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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방송 분량만 11850분…숫자로 본 기록 '눈길'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 분량만 11850분…숫자로 본 기록 '눈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케이블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가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10일 밤 11시 시즌 14로 돌아오는 '막영애'는 지난 2007년 4월 20일 첫 방송한 이후 8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왔다.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았다. '6' 극중 영애의 공식적인 남자친구 및 썸남 수 첫사랑 김치국(김치국 분), 곱상한 꽃미남 도련님 최원준(최원준 분), 완벽주의 나쁜 남자 장동건(이해영 분), '응당'이라는 유행어를 남긴 바 있는 영애의 파혼남 김산호(김산호 분)가 영애의 남자친구 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크하지만 영애를 향한 순정을 보여줬던 연하남 한기웅(한기웅 분), 철 없는 낙원사 사장 이승준(이승준 분)은 시즌 13에서 영애와 '썸'을 타며 삼각 관계를 이뤘다. 이번 시즌에서는 영애의 남자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캐릭터인 김산호와 이승준이 영애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19'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카메오 첫 시즌부터 지금까지 정준하, 김영희, 강유미, 유민상, 정경호, 문영미, 김세환, 심신, 박소현, 김진표, 정가은, 구준엽, 김미화, 장동민, 에이미, 박휘순 JK김동욱, 김대희, 이미도 등 수많은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52' 출연배우 숫자 강소라, 손성윤, 양정원, 성지루, 하연주, 강예빈, 김나영 등 주요 연기자 수만 해도 52명에 이른다. 이번 시즌에는 김현숙, 이승준, 라미란, 정지순 등 기존에 출연해 오고 있는 배우들과 조덕제, 박두식, 레인보우 현영, 박선호 등 새롭게 합류한다. '237' 시즌1부터 13회까지 방송된 에피소드 회차 1995년부터 2004년까지 방송해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국 NBC 시트콤 '프렌즈'의 에피소드 수인 235개를 뛰어넘었다. '11850' 전체 방송 분 수 시즌 13까지 '막영애'가 방송된 전체 분 수는 무려 11850분에 이른다. 그간 주 1회 방송됐던 '막영애'는 이번 시즌 14에는 월화드라마로 편성돼 주 2회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2015-08-05 15:46:1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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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 KBS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 여주인공 캐스팅

배우 고원희, KBS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 여주인공 캐스팅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고원희가 KBS 2TV 새 일일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여주인공으로 나선다. 5일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같이 밝히면서 "고원희는 극중 여주인공 봉희로 분해 극을 이끌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 들어온 여주인공 조봉희의 강인한 생명력으로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옷을 만들며 꿈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성공드라마로써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 고원희는 최근 SBS 새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민지 역을 맡아 극중 하나 (하지원 분)의 직장동료로 전 남자친구 인 호준(최정원 분) 과 결혼을 해 사사건건 대립하며 매회 감초 역할을 활약한 바 있다. 고원희는 "처음으로 큰 역할을 맡게 되어 부담되면서 설렌다. 외적인 면 뿐 아니라 내면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원희는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장렬왕후 조씨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찌라시',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선 인목대비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리며 2015년 라이징 스타로 인정받으며 tvN 'SNL6'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5-08-05 13:56:4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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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프라이드' 맹연습 중…스크린·연극 종횡무진 활약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배수빈이 연극 '프라이드'의 연습에 한창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연극 '프라이드'에 출연하는 배우 배수빈의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프라이드'는 1958년과 2015년이 교차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각각의 시대를 살아가는 동명의 인물들이 사랑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2008년 영국 로얄 코트 씨어터에서 초연됐으며 인기 미국드라마 '한니발'의 휴 댄시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배수빈은 휴 댄시가 맡았던 필립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체면을 중시하고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1958년의 필립, 그리고 성실하고 열정적이지만 지나친 자유분방함은 버거운 2015년의 필립으로 복잡미묘한 감정을 실감나게 표현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수빈은 깊은 눈빛 연기로 극중 인물이 겪고 있는 고민과 아픔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연습 초반 극중 필립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좀처럼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배수빈은 현재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배수빈은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이후 2년 만의 무대 도전이라 설레는 한편 기분 좋은 긴장감도 든다"며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서는 만큼 필립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보려고 노력 중이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수빈은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으로도 관객과 만난다. 영화에서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민란을 주도하는 풍천 역을 맡았다. 배수빈이 출연하는 연극 '프라이드'는 오는 8일부터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개막한다.

2015-08-05 10:51: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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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韓 대표로 동아시아 3개국 서킷 투어 나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밴드 쏜애플이 한국을 대표해 일본, 대만의 차세대 밴드와 함께 한국·일본·대만 동아시아 3개국 서킷 투어에 나선다. 쏜애플은 다음달 12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파 이스트 유니온(Far East Union) Vol.1'에 출연한다. 일본 록 밴드 모노아이즈(MONOEYES)와 대만 펑크 밴드 파이어 엑스(FIRE EX)가 함께 한다. 이번 동아시아 서킷 투어는 모노아이즈를 이끄는 호소미 타케시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언어와 나라가 달라도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웃한 나라의 젊은 밴드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고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대만과 일본에서 차례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쏜애플은 섬세한 가사와 감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팀이다. 국내 유수 페스티벌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오는 15일에는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섬머 소닉에도 출연한다. 모노아이즈는 엘르가든, 하이에이터스 등으로 잘 알려진 호소미 타케시가 결성한 밴드로 최근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파이어 엑스는 2007년 데뷔 이후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사랑 받고 있는 밴드다. 한편 쏜애플, 모노아이즈, 파이어 엑스가 함께 하는 '파 이스트 유니온 Vol.1'의 티켓은 5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2015-08-05 09:56:3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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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서민지, 통통 튀는 매력의 여고생으로 '눈도장'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서민지가 SBS 특집드라마 '에이스'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여고생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4일 방송된 '에이스'에서 서민지는 변호사 가형우(이필모)와 함께 살고 있는 여고생 박수민 역을 맡았다. 사춘기 소녀답게 조금은 까칠하지만 똑 부러지는 성격의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다. 가형우가 감추려 하는 자신의 가족에 대해 늘 의심하면서 대범하게 과거를 찾아나서는 당찬 소녀의 모습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어떻게 형우와 살게 됐는지 의심을 가졌던 수민은 SNS 활용을 시작으로 형우의 지인인 오아영 검사(오수민)와 김준(지은성)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런 노력의 결과로 수민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친구였던 최씨(조승연)을 만나 자신의 가족사의 진실을 듣고 안쓰럽게 오열했다. 서민지는 '에이스'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감당하기 벅찬 사실을 알게 된 수민이 받은 충격과 형우를 향한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냈다. 까칠하던 수민이 형우에게 눈물을 흘리며 진심을 전하는 장면은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서민지는 올해 초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를 시작으로 MBC 에브리원 '0시의 그녀', SBS '에이스'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서민지는 '에이스' 촬영을 마친 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15-08-05 09:26:5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