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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이특·루나 응원에 감사…김기수는 화장품 잔뜩 줘"

청하 "이특·루나 응원에 감사…김기수는 화장품 잔뜩 줘" 가수 청하가 예능을 함께 한 동료 연예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청하는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미니 2집앨범 '오프셋(Offs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청하는 지난해 여름 데뷔 앨범으로 호성적을 기록하며,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는 저에게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준 해였다. 그만큼 많은 감정들을 느꼈던 해는 없었던 것 같다"면서 "아이오아이는 2017년 1월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해서 슬펐지만 나중엔 설레는 마음으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활동을 많이 했다. 그래서 올해는 무대를 통해 더 많이 인사드리고 싶고 예능으로도 많이 만나뵙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능 공포증'이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청하는 "사실 예능 공포증이 있다. 성격이 수줍음도 많고 차분한 점도 있어서 그렇다"면서 "하지만 '현실남녀'를 찍으면서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 예능 공포심을 좀 잊을 수 있었다. 특히 한은정 언니 드라마가 오늘 시작되는데 응원하겠다고 했다. 언니도 제 티저를 메신저 단톡방에 올려주시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화장대를 부탁해'의 이특 오빠, (한)채영 언니도 응원을 많이 해주셨고 루나 언니는 선물도 주셨다. 기수 오빠도 화장품 선물을 잔뜩 해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 한편 청하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2집앨범 '오프셋'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8-01-17 16:40: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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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류 기여에 71% '인정'…SNS·팬덤 덕?

방탄소년단, 한류 열풍 인기몰이에 71% '인정'…SNS·팬덤 덕?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3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6명(60.6%)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다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어느 정도는 체감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남성(51.6%)보다는 여성(69.6%)이 한류 열풍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접하고 있는 가운데, 10~20대와 함께 50대 중장년층이 한류 열풍을 피부로 많이 체감하고(10대 66.5%, 20대 64.5%, 30대 53.5%, 40대 53.5%, 50대 65%)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결과였다. 한류 열풍을 체감하지 못하겠다는 응답은 전체 10.7%에 그쳤다. 한류의 인기가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국가는 중국(67.3%, 중복응답)이었으며, 일본(48.1%), 태국(32.8%), 베트남(29.1%), 필리핀(19.3%) 등의 아시아 국가와 미국(16.3%)을 한류 열풍의 진원지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 향후 한류 열풍이 지속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국가 역시 중국(65.9%, 중복응답), 일본(48.4%), 베트남(34.7%), 태국(29.4%), 필리핀(18.7%), 미국(16.7%) 순으로, 한류의 지형도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을 엿볼 수 있었다. 한류의 대표 콘텐츠는 단연 'K-POP'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에 따르면, '한류'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콘텐츠는 가요(91.6%, 중복응답)라고 밝혔다. K-POP이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데 대부분 공감하는 것으로, 성별(남성 90.8%, 여성 92.4%)과 연령(10대 91.5%, 20대 91.5%, 30대 93%, 40대 94%, 50대 88%)에 관계 없이 K-POP을 한류의 대표 콘텐츠로 바라봤다. 가요와 함께 드라마(63.2%)도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로 인식되었으며, 쇼프로그램(33.9%)과 음식(23.1%), 게임(18.2%), 미용/뷰티(17.1%), 영화(16.2%) 등을 꼽는 의견이 그 뒤를 이었다. 한류의 대표주자로 발돋움한 '방탄소년단(BTS)'의 인기와 관련해서는 전체 10명 중 7명(71.1%)이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 만큼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명 중 1명(31.8%)은 인기는 이해가 되지만, 지금의 인기는 과한 것 같다는 생각을 드러냈으며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은 소수(10.8%)에 그쳤다.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로는 주로 '뉴미디어'의 힘과 강력한 '팬덤'을 꼽는 시각이 많았다. 유투브와 SNS를 통한 파급력이 컸으며(59.1%, 중복응답), 10대~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형성된 팬덤이 주효한 것 같다(48.1%)는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이다. 한편, 한류를 이용한 지나친 상술과 특정 연예인에게만 의존하는 모습을 지적하는 목소리 많았다. 한류 문화의 마케팅이 연예인에게만 맞춰서 발전하는 것 같고(31.5%), 특정 연예인의 콘텐츠에만 관심이 집중되는(31.2%) 등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목소리도 상당했다. 한류가 몇몇 연예인의 인기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2018-01-17 15:05:57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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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데스 큐어' 딜런·이기홍·토마스의 4DX 추천 이유는?

'메이즈러너3' 이기홍의 4DX 추천 이유는? 주연 배우 3인의 내한 이벤트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오늘 4DX 개봉에 앞서 배우들이 직접 전한 4DX 리얼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4DX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리얼 추천 영상에는 얼마 전 역대급 내한 이벤트로 팬들을 설레게 한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그리고 이기홍이 등장한다.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4DX 개봉 소식에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완전 재미있게 나올 것 같다"며 낙하 장면의 구현에 기대를 표했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이에 동의하면서, 낙하 이후의 수중액션에 대한 기대를 덧붙였다. 영상 속 이기홍은 몸으로 직접 4DX의 모션체어에 앉아 있는 듯한 동작과 에어샷, 워터 등 4DX의 대표효과를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4DX는 전세계 57개국 476개관에서 운영중인 차세대 영화 상영 포맷이다. 특히, 4DX는 최근 유럽과 북미에서 높은 흥행을 이어가며, 가장 트렌디한 극장 관람 포맷으로 사랑 받고 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는 미로 속에서 벌어지는 끝없는 추격과 액션 장면에 최적화된 모션체어 진동과 움직임으로 구현해, 관객들이 직접 러너들과 함께 달리는 듯한 짜릿한 체험을 가능케 한다. 뿐만 아니라 미로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그리버'의 등장, 미스터리한 거대 조직 '위키드'의 실체 공개 등 반전의 국면을 맞을 때마다 에어샷을 비롯해 20여 가지의 4DX 환경효과로 다양한 생동감을 제공한다. 한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오늘 전국 31개 CGV 4DX관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며, 전세계 57개국 476개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2018-01-17 14:52: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