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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열혈강호2' 중국 진출 담금질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격투액션 MMORPG '열혈강호2'의 중국 내 알파 테스트가 안정적인 게임 환경 속에서 인기리에 실시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열혈강호2'의 알파 테스트는 오는 10월 중국에서 실시할 본격적인 테스트에 앞서 서버 부하 및 안정화를 점검하기 위한 사전 테스트로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다. 또 중국 이용자들과의 첫 대면인 만큼 제한된 시간 내에 많은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10레벨 마다 새로운 기능 시스템을 배치하고 캐릭터 육성에 도움이 되는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열혈강호2'는 테스트 전부터 중국의 유명 게임 웹진인 pcgames 사이트의 온라인게임 기대 순위 3위, 타사 게임포털 내 PC 온라인게임 기대 혹은 인기 순위에서 10위 안팎에 랭크되는 등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관심은 테스트에도 이어져 테스트 2일 차인 지난 20일까지 배포한 테스트 계정의 약 90%의 이용자가 게임 접속을 위한 계정 활성화를 시켰다. 실제 게임에 접속한 비율도 평일임에도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수치는 계속 상승 중으로 테스트 후반인 주말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1월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을 중국에서 성공리에 서비스 중인 17게임(구 CDC게임즈)과 '열혈강호2'에 대한 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0월부터 2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12월 공개서비스와 동시에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14-08-21 11:59:03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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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디카는 소니...소니 정우성 홍보 모델 발탁

소니코리아는 21일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를 포함한 렌즈교환식 카메라 통합 브랜드 '알파'의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을 발탁했다. 정우성이 모델로 활동할 소니 알파는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점유율 50% 이상으로 4년 연속 시장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카메라 브랜드다. 특히 'A7' 'A6000' 등 풀프레임을 포함한 전문가급 성능과 조작성을 갖춘 최고급 기종부터 'A5000' 'NEX-5T] 등 일반 사용자의 촬영 패턴에 맞춘 보급형 카메라까지 전 라인업을 고루 갖춘 기술력과 대중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2월과 4월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근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평소 사진과 영상 촬영을 즐기는 정우성은 직접 감독한 영화 '킬러 앞에 노인'으로 홍콩국제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최근 영화감독으로서 두각을 나타낼 정도로 카메라에 대한 조예가 깊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한 소니코리아는 정우성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9월 중순 온에어 예정인 TV 광고를 시작으로 소니 알파의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매력을 대중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정우성 씨가 최근 영화에서 보여준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뿐 아니라 평소 영화감독으로서 보여준 사진과 영상에 대한 열정이 소니 알파와 부합해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정우성 씨를 통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0.06초 AF의 A6000, 79개 AF포인트와 12연사의 A77II 등 종전에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카메라들을 선보여온 소니의 사진에 대한 진지한 철학과 이미징 기술력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8-21 11:58:01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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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최신 프린터 복합기 7종 출시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는 21일 최신 프린터·복합기 7종을 출시했다. 개인과 SOHO 환경에 특화된 제품들이다. 출시 제품은 최신 흑백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 3종(HL-L2365DW, MFC-L2700D, MFC-L2700DW)과 고속 컬러 레이저 복합기 1종(MFC-L8600CDW) 그리고 잉크젯 복합기 3종(DCP-J100 InkBenefit, DCP-J105 InkBenefit, MFC-J200 InkBenefit)이다. ◆흑백 레이저 시리즈 브라더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흑백 레이저 ▲HL-L2365DW, ▲MFC-L2700D, ▲MFC-L2700DW는 출력 속도와 토너 절약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 향상을 이룬 제품이다. 고속 인쇄 성능과 핵심 기능으로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최대 30ppm에 이르는 고속 인쇄 기능은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업무 효율성을 향상 시키고 답답한 인쇄로 인한 사용자 불만을 최소화했다. 장착된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활용해 용지 사용량을 반으로 줄일 수 있어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A4 용지 기준 2600매 정도 인쇄가 가능한 대용량 토너가 구매 시 기본으로 제공된다. 대용량 토너로 소모품 사용가능 기간이 늘어났으며 토너 절약 모드를 지원해 초안 수준의 문서를 인쇄할 경우 토너 사용량을 줄여 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기업용 컬러 레이저 복합기 고속 컬러 레이저 복합기 'MFC-L8600CDW'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MFC-L8600CDW는 컬러와 흑백 모두 최고 28ppm의 속도와 자동 양면 인쇄 기능으로 작업 소요 시간을 큰 폭으로 줄였으며 A4 최대 6000장까지 출력이 가능한 초대용량 토너 카트리지를 적용해 시간과 비용 모두 효율적으로 절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MFC-L8600CDW는 보안성을 강조한 관리 시스템과 업무의 유연성을 더해주는 네트워킹 관리 도구 및 모바일 프린팅 기술을 적용했다. 브라더의 ▲Secure Function Lock 3.0은 프린터 사용자 그룹을 상황에 맞게 구성할 수 있으며 컬러 페이지 수 설정과 최대 100명의 인쇄 사용자를 관리 할 수 있다. 또 ▲상태 모니터링 및 설정 기능을 지원하는 네트워킹 관리 기능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각종 스마트 기기로 인쇄가 가능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은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2014-08-21 11:57:46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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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E-M1'으로 촬영한 사진 릴레이 전시회

