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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조서영씨, '인연 아름다운 동행전' 운현궁서 17일까지 개최

조서영, '인연 아름다운 동행전' 운현궁서 17일까지 개최 서양화가 조서영씨가 오는 5일부터 17일까지 운현궁(서울 종로구 운니동)내 갤러리에서 생애 세번째 개인전인 '인연,아름다운 동행전'을 연다. 이번 전시전은 우리 미술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시 운현궁 주최로 마련 되었으며, 지난 1년간 조화백이 운현궁의 봄, 여름,가을,겨울의 풍경과 궁터등을 세심히 관찰해여 그린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은'"운형궁의 봄', '오! 단풍들었네', '비밀의 문' 등 운현궁 풍경과 기와,문고리등 총16점의 창작품이 국내 및 외국 관람객에게 첫 선을 보인다. 조서영씨는 "전시 작품들은 모두 운현궁을 소재로 했으며 선조의 예술적 가치를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특히 조선시대의 운현궁을 건축한 도공들의 예능적인 손맛을 캠퍼스에 옮기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조화백은 한양예술대전과 대한민국 공예예술대전 초대작가와 남북통일 세계미술대전(서양화부문)심사위원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 한양예술대전(서양화부문) 대상,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장상,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특선, 국토환경미술대전 몽골대사상을 수상하는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5-04 09:44:4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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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데뷔 후 첫 팬미팅 성황리 개최 "앞으로도 함께해요~"

오연서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마친 오연서가 지난 2일, 강남구 청담동에서 팬들과의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Oh! lovely day(오블리데이)'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진행한 오연서는 시작 전부터 설레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맞을 준비를 했다. 자신이 직접 싸인한 머그컵과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의 제품, 그리고 최근 화보 촬영 차 방문한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직접 구매한 특별한 선물까지 마련해 풍성한 팬미팅을 마련했다. 개그맨 전환규의 사회로 시작된 팬미팅에서 오연서는 직접 선곡한 노래 '너를 사랑해'를 부르며 등장,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상큼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지난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의 애정도를 알아보는 시간과 함께 장혁, 김지훈 등 배우들의 깜짝 축하인사 영상도 공개됐다. 특히 드라마 '메디컬 탑팀' 의 인연으로 시작해 우정을 쌓아오며 지금까지 절친으로 돈독함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정려원이 몰래 온 손님으로 참석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날 오연서는 팬미팅 중간 중간 카라의 '미스터'와 EXID의 '위 아래'등 즉흥 댄스를 추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평소 작품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깜찍한 애교로 남성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오연서의 첫 팬미팅에 팬들은 각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마련해 감동을 안겼고, 진심을 담은 깜짝 영상에 오연서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고. 마지막으로 오연서는 팬들에게 요조의 '동경 소녀'를 라이브로 선사하며 마무리했다. 팬미팅 후 그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또 이런 자리를 마련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하고, 오래도록 친구, 언니, 누나, 동생처럼 곁에서 서로에게 힘을 주는 존재였으면 한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셨길 바란다. 와주셔서 다시 한번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05-04 07:38:5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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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탐욕바보들의 무소유여행…발상의 전환이 가져다 준 삶의 화두

‘1박 2일’이 우리 모두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무소유 여행’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며 ‘소유’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명언으로 시작된 이번 무소유 여행은 ‘여섯 탐욕 바보들의 행진’으로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동시에, 곳곳에서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까지 남겼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무소유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고, 무소유의 섬 ‘호도’로 떠나는 멤버들이 제작진과 극도의 신경전을 벌이며 곳곳에서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 1박 2일 동안 자신이 쓸 물품을 모두 챙겨오라는 제작진의 말에 따라 여섯 멤버들 모두 그 어느 때보다 두 손 가득, 자신의 몸 만한 짐을 바리바리 들고 오프닝을 맞았다. 그 동안 ‘1박 2일’은 무소유에서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한 과정을 담아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했다면 이번 ‘무소유 여행’은 가진 것을 덜어내는 ‘발상의 전환’이 담긴 여행으로 남다른 의미까지 선사했다. 짐 가방을 바리바리 싸 들고 온 멤버들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소유한 듯 해 보였지만, 제작진이 준비한 관문을 거치며 엄습하는 불안감에 안절부절 했고, 이들의 ‘소유’에 대한 남다른 집착은 ‘소유욕’으로 점철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첫 발을 내딛은 무소유 여행에서 “이건 욕심이 아니고 소신”이라며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려는 멤버들은 무소유에 대한 명언들을 마주하며 자신도 모르게 이에 대해 ‘학습’하게 됐고, 자신들이 가져온 모든 짐을 스스로 운반해야 하는 까닭에 조금씩 덜어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곳곳에서 자기고백적인 코멘트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주혁은 여행 중간 멤버들에게 “가질 수록 불행한 건 맞아. 나이 들어 보니까 그렇다. 처음 데뷔해 첫 개런티 6만원 받았나? 그 때가 더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15-05-04 07:12:28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