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설현 측 "합성 사진 제작·유포 대응, 오늘(19일) 고소할 것"[공식]

설현 측 "합성 사진 제작·유포 대응, 오늘(19일) 고소할 것"[공식] 그룹 AOA 설현 측이 알몸 합성 사진에 대해 강경대응할 방침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SNS 및 온라인에는 지코의 분실 핸드폰에서 나온 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설현의 알몸 합성 사진이 무분별하게 유포돼 논란을 빚고 있다. [이하 FNC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입니다.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2018-03-19 11:18:1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박경림, 위드림컴퍼니 설립…데뷔 20주년 새출발

박경림, 위드림컴퍼니 설립…데뷔 20주년 새출발 방송인 박경림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그룹 '위드림컴퍼니'를 설립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박경림은 그 동안 출판, 공연 등의 작업을 함께 해온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창작집단 '위드림컴퍼니'를 만들었다. 박경림은 자신만의 새로운 브랜드를 개척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동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대중들과 더욱 깊게 공감하고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쾌한 응원, 따뜻한 위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위드림컴퍼니는 방송, 공연, 강연 등 앞으로 다양한 매체와 장르를 통해 박경림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브랜드화 하고, 대중과 더 깊이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그의 바람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바 있는 박경림은 현재 다양한 영화 관련 행사의 진행자로 굳건한 신뢰를 쌓고 있으며, 새로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네 번째 '토크콘서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방영될 미국 넷플릭스의 예능프로그램 '비스트마스터3'의 진행자로도 나선다.

2018-03-19 10:26:27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영웅은 하늘이 내리는가?

필자는 가끔 생각한다. 역사를 통해 세기의 영웅으로 기억되는 인물들이 적지 않은데 그 중에 만약 알렉산더대왕이 서른 초반의 나이에 요절하지 않았다면, 나폴레옹이 워털루전투에서지지 않았더라면 세계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알렉산더대왕이나 나폴레옹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여러 해 동안 동로마 제국의 발칸 지방을 공포로 몰아넣은 훈족의 용맹한 지도자 아틸라가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과 결혼한 첫날 밤 죽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세계의 역사는 그 방향과 틀이 매우 달라져 있을 수 있었으리라. 지금에서는 이런 만약이라는 전제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역사를 바꾸는 것은 반드시 하늘의 보이지 않는 의지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인간이 기울일 수 있는 선한 의지와 믿음, 그러한 신념과 노력이 바탕이 되어준다면 역사는 분명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안정과 평화를 가져다주었으리라 믿는다. 그러기에 주역의 모든 괘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길흉을 예시하는 것을 뛰어넘는다. 천지자연을 포함한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안정과 평화를 이루는 것 이것이 주역이라는 역서가 존재하는 의미인 것이다. 조화와 균형을 갖출 수 있을 때야 만물이 서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것이며 이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이다. 올 무술년에 걸어보는 기대다. 아무리 영웅호걸에 못지않은 기량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때가 돕지 않고 시절 인연이 맞지 않으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이름도 없이 스러져 가거나 아니면 역적의 이름을 들으며 구족이 멸문하는 화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예는 전 세계의 역사를 둘러볼 때 흔히 보게 되는 경우다.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만 하더라도 남이장군 역시 출중한 가문을 배경으로 능력과 기량 뛰어났지만 역시 하늘 아래 두 용이 있을 수는 없는 법, 결국 역적무리로 낙인이 찍혀 비극적 최후를 맞이해야만 했다. 역사는 승자의 것이기 때문이다. 용쟁호투에 있어서도 역성혁명이 될지 반역하는 역적이 될지도 모두 운기에 달려있는 것이다. 그 운기 역시 개인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하늘이 돕는 것이라 보기에 성공한 역모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리라. 오죽하면 진시황의 사후 혼란해진 천하를 평정할 것처럼 보였던 항우는 사면초가의 황망함을 겪은 후, "하늘이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이지 병사를 잘 쓰지 못한 죄가 아니다"라고 했다. 결국 항우의 한탄은 바로 하늘이 자신의 운을 돕지 않음을 탓한 것이다. 그러나 항우는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다. 자신의 힘과 기량만을 믿고 자만하여 덕으로 휘하를 다스리지 못한 것도 패인인 것을 후대의 사가들은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칼이 지혜로 대치되는 문(文)을 이길 수 없음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3-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19일 월요일 (음 2월 3일)

[쥐띠] 60년생 한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합니다. 72년생 고생 끝 좋은 일만 생기는 길입니다. 84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 96년생 주관대로 밀고 나가세요. [소띠] 61년생 변화가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73년생 주변의 충고를 잘 받아 들이세요. 85년생 성공의 길이 보입니다. 97년생 막힐수록 돌아가세요. [범띠] 50년생 때를 기다려 보세요. 62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74년생 사람을 가려가면서 사귀세요. 86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관리를 철저히 하세요. [토끼띠] 51년생 말 조심, 행동 조심하세요. 63년생 자만 하면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75년생 질병에 주의하세요. 87년생 기회는 또 오니 걱정 마세요. [용띠] 52년생 초조해 할 것 없습니다. 64년생 허욕을 버리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76년생 남의 얘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88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오늘은 길한 날 입니다. 65년생 약간 울적한 듯하지만 금세 기분이 전환됩니다. 77년생 마음이 안정되어 일에 집중이 잘됩니다. 89년생 거래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잘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금전운도 있는 날 입니다. 66년생 다음날 안 좋은 영향을 받기 쉬운 날입니다. 78년생 상처를 입거나 귀한 물건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90년생 오늘 하루는 주의하세요. [양띠] 55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 67년생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79년생 최악의 대흉일로 파괴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91년생 뜻하지 않은 망신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관용을 베풀면 길합니다. 68년생 세상을 혼자만은 살수 없습니다. 80년생 협조자가 생기니 일 처리에 날개를 답니다. 92년생 만사가 수월해지고 행운 따릅니다. [닭띠] 57년생 친구간에 말 조심하세요. 69년생 집안에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세요. 81년생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93년생 행운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개띠] 58년생 경솔하면 손해만 따릅니다. 70년생 차근차근 계획하고 행동하세요. 82년생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94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때만 기다리면 됩니다. 71년생 요즘 어려우니 장황한 계획은 미루세요. 83년생 기회포착을 요령 있게 하세요. 95년생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3-19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미스티' 지진희, 정말 진범일까? 의심스러운 정황들