올림푸스한국은 9월부터 4인의 프로 사진 작가가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으로 촬영한 사진을 선보이는 릴레이 전시회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 갤러리 펜(PEN)에서 개최한다. 이번 릴레이 전시회의 주제는 '클래식'이다. 첫 번째 전시는 9월4일부터 30일까지 사진작가 안웅철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 세계의 다양한 풍경과 문화를 재해석하는 작업과 인물 사진에 매진해 온 안웅철 작가는 '마음을 짓는 집'이라는 타이틀 아래, OM-D E-M1으로 촬영한 제주도의 오래된 주택들을 작가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전시 타이틀은 사람은 집을 짓고 다시 집은 사람을 짓는다는 뜻에서 지어졌다. 도시에서는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오래된 주택의 사진, 그리고 서서히 현대화의 과도기에 놓인 낡은 주택의 사진은 집이라는 공간에 담긴 추억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다. 미국 '메인 선데이 텔레그램'과 '포틀랜드 프레스 헤럴드'의 예술 평론가 대니얼 캐니는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도달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작품"이라며, "OM-D E-M1으로 촬영한 정제되고 정교한 사진을 통해, 관람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작가의 사색과 예술적 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해준다"고 평했다. 안웅철 작가는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사용해 본 OM-D E-M1은 기존에 사용하던 DSLR 카메라와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 뛰어난 화질을 제공해 깜짝 놀랐다"면서 "높은 휴대성까지 갖춰 짐이 많은 해외 촬영에 반드시 챙겨가고 싶은 카메라"라고 말했다. 올림푸스한국의 에반젤리스트(전도사)로 활동하게 될 프로 사진작가 4명의 릴레이 전시회는 내년 1월까지 계속된다. 9월 안웅철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사이이다, 장석준, 지나정 작가의 개인 전시회가 진행되며 내년 1월에는 합동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모든 사진 전시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개관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후 5시까지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림푸스홀 웹사이트(www.olympush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8-21 11:57:0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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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보조금 지급 이통 3사에 과징금 585억

불법 보조금 지급 이통 3사에 과징금 585억 SKT·LGU+, 이달말부터 차례로 1주일 영업정지 휴대전화를 판매하며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이동통신 3사에 58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지난 3∼5월 45일씩의 영업정지가 끝나자마자 다시 휴대전화 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인 결과다. 또 지난 1∼2월 보조금 경쟁을 주도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은 이달말부터 9월초까지 차례로 1주일간 신규 가입자 모집을 할 수 없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에 371억원, LG유플러스에 105억5000만원, KT에 107억6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조사 결과, 지난 5월26일부터 6월13일까지 보조금 위법성 판단기준(27만원)을 초과한 비율은 평균 73.2%, 위반 평균보조금은 61만6000원이다. 방통위가 사업자의 시장과열 주도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위반율과 위반평균보조금, 정책반영도 등을 기준으로 벌점을 부여한 결과 SK텔레콤 81점, LG유플러스 75점, KT 33점 순이다. 방통위는 또 올해 1∼2월 보조금 경쟁을 주도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내린 1주일 영업정지 시행시기를 각각 8월27일부터 9월2일, 8월30일부터 9월5일까지로 정했다. 방통위는 LG유플러스가 "절차상 하자와 위법이 있고 중복 제재에 해당하며 평등의 원칙에 반한다"며 지난 5월27일 행정심판을 청구한 데 대해 20일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신규모집 정지 기간은 7일로, 과징금은 76억1000만원으로 감액했다.

