늘 예쁜 짓 했어요"라고 대답했다. 미자에게 들은 30년 전 기차 사고와 철희의 목격담이 당시 철희의 행적과 일부 기억이 맞아떨어지면서, 사고의 당사자로 모란에 대한 의심이 가동된 것. 순옥이 당시 기차 사고 전말에 대해 모두 알아낼 수 있을지, 그동안 '앙숙케미'를 발산했던 순옥과 모란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16회 방송에서는 채시라가 반성문부터 눈물, 약점까지 서이숙에게 '3단 복수'를 날리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쾌재를 불러일으켰다. 극중 폭행죄로 현애(서이숙)를 고소했던 현숙(채시라)은 현애가 제시한 높은 합의금에도 고소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은 상황. 현애는 현숙을 때렸던 가방을 건네 똑같이 머리를 내려치라고 했지만, 현숙은 때리는 시늉만 연거푸 선보이며 현애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어 현애에게 반성문을 쓰라고 종이와 펜을 내밀었던 현숙은 현애의 반성 없는 반성문이 이어지자, 다시 쓰라고 찢어버리는 강도 높은 복수를 감행했다. 고등학생 때 현애에게 당한 것을 그대로 되갚았던 것. 이에 현애는 울컥하는 마음을 감춘 채 자리를 떠났다. 더욱이 현숙은 멘토 자격 박탈 논란으로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난처한 상황에 놓인 현애를 구해내며 새로운 약점까지 잡게 됐다. 현숙이 기자들 앞에서 현애를 고교시절 은사이자 훌륭한 선생님이라 두둔하며 끌고 나온 대신, 진심을 담은 반성문을 달라고 전했던 것. 황급히 현숙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현애의 모습이 담기면서 과연 현애가 현숙에게 제대로 된 반성문을 전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5-04-17 09:44:4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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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연쇄살인범 범인 드러나…송종호 아닌 남궁민 '충격'

'냄새를 보는 소녀' 연쇄살인범 범인 드러나…송종호 아닌 남궁민 '충격'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연쇄살인범으로 밝혀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최무각(박유천)이 연쇄살인범이 남긴 바코드의 의미를 분석하는 데 성공했고, 진범은 천백경(송종호)이 아닌 권재희(남궁민)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력한 연쇄 살인마 용의자로 의심을 받던 천백경(송종호)이 오초림(신세경)의 주위를 맴돌았던 이유는 살인이 아닌 과거 아내의 신장이식 때문에 중환자실에 있던 초림이 죽기를 바랐던 자신의 과거를 사과하고 싶어서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권재희는 천백경이 주마리의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았을 와인상자 속 회계장부를 숨겨줬다. 이후 천백경은 권재희를 만나 황급히 와인상자를 돌려주고 자리를 떠났다. 권재희는 와인 상자를 열어 일기장 뒷면에서 주마리의 팔에 새긴 바코드 사진을 꺼냈고, 그 사진에 묻은 피를 보고 손에 상처가 났던 천백경이 사진을 봤음을 직감했다. 천백경은 권재희가 살인범임을 알고 급히 자리를 뜬 것이다. 천백경은 "권재희가 주마리(박한별)의 살인범이자 오초림을 죽이려 했던 사람이다. 오초림을 지켜야 한다"라고 말하며 위급한 상황임을 깨닫게 되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2015-04-17 09:13:1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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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17일 TV하이라이트]SBS '궁금한 이야기 Y'...세월호 고통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

세월호 고통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 ◆ SBS '궁금한 이야기 Y' - 오후 8시50분 세월호 참사 후 여전히 2014년 4월 16일을 살아가는 여덟 가족의 사연이 방송된다. 영인이를 위해 새로 사둔 축구화는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했고, 음악을 좋아하던 현철이의 기타도 팽목항에서 1년째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여전히 1년 전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KBS2 '두근두근 - 인도' - 오후 9시30분 멤버들이 규현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이들은 '캡틴' 김기흥 기자와 '눈치 100단' 규현의 눈을 피해 방문을 걸어 잠그고 번갈아 가며 방을 들락날락 거리는 등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MBC '나는 가수다' - 오후 10시 대북과 꽹과리를 이용해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양파, 감동적인 가사와 말하는 듯한 노래로 눈물짓게 한 하동균, 고난이도 노래를 소화한 박정현, 조용필 노래로 평가단을 사로잡은 스윗소로우, 카리스마 넘치는 김경호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 엠넷 '댄싱9 - 시즌3 올스타전' - 오후 11시 본격적인 1차전이 방송된다. 1차전은 영화 OST를 배경으로 하는 '무비매치'로 진행된다. '다크나이트''쿵푸팬더' 등 인기 영화들을 춤으로 재해석한 무대들이 총 5라운드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블루아이 김설진이 조커의 모습을 하고 등장한다.

2015-04-17 07:00:26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