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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의 반전매력…'나 혼자 산다'서 소탈한 일상 공개

떠오르는 신예 배우 이선빈(22)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77회에서는 이선빈, 장우혁, 이시언 등 혼자 사는 남녀 연예인들의 하루 밀착 관찰기가 공개됐다. 이 방송에서 이선빈은 소탈하면서도 야무진 살림 정리 솜씨 등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선빈은 안 쓰는 철사 옷걸이와 올이 나간 니트를 이용해 개집을 만들고, 직접 천을 구매해 커튼을 만드는 등 '살림의 여왕' 면모를 보여줬다. 또 호텔식 수건개기 방법으로 수건을 개 화장실 정리칸에 넣다가 수건 하나를 변기에 빠뜨리는 등 '허당'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선빈은 "옛날에 징그럽게 옷을 갰다. 사회생활하면서 옷가게, 피팅알바 등을 했다. 남들보다 빨리 한다. 그런 걸로 희열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과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이선빈은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한 직학이 어려웠던 상태였다"며 "조금 일찍 사회생활로 뛰어나왔다"라고 솔로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걸그룹 연습생 활동을 하며 3년 동안 사우나에서 살아보고 연습실 지하에서도 살아봤다"며 "당시 6000원짜리 밥을 먹는 날은 특별한 날이었다"라며 데뷔 전 힘들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2016-10-15 11:59:56 채신화 기자
엄태웅 '성매매' 혐의로 송치…고소인은 무고 입건

엄태웅 '성매매' 혐의로 송치…고소인은 무고 입건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영화배우 엄태웅(42)의 혐의가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로 드러났다. 14일 경기 분당결찰서에 따르면 엄씨를 고소한 30대 여성은 해당 마사지업소 업주와 짜고 엄씨에게서 돈을 뜯기 위해 무고 범행을 저질렀다. 이에 엄씨에 성매매 혐의를 적용,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경찰조사에서 엄씨는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은 해당 업소 업주 등을 불러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엄씨가 성매매 대가로 추정되는 액수의 돈을 현금으로 내고 마사지숍을 이용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데다, 해당 업소가 성매매하는 업소인 점을 감안, 엄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엄씨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엄씨를 고소한 A(35·여)씨는 해당 마사지업소 업주와 짜고 돈을 뜯기 위해 엄씨를 허위 고소한 혐의(무고 및 공갈미수)로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범행을 도운 업주 B(35)씨는 이달 11일 공갈미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엄씨는 올 1월 자신의 휴대전화로 업주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한 뒤 혼자 찾아가 현금으로 계산하고 성매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6-10-14 11:58:1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