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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노래 실력 자랑한 안세하, 광고계도 접수

수준급 노래 실력 자랑한 안세하, 광고계도 접수 배우 안세하가 광고계까지 사로잡았다.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철이로 등장해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선보여 판정단과 시청자들을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린 안세하가 SK텔레콤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광고모델로 나선 어플리케이션 '여름'은 카드결제, 택배조회, 스팸 메시지 등 카테고리 별로 문자를 체계적으로 분류,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앱이다. 공개된 광고 속 안세하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유쾌한 존재감을 발산할 뿐만 아니라 익살스럽고 능청스러운 그만의 연기는 매 장면을 포인트로 만들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붙든다. 실제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안세하는 높은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발휘하며 촬영을 끝마쳤다고. 또한 그는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진행된 야외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으며 다양한 애드립을 구사해 현장의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SK텔레콤의 한 관계자는 "안세하의 친근한 면면들이 '여름' 앱을 이용할 고객들에게 친숙함과 편안함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드라마, 예능 등에서 보였던 모습들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잘 대변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다방면에서 능통한 팔색조의 배우 안세하는 임시완, 이동휘, 김선영 등 핫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원라인'에서 대출사기단을 쫓는 열혈형사로 분해 스크린 접수에 나설 예정이다.

2016-02-01 16:11: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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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싫어'로 컴백…"유일무이한 팀으로 불리고파"

미니 7집 앨범 '액트세븐(Act.7)'으로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이 신곡 '싫어'로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포미닛은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 '싫어'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첫 공개했다. '싫어'는 덥스텝 장르의 창시자로 불리는 미국의 유명 DJ 스크릴렉스가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이별을 직감한 여자의 처절한 심정을 직설적으로 옮긴 가사로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통쾌함을 선사하는 노래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남지현은 "이전 노래 '미쳐'가 퍼포먼스가 강했다면 이번 '싫어'는 사연이 있는 '센' 노래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허가윤은 "개인적으로는 성숙해지면서 세진 노래가 '싫어'라고 생각한다"고 이전 노래와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그동안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온 포미닛은 최근 '걸크러시'라고 불리는 센 이미지의 노래로 자신만의 색깔을 다져가고 있다. 이번 신곡 '싫어'에서도 변화무쌍한 곡 전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힘 있는 퍼포먼스로 '센' 이미지를 이어간다. 권소현은 "'걸그룹 중 유일무이한 팀'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요즘 센 콘셉트의 걸그룹이 많이 없는데 그만큼 우리를 좋아해주시면 좋겠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전지윤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만큼 무대를 잘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현아는 "8년차 걸그룹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완전체로 1년 만에 무대를 보여드리는 건데 '미쳐'가 많은 사랑을 받아서 부담이 크다. 이번에도 기대에 부응하도록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니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포미닛의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은 1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타이틀곡 '싫어' 외에도 '노 러브(No Love)' '블라인드(Blind)' '캔버스(Canvas)' 등을 수록했다. 멤버들이 작사와 랩 메이킹, 비주얼 디렉팅 등에 참여했다. [!{IMG::20160201000151.jpg::C::480::걸그룹 포미닛이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손진영 기자 son@}!]

2016-02-01 15:34:5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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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김고은, 또 위기?

'치인트' 박해진·김고은, 또 위기? 박해진과 김고은이 깊은 슬픔에 빠졌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이 7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의 애틋한 백허그 현장이 포착됐다. 1일 방송되는 9회의 한 장면으로 정설커플(유정과 홍설 커플을 지칭하는 말)이 아련하고 슬픔이 가득 배어있는 눈빛을 한 채 포옹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심스레 홍설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는 유정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유정과 홍설은 벤치에 앉아 달달한 첫 키스에 성공하며 서로에 대한 굳건한 마음을 확인했던 상황. 이에 그 사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예고편으로 한 차례 공개가 된 것처럼 오늘 방송에선 유정과 홍설 커플에게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온다. 서로에게 점점 더 마음을 열어가고 있던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주목한다면 오늘 방송을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정설커플의 로맨스 행방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2-01 15:22: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