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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스페셜 에디션 앨범 발매…15일 예약판매 "DVD·미공개 사진 등 알찬구성"

김준수 스페셜 에디션 앨범 발매…15일 예약판매 "DVD·미공개 사진 등 알찬구성" 가수 김준수가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매한다. 12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이 오는 28일 발매한다. 이번 스페셜에디션 앨범은 지난 3월에 발매한 솔로 3집의 더블 타이틀 곡인 '엑스 송'(X SONG)의 디스코 펑크 믹스 버전 트랙과 타이틀 곡 '꽃'의 인스트루먼트 트랙, 뮤직비디오 및 앨범 재킷 촬영 메이킹과 XIA의 인터뷰가 담긴 DVD, 미공개 사진 50여 장 등보다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밝혔다. 김준수의 정규 3집 스페셜 에디션 앨범은 보다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은 표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존에 발매되었던 앨범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표지가 스페셜 에디션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앞서 발매된 김준수의 솔로 3집 'FLOWER'는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를 비롯해 일본 오리콘 수입음반 주간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7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관계자는 "지난 3월, 1년 8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 3집과 7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통해 15만 팬들을 만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XIA 준수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에 대한 문의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다. 솔로 3집의 비하인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높았는데 제작 DVD와 미공개 사진 등이 담긴 스페셜 에디션 앨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의 솔로 3집 스페셜 에디션 앨범은 28일 발매 예정이며, 오는 15일부터 온, 오프라인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15-05-12 17:26:3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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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오빠 호칭 신선해요"

배우 여진구가 '여진국'이란 별명을 얻었다. 여진구는 KBS2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외모, 성적, 성격 등 모든 게 완벽한 고등학생 정재민 역을 맡았다. 뱀파이어 여학생 백마리(설현)와 사랑에 빠지는 인물이다. 12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처음 여진구와 연기를 한다고 했을 때 많이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대했다. 실제로도 도움을 많이 준다"며 "아역 때부터 봐서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정말 남자답다"고 여진구를 소개했다. 함께 출연하는 이종현은 "단체 채팅방에서 여진구가 '우리를 위해 현장에서 힘 써주는 스태프가 있다. 힘을 내야 한다'고 격려했다. 정말 잘 자랐구나 싶다. 진국이다"라고 여진구의 됨됨이를 칭찬했다. 여진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정통 멜로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미성년자지만 굵은 목소리와 성숙한 외모로 누나들의 '오빠'로 불린다. 그는 이날 오빠라는 호칭에 대해 "정말 신선하다"며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본능적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것 같아서 좋다. 오빠라고 불러놓고 미안하다고 하는 누나 팬도 있지만 나를 오빠로 느꼈으면 그렇게 불러달라. 이제는 괜찮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십대인데 멜로 장르에 출연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며 "책임감을 느낀다. 특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정재민은 나와 비슷하다. 백마리를 보면서 첫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나 역시 아직 사랑이 낯설다. 풋풋한 느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말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를 증오하는 18살 소년과 인간을 믿지 않는 뱀파이어 소녀의 사랑이야기다. 오는 15일 오후 10시35분 첫 방송된다.

2015-05-12 17:09:4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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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제2의 수지?…"나 자체로 봐달라"

그룹 AOA 설현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설현은 KBS2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내성적으로 변하는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았다. 앞서 캐릭터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체중을 감량한 소식이 전해져 주목받았다.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다이어트는 물론 기타, 피아노 연습도 했다"며 "그동안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백마리는 피만 먹고 사는 인물이다. 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 마시는 음식만 먹었다"고 준비 과정을 이야기했다. 뱀파이어 설정이 다소 어색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설현은 "나도 처음엔 고민했었다. 감독에게 물어봤더니 보통 학생처럼 행동하라고 했다"며 "정재민(여진구)을 만나면서 뱀파이어 본능이 깨어난다. 사람이 음식을 먹듯 나는 정재민의 피를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기하고 있다"고 캐릭터 주안점을 말했다. 가수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밝고 청순한 이미지로 제2의 수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설현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봐줘서 감사하다"며 "그렇지만 제2의 누구누구 보다는 나 자체로 봐 달라. 지금은 가수, 배우 두 분야에서 활동하는 데 감사하다. 현재를 즐기면서 하고 있다"고 배우로서의 각오를 전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를 증오하는 18살 소년과 인간을 믿지 않는 뱀파이어 소녀의 사랑이야기다. 오는 15일 오후 10시35분 첫 방송된다.

2015-05-12 17:09:2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