'미스티' 지진희, 정말 진범일까? 의심스러운 정황들 '미스티' 지진희가 고준을 죽인 진범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에서 케빈 리(고준) 사망 두 달 만에 나타난 목격자가 사고 현장에서 그와 함께 있었던 건 남자라는 증언 때문에 시청자들의 새로운 용의자 후보로 떠오른 강태욱(지진희). 목격자의 증언은 거짓으로 드러났지만, 어느 순간부터 태욱을 의심하는 듯한 형사 강기준(안내상)과 그의 촉을 뒷받침하는 정황들은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누구보다 아내 고혜란(김남주)을 사랑하고, 그래서 그녀를 위기로부터 지켜주고 싶어 했던 태욱. 오랫동안 지켜온 신념을 굽히고 뉴스 인터뷰까지 응하며 혜란의 결백을 당당하게 주장했지만, 태욱이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케빈 리와 함께 있었던 건 남자라는 목격자의 위증이 등장하고 나서부터다. 대체 태욱은 왜 남자라는 말에 두 손을 꼭 모으며 심리 변화를 나타낸 걸까. 게다가 태욱은 자신 앞으로 날아온 범칙금 용지를 본 후, 처음으로 급격히 마음이 요동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동시에 기준은 태욱을 찾아와 "사고가 나던 날 새벽, 첫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간 사람이 있는 걸 새로 알아냈다"며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아서"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떠났다. 또한 사고 당일, 현장에서 새벽에 외지인을 태운 적 있다는 기사는 외지인의 인상착의에 대해 "꽤 단정하고 옷도 비싸 보였고"라는 설명을 전해 미스터리를 높였다. "고혜란이 타고 있던 차량은 어느 쪽에 있었는지 기억나십니까? 시체를 태운 차량과 나란히 있었습니까?"라고 언급, 시체라는 단어를 쓴 태욱의 심문 과정을 꼬투리 잡으며 "목격자는 '죽었다'라던가, '시체'라는 표현을 단 한 번도 쓴 적이 없었다"는 기준의 설명 역시 마찬가지였다. 무엇보다 운전 도중 "당신이 조금만 더 인내심을 발휘했더라면, 이 모든 일은 시작조차 안 됐을 겁니다"라던 하명우(임태경)의 일침을 되새기는 태욱은 그에게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음을 암시했다. 7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하는 혜란을 위해 케빈 리와의 관계를 알면서도 신념까지 저버리며 손을 잡아준 태욱. 감히 무게를 가늠할 수도 없는 사랑과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웠고 혜란의 무죄를 이끌어내며 용의자 후보에서 철저히 제외되었던 그는 어째서 "케빈 리와 함께 있었던 건 남자"라는 목격자의 증언과 케빈 리의 사고 당일 새벽녘에 불법 유턴을 했다는 범칙금 고지서를 보고 흔들리는 건지 의미심장한 단서들이 드러나고 있다. 오는 23일 밤 11시 JTBC에서 '미스티' 15회가 방송된다.

2018-03-18 15:20: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흑백 뚫고 나오는 비주얼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흑백 뚫고 나오는 비주얼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의 흑백버전 현장컷이 공개돼 화제다. 방송 첫 주 TV화제성 전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몰이 중인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 측은 18일 주인공 우도환(권시현 역)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이 가운데 우도환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살의 유혹자 '권시현' 역을 맡아 역대급 매력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유혹자' 우도환의 모습들이 흑백의 비주얼로 표현돼 있어 색다른 감흥을 선사한다. 무채색을 뚫고 나올 정도로 강렬한 우도환의 눈빛이 단숨에 머릿속에 각인되는 것. 무엇보다 각각의 스틸 속 우도환은 모두 다른 사람이라 해도 믿어질 정도로 다양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교복차림의 우도환의 모습에서는 거친 반항기가, 고개를 숙인 컷에서는 아련함이, 화이트 셔츠를 입은 모습에서는 듬직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것. 나아가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며 슬며시 미소 짓고 있는 우도환의 모습에서는 다정한 매력까지 뿜어져 나온다. 한편 우도환은 '위대한 유혹자'에서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시현의 갭 차이를 극과 극의 눈빛 속에 녹여내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은 우도환을 '권치명(권시현+치명)'이라 명명하며 환호하고 있다. 아찔한 밀당 로맨스가 무르익을수록 매력을 더해갈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오는 19일 밤 10시에 5-6회가 방송된다.

2018-03-18 15:20:2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