2014-08-21 11:55:31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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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페르소나 프리미엄' , 스마트폰으로 업무 보세요

SK텔레콤은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 레드벤드소프트웨어와 손잡고 개인이 소유한 스마트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 솔루션인 'T페르소나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전용단말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T페르소나 프리미엄'은 운영체제(OS)를 구분해 개인영역과 업무영역을 완전히 분리하는 솔루션이다, SK텔레콤은 하나의 폰(전용단말)으로 두 개의 이동전화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과 최고등급의 보안 수준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단 T페르소나 프리미엄 서비스는 LG전자의 전용 단말로 이용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SK텔레콤 고객센터, 대리점, T월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월 정액 3300원(부가가치세 포함)이고. 2개의 이동전화번호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월 6600원(부가가치세 포함)의 패키지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모바일 가상화란 2개 이상의 운영체제(OS)가 하나의 하드웨어 자원을 서로 충돌없이 효율적으로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고, BYOD 솔루션은 개인 스마트폰으로 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는 것에 주목한 개인영역 보장과 동시에 업무용 보안기능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2014-08-21 11:53:08 서승희 기자
삼성전자, 삼성 기어 앱 챌린지 1라운드 수상작 200개 발표

삼성 기어 앱 챌린지 1라운드 수상작이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삼성 기어 앱 챌린지'의 1라운드 수상작 200개를 21일 발표했다. 각 개발팀에는 20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삼성 기어 앱 챌린지는 웨어러블 기기용 앱 개발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진행된 글로벌 공모전으로, 삼성전자의 웨어러블용 개발도구(SDK)를 기반으로 개발한 '삼성 기어2' 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나라, 폴란드, 미국, 인도를 비롯한 69개국에서 일정 관리, 기어 연동 게임 등 98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접수돼 웨어러블 시장에 대한 전 세계 개발자들의 큰 관심을 보여줬다. 2라운드는 22일부터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40개가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 개발팀은 1위 10만 달러 등 총 85만 달러의 상금을 받으며 상위 10개 앱 중 사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인기상 수상팀은 BMW i3를 받아간다. 최종 수상작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4'에서 발표된다.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웨어러블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실생활에서 삼성 기어 시리즈의 활용도를 높이고 웨어러블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개발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4-08-21 11:43:29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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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UHD모니터를 찾아라…삼성전자, 화질 실험 영상 공개

5개 모니터 중 4개는 테두리만 있는 빈 모니터다. 자연의 색을 구현한 UHD 모니터는 어디에 위치했을까. 삼성전자가 풀HD보다 4배 선명한 UHD모니터의 화질을 증명하기 위해 벌인 '리얼 실험 프로젝트' 캠페인 메인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삼성 UHD모니터 리얼 실험 프로젝트'는 지난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삼성 모니터의 '0 컬러리얼리즘'의 계보를 잇는 실험 프로젝트다. 실험은 삼성 UHD모니터 뒤에 카메라를 설치, 카메라로 촬영되는 장면을 모니터로 투영하는 방식이다. 영상은 설치된 UHD모니터 1대와 베젤만 있는 모형 모니터 4대 중에서 어떤 모니터가 UHD모니터인지 테스터들이 선별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최고의 눈'을 지닌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모니터를 오랜 시간 사용하는 프로게이머 김혁규·최천주·최인규 선수, 국가대표 이호림 사격선수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양궁선수, 모니터 화면으로 질병을 판독하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김건우 원장이 테스트에 참가했으나 삼성 UHD모니터를 선별하지는 못했다. 삼성전자는 메인 영상공개를 기념해 삼성 UHD모니터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1등 한명에게 삼성 UHD모니터 UD970을 선물한다.

2014-08-21 11:06:19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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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 커피향나는 젊음의 공간으로 변신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이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ICT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을 20~30대의 유동인구가 밀집한 홍대 지역 상권의 특색에 맞게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은 기존의 획일화된 매장 운영에서 벗어나 IT·모바일 제품 중심의 매장 구성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변한다. 아울러 테마별 체험공간인 '라운징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휴식, 여행, 운동, 취미생활 등 네 가지 테마로 IT기기와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부티크 라운징에서는 TV와 사운드바,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액티브 라운징에서는 갤럭시 탭S, 기어 핏 등의 모바일 제품을 즐길 수 있다. 트레블 라운징에서는 갤럭시 카메라, 노트북 등을 체험할 수 있고, 키덜트 라운징에서는 로봇청소기와 UHD 모니터 등을 시연할 수 있다. 이밖에 매장 내에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입점하고 다양한 IT 교육 공간도 마련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24일까지 블루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라운징을 체험하는 셀프 카메라를 촬영한 후 인증 스탬프를 받으면 커피 음료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은 기존 가전 제품 매장에서 찾아볼 수 없던 복합문화공간 표방 매장"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새로운 문화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온ㆍ오프라인을 통한 체험 기회를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21 11:05:42 장윤희 기자