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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샤이니 민호 주인공 캐스팅 "20대도 로맨스가 필요해"

'처음이라서' 샤이니 민호 주인공 캐스팅 "20대도 로맨스가 필요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샤이니 민호가 20대 로맨스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출연한다. 3일 온스타일은 9월 방송 예정인 '처음이라서'에 샤이니의 민호를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민호는 자유로운 스무살 남자주인공 윤태오 역을 맡는다. '처음이라서'는 윤태오를 중심으로 처음이라서 서툴지만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윤태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여주인공 '한송이'에게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서툰 첫사랑을 시작한다. 명랑쾌활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힘겨운 청춘을 버텨가는 당찬 여주인공 한송이는 자유분방한 윤태오와 단정하고 모범적인 태오의 친구 '서지안'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가슴 떨리는 첫사랑을 경험한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와 '연애의 발견' 등 연애 과정에 담긴 남녀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감정들을 그려낸 정현정 작가의 신작이다.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 샤이니 민호를 확정지은 온스타일 오리지널 드라마 '처음이라서'는 7월 중 캐스팅을 완료한 뒤 8월 중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중 첫 방송한다.

2015-07-03 18:30:3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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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호 '어셈블리' 캐스팅…명품 조연 활약 기대

배우 최진호 '어셈블리' 캐스팅…명품 조연 활약 기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최진호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연출 황인혁, 최윤석)'에 전격 합류한다. 극중 최진호는 야당의 부대표로서 대여 저격수로 맹활약하는 조웅규 역을 맡았다. 강직한 성격의 소유자인 조웅규는 집권당의 리더인 백도현(장현성)과는 서울대 써클 동기로 당을 떠나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첫 촬영을 마친 최진호는 "시놉시스를 재미있게 읽었다. 정치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잘 풀어놓은 것 같고 대본을 읽을 수록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되는 드라마다. 좋은 연기로 작품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진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돈의 화신', '상속자들', '라이어 게임', 영화 '도가니', '도둑들', '킬러 앞에 노인', '강남197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여왔다.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인 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에서 차태현의 직장 상사 김전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성장하는 드라마다.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복면검사'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5-07-03 16:17:5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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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전자오락 미션 '육탄전 불사'

'런닝맨'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전자오락 미션 '육탄전 불사'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소녀시대가 '런닝맨'에서 육탄전을 벌인다. 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출연해 기상천외한 미션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레이스는 전자오락을 콘셉트로 하여, 각자 일상을 보내던 출연자들에게 휴대전화 게임 초대 메시지가 전달된다. 이에 출연자들은 게임 초대 수락 버튼을 누르고, 그 순간 게임 세계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는 독특한 방식의 구성으로 진행된다. 예고를 통해 이번 주 '런닝맨' 미션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소녀시대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궁금증을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은 모든 미션이 전자오락을 콘셉트로 하여 흥미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가 육탄전을 불사하는 상상 이상의 저력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갯벌에서 뒹구는 미션 탓에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진흙 범벅이 된 소녀시대의 소탈한 모습에 촬영 현장은 그야말로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2015-07-03 15:14: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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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포스터 3종 공개, 4대륙 훈남 뭉쳐

'비정상회담' 포스터 3종 공개, 4대륙 훈남 뭉쳐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4대륙 훈남이 함께한 '비정상회담'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3일 JTBC '비정상회담'은 '전유성'이라고 불리는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과 개편을 맞아 새롭게 구성된 12개국 비정상 대표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포스터는 사무총장 유세윤, 의장 전현무, 의장 성시경 등 MC 세 사람이 포즈를 취한 컷과 MC들과 G12가 호흡을 맞춰 15명이 촬영한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13개국, 15명의 남자는 각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정장을 갖춰 입어 '훈남'의 모습을 뽐냈다. 특히, 포스터의 배경은 개편을 맞아 변화를 준 '비정상회담'의 흰색 세트를 바탕으로 촬영한 것이다.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3회에는 1주년 개편을 맞이하여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가 첫 출연한다. 기존에 있던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 중국 대표 장위안,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가나 대표 샘 오취리까지 포함해 4대륙 12개국 훈남이 '비정상대표'로 뭉친다.

2015-07-03 13:12:10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